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근린시설·오피스텔 주거용)

최저가는 최근 시세의 47.6%, 그러나 ‘미상 점유자’가 실질취득을 가른다 — 연산동에스케이뷰 101동 303호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025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587-4 연산동에스케이뷰 3층 101-303호
감정가 1.40억 · 최저매각가 6,860만원(2회 유찰·감정가 49%) · 매각기일 2026.07.24 · 임의경매(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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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최근 시세 대비 가격 간격은 크지만 미상 점유 1건 때문에 인수액과 실질취득액이 확정되지 않은 조건부 물건
최저가 68,6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47.6%이나, 전입일·보증금 미상 점유자가 남고 공부상 업무시설과 현황 주거용의 차이, 2회 유찰, 최근 추세 -2.0%가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68,600,000원 📊 최근시세 대비 47.6% 📉 최근 추세 -2.0% ⚠️ 미상 점유 1건
한 줄 평 최저가 68,6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44,000,000원47.6%로 가격 간격이 큽니다. 말소기준 이후 등기권리는 모두 소멸하고, 채홍묵의 전입도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다만 전입일·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미상 점유 1건이 남아 있어, 매수인 인수액과 실질취득액은 점유관계 확인 전까지 확정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40,000,000원
68,60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 49%
실질취득(확인 기준)
68,6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의 47.6%
매수인 인수
0원*
미상 점유자 확인 전 잠정
핵심지표
최근 추세 -2.0%
단지 경매 평균 유찰 2.0회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025.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에스케이뷰’ 101동 3층 303호로, 전용면적은 57.2044㎡입니다. 공부상 용도는 업무시설인 오피스텔이고, 감정평가 당시에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이용 중인 물건입니다. 소유자 조향순은 2021년 4월 28일 매매를 원인으로 거래가 167,000,000원에 취득했고, 2021년 5월 11일 소유권이전과 동시에 하나은행 근저당 120,000,000원을 설정했습니다.

이 하나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이후 설정된 정행미 근저당 100,000,000원, 신한카드 가압류 6,298,847원, 케이비캐피탈 가압류 10,588,823원,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등기부만 보면 구조는 명확하지만, 점유관계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한 건이 남습니다. 따라서 등기권리의 소멸점유자의 보증금 인수 가능성을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025 (임의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587-4 연산동에스케이뷰 3층 101-303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근린시설 · 공부상 업무시설(오피스텔) · 현황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 층57.2044㎡ · 지하 4층/지상 35층 건물 중 3층
소유자조향순 (2021.04.28. 매매, 거래가 167,000,000원 · 2021.05.11.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140,000,000원 / 68,600,000원 (2회 유찰·감정가 49%)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하나은행 / 108,826,981원
매각기일2026.07.24

① 권리 흐름 — 등기권리는 소멸, 점유는 추가 확인

말소기준은 2021.05.11. 하나은행 근저당권입니다. 후순위 근저당·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현재 회차 최저가에서는 집행비용을 제외한 66,965,200원이 하나은행에 배당되는 것으로 계산되어, 하나은행의 채권최고액과 신청채권액 모두 전액 충족되지 않습니다. 후순위 권리자는 배당을 받지 못하지만, 그 미배당 채권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임차인·점유자 분석

점유자사용 / 점유보증금·차임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채홍묵 303호 · 주거
전입 2025.06.13
보증금 5,000,000원
차임 100,000원
2026.03.12
배당요구
대항력 없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
미상
확정일자 미상
승계 없음
점포로 기재된 점유자 주거
전입일 미상
미상 미상 가능·미상
전입일 확인 필요
미상 가능·미상
⛔ 인수액 0원은 ‘확인된 범위’의 수치 채홍묵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게 전입해 대항력이 없으므로 보증금 승계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다른 점유자는 전입일과 보증금이 모두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 가능·미상입니다. 이 점유자가 말소기준일 이전에 대항요건을 갖췄다면 매수인 인수액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현재 배당계산상의 인수액 0원을 최종 실질취득액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② 시세 비교 — 가격 간격은 크지만 하락 추세

에스케이뷰는 329세대, 사용승인일은 2006.04.28.입니다. 비교 면적은 본건과 일치하는 57.2㎡대 중심이며, 가격 판단은 과거 거래 전체 평균보다 최근 12개월 평균 144,000,000원과 최신 거래 159,000,000원을 우선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1157.2㎡4층159,000,000원
2025.1057.2㎡2층129,000,000원
2024.0857.2㎡3층140,000,000원
2024.0357.2㎡2층145,000,000원
2024.0159.21㎡3층147,000,000원
2022.0359.21㎡4층150,000,000원
2021.0957.2㎡3층150,000,000원
2021.0657.2㎡3층15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2건144,000,000원
전체 평균8건146,250,000원

현재 최저가 68,6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47.6%, 전체 거래 평균의 46.9%입니다. 최신 거래가인 159,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등기 및 점유 확인 결과 인수액이 최종적으로 0원으로 확정된다면, 실질취득액 역시 68,600,000원이므로 실거래 대비 가격 간격은 분명합니다.

다만 최근 12개월 평균은 이전 거래 평균보다 -2.0% 낮아진 하락 추세입니다. 감정가 140,0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 144,000,000원과 비슷한 수준인데도 두 차례 유찰된 점, 단지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가 2.0회이고 낙찰률이 0.0%인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낮은 최저가 자체만으로 환금성과 낙찰 후 매각 가능성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 가격 판단의 전제 미상 점유자의 인수액이 0원으로 확인될 때에만 현재 최저가 68,600,000원이 실질취득액이 됩니다. 보증금 인수가 확인되면 실질취득액은 그 금액만큼 증가하므로, 최저가가 아닌 최저가 + 실제 인수액을 최근 12개월 평균 144,000,000원과 비교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68,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634,8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하나은행120,000,000원66,965,200원
2. 근저당 · 정행미100,000,000원0원
3. 가압류 · 신한카드 주식회사6,298,847원0원
4. 가압류 · 케이비캐피탈 주식회사10,588,823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 대상 채권 합계는 236,887,670원, 예상 배당 합계는 66,965,200원, 미배당액은 169,922,470원입니다. 현재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지만,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가 반영되지 않았고 미상 점유자의 권리관계도 확인 전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6,860만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은 하나은행 배당에 사용되며, 후순위 권리자와 소유자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확인 기준 실질취득 68,6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47.6%입니다. 미상 점유자의 인수액이 확인되면 실질취득액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등기권리 관점 2021.05.11. 하나은행 근저당 이후의 근저당·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확인된 임차인 채홍묵도 말소기준보다 늦게 전입해 대항력이 없으므로, 이 임차인의 보증금 5,000,000원은 매수인 승계 대상이 아닙니다.
⛔ 점유·환금성 관점 전입일·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점유자가 있어 인수 위험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습니다. 또한 공부상 업무시설과 현황 주거용 오피스텔의 차이, 두 차례 유찰, 최근 거래 추세 -2.0%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가격 할인은 크지만 점유 확인 없이 가격만 보고 입찰할 유형은 아닙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가격 할인은 크지만, 인수 위험은 아직 열려 있다”

현재 최저가는 68,600,000원으로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44,000,000원47.6%입니다. 말소기준 이후의 등기권리가 모두 소멸하고, 확인된 임차인 채홍묵도 대항력이 없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입니다.

그러나 이 물건의 결론은 최저가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전입일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점유자가 존재하므로, 인수액 0원과 실질취득액 68,600,000원은 잠정 수치입니다. 여기에 공부상 업무시설과 현황 주거용 오피스텔의 차이, 2회 유찰, 최근 가격 추세 -2.0%도 환금성 판단에 반영해야 합니다. 등기권리는 정리되지만 점유 위험은 미완결. 미상 점유자의 권리가 없다는 사실을 원본과 현장에서 확인한 뒤에야 현재 가격 간격이 실제 매입 메리트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