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인수 0원·임차인 없음, 그러나 시세 확인 전 가격 판단은 보류 — 남양주 진주아파트 208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71919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683-36 진주아파트 1004동 2층 208호
감정가 249,000,000원 · 최저매각가 174,3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6.10 · 강제경매(우리금융캐피탈주식회사)
🏷️ 감정가 249,000,000원 ⬇️ 최저가 174,30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1회 유찰·감정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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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인수 0원·임차인 없음의 권리 안전형이나 실거래 비교 부재와 배당 산정 불일치로 가격 판단은 보류
2014년 우리은행 근저당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다. 다만 최저가 174,300,000원과 비교할 최근 실거래가 없고, 예상배당에는 등기부상 말소된 과거 근저당이 포함돼 있어 원문 대조가 필요하므로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별도 임차인 내역이 없고 현재 남아 있는 등기상 권리는 말소기준인 2014년 우리은행 근저당 이후여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분석되지만, 동일 단지 실거래 비교값이 확인되지 않아 최저가 174,300,000원이 실제 시세보다 싼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배당 산정에 이미 말소된 과거 근저당이 포함돼 있어 배당 순위는 원문 대조가 필수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49,000,000원
최저가 174,300,000원 · 감정가 70%
실질취득
174,3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임차인 없음 · 후순위 권리 소멸
핵심지표
1회 유찰
시세 비교 전 가격 판단 보류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71919. 남양주시 오남읍 진주아파트 1004동 2층 208호로, 방 3개·거실·주방·욕실 겸 화장실 2개·발코니·현관 등으로 이용 중인 아파트입니다. 소유자 정덕임은 2014년 9월 2일 거래가 115,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고, 같은 달 우리은행이 채권최고액 106,800,000원의 근저당을 설정했습니다. 이 우리은행 근저당이 현재 권리관계의 말소기준권리입니다.

말소기준 이후에는 동양캐피탈대부의 근저당 36,000,000원과 전세권 5,000,000원, 카드사·금융기관의 가압류, 현재 강제경매개시결정이 이어집니다. 모두 기준권리보다 뒤에 설정돼 매각으로 소멸하며, 별도 임차인 내역도 없습니다. 따라서 최저가로 낙찰된다고 가정할 때 실질취득액은 174,300,000원이고 추가 인수액은 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71919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683-36 진주아파트 제1004동 제2층 제208호
도로명주소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진건오남로 631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아파트) · 방3·거실·주방·욕실 겸 화장실2·발코니·현관 · 지상 5층 중 2층
소유자정덕임 (2014.09.02. 거래가 115,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49,000,000원 / 174,300,000원 (1회 유찰·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우리금융캐피탈주식회사 / 9,887,803원
매각기일2026.06.10
임차관계별도 임차인 내역 없음 · 감정평가서상 임대관계 미상

① 권리 흐름 — 현재 남은 선순위 인수권리는 없다

등기부에는 1991년 한국주택은행 근저당 18,200,000원, 2001년 하나은행 근저당 33,600,000원, 2002년 하나은행 근저당 18,000,000원이 나타나지만 각각 2001.06.27, 2007.01.02, 2004.08.02에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존속 중인 말소기준권리는 2014.09.23 우리은행 근저당이며, 그 이후의 근저당·전세권·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낙찰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 임차인·인수 판단 별도 임차인 내역이 없고, 2022.12.09 설정된 동양캐피탈대부 명의의 전세권 5,000,000원은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인 등기 전세권입니다. 매수인이 떠안을 임차보증금이나 등기상 권리는 0원으로 분석됩니다.
⚠️ 배당 산정과 말소등기의 불일치 예상배당 산정에는 한국주택은행 근저당 18,200,000원과 하나은행 근저당 33,600,000원·18,000,000원이 선순위 배당 항목으로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나 등기부에는 해당 근저당의 말소등기가 각각 확인됩니다. 이 차이는 매수인 인수액을 발생시키는 사유는 아니지만, 실제 배당순위와 채권자 배당액을 판단할 때에는 등기부 원본과 배당요구·채권계산서 대조가 필요합니다.

② 가격 판단 — 감정가 70%지만 ‘시세 70%’는 아니다

감정가 249,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최저매각가는 174,300,000원으로 내려왔습니다. 감정가 대비 비율은 70%입니다. 다만 동일 단지·동일 평형의 최근 12개월 평균이나 최신 실거래 비교값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감정가보다 30% 낮다는 사실만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크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실질취득액 기준으로 판단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174,300,000원입니다. 가격 경쟁력은 이 금액을 인근 진주아파트 유사 면적·유사 층의 최근 거래와 직접 비교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2회 유찰 시 제시된 매각가 시나리오는 122,009,999원, 3회 유찰 시는 85,406,999원입니다. 어느 회차에서도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지만, 유찰 회차가 늘어날수록 채권자 미배당액은 104,988,006원에서 156,545,947원, 192,578,133원으로 확대됩니다. 신청채권자인 우리금융캐피탈주식회사의 청구액 9,887,803원은 세 시나리오 모두 예상배당액이 0원으로 산정돼 있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74,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3,240,200원
2. 한국주택은행 근저당18,200,000원18,200,000원
3. 하나은행 근저당33,600,000원33,600,000원
4. 하나은행 근저당18,000,000원18,000,000원
5. 우리은행 근저당106,800,000원101,259,800원
6. 동양캐피탈대부 근저당36,000,000원0원
7. 동양캐피탈대부 전세권5,000,000원0원
8. 하나카드 가압류24,000,283원0원
9. 서민금융진흥원 가압류10,920,002원0원
10. 국민행복기금 가압류16,308,369원0원
11. 우리금융캐피탈 가압류7,219,152원0원
12. 하나카드 강제경매 관련 권리-0원
13. 우리금융캐피탈 강제경매 관련 권리-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 산정상 총 채권액은 276,047,806원, 채권자 예상배당은 171,059,800원, 미배당액은 104,988,006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과거 말소된 근저당이 배당 항목에 포함된 점을 반드시 원문과 대조해야 합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배당 산정 기준)
배당 산정에는 등기부상 이미 말소된 과거 근저당 3건이 포함돼 있어 실제 배당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차별 채권자 미배당
유찰이 늘수록 채권자 미배당은 커지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각 시나리오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 이후의 근저당·전세권·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별도 임차인 내역도 없어 매수인 인수 0원이라는 핵심 결론은 명확합니다.
⛔ 가격·배당 관점 최저가가 감정가의 70%라는 이유만으로 저가 낙찰 기회라고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실거래 비교가 없으므로 가격 판단은 보류해야 하며, 예상배당표와 등기부의 과거 말소근저당 처리도 서로 달라 실제 배당관계는 반드시 집행기록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통과, 가격과 배당은 확인 후”

이 물건의 현재 권리구조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2014년 우리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그 뒤에 설정된 동양캐피탈대부 근저당·전세권과 각종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별도 임차인 내역도 없어 낙찰자가 떠안을 금액은 0원입니다.

다만 권리가 깨끗하다는 사실이 곧 가격이 싸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질취득액 174,300,000원과 비교할 최근 실거래 값이 없으므로 가격 메리트는 판단 보류가 맞습니다. 더불어 예상배당 산정에는 등기부상 말소된 과거 근저당이 포함돼 있어 배당 결과를 그대로 확정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결론은 권리상 인수 위험은 낮지만, 가격과 배당자료를 확인하기 전에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