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72103.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강변빌리지 지하층 비01호입니다. 권리 구조의 핵심은 2019년 설정된 유한회사부동산중개법인매경의 근저당권입니다. 해당 권리가 말소기준권리가 되고 이후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낙찰자가 직접 부담하는 권리는 없습니다.
다만 물건의 성격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건축물현황도상 이용상황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사무소) 등으로 되어 있으나 현황은 주택으로 이용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용도 차이는 향후 활용과 매수자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입니다.
물건 개요
| 사건번호 |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72103 |
|---|---|
| 소재지 |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384 강변빌리지 지하층비01호 |
| 물건종류 / 이용상태 | 기타 · 건축물현황도상 제2종근린생활시설(사무소) 등, 현황 주택 이용 추정 |
| 소유자 | 최영자 |
| 감정가 / 최저가 | 94,280,000원 / 94,280,000원 (신건) |
| 신청채권자 / 청구 | 이민승 / 60,824,543원 |
| 매각기일 | 2026.06.23 |
① 권리 흐름 — 인수 위험 없음
말소기준권리는 2019.02.27 설정된 을구 14번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84,000,000원이며, 경매개시결정은 이후 권리로 매각 시 소멸합니다. 등기부상 과거 가압류·압류·경매 관련 등기는 현재 말소된 상태입니다.
② 시세 비교 — 최근 거래 대비 할인
강변빌리지는 총 8세대 규모이며, 대상 전용면적 62.98㎡와 동일 면적 조건은 아니지만 단지 내 최근 거래 흐름을 참고합니다.
| 거래월 | 면적 | 층 | 거래가 |
|---|---|---|---|
| 2026.07 | 84.97㎡ | 2 | 145,000,000원 |
| 2023.08 | 84.97㎡ | 2 | 137,000,000원 |
| 최근 12개월 평균 | - | 1건 | 145,000,000원 |
최저매각가 94,280,000원은 최근 거래 145,000,000원의 약 65.0% 수준입니다. 전체 평균 거래금액 141,000,000원보다도 낮은 가격대입니다. 다만 동일 면적 표본이 아니므로 면적·용도 차이를 감안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94,280,000원 가정)
| 배당 항목 | 채권액 | 예상배당 |
|---|---|---|
| 0. 집행비용 | - | 2,097,040원 |
| 을구 14번 근저당권 · 유한회사부동산중개법인매경 | 84,000,000원 | 84,000,000원 |
| 갑구 14번 경매개시결정 · 이민승 | 60,824,543원 | 8,182,960원 |
| 소유자 교부 | - | 0원 |
총 채권액 144,824,543원 중 92,182,960원이 배당되고 52,641,583원은 미배당으로 남습니다. 그러나 후순위 채권 미배당은 낙찰자 인수 대상이 아닙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 입지. 가평읍행정복지센터 북측 인근으로 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입니다.
- 교통. 인근 간선도로를 통한 진출입이 가능하며 대중교통 사정은 보통입니다.
- 용도. 제2종일반주거지역 내 위치하며, 건축물현황도상 사무소 등과 현황 주택 이용 차이가 있습니다.
- 환금성. 강변빌리지는 8세대 규모로 거래 표본이 적어 매수층 확인이 필요합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 용도 확인. 현황 주택 이용이 가능하더라도 공부상 용도와 차이를 확인하세요.
- 권리 확인. 말소기준권리인 2019.02.27 근저당권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시세 확인. 최근 거래는 145,000,000원이지만 면적 차이가 있으므로 단순 비교는 주의해야 합니다.
- 환금성 확인. 소규모 단지는 매도 시 수요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원본 대조. 입찰 전 등기부·현황조사·감정평가서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
맺으며 — “권리는 깨끗하지만 물건 성격을 봐야 한다”
이 물건은 낙찰자가 떠안을 권리가 없는 안전한 구조입니다. 다만 경매의 승부처는 권리만이 아닙니다. 공부상 용도와 현황 이용의 차이, 소규모 단지 환금성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가격은 최근 거래 대비 할인되어 있지만, 활용 목적과 매수층을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