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오피스텔

인수는 0원, 그러나 보증금 미상 임차인과 민간임대주택등기는 확인 필요 — 석남동 해경블루문 502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1360 ·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515-12 해경블루문 5층 502호
감정가 176,000,000원 · 최저매각가 123,2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3 · 임의경매(농협은행)
📉 최저가 감정가의 70%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채권 미배당 155,073,6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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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매수인 인수 0원·대항력 없는 임차인 구조이나, 보증금 미상과 민간임대주택등기 및 실거래 비교 부재로 확인이 필요한 오피스텔
말소기준 이후 금전권리와 임차인은 인수되지 않아 실질취득은 123,200,000원이지만, 임차보증금·확정일자 미상, 민간임대주택등기 확인 필요, 최신 실거래 근거 부재를 반영해 B로 평가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인 농협은행 근저당과 이후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고, 전입 임차인 이재호는 말소기준보다 뒤에 전입해 대항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배당 시나리오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123,200,000원입니다. 다만 임차인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고, 등기부에 민간임대주택등기가 남아 있어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와 관련 원부를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실거래 비교 근거가 없어 최저가가 시세보다 싼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76,000,000원
최저 123,2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123,2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인 없음
핵심지표
155,073,680원
현재 회차 채권 미배당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1360. 인천 서구 석남동 해경블루문 13층 건물 중 5층 502호로, 감정평가상 현재 오피스텔로 이용 중인 물건입니다. 소유자 전해숙은 2019년 8월 30일 매매를 원인으로 2019년 9월 10일 거래가액 252,642,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같은 날 농협은행이 채권최고액 198,0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이 근저당이 이번 경매의 말소기준권리입니다.

말소기준 이후에는 신한은행 가압류 48,840,990원, 남서울농업협동조합 가압류 28,907,890원, 농협은행의 임의경매개시결정이 이어졌습니다. 이 금전권리들은 모두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현재 회차의 매수인 인수액도 0원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2022년 7월 1일 등기된 민간임대주택 표시는 금전채권과 성격이 다르므로, 임대의무와 등기 정리 여부를 신탁원부·등록사항·매각조건과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1360 (임의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515-12 해경블루문 5층 502호
도로명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261번길 14
물건종류 / 이용상태오피스텔 · 철근콘크리트구조 13층 건물 중 5층 502호
소유자전해숙 (2019.09.10. 소유권 취득 · 거래가액 252,642,000원)
감정가 / 최저가176,000,000원 / 123,2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농협은행 주식회사 / 170,468,540원
말소기준권리2019.09.10. 농협은행주식회사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198,000,000원
매각기일2026.07.23

① 권리 흐름 — 금전권리는 소멸, 민간임대주택등기는 확인

✅ 등기상 매수인 인수액 0원 말소기준인 농협은행 근저당과 그 뒤에 설정된 신한은행·남서울농업협동조합 가압류 및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배당 시나리오에서도 매수인 인수액은 모든 회차 0원입니다.
⚠️ 민간임대주택등기 별도 대조 2022.07.01. 등기에는 이 주택이 임대사업자의 임대의무기간과 임대료 증액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민간임대주택이라고 표시돼 있습니다. 입찰 전 관련 등록 상태, 임대의무 존속 여부와 매각 후 등기 정리 절차를 원본 서류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대항력 없음

임차인전입일보증금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재호 2024.08.16 미상 2025.10.13 신고 없음 미상 해당 없음

실제 임차인은 이재호 1명입니다. 전입일 2024.08.16.은 말소기준권리인 농협은행 근저당 설정일 2019.09.10.보다 뒤이므로 대항력이 없습니다. 보증금 대위나 보증기관 승계 신고도 아니므로 중복 임차인으로 볼 사정은 없습니다.

다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우선변제 및 최우선변제 해당 여부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이는 배당액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현재 확인된 전입 순위상 낙찰자가 임대차보증금을 인수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배당요구는 2025.10.13. 접수돼 있습니다.

⚠️ 보증금 미상 대항력은 없지만 보증금 규모와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예상배당표는 임차인 최우선변제를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배당순위와 채권자 실제 회수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③ 가격 판단 — 1회 유찰됐지만 시세 비교는 보류

감정가는 176,000,000원,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의 70%인 123,200,000원입니다. 1회 유찰로 표면 가격은 낮아졌지만, 이 사건은 비교 가능한 실거래 가격이 확인되지 않아 현재 최저가가 시장가격보다 낮은지 직접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소유자의 2019년 취득 거래가액은 252,642,000원이지만, 과거 취득가액을 현재 시세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 보고 “싸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크다”고 결론내리기보다, 동일 건물·인근 오피스텔의 최신 실거래와 매물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가격 가점 금지 최저가 123,200,000원은 감정가보다 낮지만 실거래 비교 근거가 없습니다. 특히 오피스텔은 주거용 아파트와 수요층·관리비·대출·환금성이 다르므로, 감정가의 70%라는 사실만으로 저가매수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23,2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2.0% 추정)-2,524,800원
2. 근저당 · 농협은행주식회사198,000,000원120,675,200원
3. 가압류 · 주식회사신한은행48,840,990원0원
4. 가압류 · 남서울농업협동조합28,907,89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 총액 275,748,880원 중 채권자 예상배당은 120,675,200원이며, 미배당은 155,073,680원입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권 미배당은 채무자 측 채무 잔액 문제이며, 소멸하는 후순위 금전권리를 낙찰자가 인수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23,200,000원)
집행비용 공제 후 매각대금 전액이 농협은행 근저당 배당에 사용되고, 후순위 가압류와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
매각가가 낮아질수록 미배당은 155,073,680원 → 191,461,200원 → 216,867,505원으로 증가하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없고 말소기준 이후 금전권리가 모두 소멸해, 현재 계산상 실질취득은 123,200,000원,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 배당과 인수는 구분 농협은행과 후순위 가압류 채권에 큰 미배당이 발생해도 그 금액이 낙찰자에게 승계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보증금 미상 임차인의 최우선변제 여부에 따라 배당표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과 저가매수는 다른 문제”

이 물건의 금전권리 구조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2019.09.10. 농협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소멸합니다. 임차인 이재호도 말소기준 이후 전입해 대항력이 없으므로 현재 분석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권리가 소멸한다고 해서 가격까지 자동으로 유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거래 비교 없이 감정가 대비 70%라는 숫자만으로는 저가 여부를 판단할 수 없고, 보증금 미상 임차인의 배당관계와 민간임대주택등기도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은 금전권리 인수는 낮은 편, 가격 판단은 보류, 서류 확인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