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

1.785억 인수형이지만 말소동의 확약이 있다 — 인천 이레하이니스 706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7679 ·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572-2 이레하이니스 7층 706호
감정가 161,000,000원 · 최저매각가 112,7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율 70% 🏷️ 1회 유찰 🧾 실질 인수 0원* ⚠️ 확약 미적용 시 178,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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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말소동의 확약으로 주된 178,500,000원 인수는 실질 0원*이나, 확약 원본·말소 이행과 미상 점유관계 확인이 전제
김효종은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으로 원칙상 178,500,000원 인수 대상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이 제출돼 실질 인수는 0원​*이다. 다만 확약 적용 범위와 이행 확인이 핵심이고 권진영의 보증금·점유관계 및 최근 시세가 확인되지 않아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김효종의 보증금 178,500,000원은 대항력이 있어 원칙적으로 낙찰자가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최저가 112,700,000원보다 보증금이 커서 확약이 없다면 실질취득액은 낙찰가와 무관하게 보증금 수준을 중심으로 형성됩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된 것으로 기재돼, 김효종 관련 인수액은 실질 0원*으로 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할인율이 아니라 확약서 원본·적용 범위·말소 이행 확인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61,000,000원
112,7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112,700,000원*
말소동의 확약 반영
매수인 인수
0원*
원칙상 178,500,000원
핵심지표
감정가의 70%
시세 자료 없이 가격 판단 보류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7679. 부평구 십정동 이레하이니스 7층 706호로, 집합건축물대장상 용도는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입니다. 감정가 161,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최저매각가는 112,700,000원입니다. 숫자만 보면 48,300,000원 낮아졌지만, 이 물건은 단순히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 보고 접근하면 안 됩니다.

김효종은 2019.12.05. 전입·점유를 시작했고, 최초 계약분 170,000,000원에 대해 2019.11.25. 확정일자를 받았습니다. 2021.10.09. 보증금을 8,500,000원 증액해 총 보증금은 178,500,000원이 됐으며, 2023.02.22. 주택임차권등기를 마쳤습니다. 말소기준인 2022.11.10.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보다 전입일이 빠르므로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차인입니다.

⚠️ 확약이 없을 때의 고정형 취득구조 보증금 178,500,000원이 현재 최저가 112,700,000원보다 큽니다. 확약을 적용하지 않으면 낙찰가 112,700,000원에 보증금 178,500,000원을 더한 외형상 부담은 291,200,000원입니다.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인수분이 늘 수 있어, 실질취득 판단의 중심은 최저가가 아니라 보증금 178,500,000원입니다.
✅ 이 사건에 제출된 말소동의 확약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을구 5번 주택임차권등기가 인수권리로 기재돼 있으나,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됐습니다. 따라서 확약이 예정대로 적용되고 임차권 말소가 이행되는 경우, 김효종 관련 매수인 인수액은 실질 0원*이며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낙찰가 112,700,00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7679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572-2 이레하이니스 7층 706호
도로명: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 18
물건종류집합건물 ·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9층 건물 중 7층 706호 · 사용승인 2015.03.03.
임차권 범위7층 706호 48.95㎡ 전부
소유자백상훈 (2019.12.05.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17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61,000,000원 / 112,7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78,500,000원
매각기일2026.07.23.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과 확약

말소기준권리는 2022.11.10. 접수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입니다. 이후의 국세 압류, 주택임차권등기, 강제경매개시결정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다만 김효종은 등기 접수일이 아니라 2019.12.05. 전입·점유를 기준으로 대항력을 갖추므로, 임차권등기 자체가 소멸하더라도 미배당 보증금의 매수인 인수 가능성이 생깁니다. 이번 사건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으로 그 인수 문제가 실질 해소되는 구조입니다.

② 임차인·점유자 분석

성명전입 / 점유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김효종
주택임차권자
2019.12.05.
706호 48.95㎡ 전부
178,500,000원 대항력 있음
말소기준보다 선행
우선변제권 없음
배당요구 2023.02.22.
실질 0원*
원칙상 178,500,000원
권진영
현황조사·명세서 기재
2023.10.10.
보증금 미상
미상 대항력 없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
확인 필요 승계 없음
명도관계 확인 필요

김효종에 대한 확약은 김효종의 주택임차권과 보증금 인수 문제에 한정해 판단해야 합니다. 권진영은 2023.10.10. 전입해 말소기준보다 늦으므로 대항력이 없고 보증금 승계 대상은 아니지만, 보증금과 점유관계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 원본을 대조해 실제 점유 및 명도 상대를 확인해야 합니다.

⛔ 확약 적용 전제 “실질 인수 0원” 결론은 제출된 말소동의 확약서가 이 사건 706호의 김효종 임차권 전부에 적용되고, 매각 후 실제 말소가 이행된다는 전제입니다. 확약 원본의 대상 부동산, 보증금 범위 178,500,000원, 말소 조건과 이행 주체를 확인하지 못하면 원칙상 인수 위험이 다시 살아납니다.

③ 가격 구조 — 할인율과 실질취득을 분리한다

감정가161,000,000원
현재 최저가112,700,000원 (감정가의 70%)
확약 반영 인수액0원*
확약 반영 실질취득112,700,000원*
확약 미적용 인수액178,500,000원
현재 회차 외형상 총부담291,200,000원 (확약 미적용 가정)

현재 최저가가 감정가보다 48,300,000원 낮다는 사실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동일 건물 또는 인근 도시형생활주택의 최근 12개월 실거래와 최신 거래 자료가 없어, 112,700,000원이 시세보다 낮은지 높은지는 판단을 보류해야 합니다. 특히 확약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최저가가 더 내려가도 보증금 인수 부담이 남으므로 “유찰될수록 싸진다”는 해석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12,7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매수인 인수
0. 집행비용 - 2,377,800원 0원
임차인 김효종 보증금 178,500,000원 0원 0원*
원칙상 178,500,000원
갑구 5번 가압류 · 주택도시보증공사 778,000,000원 110,322,200원 0원
강제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 178,500,000원 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0원
채권자 미배당 합계 956,500,000원 846,177,800원 -

매각대금 112,700,000원에서 집행비용 2,377,800원을 제외한 110,322,200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에 배당되는 계산입니다. 배당 시뮬레이션상 김효종 보증금은 매각대금에서 배당되지 않아 원칙적으로 매수인 인수 대상이나, 제출된 말소동의 확약을 반영하면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112,700,000원)
집행비용 2,377,800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 배당 110,322,200원으로 매각대금이 소진됩니다.
회차별 미배당
유찰이 진행될수록 채권자 미배당은 846,177,800원에서 902,671,014원까지 증가합니다.
⚠️ 회차가 내려가도 사라지지 않는 원칙상 보증금 배당 시뮬레이션은 현재 회차, 2회 유찰, 3회 유찰 모두 김효종의 원칙상 매수인 인수액을 178,500,000원으로 계산합니다. 따라서 확약이 없다면 최저가 112,700,000원, 78,890,000원, 55,223,000원만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번 물건은 확약의 유효성과 이행 여부가 가격 할인보다 우선입니다.

⑤ 입지·이용상태 메모 (감정평가 요항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70% 할인보다 확약 한 장이 중요하다”

이 물건은 감정가 161,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112,70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본래 구조는 보증금 178,500,000원의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이 있는 인수형 사건입니다. 확약이 없다면 낙찰가가 내려가더라도 보증금 부담이 남아, 현재 회차 기준 단순 총부담은 291,200,000원이 됩니다.

반면 매각물건명세서에 기재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이 정확히 적용되고 말소가 이행되면, 김효종 관련 인수액은 실질 0원*으로 바뀌고 실질취득액은 낙찰가 112,700,000원이 됩니다. 권진영은 말소기준 이후 전입으로 대항력이 없어 보증금 승계 위험은 없지만, 보증금 미상과 실제 점유관계는 확인해야 합니다.

권리 결론은 조건부 안전, 가격 결론은 보류입니다. 확약의 효력이 확인되기 전에는 178,500,000원 인수형으로 보고, 효력이 확인된 뒤에는 최근 실거래 자료를 확보해 112,700,000원의 가격 경쟁력을 별도로 판단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 실질 인수 0원은 매각물건명세서에 기재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김효종의 주택임차권 및 보증금 178,500,000원 전부에 적용되고, 매각 후 말소가 정상 이행되는 경우를 전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