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선순위 임차권의 룰상 인수액은 102,118,220원 — 말소동의 확약 반영 시 실질 인수 0원*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2217 ·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839-39 한솔리치빌 302동 3층 301호
감정가 171,000,000원 · 최저매각가 83,79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4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83,790,000원 📉 감정가의 49% ⚠️ 룰상 인수 102,118,220원 ✅ 확약 반영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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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말소동의 확약 반영 시 인수 0원·최저가 83,790,000원이나, 선순위 임차권과 확약서 원문 확인이 핵심
김혜성의 룰상 인수액은 102,118,220원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로 실질 인수 0원으로 평가된다. 다만 총 8세대·동일면적 실거래 1건·2회 유찰의 환금성 한계와 확약 이행 확인 필요성을 반영해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실제 임차인은 김혜성 1명이며 전입일·점유개시일이 2021.06.11로 경매개시결정일 2025.09.09보다 빠른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입니다. 최저가 83,790,000원에서 확약을 적용하지 않으면 미배당 보증금 102,118,220원이 매수인에게 남지만, 매각물건명세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이 명시되어 해당 임차권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평가합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낮은 최저가가 아니라 확약서 원문과 말소 범위를 입찰 전에 확인하는 것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71,000,000원
83,79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의 49%
확인된 실거래
184,000,000원
2021.06 · 동일면적 1건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확약 미반영 시 102,118,220원
핵심지표
45.5%
최저가 ÷ 확인된 실거래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2217.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한솔리치빌 302동 3층 301호, 전용 67.68㎡ 다세대주택입니다. 방3·거실· 주방겸식당·화장실2 구조로 이용 중이며, 철근콘크리트구조 6층 건물의 3층에 위치합니다. 소유자 강성호는 2021.06.13 매매를 원인으로 거래가 184,000,000원에 취득했고, 2021.07.14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습니다.

등기상 기존 국민은행 근저당 108,000,000원과 신한은행 근저당 48,000,000원은 이미 말소됐고, 2023년 국의 추징보전 가압류 15,000,000원도 2025.04.16 말소됐습니다. 현재 분석의 중심은 담보권이 아니라 김혜성의 주택임차권등기입니다. 이 임차권은 보증금 184,000,000원, 전입·점유개시 2021.06.11, 확정일자 2021.05.10으로 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섭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2217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839-39 한솔리치빌 제302동 제3층 제301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67.68㎡ · 방3·거실·주방겸식당·화장실2 · 6층 건물 중 3층
소유자강성호 (2021.06.13 매매, 거래가 184,000,000원 · 2021.07.14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171,000,000원 / 83,79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의 49%)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84,000,000원
매각기일2026.07.24
등기 발급일2026.07.28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과 확약서가 핵심

기존 담보권은 모두 등기부상 말소돼 이번 매각에서 인수할 담보권은 없습니다. 그러나 김혜성의 주택임차권은 전입일 2021.06.11로 강제경매개시결정일 2025.09.09보다 빠르며, 배당요구와 확정일자도 확인됩니다. 따라서 확약이 없다면 배당 후 남는 보증금은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 매각물건명세서의 말소동의 확약 명세서에는 “을구 순위 5번 주택임차권등기”가 인수권리로 기재된 동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됨이 명시돼 있습니다. 정확도 규칙에 따라 이 확약이 적용되는 김혜성 임차권의 매수인 인수액은 실질 0원*으로 평가합니다. 확인된 다른 임차인은 없어 확약 밖에 남는 별도 임차인 인수위험은 없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사용주요 일자보증금권리 판단매수인 인수
김혜성
제3층 제301호 67.68㎡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계약 2021.05.08
확정 2021.05.10
전입·점유 2021.06.11
배당요구 2023.07.27
184,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승계 중복 아님 실질 0원*
확약 미반영 시 102,118,220원

김혜성은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중복신고자가 아니라 등기부와 매각물건명세서에 확인되는 실제 임차인 1명입니다. 최저가 83,790,000원에서 집행비용 1,908,220원을 먼저 공제하면 임차인 예상배당은 81,881,780원이고, 보증금 잔액 102,118,220원이 남습니다. 확약이 없다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액이 늘어 매수인의 총 부담은 보증금 부근에서 유지되므로, 최저가만 보고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확약을 반영하지 않을 때의 실질 부담 현재 회차 기준 낙찰가 83,790,000원에 룰상 인수액 102,118,220원을 더하면 총 부담은 185,908,220원입니다. 이는 확인된 2021.06 실거래 184,000,000원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확약이 유효하지 않거나 적용 범위가 불명확하다면 “감정가의 49%”라는 할인율은 실질적인 가격 메리트가 아닙니다.

③ 가격 비교 — 확약 반영 여부에 따라 결론이 뒤집힌다

동일면적 67.68㎡의 확인된 실거래는 2021.06 거래 1건이며 금액은 184,000,000원입니다. 최저가 83,790,000원은 이 거래금액의 45.5%지만, 표본이 1건이고 거래시점이 2021.06이므로 현재 시세를 충분히 대표한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가격 판단은 반드시 인근 다세대주택의 추가 거래와 현장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금액판단
확인된 실거래184,000,000원2021.06 · 동일면적 1건
감정가171,000,000원확인된 실거래보다 13,000,000원 낮음
현재 최저가83,790,000원2회 유찰 · 실거래의 45.5%
확약 미반영 실질취득185,908,220원확인된 실거래 이상
확약 반영 실질취득83,790,000원*말소동의 확약의 유효한 적용을 전제로 함
⚠️ 환금성 보정 한솔리치빌 302동은 총 8세대이며 확인된 동일면적 실거래도 1건입니다. 단지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2.0회이고 매각률은 0.0%로 확인됩니다. 낮은 최저가만으로 환금성이 확보됐다고 판단하지 말고, 재매각 시 매수층과 거래 빈도를 보수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83,79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비고
0. 집행비용 - 1,908,220원 매각가의 2.3% 추정
1. 임차인 김혜성 보증금 184,000,000원 81,881,780원 확약 미반영 부족분 102,118,220원
2.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 184,000,000원 0원 미배당 184,00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당해세·최우선변제 미반영

배당표의 부족분 102,118,220원은 확약을 적용하지 않은 법률상 인수 계산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 기재된 말소동의 확약이 김혜성 임차권 전체에 유효하게 적용되면 매수인의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83,790,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은 김혜성 임차보증금에 배당되고, 신청채권자와 소유자 배당은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확약 반영 실질취득은 83,790,000원*. 확약 미반영 시 총 부담은 185,908,220원으로 확인된 실거래 184,000,000원을 웃돕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확약이 없으면 인수액이 증가한다

회차매각가확약 미반영 인수확약 반영 실질취득
현재 회차
2회 유찰 · 감정가 49%
83,790,000원 102,118,220원 83,790,00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34%
58,653,000원 126,802,754원 58,653,000원*
4회 유찰 시
감정가 24%
41,057,100원 144,081,928원 41,057,100원*

확약을 적용하지 않으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김혜성의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납니다. 반대로 말소동의 확약이 유효하게 집행되면 각 회차의 실질취득은 해당 매각가와 같아집니다. 따라서 회차별 할인율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확약서가 누구의 어떤 권리를 어느 범위까지 말소하는지입니다.

✅ 확약이 원문대로 이행되는 경우 김혜성 임차권의 실질 인수는 0원*이고, 이미 말소된 기존 근저당과 가압류 외에 확인된 다른 임차인도 없습니다. 현재 최저가 기준 실질취득은 83,790,000원으로 정리됩니다.
⛔ 확약의 적용이 불명확한 경우 룰상 미배당 보증금 102,118,220원이 인수될 수 있어 현재 회차의 총 부담은 185,908,220원입니다. 이 경우 최저가 83,790,000원만 보고 가격 메리트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⑥ 입지·건물·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49% 할인”보다 확약서 한 장이 중요하다

표면만 보면 감정가 171,000,000원에서 두 차례 유찰돼 최저가가 83,790,000원까지 내려온 물건입니다. 그러나 김혜성의 보증금은 184,000,000원이고, 전입·점유개시일도 경매개시결정보다 빠릅니다. 확약이 없다면 현재 회차의 총 부담은 185,908,220원으로 확인된 실거래 184,000,000원 이상이므로, 낮은 최저가 자체에는 가격 메리트가 없습니다.

반면 매각물건명세서에 기재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이 김혜성 임차권 전체에 유효하게 적용되고 실제 말소까지 이행된다면 인수는 실질 0원*이고, 실질취득은 최저가 83,790,000원으로 내려갑니다. 확인된 다른 임차인은 없습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확약 확인 전에는 고위험 인수형, 확약 확인 후에는 인수 0원의 할인형. 이 사건의 입찰 여부는 할인율이 아니라 확약서의 문언과 집행 가능성에서 결정됩니다.

* “실질 인수 0원”은 매각물건명세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됐다는 기재를 반영한 판단입니다. 확약이 김혜성의 을구 순위 5번 주택임차권 전체에 적용되고 실제 말소되는 것을 전제로 하며, 이를 확인하기 전에는 확약 미반영 인수액 102,118,220원을 보수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