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감정가의 34.3%까지 내려왔다 — 다만 임대관계 확인 전에는 끝난 분석이 아니다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1558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1428-10 브라운스톤 5층 501호
📉 3회 유찰 💰 최저가 58,310,000원 📊 실거래 평균 대비 37.7% 🧾 배당상 인수 0원
감정가 170,000,000원 · 최저매각가 58,310,000원 · 매각기일 2026.07.24 · 임의경매(연합파트너스대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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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3회 유찰로 최저가가 감정가의 34.3%까지 낮아졌고 배당상 인수 0원이나, 임대관계 미상과 오래된 실거래를 확인해야 하는 다세대
말소기준 이후 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소멸하고 현재 배당상 인수 0원이며 최저가는 실거래 평균의 37.7%다. 다만 임대관계 미상, 최신 거래 2022.01, 12세대 규모와 평균 2.3회 유찰을 반영해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2023.07.18. 연합파트너스대부주식회사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고, 최저가는 감정가의 34.3%, 자료상 실거래 평균의 37.7%까지 내려왔습니다. 다만 감정요항에 임대관계 미상으로 기재되어 있고 확인 가능한 실거래도 2건뿐이며 최신 거래가 2022.01이므로, 낮은 숫자만 보고 권리와 현재 시세를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70,000,000원
최저 58,310,000원 · 3회 유찰
실거래 평균
154,750,000원
유사면적 2건 · 최신 2022.01
최저가 ÷ 실거래 평균
37.7%
수치상 96,440,000원 낮음
매수인 인수
0원
현재 배당 산정 · 임대관계 확인 필요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1558.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브라운스톤 5층 501호로, 감정평가상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인 집합건물입니다. 소유자 백삼현은 2020.10.17. 매매를 원인으로 2020.11.27. 소유권을 취득했고, 등기부상 거래가액은 117,000,000원입니다. 이후 2023.07.18. 연합파트너스대부주식회사에 채권최고액 75,0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이 근저당이 이번 경매의 말소기준권리입니다.

말소기준 뒤에는 근저당권부채권 질권, 롯데카드 가압류, 임의경매개시결정이 이어집니다. 현재 배당 계산에서는 매각대금 58,310,000원 중 집행비용을 제외한 56,860,420원이 연합파트너스대부주식회사 근저당에 배당되고 롯데카드는 배당을 받지 못합니다.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45,836,719원이지만, 이 금액이 매수인에게 넘어가는 것으로 계산되지는 않았습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1558 (임의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1428-10 브라운스톤 5층 501호
도로명: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주대로344번길 21-11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57.76㎡ · 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건물 중 5층
소유자백삼현 (2020.10.17. 매매, 2020.11.27. 소유권이전, 거래가액 117,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70,000,000원 / 58,310,000원 (3회 유찰, 감정가의 34.3%)
신청채권자 / 청구연합파트너스대부주식회사 / 54,313,424원
말소기준권리2023.07.18. 연합파트너스대부주식회사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75,000,000원
매각기일2026.07.24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뒤 권리는 배당으로 정리

말소기준은 2023.07.18. 설정된 연합파트너스대부주식회사 근저당권입니다. 2025.07.03. 롯데카드 가압류와 2025.08.13.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말소기준보다 뒤에 있어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2023.07.28. 정종성 명의의 근저당권부채권 질권은 말소기준 근저당채권에 결부된 배당 귀속 관계이며, 현재 배당표에서는 매수인의 별도 인수금액으로 계산되지 않았습니다.

⚠️ 임차인 판단은 “없음”이 아니라 “확인 필요” 확인된 임차인 신고 내역은 없지만 감정요항에는 임대관계 미상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보증금·전입일·확정일자·점유자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인수 0원은 제공된 배당 산정의 결론이며, 현황조사서·전입세대 확인· 매각물건명세서 원문을 대조해야 최종 확정할 수 있습니다.

② 시세 비교 — 가격은 낮지만 거래 표본은 오래됐다

브라운스톤은 12세대, 2011.10.10. 준공된 다세대주택입니다. 대상 전용면적은 57.76㎡이고, 확인되는 유사면적 실거래는 2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154,750,000원, 최신 거래가는 2022.01.의 155,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2.0159.69㎡4155,000,000원
2021.0756.6㎡2154,500,000원
평균유사면적2건154,750,000원

최저가 58,310,000원은 자료상 실거래 평균 154,750,000원의 37.7%이며, 금액 차이는 96,440,000원입니다. 감정가 170,000,000원과 비교해도 34.3% 수준이라 표면적인 할인폭은 큽니다. 다만 확인되는 거래가 2건뿐이고 최신 거래가 2022.01이므로, 154,750,000원을 현재의 확정 시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3회 유찰의 의미 이 물건은 이미 3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58,31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브라운스톤 관련 경매 통계의 평균 유찰 횟수도 2.3회이고 낙찰률은 0.0%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낮은 최저가 자체는 장점이지만, 소규모 12세대 다세대의 환금성, 내부 상태, 점유관계와 실거래 공백이 가격에 반영됐을 가능성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58,31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449,580원
1. 근저당 · 연합파트너스대부주식회사75,000,000원56,860,420원
2. 가압류 · 롯데카드 주식회사27,697,139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 총액 102,697,139원 중 56,860,420원이 배당되고 45,836,719원이 미배당되는 계산입니다. 신청채권자 청구액은 54,313,424원으로 현재 회차 시나리오에서는 충족되는 것으로 산정됐습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3회 유찰58,310,000원56,860,420원45,836,719원0원
4회 유찰 시 · 감정가 24%40,817,000원39,682,294원63,014,845원0원
5회 유찰 시 · 감정가 17%28,571,900원27,657,606원75,039,533원0원

추가 유찰로 매각가가 낮아지면 채권자 미배당액이 커지지만, 제공된 세 회차 시나리오 모두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즉 확인된 권리만 놓고 보면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매수인의 실질취득액도 함께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임대관계 미상 사항이 해소된다는 전제에서만 이 계산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과 근저당 배당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소진되며 롯데카드와 소유자 배당은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현재 배당상 실질취득은 58,310,000원으로 실거래 평균의 37.7%입니다. 실거래 최신 시점은 2022.01입니다.
✅ 확인된 권리 관점 2023.07.18.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현재 배당 계산상 매수인이 떠안는 채권액은 0원이며, 채권자의 미배당은 매수인 인수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 감정요항의 임대관계가 미상이고 실거래 표본은 2건, 최신 거래는 2022.01입니다. 따라서 인수 0원과 실거래 평균 154,750,000원을 각각 최종 권리결론과 현재 시세로 그대로 확정하기 전에 점유자·전입·배당요구·내부 상태를 원문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가격은 내려왔고, 확인할 것은 더 선명해졌다

이 물건의 숫자만 보면 매력은 분명합니다. 감정가 170,000,000원이 3회 유찰을 거쳐 58,310,000원까지 내려왔고, 자료상 실거래 평균 154,750,000원의 37.7%입니다. 말소기준 뒤의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소멸하고 현재 배당 시나리오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그러나 이 다세대의 결론은 단순히 “싸다”가 아닙니다. 감정요항에는 임대관계 미상으로 적혀 있고, 확인되는 거래는 2건뿐이며 최신 거래도 2022.01입니다. 12세대 소규모 건물에서 평균 2.3회 유찰됐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시장이 가격 외의 확인 비용과 환금성 위험을 요구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된 권리는 소멸형, 가격은 큰 폭 할인, 최종 승부처는 점유·임대관계와 현재 시세 검증. 이 세 가지가 모두 맞아야 58,310,000원의 낮은 가격이 실제 매력으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