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연립/다세대 + 토지

인수 0원 추정, 2회 유찰 64% — 수유동 일괄매각의 핵심은 조세·공매·배당표 교차검증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085 ·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386-18 · 삼각산로24길 9
감정가 1,054,368,080원 · 최저매각가 674,795,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임의경매(이대광)
📉 감정가 대비 64%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조세압류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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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추정 0원이나 조세압류 6건·공매공고·제시외 건물과 배당표 재검증 부담이 큰 수유동 연립·다세대 일괄매각
임차인 전입이 2015.03.04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인수는 0원이나, 2007년 말소 근저당이 가정배당표에 포함되고 조세압류 6건·공매공고·2회 유찰·실거래 비교 부재가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 추정액은 674,795,000원이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실제 임차인 김병길의 전입일은 2019.03.11로, 등기 흐름상 현재 말소기준으로 재검토할 2015.03.04 강북새마을금고 근저당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다만 국세·지방세 압류 6건, 공매공고, 제시외 건물 포함에 더해 가정배당표와 등기상 말소 흐름의 대조가 필요합니다. 실거래 비교 근거가 없으므로 감정가 대비 64%만 보고 시세보다 싸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감정가
1,054,368,080원
연립/다세대 + 토지
최저가 / 실질취득
674,795,000원
인수 0원 가정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인 없음
핵심지표
64%
2회 유찰 · 시세판단 보류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085. 강북구 수유동 386-18의 연립·다세대 주택과 토지가 일괄매각되고 제시외 건물도 포함된 사건입니다. 감정 이용상태는 1층 주택·2층 주택·지하실 주택이며, 건물은 연와조 슬래브 및 기와지붕 2층 구조입니다. 현 소유자는 최영광·최영래로 각 2분의 1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권리분석의 첫 관문은 등기상 기준권리를 정확히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2007.03.30 설정된 신한은행 근저당 60,000,000원은 2013.11.18 해지로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남아 있는 권리를 기준으로 보면 2015.03.04 설정된 강북새마을금고 근저당 234,000,000원을 말소기준으로 검토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후의 근저당·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은 원칙적으로 매각으로 소멸하는 흐름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085 (임의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386-18 ·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각산로24길 9
물건종류 / 이용상태연립/다세대 + 토지 · 1층 주택·2층 주택·지하실 주택
매각범위일괄매각 · 제시외 건물 포함
건물구조연와조 슬래브 및 기와지붕 2층 · 적벽돌 쌓기 등 외벽 · 샷시 창호
소유자최영광 2분의 1 · 최영래 2분의 1
감정가 / 최저가1,054,368,080원 / 674,795,000원 (2회 유찰, 감정가 64%)
신청채권자 / 청구이대광 / 17,169,863원
매각기일2026.07.14

① 권리 흐름 — 인수는 0원, 기준권리는 재정렬

⚠️ 2007년 신한은행 근저당은 이미 말소 2007.03.30 설정된 신한은행 근저당 60,000,000원은 2013.11.18 해지로 말소됐습니다. 현재 권리분석에서는 2015.03.04 강북새마을금고 근저당 234,000,000원을 기준으로 후순위 권리의 소멸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2019.07.22 설정된 이지훈 명의 근저당 30,000,000원은 2020.12.15 이대광에게 이전됐고, 이대광이 2025.03.13 임의경매를 신청했습니다. 삼성카드·오케이저축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 등의 가압류와 조세·보험료 관련 압류는 모두 2015년 근저당 이후입니다. 일부 압류와 가압류는 이미 해제로 말소됐으며, 남은 후순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 / 용도전입일보증금 / 확정일자권리판정
김병길 미상 / 미상 2019.03.11 미상 / 미상 대항력 없음 우선변제 미상 승계 해당 없음

김병길의 전입신고일은 2019.03.11로 말소기준인 2015.03.04 근저당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보증금 규모와 관계없이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없고, 가정배당상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는 미상이라 실제 배당 참여 여부는 매각물건명세서와 배당요구 종기 기록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가격 비교 — 64%는 시세 할인율이 아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의 64%인 674,795,000원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 추정액도 674,795,000원입니다. 다만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 근거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이 비율은 오직 감정가 대비 유찰률일 뿐 시세 대비 할인율은 아닙니다.

회차감정가 대비매각가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2회 유찰64%674,795,000원0원
3회 유찰 시51.2%539,836,000원0원
4회 유찰 시40.96%431,868,800원0원
⛔ 감정가 대비 하락만으로 가격 가점 금지 연립·다세대와 토지, 제시외 건물이 함께 매각되는 물건은 개별 상태와 토지 가치의 영향이 큽니다. 동일 조건의 최근 거래와 비교하지 않은 채 “2회 유찰됐으니 싸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가격 판단은 현장 상태와 토지·건물별 감정 내역, 인근 연립·다세대 거래를 대조한 뒤 내려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674,795,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9,147,950원
을구 1번 근저당 · 주식회사신한은행60,000,000원60,000,000원
을구 3번 근저당 · 강북새마을금고234,000,000원234,000,000원
갑구 5번 가압류 · 주식회사국민행복기금7,785,821원7,785,821원
을구 4번 근저당 · 이지훈30,000,000원30,000,000원
갑구 13번 가압류 · 삼성카드주식회사7,302,731원7,302,731원
갑구 14번 가압류 · 주식회사우리은행9,975,325원9,975,325원
갑구 15번 가압류 · 주식회사오케이저축은행32,207,149원32,207,149원
갑구 16번 가압류 · 서울신용보증재단5,301,000원5,301,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279,075,024원

가정배당상 채권총액 386,572,026원이 전액 배당되고 미배당은 0원이며, 소유자 잔여액은 279,075,024원입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배당표는 등기상 말소 내역과 반드시 재대조 신한은행 근저당은 2013.11.18 말소됐고, 국민행복기금 가압류는 2018.10.25 말소됐으며, 우리은행 가압류도 2025.11.13 말소됐습니다. 위 가정배당표에는 이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법원 배당표, 배당요구 내역, 등기부 최신 원본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가정배당표 금액을 그대로 시각화했습니다. 실제 배당은 조세·말소·배당요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차별 채권자 미배당
현재 회차·3회 유찰·4회 유찰 시나리오 모두 가정 미배당액은 0원입니다.
✅ 매수인 인수 관점 임차인 김병길의 전입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고, 매수인이 승계하는 보증기관 권리도 없습니다. 현재 자료상 매수인 인수 추정액은 0원입니다.
⚠️ 조세·공매 관점 국세·지방세 압류 6건이 확인됩니다. 당해세에 해당하면 배당대금에서 우선 차감돼 후순위 채권자의 미배당액이 생길 수 있습니다. 2024.09.11 공매공고 부기등기도 있으므로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와 법원경매의 진행 상태를 교차 확인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과 “안전한 입찰”은 같은 말이 아니다

이 사건의 임차인은 실제 1명이며,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매수인이 보증금을 인수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 추정액도 최저가와 같은 674,795,000원입니다. 그러나 권리관계가 완전히 단순한 물건은 아닙니다. 이미 말소된 2007년 신한은행 근저당이 가정배당표에 포함돼 있고, 조세압류 6건과 공매공고, 일괄매각·제시외 건물이 겹쳐 있습니다.

또한 최근 실거래 비교 근거가 없으므로 감정가의 64%라는 숫자만으로 가격 매력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결론은 인수 위험은 낮지만 원본 대조 부담은 큰 물건입니다. 등기부 최신본, 매각물건명세서, 배당요구 내역, 조세 체납액, 공매 진행상태와 현장 이용관계가 서로 일치하는지를 확인한 뒤에만 입찰가를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