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주된 73,814,400원 인수는 확약으로 0원* — 그러나 미상 점유자와 6회 유찰이 남았다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158 ·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206-151 스테이캐슬 에이동 3층 302호
감정가 412,000,000원 · 최저매각가 329,600,000원(6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329,600,000원 🧾 실질 인수 0원* ⚠️ 미상 점유자 1명 📉 거래 추세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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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주된 선순위 임차권은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이지만, 미상 점유자와 6회 유찰이 남은 조건부 할인형
실질취득 329,6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390,000,000원의 84.5%이나, 확약 밖 신현욱의 대항력·보증금이 미상이고 평균 유찰 6.0회·매각률 0.0%·8세대 다세대의 환금성 부담이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대항력 있는 임차권의 원칙상 미배당액은 73,814,400원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 포기·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서를 제출해 이희준 관련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다만 확약 대상이 아닌 신현욱의 전입일·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 가능·미상 위험은 별도로 남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412,000,000원
최저가 329,600,000원 · 6회 유찰
실질취득 / 최근 12개월
329,6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 390,000,000원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원칙상 미배당 73,814,400원
핵심지표
84.5%
실질취득 ÷ 최근 12개월 평균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158. 정릉동 스테이캐슬 에이동 3층 302호, 전용 54.49㎡ 다세대주택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등기상 선순위인 이희준의 주택임차권입니다. 임대차계약일은 2022.04.13, 확정일자는 2022.04.05, 주민등록일은 2022.04.26, 점유개시일은 2022.04.29이며 보증금은 398,000,000원입니다. 말소기준권리인 2025.03.25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춘 구조여서, 확약이 없다면 최저가 329,600,000원에서 배당받지 못하는 금액이 매수인에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금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대항력을 포기하고,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며,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이희준 임차권에 관한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보되, 이 확약은 이희준 관련 권리에만 적용됩니다. 현황조사와 매각물건명세서에 함께 나타난 신현욱은 전입일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별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158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206-151 스테이캐슬 제에이동 제3층 제302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54.49㎡ · 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건물 중 3층
소유자손재현 (2022.04.05. 매매, 거래가액 398,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412,000,000원 / 329,600,000원 (6회 유찰, 감정가의 8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398,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등기 발급일2026.07.24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은 확약으로 해소, 미상 점유는 잔존

말소기준권리는 별도의 근저당이나 압류가 아니라 2025.03.25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따라서 그보다 앞선 2023.07.21 이희준의 주택임차권등기는 원칙적으로 매각으로 소멸하지 않고 매수인에게 인수되는 선순위 권리입니다. 현재 최저가 기준 법정 배당 계산상 보증금 부족액은 73,814,400원입니다.

✅ 확약 적용 — 이희준 관련 실질 인수 0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을 포기하며,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해도 매수인에 대한 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희준 임차권의 원칙상 인수액 73,814,400원은 실질 0원*으로 평가합니다.
점유·임차인점유 부분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판단
이희준 제3층 제302호 전부 398,000,000원 있음
주민등록 2022.04.26
있음
확정일자 2022.04.05 · 배당요구
실질 0원*
대항력 포기·말소 동의 확약
신현욱 전부 미상 가능·미상
전입신고일 미상
미상
확정일자·배당요구 확인 필요
확약 밖 위험
보증금·점유 원인 확인 필요
⛔ 확약은 모든 점유자에게 자동 적용되지 않는다 확약의 효력은 이희준 임차권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포기한 권리에 한정됩니다. 신현욱의 전입일, 보증금, 임대차계약, 점유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대항력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이 확인되지 않으면 표면상 329,600,000원이라는 가격만 보고 입찰해서는 안 됩니다.

② 시세 비교 — 최근 시세보다 낮지만 ‘무조건 저렴’은 아니다

스테이캐슬A동은 총 8세대, 2022.01.12 준공된 다세대주택입니다. 전용 54.49㎡ 실거래는 4건이며, 전체 평균은 391,250,000원입니다. 다만 가격 판단에는 과거 거래가 섞인 전체 평균보다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를 우선해야 합니다. 두 기준 모두 390,000,000원이고, 현재 실질취득 329,600,000원*은 그 금액의 84.5%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4.0854.49㎡1390,000,000원
2022.0754.49㎡2389,000,000원
2022.0754.49㎡2388,000,000원
2022.0454.49㎡3398,000,000원
전체 평균54.49㎡4건391,25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54.49㎡1건390,000,000원

전체 평균에는 2022.04 거래가 398,000,000원이 포함돼 있어 최근 수준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최근 거래 추세는 -0.4%로 하락 방향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낮지만, 표본이 1건이고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가 6.0회, 매각률이 0.0%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시장이 반복 유찰을 통해 권리와 환금성 위험을 가격에 반영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 가격 할인보다 먼저 확인할 것 주된 선순위 임차권은 확약으로 실질 해소되지만, 신현욱의 점유 관계가 미상입니다. 미상 점유자의 보증금과 대항력이 확인되기 전에는 실질취득액이 329,600,000원으로 완전히 확정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6회 유찰과 8세대 규모의 다세대라는 환금성 조건도 가격 가점을 제한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329,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5,414,400원
1. 임차인 이희준 보증금(우선변제)398,000,000원324,185,600원
2. 강제경매 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398,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이희준 보증금 미배당액-73,814,400원

배당표상 이희준 보증금의 미배당액은 73,814,400원이며 원칙적으로 매수인 인수 대상입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대항력·잔존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을 반영하면 이희준 관련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확약 밖 점유자인 신현욱의 권리는 위 배당 계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329,600,000원)
배당 계산상 이희준 미배당액은 73,814,400원이나, 확약 반영 시 해당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329,600,000원*은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 390,000,000원의 84.5%입니다.
✅ 주된 권리 관점 이희준 임차권은 선순위 대항력 임차권이지만, 제출된 확약서 내용대로라면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에게 청구하지 않고 임차권등기 말소에도 동의합니다. 이 권리에 한해서는 최저가가 내려가더라도 인수액이 늘어나는 구조가 해소돼 실질취득액을 최저가 329,600,000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잔존 권리·환금성 관점 신현욱은 전부를 점유하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전입일과 보증금이 미상입니다. 대항력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고, 이희준 관련 확약이 신현욱에게까지 확장되는 것도 아닙니다. 평균 유찰 6.0회, 매각률 0.0%, 총 8세대 다세대라는 조건까지 겹쳐 단순한 가격 할인형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확약이 주된 위험은 없앴지만, 물건 전체가 깨끗해진 것은 아니다”

이 사건은 표면상 선순위 임차보증금 398,000,000원이 감정가와 비슷해 보증금 인수형으로 보입니다. 현재 최저가에서 계산되는 미배당액도 73,814,400원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서가 매수인에 대한 잔존 보증금 청구를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하므로, 이희준 관련 인수는 실질 0원*으로 정리됩니다.

그렇다고 권리분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확약과 무관한 신현욱의 전입일·보증금이 미상이고, 전부 점유자로 조사돼 대항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가격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84.5%지만, 6회 유찰, 총 8세대 다세대, 매각률 0.0%, 거래 추세 -0.4%가 겹칩니다. 주된 인수는 해소됐지만 잔존 점유 위험은 미확정. 이 물건의 승부처는 낮아진 최저가가 아니라 신현욱의 권리관계와 확약서 원문을 입찰 전에 얼마나 명확히 확정하느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