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인수는 0원, 최저가는 비교 실거래의 49.2% — 창동3차가현월디움 301호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207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32-20 창동3차가현월디움 102동 3층 301호
감정가 243,000,000원 · 최저매각가 124,416,000원(5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124,416,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감정가의 51.2% 🏠 실제 임차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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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인수 0원·실질취득 124,416,000원으로 가격 여지는 크지만 5회 유찰과 소규모 다세대의 환금성 확인이 필요
실제 임차인 2명은 말소기준 이후 전입했고 김석호 관련 확약으로 매수인 인수는 0원이다. 다만 비교 거래가 2022.05의 3건뿐이고 8세대 다세대가 5회 유찰돼 현재 시세·내부 상태·대출·환금성을 보수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은 2020.07.15 관악신용협동조합 근저당이고, 확인된 실제 임차인 2명은 모두 그 이후에 전입해 대항력이 없습니다. 김석호의 보증금 295,000,000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하는 확약서를 제출해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최저가는 비교 실거래 평균 253,000,000원의 49.2%지만, 거래 표본이 2022.05의 3건뿐이고 8세대 소규모 다세대가 5회 유찰된 만큼 가격 할인만큼 환금성과 현장 확인을 중시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243,000,000원
최저가 124,416,000원 · 5회 유찰
실질취득
124,416,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김석호 확약 반영
실질취득 ÷ 비교 평균
49.2%
비교 평균 253,000,000원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207. 도봉구 창동 ‘창동3차가현월디움’ 102동 3층 301호, 전용 29.96㎡ 다세대주택입니다. 감정가는 243,000,000원이고 5회 유찰된 현재 최저매각가는 124,416,000원으로 감정가의 51.2%입니다. 사건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95,000,000원을 청구해 신청한 강제경매이며, 현재 소유자는 이정우입니다.

권리 흐름의 기준점은 2020.07.15 설정된 관악신용협동조합 근저당입니다. 채권최고액은 2,232,000,000원으로 공동담보목록이 연결돼 있고, 이후 발생한 국세·지방세 압류 3건, 김석호의 주택임차권등기,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다만 세금 압류 중 당해세가 확인되면 실제 배당순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207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32-20 창동3차가현월디움 102동 3층 301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 · 전용 29.96㎡ · 6층 건물 중 3층
이용상태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사용승인일2020.07.10
소유자이정우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43,000,000원 / 124,416,000원 (5회 유찰·감정가의 51.2%)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95,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

말소기준권리는 2020.07.15 관악신용협동조합 근저당입니다. 이후 소유권은 2020.12.07 이정우에게 이전됐고, 2022.06.09부터 국세·지방세 압류 3건이 순차적으로 등기됐습니다. 김석호의 임차권등기는 2024.05.20, 강제경매개시결정은 2025.03.27 접수돼 모두 말소기준 이후 권리입니다.

⚠️ 공동담보 근저당과 세금 압류 관악신용협동조합 근저당의 채권최고액 2,232,000,000원은 공동담보목록 기준입니다. 현재 최저가 배당 시 근저당에 121,874,176원이 배당되고 미배당이 발생합니다. 또한 국세·지방세 압류 3건 중 당해세가 있으면 집행비용 다음 순위에서 먼저 차감돼 후순위 배당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2명, 인수 0원*

임차인점유 부분보증금전입 / 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
최유림 102동 301호 미상 2024.10.14 / 미상 없음 확인 필요 해당 없음
김석호 제3층 제301호 전부 295,000,000원 2022.05.12 / 2022.04.05 없음 배당요구 있음 실질 0원*

보증공사는 별도의 실제 임차인이 아니라 최유림 관련 보증금의 대위·승계 신고 주체이므로 임차인 수나 보증금에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임차인은 최유림·김석호 2명입니다.

✅ 김석호 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 김석호는 2022.05.12 전입해 말소기준일 2020.07.15보다 늦으므로 대항력이 없습니다. 여기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배당금으로 보증금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하는 확약서를 2026.02.25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석호 관련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봅니다.
* 확약 적용 범위 확약은 김석호 관련 임차보증금과 임차권등기에만 적용됩니다. 최유림은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최유림의 전입일 2024.10.14도 말소기준일 이후여서 현재 확인된 자료상 대항력은 없습니다.

③ 시세 비교 — 가격 할인은 크지만 거래 표본이 오래됐다

창동3차가현월디움은 총 8세대이며, 비교된 전용 29.4㎡대 거래는 2022.05의 3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253,000,000원, 최저 250,000,000원, 최고 255,000,000원입니다. 현재 실질취득액 124,416,000원은 인수액 0원을 반영한 금액이며, 비교 평균의 49.2%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2.0529.49㎡6250,000,000원
2022.0529.4㎡2254,000,000원
2022.0529.4㎡3255,000,000원
평균3건253,000,000원

수치만 보면 최저가와 비교 실거래 사이의 차이가 큽니다. 감정가 243,000,000원도 비교 평균 253,000,000원보다 낮고, 현재 최저가는 여기서 다시 5회 유찰된 가격입니다. 그러나 모든 비교 거래가 2022.05에 집중돼 현 매각기일과 시차가 크며, 8세대 소규모 건물이라 거래 표본 자체도 3건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49.2%라는 비율을 현재 매매가치로 그대로 확정하면 안 됩니다.

⚠️ 5회 유찰이 보내는 신호 이 건물의 경매물건 평균 유찰 횟수는 4.0회이고, 현재 물건은 5회 유찰됐습니다. 권리 인수는 0원이지만 시장이 반복해서 응찰을 보류한 이유가 있을 수 있으므로 내부 상태, 실제 점유, 주차·도로 조건, 대출 가능성, 매도 소요기간을 가격 할인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24,416,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541,824원
1. 근저당 · 관악신용협동조합2,232,000,000원121,874,176원
2. 강제경매 신청채권 · 주택도시보증공사295,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 총액 2,527,000,000원 중 121,874,176원이 배당되고, 미배당액은 2,405,125,824원입니다. 관악신용협동조합 채권액은 공동담보 채권최고액 기준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여부에 따라 실제 배당은 변동될 수 있으나, 매수인 인수 계산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 차감 후 매각대금 전액이 선순위 근저당에 배당되며 신청채권자와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124,416,000원은 최저가 124,416,000원과 인수액 0원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비교 거래는 2022.05의 3건입니다.

⑤ 회차별 가격·미배당 시나리오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5회 유찰·감정가 51.2%) 124,416,000원 121,874,176원 2,405,125,824원 0원
6회 유찰 시 (감정가 40.96%) 99,532,800원 97,341,210원 2,429,658,790원 0원
7회 유찰 시 (감정가 32.77%) 79,626,240원 77,792,968원 2,449,207,032원 0원

낙찰가가 내려가면 선순위 근저당의 미배당액은 증가하지만, 후순위 채권의 미배당은 매수인이 승계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김석호 관련 확약과 두 임차인의 후순위 전입을 반영하면 각 시나리오의 매수인 인수액은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실제 임차인 2명의 전입일이 모두 말소기준보다 늦고, 김석호 관련 잔존 보증금 청구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 확약까지 제출돼 있습니다. 현재 확인된 권리관계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정리됩니다.
⛔ 투자 판단의 핵심 최저가가 비교 실거래 평균의 49.2%라는 점은 분명한 할인 요인입니다. 다만 실거래 3건이 모두 2022.05에 집중돼 있고, 총 8세대 소규모 다세대가 5회 유찰된 상태입니다. 오래된 거래 평균만으로 즉시 시세차익을 확정하지 말고 현재 매도 가능 가격과 자금조달 가능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됐고, 승부처는 환금성이다

이 물건은 최저가가 감정가의 51.2%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을 떠안는 구조는 아닙니다. 실제 임차인 2명은 모두 말소기준 이후 전입했고, 김석호의 295,000,000원 보증금은 잔존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확약까지 제출돼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124,416,000원입니다.

비교 실거래 평균 253,000,000원의 49.2%라는 가격은 매력적이지만, 표본이 2022.05의 3건뿐이라는 점과 총 8세대 다세대가 5회 유찰됐다는 사실을 함께 봐야 합니다. 권리 인수는 0원, 가격 할인은 큼, 환금성과 현장 상태는 보수적으로 확인. 이 세 문장이 이 사건의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