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연립주택·토지 / 현황 종교시설

배당모델상 인수는 0원, 그러나 5회 유찰과 종교시설·경계 이슈가 핵심 — 합천 양산리 728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10166 · 경상남도 합천군 대양면 양산리 728 · 도로명 신거길 42-8
감정가 1,503,458,750원 · 최저매각가 252,687,000원 · 5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4
🏷️ 감정가 1,503,458,750원 📉 최저가 252,687,000원 🔁 5회 유찰 🧾 인수 0원 📐 토지 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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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배당모델상 인수 0원이나 5회 유찰·종교시설 이용·경계 및 소재불명 건물 이슈로 현장검증이 우선
2021.04.07. 부산은행 근저당 이후 권리는 소멸해 인수액은 0원이지만, 실거래 자료가 없고 현황 종교시설·인접필지 걸침·목록 건물 소재불명·임대관계 미상 위험이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2021.04.07. 부산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근저당·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해 배당모델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감정가 1,503,458,750원에서 5회 유찰돼 최저가가 252,687,000원까지 내려왔음에도 실거래 자료가 없어 가격이 싸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황은 대웅전·주지실·종각·요사체·산신각 등 종교시설이며, 건물 일부의 인접필지 걸침과 목록 건물 소재불명 문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503,458,750원
최저가 252,687,000원
현재 가격 비율
16.81%
감정가 기준 · 5회 유찰
매수인 인수
0원
배당모델상 · 임대관계 미상
핵심지표
미배당 1,402,443,372원
채권액 기준 · 소유자 잔여 0원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10166. 합천군 대양면 양산리 728 소재 토지와 건물을 일괄매각하는 사건입니다. 사건 표시 용도는 연립주택 + 토지이지만 감정 이용상태는 대웅전, 주지실·종각, 요사체, 산신각, 창고·화장실 등 종교시설입니다. 일반 주거용 부동산처럼 감정가 할인율만으로 접근하기보다, 현재 이용상태와 건물별 위치·존재 여부, 매각 포함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물건입니다.

등기상 소유자는 강희야이며 2021.04.07. 매매로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같은 날 설정된 부산은행 채권최고액 550,000,000원의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입니다. 그 뒤 설정된 부산은행 추가 근저당권과 정해원 근저당권, 권미옥 등 가압류, 별도의 강제·임의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말소기준보다 늦어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창원지방법원 2025타경10166
소재지경상남도 합천군 대양면 양산리 728 · 경상남도 합천군 대양면 신거길 42-8
표시 용도 / 현황연립주택 + 토지 / 대웅전·주지실·종각·요사체·산신각·창고·화장실 등 종교시설
소유자강희야 (2021.04.07. 매매로 소유권 취득)
토지3,603㎡ · 지목 종교용지 · 계획관리지역 · 완경사·부정형 · 도로접면 세로한면(불)
감정가 / 최저가1,503,458,750원 / 252,687,000원 (5회 유찰·감정가의 16.81%)
청구액243,000,000원
매각기일2026.07.24
등기 발급2026.07.28. · 창원지방법원 합천등기소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

말소기준은 2021.04.07. 부산은행 근저당권 550,000,000원입니다. 2022년 부산은행의 추가 근저당권 3건, 2024년 이후의 가압류 5건, 2025년 정해원 근저당권과 강제·임의경매개시결정은 모두 후순위로 매각 시 소멸합니다. 과거 백만자 근저당권과 진주상호저축은행 근저당권은 각각 2005년과 2013년에 이미 말소됐습니다.

✅ 등기 권리 결론 배당모델에 반영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후순위 채권자가 배당을 받지 못하더라도 그 미배당 채권을 낙찰자가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 점유·임대관계는 별도 확인 신고된 임차인 내역은 없지만 감정요항표의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따라서 등기상 인수액 0원과 별개로 실제 점유자, 사용 관계, 인도 가능 시점은 현장조사와 매각물건명세서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가격과 유찰 — 16.81%라도 ‘저가’ 단정 금지

감정가 1,503,458,750원에서 5회 유찰돼 현재 최저매각가는 252,687,000원, 감정가의 16.81%입니다. 숫자만 보면 할인 폭이 매우 커 보이지만, 이 사건에는 비교할 실거래 자료가 없습니다. 더구나 현황이 일반 주택이 아닌 종교시설이고, 일부 건물은 인접필지에 걸쳐 있으며 목록 건물의 소재불명 문제도 있습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5회 유찰 252,687,000원 248,349,382원 1,402,443,372원 0원
6회 유찰 시 176,880,900원 173,604,567원 1,477,188,187원 0원
7회 유찰 시 123,816,629원 121,283,196원 1,529,509,558원 0원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후순위 채권자의 미배당은 커지지만, 각 시나리오에서 매수인 인수액은 모두 0원입니다. 다만 이 점은 권리 소멸 구조에 관한 것이며, 시장가치와 재매각 가능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 현황 종교시설은 일반 주거용 매수층과 수익·활용 방식이 다르고, 건물 위치와 공부상 상태에도 확인 과제가 있습니다. 실거래 자료 없이 감정가의 16.81%라는 수치만으로 “시세보다 싸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확실하다”고 결론 내릴 근거는 없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252,687,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4,337,618원
1. 부산은행 근저당 · 을구 5번550,000,000원248,349,382원
2. 부산은행 근저당 · 을구 6번55,000,000원0원
3. 부산은행 근저당 · 을구 7번27,500,000원0원
4. 부산은행 근저당 · 을구 8번33,000,000원0원
5. 가압류 · 권미옥110,000,000원0원
6. 가압류 ·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연정바이오63,170,500원0원
7. 가압류 · 권기범35,000,000원0원
8. 가압류 · 권기영 외115,380,000원0원
9. 근저당 · 정해원132,000,000원0원
10. 경매개시결정 · 이말임243,000,000원0원
11. 가압류 · 현대캐피탈43,742,254원0원
12. 경매개시결정 · 부산은행243,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최고액·청구액 기준 채권 합계는 1,650,792,754원, 채권자 예상배당은 248,349,382원, 미배당은 1,402,443,372원입니다. 집행비용은 4,337,618원이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252,687,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은 말소기준 부산은행 근저당에 배당되고 후순위 배당과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회차별 미배당
유찰이 추가될수록 총 미배당은 증가하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각 시나리오 모두 0원입니다.

④ 물적 범위 — 이 사건의 가장 큰 확인 과제

⛔ 경계와 건물 존재 여부를 입찰 전에 확인 건물 일부가 타 필지에 걸쳐 있고 공부상 건물 한 동은 현황 소재불명입니다. 포함·제외되는 시설도 나뉘므로, 현황측량과 지적경계, 건축물대장, 감정평가서 도면, 매각물건명세서를 서로 대조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과 안전한 물건은 같은 말이 아니다”

등기 권리만 보면 말소기준 이후 권리가 모두 소멸해 배당모델상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이 물건의 난도는 채권 순위보다 현황과 물적 범위에 있습니다. 현황은 종교시설이고, 일부 건물은 인접필지에 걸쳐 있으며, 건축물대장에 남은 건물 한 동은 소재불명입니다. 매각에 포함되는 석탑·연못·닫집과 제외되는 불상·제시외 건물도 구분해야 합니다.

감정가 1,503,458,750원에서 최저가가 252,687,000원까지 낮아졌지만, 비교 실거래가 없는 상태에서 이를 시세보다 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권리는 소멸형, 가격은 검증 필요, 현황은 고난도. 입찰 여부는 감정가 할인율이 아니라 경계·건물 존부·점유·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