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인수 0원·최근 시세의 50.2% — 다만 점유 확인은 필수인 한빛빌라 가동 102호

인천지방법원 2024타경17139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정로329번길 46, 가동 1층 102호
감정가 81,000,000원 · 최저매각가 39,69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5 · 임의경매(인천옹진농업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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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인수 0원·실질취득 39,690,000원으로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의 50.2%, 다만 점유·내부 상태 확인 필수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며 최근 시세 대비 가격 여유가 크다. 다만 임대 여부와 내부 상태가 미확인이고 과거 말소권리의 배당 반영 여부를 원본 대조해야 해 종합 A.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39,690,000원 📉 감정가의 49% 🧾 매수인 인수 0원 📊 최근 시세 대비 50.2%
한 줄 평 현재 확인되는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고,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79,000,000원50.2%입니다. 가격 여유는 분명하지만 현장 방문 당시 이해관계인을 만나지 못해 점유·임대 여부와 내부 상태가 확인되지 않은 다세대주택입니다. 등기 연혁의 과거 말소 기록과 예상배당 산식도 입찰 전 원본 대조가 필요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81,000,000원
최저가 39,690,000원 · 2회 유찰
실질취득
39,69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확정된 승계 권리 없음
최근 시세 대비
50.2%
최근 12개월 평균 79,000,000원

인천지방법원 2024타경17139.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한빛빌라 가동 1층 102호, 전용 40.89㎡ 다세대주택입니다. 1992년 5월 27일 사용승인을 받은 벽돌조 슬래브지붕 3층 건물이며, 이 물건은 두 차례 유찰돼 감정가 81,000,000원의 49%인 39,69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15년 1월 30일 설정된 옹진농업협동조합 근저당권 30,000,000원입니다. 이후 설정된 같은 조합의 근저당권 12,000,000원과 2025년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현재 산정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과거 등기 연혁에는 1992년과 1999년에 설정된 국민은행 계열 근저당권이 나타나고, 각각 2011년과 2003년에 말소된 기록도 있습니다. 2013년 가압류·2014년 강제경매 및 압류 역시 2014년 강제경매 매각과 함께 말소된 기록입니다. 따라서 과거 권리와 현재 살아 있는 권리를 구분해 읽는 것이 핵심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4타경17139 (임의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정로329번길 46, 가동 1층 102호 (도화동 120-6 한빛빌라)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 · 전용 40.89㎡ · 3층 건물 중 1층
건물벽돌조 슬래브지붕 · 1992.05.27 사용승인 · 총 16세대
소유자황병호 (2024.09.15 상속, 2025.01.08 소유권이전 등기)
감정가 / 최저가81,000,000원 / 39,690,000원 (2회 유찰, 감정가의 49%)
신청채권자 / 청구인천옹진농업협동조합 / 35,523,036원
매각기일2026.07.15

① 권리 흐름 — 과거 말소권리와 현재 권리를 구분해야 한다

1992년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권 9,100,000원은 국민은행으로 이전된 뒤 2011.08.19 말소됐고, 1999년 국민은행 근저당권 12,000,000원은 2003.10.31 말소됐습니다. 2013년 제네시스유동화전문유한회사 가압류 49,400,844원과 2014년 강제경매·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도 2014.12.08 강제경매 매각에 따라 말소된 기록이 있습니다.

현재 경매에서 기준이 되는 권리는 2015.01.30 옹진농업협동조합 근저당권 30,000,000원입니다. 같은 조합의 2015.04.13 근저당권 12,000,000원과 2025.02.10 임의경매개시결정은 그 이후 권리로 매각 시 소멸합니다. 현재 계산상 낙찰자가 떠안을 등기상 금액은 0원입니다.

⚠️ 점유·대항력은 현장 확인이 필요 감정평가 당시 거주인 등 이해관계인이 부재해 임대 여부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확정된 임차인 내역은 없지만, 이것만으로 점유자가 없거나 대항력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점유자·전입 시점·보증금·확정일자는 미상이므로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서, 현장 점유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최근 실거래 평균의 절반 수준

한빛빌라 전용 40.89㎡의 확인된 실거래는 6건입니다. 전체 평균은 72,500,000원이지만, 가격 판단에서는 과거 거래가 섞인 전체 평균보다 최근 12개월 평균 79,000,000원과 최신 거래 80,000,000원을 우선해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0940.89㎡180,000,000원
2025.0840.89㎡175,000,000원
2024.1040.89㎡182,000,000원
2024.0840.89㎡178,000,000원
2023.0440.89㎡250,000,000원
2022.0540.89㎡370,000,000원
최근 평균40.89㎡3건79,000,000원
전체 평균40.89㎡6건72,500,000원

현재 최저가 39,69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50.2%, 전체 실거래 평균의 54.7%입니다. 최신 거래도 같은 1층에서 80,000,000원에 이뤄졌고, 최근 거래 평균은 이전 거래 평균보다 19.7% 높은 흐름입니다. 인수액이 0원이라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도 최저가와 같은 39,690,000원으로 계산됩니다.

✅ 가격 여유는 명확하다 감정가 81,000,000원은 최신 거래 80,000,000원과 최근 평균 79,000,000원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반면 두 차례 유찰된 최저가는 39,69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최근 거래 흐름만 놓고 보면 신건이 아니라 현재 회차에서 가격 메리트가 발생한 구조입니다.
⚠️ 낮은 가격에는 현장 불확실성이 반영될 수 있다 실거래 표본은 6건이고, 내부는 이해관계인 부재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992년 사용승인 다세대주택인 만큼 내부 수리 상태, 누수·균열, 난방·배관, 공용부분 관리 상태와 점유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실거래 가격만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39,69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114,420원
1. 근저당 · 한국주택은행9,100,000원9,100,000원
2. 근저당 · 국민은행12,000,000원12,000,000원
3. 가압류 · 제네시스유동화전문유한회사49,400,844원17,475,580원
4. 근저당 · 옹진농업협동조합30,000,000원0원
5. 근저당 · 옹진농업협동조합12,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 총액 112,500,844원 중 예상 배당액은 38,575,580원, 미배당액은 73,925,264원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산정됐습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배당표와 등기 말소 기록은 반드시 원본 대조 위 예상배당은 1992년 및 1999년 근저당권을 선순위 채권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등기 연혁에는 1999년 근저당권이 2003.10.31, 1992년 근저당권이 2011.08.19 각각 말소된 기록이 있습니다. 이 차이는 매수인 인수액을 늘리는 사안은 아니지만 실제 채권별 배당액을 바꿀 수 있으므로 등기부와 법원의 배당요구·채권신고 현황을 대조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39,690,000원)
현재 산정상 집행비용과 채권자 배당으로 전액 소진되며 소유자 잔여액은 0원입니다.
실질취득·감정가 vs 최근 실거래
인수액 0원으로 실질취득은 39,690,000원이며, 최근 12개월 평균 79,000,000원의 50.2%입니다.
✅ 권리·가격 관점 현재 확인되는 인수액은 0원이고, 실질취득가는 최근 실거래 평균의 절반 수준입니다. 과거 가압류와 압류는 2014년 매각으로 말소된 기록이 있고, 2015년 말소기준권리 이후 권리도 이번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현장·환금성 관점 내부와 임대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고 총 16세대의 1992년 사용승인 다세대주택입니다. 같은 빌라 경매 통계에서도 평균 유찰 횟수는 2.0회, 낙찰률은 0.0%로 나타납니다. 낮은 최저가만으로 명도·수리·재매각 난도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가격은 매력적, 현장은 미확인”

이 물건은 감정가 81,000,000원에서 두 차례 유찰돼 39,69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도 39,690,000원이며,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79,000,000원의 50.2%입니다. 최신 거래가 80,000,000원이고 최근 거래 흐름도 이전보다 19.7% 높아, 가격 측면의 안전마진은 뚜렷합니다.

다만 내부 상태와 임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근저당·가압류·압류에는 말소 기록이 있으나 예상배당표에는 일부 과거 채권이 반영돼 있어 원본 대조도 필요합니다. 결론은 “권리 인수는 0원, 가격은 유리하지만 점유와 건물 상태 확인이 성패를 가른다”입니다. 현장 확인 후 수리·명도 비용까지 반영한 응찰가라면 검토 가치가 있는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