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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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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C 매력지수43 유찰 3회

부동산임의경매

2025타경11515 · 창원지방법원 · 건물
철근콘크리트조 255.85㎡
최저매각가 4차 · 유찰 3회 가격 메리트
468,538,000 4억 6,853만 감정가 1,366,000,000원
감정가의 35% ▼ 65% 할인
다음 매각기일
08-27
창원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4,685만원
최저가의 10% · 46,853,800원
감정가 대비
▼ 65.7% 싸게 매수
감정가 13.66억원
최근 결과
3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감정가 대비 65% 할인 유찰 3회 (가격 충분히 내려옴) 경상남도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468,538,000원은 감정가의 34.3%지만, 확정 인수 0원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임차인 점유·유치권 7,700,000원 주장·누수 하자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3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대지·숙박시설

3회 유찰로 감정가의 34.3%까지 내려왔지만, 유치권·누수 확인이 먼저 — 상남동 하나빌딩 601호·701호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11515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34-7 하나빌딩 6층 601호 · 7층 701호 숙박시설
감정가 1,366,000,000원 · 최저매각가 468,538,000원 · 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8.27 · 임의경매(주식회사경남은행)
🏷️ 감정가 대비 34.3% 💸 확정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유치권 주장 7,700,000원
43
매력지수 C등급 · 등기상 확정 인수는 0원이지만 3회 유찰 숙박시설에 유치권 7,700,000원 주장과 누수 하자 확인이 겹친 주의형 물건
최저가는 감정가의 34.3%까지 하락했고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하지만, 실제 임차인 1명의 점유와 성립 불분명한 유치권 신고·누수 등 하자 주장이 있어 가격보다 현장·점유 검증을 우선해야 해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3회 유찰로 최저가는 468,538,000원까지 내려왔고 배당표상 매수인 확정 인수액은 0원입니다. 하지만 임차인 고성민[기타란 참조]의 점유가 확인되고, 별도로 수리비 7,700,000원을 피담보채권으로 한 유치권 신고건물 누수 등 하자 주장이 있습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폭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유치권 성립·점유 상태·하자 정도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사건입니다.
감정가
1,366,000,000원
숙박시설 일괄매각
최저가 / 실질취득
468,538,000원
확정 인수 0원 기준
매수인 확정 인수
0원
유치권 주장 리스크는 별도
핵심지표
34.3%
감정가 대비 · 3회 유찰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11515. 창원 성산구 상남동 하나빌딩의 6층 601호와 7층 701호를 일체로 사용하는 숙박시설입니다. 감정평가 이용상태는 호텔 드 메종으로, 6층은 객실 10개호와 안내실 등, 7층은 객실 10개호와 세탁실 등으로 이용 중입니다. 등기상 현재 소유자는 이정애이고, 권리분석의 기준은 2015.06.05. 설정된 주식회사경남은행 채권최고액 1,200,000,000원의 근저당권입니다.

말소기준 이후의 경남신용보증재단 가압류와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이고, 배당 시뮬레이션에도 매수인이 직접 승계하는 확정 금액은 0원으로 계산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사건의 핵심은 등기부 후순위 권리보다 점유와 유치권 주장, 건물 하자 주장입니다. 특히 유치권은 성립 여부가 불분명하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단순히 “인수 0원”만으로 안전하다고 결론내릴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창원지방법원 2025타경11515 (임의경매)
소재지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34-7 하나빌딩 6층 601호 · 7층 701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대지 · 숙박시설(호텔 드 메종) · 6층 객실 10개호·안내실 등 / 7층 객실 10개호·세탁실 등 · 일괄매각
건물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 지하2층, 지상8층 · 사용승인 2003.02.26
소유자이정애 (2015.06.05.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1,366,000,000원 / 468,538,000원 (3회 유찰 · 감정가의 34.3%)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경남은행 / 1,092,714,369원
매각기일2026.08.27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등기권리는 소멸

말소기준은 2015.06.05. 을구 11번 주식회사경남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1,200,000,000원이고 채무자는 이정애입니다. 이후 2025.05.19. 경남신용보증재단의 65,000,000원 가압류, 2025.05.21. 경남은행의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2022.05.04. 창원시 압류는 2022.06.21. 해제로 이미 말소되었습니다.

⚠️ 등기부가 단순해도 ‘점유 리스크’는 별도입니다 2025.07.22. 부산회생법원의 파산선고 등기가 있고, 현황조사에서는 임차인 고성민[기타란 참조]이 6층·7층 511.7㎡ 숙박시설을 점유하는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등기권리의 소멸 여부와 실제 인도·점유 해결 문제는 분리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점유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 / 용도전입일보증금 / 확정일자권리판정
고성민[기타란 참조] 하나빌딩 6층,7층 (511.7㎡) · 숙박시설 2025.01.13 보증금 미상 · 확정일자 미상 대항력 없음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실제 임차인은 1명입니다. 전입일 2025.01.13.은 말소기준권리인 2015.06.05. 경남은행 근저당권보다 늦어, 제시된 판정상 대항력은 없습니다. 다만 보증금과 확정일자, 배당요구 여부는 확정되지 않아 우선변제 관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가 아니라 실제 점유 임차인으로 조사된 건입니다.

⛔ 유치권 신고와 임차권은 별개의 쟁점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는 임차인 고성민이 수리비 7,700,000원을 피담보채권으로 한 유치권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고, 성립 여부는 불분명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액 0원과 별개로, 실제 점유와 유치권 성립 여부가 명도 및 실질 부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고상 신고일은 2028. 8. 20.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③ 가격 해석 — 34.3%까지 내려왔지만 ‘싸다’고 단정하면 안 된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468,538,000원으로 감정가 1,366,000,000원34.3%입니다. 세 차례 유찰된 만큼 절대 금액은 감정가에서 크게 낮아졌지만, 이 물건은 일반 주거용이 아니라 숙박시설이고, 6층과 7층을 함께 운영하는 구조이며, 유치권·누수 주장까지 겹칩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보다 운영 가능성과 하자 보수, 점유 해소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 3회 유찰 자체가 중요한 신호 현재 회차는 감정가의 34.3%인 468,538,000원입니다. 4회 유찰 시 시나리오는 327,976,600원, 5회 유찰 시에는 229,583,620원입니다. 가격이 더 내려가더라도 유치권 주장과 하자 문제가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낮은 최저가와 권리·물건 리스크를 분리해 판단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68,538,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약 매각가의 1.5% 추정) - 7,085,380원
2. 을구 11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경남은행 1,200,000,000원 461,452,620원
3. 갑구 8번 가압류 · 경남신용보증재단 65,000,0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현재 최저가 기준 채권자 총 청구 기준액은 1,265,000,000원, 예상 배당액은 461,452,620원으로 계산되며 미배당은 803,547,380원입니다.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확정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은 계산이며, 유치권 주장은 이 배당표의 인수액과 별도의 확인 대상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468,538,000원)
회차별 미배당 규모
최저가가 내려갈수록 채권 미배당은 803,547,380원 → 942,415,072원 → 1,039,430,551원으로 증가합니다.
✅ 등기 권리 관점 말소기준 이후의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고, 배당 계산상 매수인 확정 인수액은 0원입니다. 임차인의 전입도 말소기준보다 늦어 제시된 권리판정상 대항력이 없습니다.
⛔ 실물·점유 관점 임차인이 현재 숙박시설을 운영하는 것으로 탐문됐고, 수리비 7,700,000원 유치권 주장건물 누수 등 하자 및 재감정 필요 주장이 있습니다. 유치권 성립 여부와 하자 정도가 불분명한 상태라, 현장 확인 없이 감정가 대비 34.3%라는 숫자만 보고 가격 가점을 주기 어렵습니다.

⑤ 하자·유치권 — 이 사건의 핵심 확인사항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 따르면 임차인 고성민은 건물의 누수 등 하자가 있어 재감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2026.02.25. 사진을 제출했습니다. 비고에는 하자 여부와 정도는 매수희망자가 확인해야 한다고 기재되어 있고, 2026.03.09. 정정 내용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유치권 역시 신고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실제로 법률상 성립한다는 결론은 다릅니다. 현재 기재는 성립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입찰 전에는 누가 어떤 형태로 6층·7층을 점유하고 있는지, 수리비가 실제 목적물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하자 및 누수의 위치·범위가 어느 정도인지까지 확인하는 것이 이 물건의 권리분석과 가격판단을 연결하는 핵심입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상남시장 남측 인근. 근린생활시설·업무시설·위락시설·숙박시설 등이 형성된 일반상업지대로, 숙박시설의 위치 및 제반 입지조건은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 교통. 건물까지 차량 접근이 용이하며 대중교통과 일반적인 도로·교통 상황은 대체로 보통 수준입니다.
  • 이용. 6층과 7층을 일체로 하여 숙박시설 ‘호텔 드 메종’으로 이용 중이며, 6층 객실 10개호·안내실 등, 7층 객실 10개호·세탁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설비. 급수·배수 및 위생설비, 심야전기보일러 난방설비, 도시가스 급탕설비, 승강기, 옥내소화전·화재탐지기 등 소방설비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 토지. 일반상업지역의 가로장방형 평지, 상업용 건부지이며 남서측 소로에 접하고 지하 주차장 시설이 있습니다. 토지면적은 630.7㎡, 공시지가는 2,681,000원/㎡입니다.
  • 규제. 일반상업지역·시가지경관지구(일반)·지구단위계획구역·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중점경관관리구역 등에 해당하며, 공부와의 차이는 없고 위반건축물 사항은 없습니다.
  • 환금성. 주거용이 아닌 6·7층 일괄 숙박시설이라는 용도 특성, 3회 유찰, 현재 임차인 운영 및 유치권·하자 주장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유치권 원인부터 확인. 임차인 고성민이 주장하는 수리비 7,700,000원의 발생 원인·공사 내용·점유 관계와 유치권 성립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누수·하자 현장 확인. 2026.02.25. 누수 등 하자 주장과 사진 제출이 있었고, 하자 여부와 정도는 매수희망자 확인사항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 임차관계 확인. 실제 임차인은 1명으로 조사됐지만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전입은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은 없는 것으로 판정되어 있습니다.
  • 6층·7층 일괄 점유 상태 확인. 두 층이 숙박시설로 일체 이용 중이므로 객실별 사용상태와 운영 중인 물품·시설, 실제 인도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최저가만으로 가격 메리트 판단 금지. 감정가 대비 34.3%까지 내려왔지만 숙박시설의 특수성, 3회 유찰, 유치권과 하자 주장을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 파산선고 등기 확인. 2025.07.22. 부산회생법원 파산선고 등기가 있으므로 경매 진행 및 관련 절차의 최신 원본을 대조해야 합니다.
  • 배당표 범위 확인. 현재 배당 계산상 확정 인수는 0원이지만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이고, 유치권 주장은 별도 쟁점입니다.

맺으며 — “34.3% 할인”보다 유치권·하자가 먼저다

이 사건은 숫자만 보면 강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감정가 1,366,000,000원에서 세 차례 유찰돼 현재 최저가는 468,538,000원, 정확히 감정가의 34.3%입니다. 등기부 역시 말소기준 이후 후순위 권리는 소멸하고 배당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하지만 실제 판단의 중심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임차인 1명이 6층과 7층 숙박시설을 점유하고 있고, 수리비 7,700,000원의 유치권 신고가 있으며 그 성립 여부는 불분명합니다. 여기에 건물 누수 등 하자 및 재감정 필요 주장까지 제출돼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물건은 “등기상 후순위 권리는 정리되지만, 점유·유치권·하자 확인이 끝나야 가격을 판단할 수 있는 숙박시설”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감정가 대비 큰 할인폭은 분명하지만, 그 숫자 하나만으로 ‘싸다’고 결론내릴 사건은 아닙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 관련 내용과 배당 시뮬레이션을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배당 계산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유치권의 성립 여부와 건물 누수 등 하자의 실제 존재 및 정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서와 현장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34-7 하나빌딩 6층6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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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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