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최저가는 최근 거래의 81.1% — 다만 공동담보 근저당과 점유 확인이 먼저다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12012 ·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 301-4 뷰어빌1 2층 202호
🏷️ 최근 시세의 81.1% 🧾 매수인 인수 0원 🔁 2회 유찰 🏢 총 13세대
감정가 149,000,000원 · 최저매각가 73,010,000원 · 매각기일 2026.07.15 · 임의경매(한국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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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최근 거래의 81.1%지만 공동담보 근저당 범위와 과거 가등기·점유 미상 확인이 우선
실질취득 73,010,000원은 최근 거래 90,000,000원보다 낮지만 표본이 1건이고 총 13세대·2회 유찰이며, 선순위 공동담보 근저당의 일부포기 기록과 과거 가등기 및 임대관계 미상으로 원본 확인 부담이 커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배당 시뮬레이션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고, 최저가는 최근 실거래 90,000,000원의 81.1%입니다. 그러나 거래 표본이 단 1건이고 총 13세대의 소규모 아파트이며, 선순위 공동담보 근저당의 일부포기 기록과 과거 가등기, 임대관계 미상까지 남아 있습니다. 숫자만 보고 싸다고 단정하기보다 원본 권리와 실제 점유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조건부 검토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49,000,000원
최저가 73,010,000원 · 2회 유찰
최근 실거래
90,000,000원
2026.04 · 전용 80.24㎡ · 4층
실질취득
73,01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핵심지표
81.1%
최저가 ÷ 최근 12개월 평균

창원지방법원 2025타경12012. 김해시 삼계동 뷰어빌1 2층 202호, 전용 80.24㎡ 아파트입니다. 감정가 149,000,000원에서 두 차례 유찰되어 현재 최저가는 73,010,000원, 감정가의 49%입니다. 소유자 이상혁은 2014.12.05. 거래가액 163,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등기 흐름의 출발점은 2013.06.17. 하나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1,500,000,000원이고 공동담보목록 제2013-819호가 기재돼 있습니다. 데이터상 이 권리가 말소기준으로 잡혀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며, 배당 시뮬레이션의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2014.12.05. 이 근저당에 일부포기 기록이 있으므로, 이 사건 목적물에 남은 담보 범위가 정확히 어디까지인지 등기 원본과 공동담보목록을 대조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창원지방법원 2025타경12012 (임의경매)
소재지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 301-4 뷰어빌1 2층 202호
도로명주소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1830-1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80.24㎡ · 철근콘크리트구조 7층 건물 내 2층
단지 규모 / 사용승인을지뷰어빌101동 · 총 13세대 · 2013.05.09.
소유자이상혁 (2014.12.05. 거래가액 163,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149,000,000원 / 73,010,000원 (2회 유찰·감정가 49%)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주택금융공사 / 99,855,455원
매각기일2026.07.15.

① 권리 흐름 — 인수 0원, 그러나 원본 범위 확인

확인된 임차인 신고는 없습니다. 다만 감정평가 현장조사에서는 이해관계자 부재로 내부를 확인하지 못했고, 임대관계도 미상으로 기재됐습니다. 따라서 “임차인 신고 없음”과 “실제 점유자 없음”을 같은 뜻으로 보면 안 됩니다. 현황조사서, 매각물건명세서, 전입세대열람과 현장 점유를 입찰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선순위 근저당의 공동담보·일부포기 기록 2013.06.17. 설정된 하나은행 근저당은 채권최고액 1,500,000,000원이며 공동담보목록 제2013-819호가 기재돼 있습니다. 2014.12.05. 일부포기 기록도 존재합니다. 배당자료는 이 근저당을 선순위로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목적물별 담보 잔존 범위는 등기 원본과 공동담보목록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과거 가등기 확인 2013.06.21. 박재현 명의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가 설정되고 2013.10.04. 이연숙에게 이전된 뒤, 2014.11.14. 해제를 원인으로 말소됐습니다. 현재 인수권리로 계산되지는 않지만, 담보가등기 해당 여부와 말소 경위를 매각물건명세서 및 등기 원본과 대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② 시세 비교 — 가격 여지는 있으나 표본은 1건

같은 단지에서 전용면적이 일치하는 최근 12개월 실거래는 1건입니다. 2026년 4월, 전용 80.24㎡ 4층이 90,000,000원에 거래됐습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최저·최고·최신 거래가가 모두 같은 90,000,000원인 이유도 표본이 한 건뿐이기 때문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480.24㎡49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80.24㎡1건90,000,000원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73,010,000원입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평균 및 최신 거래가 90,000,000원의 81.1%입니다. 수치상 가격 여지는 존재하지만, 거래 사례가 한 건뿐이고 대상 호실은 2층, 비교 거래는 4층입니다. 내부 상태도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81.1%라는 숫자만으로 시세보다 확실히 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소규모 단지의 환금성 단지 규모는 총 13세대이고 확인된 최근 거래도 1건입니다. 단지 경매 통계의 평균 유찰 횟수는 2.0회이며, 매각률은 0.0%로 집계돼 있습니다. 현재 물건 역시 2회 유찰된 상태이므로, 재매각 시 매수층과 향후 처분 속도를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73,01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714,180원
2. 을구 1번 근저당 · 주식회사하나은행1,500,000,000원71,295,820원
3. 갑구 3번 가압류 · 신대건50,000,000원0원
4. 을구 2번 근저당 · 주식회사하나은행108,900,000원0원
5. 을구 3번 근저당 · 주식회사하나은행18,000,000원0원
6. 갑구 7번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136,291,663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 합계 1,813,191,663원 중 71,295,820원만 배당되고, 미배당액은 1,741,895,843원입니다. 소유자 잔여와 매수인 인수액은 모두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배당표의 신대건 가압류는 0원 배당 항목으로 포함돼 있으나, 등기에는 2013.10.18. 말소 기록이 있으므로 원본 대조가 필요합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2회 유찰 · 감정가 49%73,010,000원71,295,820원1,741,895,843원0원
3회 유찰 시 · 감정가 34%51,107,000원49,787,074원1,763,404,589원0원
4회 유찰 시 · 감정가 24%35,774,900원34,730,952원1,778,460,711원0원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73,010,00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선순위 하나은행 근저당 배당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73,010,000원은 최근 거래 90,000,000원의 81.1%지만, 비교 표본은 1건입니다.
✅ 배당·인수 관점 제공된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는 어느 회차에서도 매수인 인수액이 0원입니다. 미배당 채권이 크게 남더라도 계산상 낙찰자가 그 미배당액을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 단순 안전형으로 보기 어려운 이유 선순위 근저당이 공동담보로 설정됐고 일부포기 기록이 있으며, 과거 가등기와 가등기권 이전·말소가 존재합니다. 여기에 실제 점유와 임대관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인수액 0원이라는 결론과 별개로, 원본 서류의 권리 범위와 현장 점유를 확인하지 않은 채 입찰해서는 안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평가 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가격은 검토 가능, 권리는 원본 확인 후

현재 회차 실질취득액은 73,010,000원이고 최근 실거래 90,000,000원의 81.1%입니다. 인수액도 0원으로 계산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가격 여지가 있는 물건입니다. 그러나 실거래는 단 한 건이며 단지는 13세대에 불과하고 이미 2회 유찰됐습니다.

권리도 완전히 단순하지 않습니다. 1,500,000,000원의 선순위 근저당은 공동담보이고 일부포기 기록이 있으며, 과거 가등기와 권리이전·말소도 확인됩니다. 실제 점유와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따라서 결론은 “인수 0원·가격 검토 가능, 원본 권리와 점유 확인 전에는 보류”입니다. 낮은 최저가보다 공동담보 범위, 가등기 말소 경위, 실제 점유자 확인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