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연립/다세대 + 토지 · 현황 2층 단독주택

2회 유찰·인수 0원, 그러나 ‘타인소유 진입도로’ — 단양 직티리 주택·토지

청주지방법원 2025타경171 ·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직티리 59-16 · 도로명주소 온천로 41
감정가 230,227,680원 · 최저매각가 147,346,000원(감정가 64%·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임의경매(단양새마을금고)
🏷️ 최저가 64% 📉 2회 유찰 👤 실제 임차인 1명 💰 임차보증금 30,000,000원 🚧 타인소유 진입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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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최저가 64%지만 타인소유 진입도로와 현황·배당 원문 대조가 필요한 농촌 주택·토지
임차인은 말소기준 이후 전입해 대항력이 없고 앞선 근저당권도 말소됐으나, 2회 유찰·타인소유 진입도로·제시외 건물·용도 및 배당 항목 확인 위험이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은 임차인 1명으로 임차보증금 인수는 0원이고, 2019년 3월 단양신용협동조합 근저당도 같은 달 말소돼 등기상 선순위 인수권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최저가가 감정가의 64%라는 사실만으로 싸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본건 진입에 이용되는 직티리 59-15 도로가 타인소유이고, 용도표시·제시외 건물·예상배당 항목까지 입찰 전 원문 대조가 필요한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30,227,680원
최저가 147,346,000원 · 64%
실질취득
147,346,000원
최저가 + 확인된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임차인 대항력 없음 · 선순위 근저당 말소
토지 / 핵심 리스크
496㎡
진입도로 직티리 59-15 타인소유

청주지방법원 2025타경171. 단양군 대강면 직티리 59-16 토지 496㎡와 그 지상 주택을 일괄매각하는 사건입니다. 사건의 용도표시는 연립·다세대와 토지로 되어 있지만, 감정 이용상태는 철근콘크리트구조 기와지붕 2층 단독주택입니다. 1층은 방 2개·거실·주방 및 식당·화장실·내부계단·현관, 2층은 방 1개와 내부계단으로 이용 중이며 사용승인일은 2018.12.28입니다.

권리의 중심은 2019.04.10 설정된 단양새마을금고 근저당권 165,100,000원입니다. 그보다 앞선 2019.03.21 단양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 56,400,000원이 있었지만 2019.03.26 일부포기를 원인으로 해당 등기가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권리 흐름에서 말소기준은 단양새마을금고 근저당이고, 이후의 충북신용보증재단 가압류와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청주지방법원 2025타경171 (임의경매)
소재지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직티리 59-16 ·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온천로 41
용도 / 현황연립/다세대 + 토지 · 현황 철근콘크리트구조 기와지붕 2층 단독주택
토지496㎡ · 지목 대 · 단독 이용 · 완경사 · 사다리형 · 도로접면 세로한면(불)
소유자강민정 (2019.04.10 소유권이전 · 2019.04.05 매매)
감정가 / 최저가230,227,680원 / 147,346,000원 (2회 유찰·감정가 64%)
신청채권자 / 청구단양새마을금고 / 139,464,711원
매각기일2026.07.13
매각 범위일괄매각 · 제시외 조립식 판넬 창고·보일러실·창고 주택 이음부분·경량철골조 판넬지붕 처마 포함

① 권리 흐름 — 말소된 선순위와 현재 말소기준 구분

2019.03.21 설정된 단양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은 2019.03.26 일부포기를 원인으로 말소됐습니다. 현재 말소기준은 그 뒤인 2019.04.10 설정된 단양새마을금고 근저당권입니다. 2025.04.08 충북신용보증재단 가압류 20,000,000원과 2025.09.24 단양새마을금고의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말소기준 이후 권리로 매각 시 소멸합니다.

⚠️ 배당표와 말소 등기의 원문 대조 예상배당 시뮬레이션에는 2019.03.21 단양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 56,400,000원이 배당 항목으로 반영돼 있습니다. 그러나 등기 순서에는 2019.03.26 해당 근저당권 말소가 명시돼 있고, 선언된 말소기준도 2019.04.10 단양새마을금고 근저당권입니다. 이 56,400,000원은 매수인 인수액으로 계산하지 않되, 입찰 전 최신 등기부와 배당요구 종기 관련 원문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대항력 없음

임차인점유 부분전입일확정일자보증금배당요구권리 판정
김규겸 주택 전체 2019.09.11 미상 30,000,000원 신청 · 2025.10.02 대항력 없음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김규겸 씨의 전입일은 2019.09.11로 말소기준권리인 단양새마을금고 근저당권 설정일 2019.04.10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대항력은 없고 보증금 30,000,000원을 매수인이 승계하지 않습니다. 배당요구는 2025.10.02 접수됐으나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아 우선변제 순위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가 아닌 실제 임차인은 1명입니다.

✅ 임차보증금 인수 판단 전입이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으므로, 최저가 147,346,000원에 낙찰될 경우에도 김규겸 씨의 보증금 30,000,000원이 낙찰자에게 더해지는 대항력 인수형 구조는 아닙니다. 확인된 실질취득액은 낙찰가와 같은 147,346,000원입니다.

③ 가격 구조 — 감정가 64%가 곧 시세 할인은 아니다

감정가230,227,680원
현재 최저가147,346,000원 (감정가 64%·2회 유찰)
확인된 매수인 인수0원
현재 실질취득147,346,000원
3회 유찰 시117,876,800원 (감정가 51%)
4회 유찰 시94,301,440원 (감정가 41%)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에서 82,881,680원 낮아진 147,346,000원입니다. 그러나 감정가 대비 할인율은 시세 대비 할인율과 같은 뜻이 아닙니다. 농경지·과수원·농촌마을·창고시설·임야가 혼재한 지역의 개별 단독주택이고, 진입도로 소유관계까지 확인해야 하므로 최저가가 감정가의 64%라는 이유만으로 시세보다 싸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 가격 판단의 기준 이 물건은 낙찰가에 더해지는 임차보증금 인수액은 없지만, 제시외 건물의 상태와 이용가치, 타인소유 진입도로의 통행 가능성, 토지 형상과 도로접면을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감정가 할인율보다 현장 확인 후 산정한 개별 주택·토지 가치가 입찰가의 기준이 돼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47,346,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약 매각가의 1.9% 추정)-2,862,844원
2. 을구 1번 근저당권 · 단양신용협동조합56,400,000원56,400,000원
3. 을구 3번 근저당권 · 단양새마을금고165,100,000원88,083,156원
4. 갑구 3번 가압류 · 충북신용보증재단2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예상배당 채권 총액은 241,500,000원, 채권자 예상배당 합계는 144,483,156원, 미배당은 97,016,844원입니다. 소유자 잔여금은 0원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계산됐습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고, 말소된 단양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이 배당 항목에 포함된 부분은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 2,862,844원과 채권자 배당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소진되는 시나리오입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
유찰이 추가되면 미배당은 97,016,844원에서 126,073,475원, 149,295,986원으로 증가합니다.
✅ 권리 관점 임차인의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단양신용협동조합의 앞선 근저당권은 2019.03.26 말소됐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물건 관점 권리 인수가 없다는 것과 물건 자체의 안전성이 같지는 않습니다. 지방도로에서 본건으로 접근할 때 이용하는 직티리 59-15 도로가 타인소유이고, 도로접면도 세로한면(불)로 조사됐습니다. 통행권원과 실제 차량 진입 여건을 확인하지 않은 입찰은 피해야 합니다.

⑤ 이용상태·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보다 도로와 현황이 중요하다

이 사건의 임차인 김규겸 씨는 말소기준 이후 전입해 대항력이 없고, 보증금 30,000,000원을 낙찰자가 승계하지 않습니다. 앞선 단양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도 2019.03.26 말소돼 현재 확인되는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렇다고 최저가 147,346,000원이 곧 안전한 가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미 2회 유찰됐고, 현황은 농촌지역의 토지 496㎡와 2층 단독주택이며, 접근에 이용되는 도로는 타인소유입니다. 제시외 건물도 여러 동 포함됩니다. 또한 말소된 근저당권이 예상배당 항목에 반영된 부분과 사건 용도표시·실제 이용상태의 차이도 원문 대조가 필요합니다. 결론은 권리 인수는 낮지만 물건 검증 난도는 높은 유형입니다. 통행권원과 현황을 확인하기 전에는 감정가 64%만 보고 가격 메리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