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

최저가 64,484,000원이 아니라, 인수까지 더한 실질취득은 206,560,712원 — 부천 다온하브 1130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3863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458-2 다온하브 11층 1130호
감정가 188,000,000원 · 최저매각가 64,484,000원(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강제경매(한국주택금융공사)
🔒 인수 142,076,712원 🧮 실질취득 206,560,712원 📉 최근 시세 80,000,000원 ⚠️ 시세 대비 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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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 64,484,000원과 달리 인수 포함 실질취득은 206,560,712원으로 최근 시세 80,000,000원의 258.2%입니다.
대항력 있는 이수정 보증금 미배당액 142,076,712원을 인수하고, 3회 유찰에도 실질취득이 206,560,712원이며 최근 가격 추세 -51.5%와 종전 임차권 배당 반영 불일치까지 겹칩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세 번 유찰돼 최저가가 64,484,000원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권의 미배당 보증금 142,076,712원을 인수하는 배당 산식입니다. 낙찰대금과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은 206,560,712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 80,000,000원258.2%입니다. 낮은 최저가만 보고 접근할 물건이 아닙니다.
감정가
188,000,000원
도시형생활주택 원룸형
최저가 / 실질취득
64,484,000원
인수 포함 206,560,712원
매수인 인수
142,076,712원
이수정 보증금 미배당액
실질취득 ÷ 최근 시세
258.2%
최근 12개월 평균 80,000,000원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3863.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다온하브 11층 1130호, 전용 27.901㎡의 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입니다. 감정가 188,000,000원에서 세 번 유찰돼 최저가가 64,484,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표면 할인율만 보면 감정가의 34.3%지만, 이 사건의 핵심은 최저가가 아니라 대항력 있는 임차권의 미배당 보증금입니다.

현재 말소기준은 2022.10.19. 인천광역시부평구청장 압류입니다. 임차권자 이수정의 주민등록일과 점유개시일은 2022.03.04.로 말소기준보다 앞서고, 확정일자는 2022.02.09.입니다. 배당에서 보증금 175,000,000원이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부담하는 구조로, 현재 회차 예상 인수액은 142,076,712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33863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458-2 다온하브 제11층 제1130호 · 도로명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429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 · 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 · 전용 27.901㎡ · 지하 4층, 지상 14층 건물 중 11층
소유자백현영 (2022.05.06.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17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88,000,000원 / 64,484,000원 (3회 유찰 · 감정가의 34.3%)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주택금융공사 / 197,726,486원
매각기일2026.07.14
사용승인 / 규모2005.03.05. · 283세대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 미배당액을 인수

⚠️ 과거 권리와 현재 권리를 분리해야 한다 2015년 하나은행 근저당과 2019년 장민영 주택임차권은 2021.11.23. 종전 임의경매 매각으로 말소된 이력이 있습니다. 이후 백현영이 2022.05.06. 소유권을 취득했고, 현재 경매의 말소기준은 2022.10.19. 압류입니다. 따라서 현재 핵심은 말소기준보다 앞선 이수정의 2022.03.04. 전입·점유입니다.

이수정의 임대차계약일은 2022.02.08., 확정일자는 2022.02.09., 주민등록일과 점유개시일은 2022.03.04.입니다. 주택임차권등기는 2024.03.12. 마쳐졌고, 보증금은 175,000,000원입니다. 말소기준 압류보다 전입·점유가 빠르므로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으며, 배당에서 전액을 받지 못한 잔액은 매수인 인수 위험으로 남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현재 핵심 임차권자 1명

임차권자보증금전입 / 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인수
장민영
제11층 제1130호 27.901㎡
30,000,000원 2017.07.06.
2017.07.06.
과거 권리 말소 배당표 반영 확인 현재 등기 말소 이력
이수정
건물의 전부
175,000,000원 2022.03.04.
2022.02.09.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142,076,712원
⛔ 장민영 30,000,000원 배당 반영은 원본 대조 필수 예상배당표에는 장민영 보증금 30,000,000원이 우선배당으로 반영돼 있습니다. 그러나 등기에는 해당 주택임차권이 2021.11.23. 종전 경매 매각으로 말소된 이력이 기록돼 있습니다. 현재 배당권과 배당요구 효력이 실제로 남아 있는지 매각물건명세서·배당요구서·등기 원본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이 불일치는 인수액 산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③ 시세 비교 — 최저가는 낮아도 실질취득은 최근 시세의 258.2%

다온하브의 최근 12개월 거래는 2026년 5월과 6월 각 80,000,000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가 모두 80,000,000원입니다. 전체 10건 평균은 148,000,000원이지만 2021~2022년의 140,000,000원~195,000,000원 거래가 섞여 있습니다. 최근 거래 추세는 과거 대비 -51.5%이므로 가격 판단은 전체 평균이 아니라 최근 12개월 거래를 우선해야 합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625.86㎡380,000,000원
2026.0525.86㎡380,000,000원
2023.0527.61㎡4142,000,000원
2022.0927.90㎡12195,000,000원
2022.0527.90㎡11175,000,000원
2022.0326.47㎡3160,000,000원
2021.0925.23㎡13170,000,000원
2021.0927.90㎡9181,000,000원
2021.0625.86㎡3140,000,000원
2021.0628.95㎡4157,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2건80,000,000원

최저가 64,484,000원만 비교하면 최근 시세의 80.6%입니다. 하지만 이 물건은 최저가만 지급하고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예상 인수액 142,076,712원을 더한 실질취득은 206,560,712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 80,000,000원의 258.2%입니다. 감정가 188,000,000원보다도 18,560,712원 높습니다.

⛔ “3회 유찰이라 싸다”는 결론이 성립하지 않는다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으로 급락 추세입니다. 최저가가 내려갈수록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이 커져 매수인 인수가 늘어나므로, 실질취득액은 약 206,000,000원 수준에서 거의 줄지 않습니다. 전체 평균 148,000,000원과 비교하더라도 실질취득액이 더 높고, 최근 시세와는 격차가 훨씬 큽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64,484,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560,712원
1. 임차권자 장민영 보증금30,000,000원30,000,000원
1. 임차권자 이수정 보증금175,000,000원32,923,288원
2. 근저당 · 주식회사하나은행176,400,000원0원
3. 가압류 · 목포동부새마을금고150,361,190원0원
4. 경매개시결정 · 주식회사 하나은행197,726,486원0원
5. 경매개시결정 · 한국주택금융공사197,726,486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예상배당 산식상 이수정 보증금 부족분 142,076,712원이 매수인 인수액입니다. 국세·지방세가 당해세에 해당하면 배당순위와 미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민영 보증금의 현재 배당권 여부도 종전 임차권 말소 이력과 함께 원본 대조가 필요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64,484,000원)
집행비용과 임차보증금 배당으로 매각대금이 전부 소진되고, 이수정 보증금 미배당액 142,076,712원이 남습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최저가가 아닌 실질취득 206,560,712원으로 비교해야 하며, 최근 시세 80,000,000원의 258.2%입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최저가가 내려가도 총부담은 거의 같다

회차최저가예상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 3회 유찰 64,484,000원 142,076,712원 206,560,712원
4회 유찰 시 45,138,800원 161,073,698원 206,212,498원
5회 유찰 시 31,597,159원 174,371,590원 205,968,749원

최저가가 64,484,000원에서 31,597,159원으로 내려가도 인수액은 142,076,712원에서 174,371,590원으로 증가합니다. 결과적으로 실질취득액은 205,968,749원~206,560,712원 범위에 머뭅니다. 대항력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을 인수하는 물건은 유찰 자체가 총취득비용을 의미 있게 낮추지 못한다는 점이 숫자로 확인됩니다.

✅ 확인된 구조 현재 말소기준은 2022.10.19. 압류이고, 이수정의 전입·점유는 2022.03.04.로 앞섭니다. 확정일자와 배당요구도 있어 우선배당을 받지만, 보증금 전액이 배당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부담합니다.
⛔ 가격 관점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는 모두 80,000,000원이고 최근 거래 추세는 과거 대비 -51.5%입니다. 현재 예상 실질취득 206,560,712원은 최근 시세의 258.2%로, 가격 메리트가 아니라 최근 시장가를 크게 초과하는 구조입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64,484,000원짜리 물건이 아니다”

이 물건의 최저매각가는 64,484,000원이지만, 그 금액은 매수인이 실제로 부담할 총액이 아닙니다. 이수정의 선순위 임차보증금 중 배당되지 않는 142,076,712원을 인수하는 예상 구조이므로 실질취득은 206,560,712원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 80,000,000원의 258.2%이고, 감정가 188,0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추가 유찰을 기다려도 낙찰가 감소분만큼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액은 약 206,000,000원에 머뭅니다. 여기에 장민영의 종전 임차권 말소 이력과 예상배당 반영 사이의 불일치, 당해세 가능성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최저가는 낮지만 권리·가격 구조는 고위험이며, 최근 시장가 기준으로는 입찰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