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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C 매력지수52 유찰 1회

부동산임의경매

2026타경51 · 부천지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49.75㎡
낙찰가 유찰 1회 후 낙찰
166,900,000원 1억 6,690만 감정가 230,000,000원
감정가의 72% 2026-08-06 낙찰
최저매각가 161,000,000원 최저가 대비 +3%
낙찰일
08-06 낙찰 완료
부천지원 1회 유찰 후 낙찰
입찰 보증금
1,610만원
최저가의 10% · 16,100,000원
실거래 대비
▼ 12.5%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1.91억원 · 낙찰가 기준
최근 결과
1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전세보증금 2.05억이 걸려 있지만 매수인 인수는 0원(전세권이 말소기준보다 후순위·대항력 없음). 다만 8세대 소규모 다세대라 실거래 표본이 없어 '싸다'를 확인할 수 없고, 신건이라 가격 이점은 유찰 후에나 생깁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1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전세보증금 2.05억이 걸려도, 매수인 인수는 ‘0원’ — 다만 ‘싸다’는 근거는 없다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2026타경51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27-55 해오름빌 제4층 401호
감정가 2.30억 · 최저매각가 2.30억(신건) · 매각기일 2026.07.07 · 임의경매(전세권자 김향옥)
🛡️ 인수 0원 🔻 전세권 2.05억 후순위 소멸 ⚖️ 대항력 없음 📊 전세가율 89% 🏠 다세대 8세대·저환금 🆕 신건(유찰 0)
52점
매력지수 C등급 · 매수인 인수 0(전세권이 말소기준보다 후순위·대항력 없음)의 안전형이나, 실거래 표본이 없어 가격을 검증할 수 없고 8세대 다세대·신건이라 가격 이점이 없음
전세보증금 2.05억은 2015년 신한은행 근저당(말소기준)보다 후순위라 소멸하고 미배당분도 매수인이 떠안지 않아 인수 0. 다만 8세대 소규모 다세대라 동일평형 실거래 표본이 없어 시세 대비 저렴 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신건 감정가 2.30억 그대로여서 가격 메리트가 없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전세금 2억이 안 빠지면 낙찰자가 물어주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이 물건의 핵심입니다. 답은 아니오입니다. 김향옥 씨의 전세권은 말소기준(2015년 신한은행 근저당)보다 9년 늦은 후순위라 매각으로 소멸하고 대항력도 없어, 배당에서 못 받은 금액이 있어도 그 부족분은 전세권자 본인의 손실일 뿐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대신 함정은 다른 데 있습니다 — 8세대짜리 소규모 다세대라 시세를 확인할 실거래가 없고, 신건 감정가가 그대로 최저가입니다. ‘인수 없음 ≠ 싸다’.
감정가 / 최저가
230,000,000원
신건(0회 유찰)
매수인 인수
0원
전세권 후순위·대항력 없음
전세권 미배당(신건)
75,020,000원
전세권자 손실 · 매수인 무관
전세가율 · 세대수
89% · 8세대
다세대 · 환금성 낮음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2026타경51.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해오름빌’ 4층 401호, 2015년 준공된 8세대 규모의 다세대주택 한 호입니다. 등기를 펼치면 이야기가 선명합니다. 2015년 조영숙 씨가 신한은행 근저당(채권최고액 9,600만)을 끼고 이 집을 취득했고, 2019년 김청우 씨가 거래가 1.96억에 사들여 이후 민간임대주택(임대사업자)으로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세입자 격인 김향옥 씨가 전세금 2.05억으로 전세권을 설정했다가, 전세 만기(2026.2.4) 직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자 직접 임의경매를 신청한 구조입니다.

그래서 ‘큰 전세금이 낙찰자에게 넘어오나’가 최대 관심사가 되는데, 결론은 넘어오지 않습니다. 말소기준인 2015년 신한은행 근저당보다 9년 뒤에 붙은 전세권이라 매각으로 소멸하고, 대항력도 없기 때문입니다. 진짜 점검할 곳은 가격과 환금성 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2026타경51 (임의경매 · 전세권 실행)
소재지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27-55 해오름빌 제4층 401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다세대주택) · 5층 건물 중 4층 · 사용승인 2015.10.13
소유자김청우 (2019.10.15 매매, 거래가액 196,000,000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30,000,000원 / 230,000,000원 (신건)
말소기준권리2015.11.06 신한은행 근저당 (채권최고액 96,000,000원)
신청채권자 / 청구전세권자 김향옥 / 250,000,000원
매각기일2026.07.07

① 권리 흐름 — 떠안을 게 없다

말소기준은 2015년 신한은행 근저당입니다. 그 이후에 붙은 권리 — 전세권(김향옥), 임의경매개시결정, 인천신용보증재단 가압류 — 은 전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임차인(주택임대차)으로 신고된 별도 대항력자는 없고, 전세권자 김향옥 씨의 점유 역시 2024년으로 말소기준(2015년)보다 뒤라 대항력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즉 낙찰자가 넘겨받는 권리는 하나도 없습니다.

② 전세보증금 2.05억, 매수인이 물어주나? — 아니다

가장 흔한 오해를 먼저 정리합니다. 후순위 전세권은 배당에서 부족분이 생겨도 매수인이 인수하지 않습니다. 대항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김향옥 씨의 전세권(2024.2, 전세금 2.05억)은 말소기준인 2015년 신한은행 근저당보다 9년 늦은 후순위라 매각과 함께 소멸하고, 못 받은 보증금은 전세권자 본인의 손실로 남습니다. 신건(2.30억) 기준 전세권자는 약 1.30억을 배당받고 7,502만원이 미배당으로 남지만 — 이 7,502만원은 낙찰자의 부담이 아닙니다.

✅ 인수 판정 전세권·경매개시·가압류 모두 말소기준 이후 → 매각으로 소멸. 대항력 임차인 없음. 매수인 인수액은 어느 회차에서도 0원입니다. 권리상 떠안을 위험은 없습니다.

문제는 ‘그래서 이게 싼가’입니다. 이 물건은 8세대짜리 소규모 다세대 (해오름빌, 2015년 준공)라 같은 평형의 최근 실거래 표본이 사실상 없습니다. 감정가 2.30억이 실제 시세보다 싼지 비싼지 확인할 근거 자체가 부족합니다. 게다가 아직 한 번도 유찰되지 않은 신건이라 감정가가 그대로 최저가입니다.

⚠️ 가격은 ‘검증 불가’ — 그래서 보수적으로 소규모 다세대는 아파트와 달리 거래가 드물어 시세를 특정하기 어렵고, 매수층도 얇습니다. 같은 건물 경매 이력상 평균 1.5회가량 유찰된 점은 ‘신건 감정가엔 잘 응찰하지 않는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전세가율이 89%(전세금 2.05억 ÷ 감정가 2.30억)에 달하는 점도 시세 방어력이 강한 물건은 아님을 시사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230,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4,020,000원
1. 근저당 · 신한은행96,000,000원96,000,000원
2. 전세권 · 김향옥205,000,000원129,980,000원
3. 가압류 · 인천신용보증재단26,5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신건(2.30억)에선 집행비용·근저당이 전액 배당되고 전세권자는 129,980,000원을 배당받아 약 7,502만원이, 가압류(인천신용보증재단)는 전액 미배당으로 남습니다(총 미배당 101,520,000원). 이 미배당은 채권자(전세권자·가압류권자)의 손실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 변제는 미반영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2.30억)
전세권은 130,0만 배당·나머지는 전세권자 미배당(손실). 매수인 인수는 0원.
회차별 전세권자 미배당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전세권자 미배당은 커지지만 — 매수인 인수는 모든 회차 0원.
⛔ 착시 경계 — ‘안전하다’를 ‘싸다’로 읽지 말 것 인수 위험이 없다는 건 살 ‘자격’의 문제가 없다는 뜻이지, 가격이 유리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거래 표본이 없는 소규모 다세대 신건을 감정가 근처에 받으면, 되팔 때 시세를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부담이 고스란히 낙찰자에게 남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가톨릭대학교 남동측 인근, 아파트·다세대주택·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한 주택지대입니다.
  • 교통.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보통 수준입니다.
  • 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 동측 중로2류(폭 15~20m) 접함, 과밀억제권역·상대보호구역 (가톨릭대)·가축사육제한구역. 공시지가 2,493,000원/㎡. 공부와의 차이 없음, 위반건축물 없음 으로 물건 자체 하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단, 이 일대는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외국인 등 대상, 2025.8.26~2026.8.25)이니 취득 자격·절차는 관할·원본으로 확인하세요.
  • 환금성. 8세대 소규모 다세대(2015년 준공)로 세대수가 적어 거래가 드물고, 아파트 대비 매수층이 얇아 환금성이 낮은 편입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 ‘인수 0 = 싸다’ 아님. 실거래 표본이 없어 시세 검증이 어렵습니다. 응찰가 상한을 보수적으로 잡고, 무리한 신건 입찰보다 1~2회 유찰 시나리오(1.84억·1.47억)를 미리 세워두세요.
  • 전세권자 점유·명도. 전세권자(=경매신청인) 김향옥 씨의 점유가 예상됩니다.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한 상태라 인도명령·명도 협의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이사 일정·협의 난이도를 미리 점검하세요.
  • 민간임대주택 등기. 갑구에 민간임대주택(임대사업자) 등기가 있습니다 — 등록임대 관련 의무·말소 여부를 확인하세요.
  • 관리비·당해세. 미납 관리비(공용부분)·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배당표에 미반영입니다. 관리 주체와 세무 부분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 원본 대조. 본 분석은 자동 추정입니다 —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 원본을 직접 확인하세요.

맺으며 — “인수 없음 ≠ 싸다”

권리만 놓고 보면 이 물건은 안전합니다. 2.05억이라는 큰 전세보증금이 걸려 있어도, 후순위·무대항력 전세권이라 미배당분까지 매수인 몫이 아니고, 낙찰자가 떠안을 권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안전함이 곧 이득은 아닙니다. 8세대 소규모 다세대라 시세를 검증할 실거래가 없고, 신건 감정가가 그대로 최저가입니다. 이 물건의 승부처는 ‘권리’가 아니라 ‘얼마에 받아, 나중에 얼마에 되파느냐’ 입니다. 권리는 합격, 가격은 물음표. 실거래 확인이 어려운 만큼 보수적 상한가와 유찰 대기가 안전한 접근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이며, 미납 관리비·당해세·최우선변제 등 일부 항목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규모 다세대는 실거래 표본이 적어 시세 판단에 한계가 있으며 개별 호수의 층·향·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27-55 해오름빌 4층 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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