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7회 유찰이어도 실질취득은 약 1.5억 — 천안 광명아파트 105호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11414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1233 광명아파트 104동 1층 105호
감정가 1.33억 · 최저매각가 1.33억(감정가 100%) · 7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강제경매
🏷️ 최저가 133,000,000원 🧾 실질취득 약 150,000,000원 🏠 임차보증금 150,000,000원 📉 최근 평균 대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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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대항력 임차보증금 150,000,000원 승계로 실질취득 약 1.5억 — 최근 시세를 크게 웃도는 인수형
임차보증금이 최저가보다 커 낙찰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이 약 150,000,000원에 머물며, 최근 12개월 평균 123,666,666원과 최신 거래 117,000,000원을 모두 상회하고 7회 유찰까지 겹쳐 가격·인수 위험이 높음.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는 133,000,000원이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150,000,000원입니다. 낙찰가에서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므로, 단순화한 실질취득액은 약 150,000,000원으로 고정됩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23,666,666원의 121.3%, 최신 거래 117,000,000원의 128.2%입니다. 유찰 횟수만 보고 싸다고 판단할 물건이 아닙니다.
감정가 / 최저가
133,000,000원
7회 유찰 · 현재 감정가 100%
실질취득
약 150,000,000원
낙찰가 + 미배당 보증금
매수인 인수
약 17,000,000원
현재 최저가 기준 단순 계산
핵심지표
121.3%
실질취득 ÷ 최근 12개월 평균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11414.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광명아파트 104동 1층 105호, 전용 59.93㎡ 아파트입니다. 감정가는 133,000,000원이고 현재 최저매각가도 133,000,000원입니다. 표시된 유찰 횟수는 7회이지만 현재 회차 가격은 감정가의 100%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유찰 이력이 아니라 임차보증금 150,000,000원의 인수 구조입니다.

임차인 남인심은 2022.01.22.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2022.01.24. 확정일자를 받았으며, 2022.02.04. 전입신고와 점유를 시작했습니다. 그보다 앞서 설정됐던 이중석 명의 근저당권은 2022.01.25. 해지로 말소됐습니다. 이후 2024.02.19. 보증금 150,000,000원의 주택임차권등기까지 마쳤고, 매각물건명세서에는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는 보증금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5타경11414 (강제경매)
소재지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1233 광명아파트 제104동 제1층 제105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59.93㎡ · 방3·거실·주방 및 식당·욕실·발코니 · 지상20층 중 1층
단지 / 사용승인광명아파트 · 총 8개동 990세대 · 1993.11.24.
소유자김채민 (2023.05.18. 거래가 143,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133,000,000원 / 133,000,000원 (7회 유찰, 감정가 10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58,443,296원
매각기일2026.07.14.

① 권리 흐름 — 후순위 등기는 소멸, 임차보증금은 승계

등기부에는 과거 근저당권·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이 다수 보이지만, 임차인의 전입·점유보다 앞서 존속하던 이중석 근저당권은 2022.01.25. 말소됐습니다. 임차인은 그 후인 2022.02.04. 전입과 점유를 갖췄고, 2024.02.19. 임차권등기를 마쳤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2024.11.25. 가압류와 2025년 경매개시결정·압류는 모두 임차인보다 후순위여서 매각으로 소멸하지만, 임차보증금 미배당 잔액은 낙찰자에게 남습니다.

⛔ 최저가가 내려가도 총 취득부담은 크게 내려가지 않는다 보증금 150,000,000원이 낙찰가보다 크므로,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임차인이 배당받지 못하는 금액이 늘어납니다. 현재 최저가 133,000,000원에서는 단순 인수액이 약 17,000,000원이고, 8회 유찰 가격 106,400,000원에서는 약 43,600,000원, 9회 유찰 가격 85,120,000원에서는 약 64,880,000원입니다. 세 경우 모두 비용 전 단순 실질취득은 약 150,000,000원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점유보증금전입·점유확정일자배당요구판정
남인심
건물의 전부 · 주거
150,000,000원 2022.02.04. 2022.01.24. 2024.02.19. 대항력 有 우선변제 행사 잔액 승계

남인심은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중복신고가 아닌 실제 임차인 1명입니다. 계약일은 2022.01.22., 확정일자는 2022.01.24., 전입·점유일은 2022.02.04.이며, 2024.02.19. 임차권등기와 배당요구가 확인됩니다. 임차권등기된 보증금은 150,000,000원으로 현재 최저가 133,000,000원보다 17,000,000원 많습니다.

대항력있음 — 전입·점유 전에 존속하던 근저당권이 2022.01.25. 말소
우선변제확정일자 2022.01.24. · 배당요구 2024.02.19.
임차권등기2024.02.19. · 보증금 150,000,000원 · 건물 전부
매수인 승계배당 후 미변제 보증금 잔액

③ 시세 비교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액을 봐야 한다

광명아파트 동일 면적 전용 59.93㎡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12건입니다. 최근 평균은 123,666,666원, 최신 거래는 2026.06.의 117,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659.93㎡7117,000,000원
2026.0459.93㎡19125,000,000원
2026.0459.93㎡1995,000,000원
2026.0359.93㎡8125,000,000원
2026.0159.93㎡10124,000,000원
2026.0159.93㎡6120,000,000원
2026.0159.93㎡15135,000,000원
2026.0159.93㎡1119,000,000원
2025.1259.93㎡16135,000,000원
2025.1259.93㎡8130,000,000원
2025.1259.93㎡18127,000,000원
2025.1259.93㎡17132,000,000원
최근 평균59.93㎡12건123,666,666원

최저가 133,000,000원만 비교해도 최근 12개월 평균의 107.5%입니다. 여기에 임차보증금 인수를 반영한 실질취득 약 150,000,000원을 적용하면 최근 평균의 121.3%, 최신 거래 117,000,000원의 128.2%가 됩니다. 같은 1층 거래도 2026.01.에 119,000,000원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가격에는 시세 할인이나 경매 가격 메리트가 없습니다.

⚠️ 7회 유찰과 현재 가격을 분리해서 보세요 이 사건은 7회 유찰로 표시되지만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와 같은 133,000,000원입니다. 더 중요한 점은 다음 회차에서 낙찰가가 내려가더라도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이 그만큼 늘어, 실질취득 부담이 보증금 약 150,000,000원 부근에 머문다는 것입니다.

④ 회차별 실질취득 구조

회차낙찰가 가정단순 인수액실질취득
현재 회차 · 7회 유찰 133,000,000원 약 17,000,000원 약 150,000,000원
8회 유찰 시 · 감정가 80% 106,400,000원 약 43,600,000원 약 150,000,000원
9회 유찰 시 · 감정가 64% 85,120,000원 약 64,880,000원 약 150,000,000원

단순 인수액은 보증금 150,000,000원에서 각 회차 낙찰가를 차감한 값입니다. 집행비용·당해세·배당순위 변동을 반영하면 실제 미배당액과 총부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133,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부담
0. 집행비용(추정)-2,662,000원
1. 임차인 남인심150,000,000원130,338,000원
매수인 인수 가능 잔액-19,662,000원
후순위 권리자-0원
소유자 교부-0원

매각대금 133,000,000원에서 집행비용 2,662,000원을 제외하면 배당재원은 130,338,000원입니다. 이를 임차보증금에 우선 충당하는 경우 미변제 잔액은 19,662,000원입니다. 비용을 제외한 단순 가격 비교에서는 낙찰가 133,000,000원과 보증금 차액 17,000,000원을 합산한 약 150,000,000원을 실질취득 기준으로 사용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매각가 1.33억)
집행비용을 제외한 130,338,000원이 임차보증금 배당재원이 되며, 남는 보증금은 매수인 인수 위험입니다.
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실질취득 약 1.5억은 최근 평균 1.236억과 최신 거래 1.17억을 모두 크게 웃돕니다.
✅ 후순위 등기 관점 2024.11.25. 가압류, 2025.03.18. 강제경매개시결정, 2025.03.31. 압류 등 임차인보다 늦은 권리들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실제 임차인은 남인심 1명이며 보증기관 승계에 따른 중복 합산 대상도 아닙니다.
⛔ 가격·인수 관점 후순위 등기가 소멸한다는 사실이 임차보증금까지 소멸시켜 주지는 않습니다. 보증금 150,000,000원 중 배당되지 않은 잔액은 매수인이 인수하며, 실질취득은 최근 시세보다 높습니다. 최저가 133,000,000원을 경매 할인 가격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유찰 횟수보다 임차보증금이 가격을 결정한다”

이 물건은 후순위 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이 매각으로 소멸한다는 점만 보면 단순해 보입니다. 그러나 임차인 남인심의 보증금은 150,000,000원이고,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는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따라서 현재 최저가 133,000,000원은 실제 가격이 아닙니다.

비용 전 단순 실질취득액은 약 150,000,000원으로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23,666,666원보다 26,333,334원 높고, 최신 거래 117,000,000원보다 33,000,000원 높습니다. 다음 회차에서 낙찰가가 내려가도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 총부담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권리상 핵심은 임차보증금 승계, 가격상 결론은 최근 시세 이상. 7회 유찰이라는 숫자만으로 접근할 수 없는 고위험 인수형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