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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06 2회 · 최저 69,468,000원
C 매력지수46 D-11 유찰 5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00759 · 안양지원 · 다세대
벽돌조 38.40㎡
최저매각가 6차 · 유찰 5회 가격 메리트
69,468,000원 6,946만 감정가 212,000,000원
감정가의 33% ▼ 67% 할인
다음 매각기일
10-06 D-11
안양지원 10:00
입찰 보증금
694만원
최저가의 10% · 6,946,800원
감정가 대비
▼ 67.2% 싸게 매수
감정가 2.12억원
최근 결과
5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감정가 대비 67% 할인 유찰 5회 (가격 충분히 내려옴) 경기도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현재 최저가 86,835,000원에서 예상 인수는 0원이지만, 대항력 있는 55,000,000원 임차권은 실제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 인수 — 조세·배당순위 검증이 핵심입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5회 유찰 후 6차 매각기일 대기 중 (D-11).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4회 유찰 41%, 대항력 임차권은 ‘배당 전액 여부’가 승부 — 안양 관양동 지하층2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00759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210-2 지하층2호
감정가 212,000,000원 · 최저매각가 86,835,000원(4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9.01 · 강제경매
🏷️ 86,835,000원 📉 감정가 41% 🏠 보증금 55,000,000원 ⚠️ 대항력 있음
46점
매력지수 C등급 · 4회 유찰로 감정가의 40.96%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임차권·조세 압류·지하층 환금성 때문에 배당 검증이 선행돼야 하는 물건
현재 예상배당상 임차보증금 55,000,000원이 전액 변제돼 인수 0원이지만, 전입 2009.01.16이 말소기준 2009.03.24보다 앞선 대항력 임차권이고 명세서가 미배당 잔액 인수를 명시한다. 국세·지방세 압류가 다수이며 8세대·1989.12.26 사용승인 다세대 지하층, 4회 유찰이고 최근 실거래 근거가 없어 가격 할인만으로 가점하기 어려워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 212,000,000원에서 4회 유찰돼 최저가는 86,835,000원까지 내려왔지만, 핵심은 할인율이 아닙니다. 임차권자 김종식의 전입은 2009.01.16으로 말소기준 근저당 2009.03.24보다 앞서 대항력이 있습니다. 현재 제공된 배당가정에서는 보증금 55,000,000원이 전액 배당돼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지만, 매각물건명세서 자체가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합니다. 특히 국세·지방세 압류가 다수 있어 실제 선순위 차감액 확인이 입찰의 핵심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12,000,000원
최저 86,835,000원 · 4회 유찰
현재 실질취득
86,835,000원
현재 배당가정상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현재 회차 배당가정 기준
핵심지표
40.96%
감정가 대비 현재 회차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00759.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210-2, 관양로305번길 22의 다세대주택 지하층2호입니다. 감정가는 212,000,000원이지만 네 차례 유찰돼 현재 최저매각가는 86,835,000원, 감정가의 40.96%까지 내려왔습니다. 표면상으로는 큰 폭의 할인처럼 보이지만, 이 사건은 “감정가 대비 몇 %냐”보다 임차보증금이 실제 배당에서 얼마까지 변제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말소기준은 2009.03.24. 설정된 허정철의 근저당권 60,000,000원입니다. 그런데 임차권자 김종식은 2008.09.18. 점유를 시작했고 2009.01.16. 주민등록을 마쳐,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대항요건을 갖춘 것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확정일자는 2012.05.25., 임차권등기는 2014.01.02.이며 보증금은 55,000,000원입니다. 따라서 이 임차권은 등기 자체가 후순위라는 이유만으로 단순 소멸형으로 보면 안 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00759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210-2 지하층2호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로305번길 22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다세대) ·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건물벽돌조 평슬래브지붕 지상 3층·지하1층 건 중 지하층 제2호
소유자이선호
감정가 / 최저가212,000,000원 / 86,835,000원 (4회 유찰)
청구금액55,000,000원
매각기일2026.09.01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대항력 임차권이 핵심

권리관계의 출발점은 임차인의 전입일입니다. 김종식은 2009.01.16. 주민등록을 마쳤고, 말소기준 근저당은 그보다 뒤인 2009.03.24. 설정됐습니다. 제공된 권리판정도 이를 근거로 대항력 있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임차보증금은 55,000,000원, 확정일자는 2012.05.25.이고 배당요구도 확인됩니다.

임차인점유부분보증금전입 / 확정일자권리판정
김종식
주거 · 임차권등기
전유부분의 전부 55,000,000원 2009.01.16
2012.05.25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승계 없음
⛔ 매각물건명세서가 직접 적시한 인수 조건 을구 2번 임차권등기, 보증금 55,000,000원, 전입 2009.01.16., 확정일자 2012.05.25.의 임차인이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으므로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그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현재 회차의 자동 배당가정상 인수액은 0원이지만, 이를 확정적인 무인수 물건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또 하나 확인할 지점은 확정일자 2012.05.25.가 말소기준 근저당 2009.03.24.보다 늦다는 시간관계입니다. 현재 제공된 예상배당은 임차보증금을 먼저 55,000,000원 전액 배당하는 구조지만, 실제 법정 배당순위와 최우선변제 적용, 조세채권의 선순위 여부는 원본 배당관계로 반드시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이 사건은 그 결과가 곧 매수인 인수액으로 연결됩니다.

⚠️ 임차권자와 경매 채권자가 동일인 임차권자 김종식은 2025.02.07. 강제경매개시결정의 채권자 김종식과 동일하게 기재돼 있습니다. 관계인 여부와 임대차의 실재성은 원본 계약서·점유관계·배당요구 서류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② 가격 — 41%까지 내려왔어도 ‘시세보다 싸다’고 말할 수 없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의 40.96%인 86,835,000원입니다. 다만 이 물건에 대해 동일 조건의 최근 실거래 가격을 근거로 한 시세 비교는 제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감정가보다 59.04% 낮다 = 시세보다 싸다”라는 식의 판단은 금물입니다.

오히려 가격을 평가할 때는 물건 자체의 환금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영광빌라(가동)는 8세대, 사용승인일은 1989.12.26.이고, 본건은 지하층입니다. 동일 단지 경매 통계의 평균 유찰 횟수도 4.0회로, 현재 물건의 4회 유찰과 맞물립니다. 낮아진 최저가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가점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 현재 가격의 의미 212,000,000원에서 86,835,000원까지 내려온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실거래 기준의 적정가 검증 없이 감정가 할인율만으로 “싸다”고 결론낼 수 없습니다. 지하층 다세대·8세대 규모·4회 유찰이라는 환금성 요소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86,835,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963,030원
1. 임차인 김종식 보증금55,000,000원55,000,000원
2. 근저당권 · 허정철60,000,000원29,871,970원
3. 가압류 · 박금만86,000,000원0원
4. 경매개시결정 · 김종식55,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제공된 배당가정에서는 임차보증금 55,000,000원이 전액 배당되어 매수인 인수액이 0원입니다. 다만 국세·지방세 등 선순위 차감 및 실제 법정 배당순위에 따라 임차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그 부족분은 매수인에게 남을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86,835,000원)
현재 자동 배당가정: 집행비용 1,963,030원 · 임차보증금 55,000,000원 · 근저당 29,871,970원.
회차별 미배당
유찰이 더 진행되면 전체 미배당은 증가하며, 6회 유찰 시 배당가정에서도 임차보증금 미변제 825,939원이 매수인 인수로 나타납니다.

④ 회차별 인수 시나리오 — 6회 유찰부터 숫자가 바뀐다

회차매각가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 4회 유찰 86,835,000원 171,128,030원 0원
5회 유찰 시 69,468,000원 188,182,424원 0원
6회 유찰 시 55,574,400원 201,000,000원 825,939원

현재 시나리오에서는 보증금이 전액 배당되는 것으로 계산돼 실질취득액이 86,835,000원으로 잡힙니다. 5회 유찰 시에도 자동계산상 인수는 0원입니다. 그러나 6회 유찰 시 매각가가 55,574,400원으로 내려가면 임차보증금 배당액이 54,174,061원으로 줄고, 미변제액 825,939원이 매수인 인수로 계산됩니다.

⛔ 유찰될수록 무조건 유리한 구조가 아니다 대항력 임차권은 낙찰가가 내려가면서 배당재원이 부족해지면 미변제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넘어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회차의 최저가만 보고 입찰가를 낮추는 방식이 아니라, 낙찰가 + 실제 인수될 보증금 잔액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⑤ 조세·후순위 권리 — 등기상 소멸과 배당은 별개

말소기준권리 이후에는 박금만의 가압류 86,000,000원과 여러 압류, 2025.02.07. 강제경매개시결정 등이 이어집니다. 등기상 이들 후순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지만, 국세·지방세 압류가 다수 존재하므로 실제 조세채권의 법정기일과 당해세 여부는 배당재원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 국세·지방세 압류 군포시, 국, 안양시(동안구), 수원시영통구, 동수원세무서, 안양세무서,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구 관련 압류 이력이 확인됩니다. 특히 당해세가 선순위로 차감되면 현재 55,000,000원 전액으로 잡힌 임차보증금 배당액이 달라질 수 있고, 그 부족액은 대항력 있는 임차권 때문에 매수인 인수 위험으로 연결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인덕원초등학교 북서측 인접. 인근은 아파트·다세대주택·학교·근린생활시설이 섞인 주거지역입니다.
  • 교통.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근거리에 노선버스정류장이 있으며, 북서측 450m 이내에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있습니다.
  • 이용. 감정평가상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이며 도시가스보일러 개별난방, 위생·급배수 설비가 있습니다.
  • 도로. 북서측으로 일방통행 가능한 소로한면과 접합니다.
  • 규제. 도시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교육환경보호 관련 절대·상대보호구역 등이 포함됩니다.
  • 공부 차이. 감정평가상 공부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 내부 확인. 폐문부재 등으로 내부구조를 직접 확인하지 못해 집합건축물대장과 외부 관찰을 기준으로 평가됐습니다.
  • 환금성. 영광빌라(가동)는 8세대이고 1989.12.26. 사용승인, 본건은 지하층입니다. 동일 단지 경매 평균 유찰 횟수는 4.0회입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임차보증금 배당순위 재확인. 전입 2009.01.16., 근저당 2009.03.24., 확정일자 2012.05.25.의 시간관계를 원본 배당관계와 대조해야 합니다.
  • 당해세 확인. 국세·지방세 압류가 다수 존재합니다. 법정기일과 당해세 여부에 따라 임차인 배당액 및 매수인 인수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매각물건명세서 문구 확인. 임차보증금 55,000,000원이 전액 배당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는 조건을 반드시 전제로 입찰가를 계산해야 합니다.
  • 임차관계 실재성 확인. 임차권자 김종식과 강제경매 채권자 김종식이 동일인으로 기재돼 있으므로 계약서·점유·배당요구 서류를 대조해야 합니다.
  • 지하층 현장확인. 내부가 직접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채광·습기·누수·환기·실제 관리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감정가 할인율만으로 시세 판단 금지. 현재 최저가가 감정가의 40.96%라도 최근 실거래 근거 없이 “시세보다 싸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현재 회차의 숫자 제공된 예상배당표만 놓고 보면 86,835,000원 매각 시 임차보증금 55,000,000원이 전액 변제되고,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 하지만 ‘인수 0원 확정형’은 아니다 김종식 임차권은 말소기준보다 먼저 전입한 대항력 임차권입니다. 명세서 역시 미배당 보증금 잔액의 매수인 인수를 명시하고 있고, 조세채권과 실제 배당순위에 따라 현재 예상배당이 달라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맺으며 — 할인율보다 배당표 한 줄이 더 중요하다

감정가 212,000,000원이 4회 유찰돼 86,835,000원까지 내려온 모습만 보면 강한 가격 메리트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대항력 있는 55,000,000원 임차권이 존재합니다. 현재 자동 배당가정에서는 전액 배당돼 인수 0원이지만, 매각물건명세서는 전액 변제가 되지 않을 경우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합니다.

여기에 국세·지방세 압류가 다수 있고, 확정일자와 말소기준 근저당의 선후관계도 반드시 원본 배당순위로 검증해야 합니다. 또한 8세대 규모의 1989년 사용승인 다세대 지하층이고 이미 4회 유찰됐으므로, 감정가 대비 41%라는 숫자만으로 환금성까지 좋다고 볼 근거도 없습니다. 현재 가격은 낮아졌지만, 권리와 환금성 검증이 끝나기 전에는 ‘싸다’고 결론낼 수 없는 C등급 물건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제공된 예상배당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실제 배당은 조세채권의 법정기일·당해세·최우선변제·집행비용 및 법원의 배당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이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을 경우 그 잔액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임대차계약서·배당요구 및 조세채권 원본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210-2 지하층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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