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 다세대주택)

등기상 8,697만원 인수형, 확약으로 실질 0원* — 의왕 스카이뷰 A동 301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01072 ·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77 스카이뷰 에이동 3층 301호
감정가 3.23억 · 최저매각가 2.0672억(2회 유찰·64%) · 매각기일 2026.07.14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206,720,000원 🛡️ 실질 인수 0원* 📊 최근 12개월 평균의 50.6%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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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확약 유효 시 인수 0원·실질취득 206,720,000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의 50.6%이나, 소규모 다세대와 확약 원본 확인이 핵심
선순위 임차보증금의 룰상 미배당액은 86,974,080원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대항력·잔존청구권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 확약으로 실질 인수는 0원이다. 실질취득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50.6%이나 16세대·교통 불편·2회 유찰과 확약 효력 확인 필요성을 반영해 A.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등기만 보면 보증금 290,000,000원의 선순위 임차권이 있어 현재 최저가 낙찰 시 86,974,080원을 떠안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임차권 승계인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6.03.24. 대항력과 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하는 확약서를 제출해, 그 효력이 유지되는 전제에서는 매수인 실질 인수액이 0원*입니다. 따라서 권리분석상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206,720,000원이며,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408,333,333원50.6%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323,000,000원
최저 206,720,000원 · 2회 유찰
권리상 실질취득*
206,720,000원
확약 효력 유지 전제
매수인 인수
0원*
룰상 미배당 86,974,080원
최근 12개월 대비
50.6%
최근 평균 408,333,333원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01072. 의왕시 학의동 스카이뷰 A동 301호로, 도시형생활주택인 단지형 다세대주택입니다. 전용면적은 52.335㎡이고 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건물의 3층에 위치합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낮아진 최저가가 아니라, 선순위 임차보증금의 인수 여부를 확약서가 뒤집는 구조에 있습니다.

임차인 정은정의 전입일은 2021.02.19., 점유개시일은 2021.02.20., 확정일자는 2021.02.23.이며 임차권등기는 2023.04.17. 접수됐습니다. 말소기준권리인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2024.04.16.보다 모두 앞서므로 원래는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습니다. 현재 최저가 배당을 단순 적용하면 보증금 중 203,025,920원이 배당되고 86,974,080원이 남습니다. 확약이 없다면 낙찰가가 더 내려가도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수준에서 거의 고정되는 전형적인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 이 사건을 바꾸는 2026.03.24. 확약서 주택임차권 승계인인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을 포기하며,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더라도 매수인에 대한 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습니다. 따라서 확약의 진정성·적용 범위·효력이 그대로 인정되면 정은정 임차권으로 인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01072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77 스카이뷰 제에이동 제3층 제301호
도로명: 경기도 의왕시 학현로 124-1
물건종류 / 전용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 다세대주택) · 전용 52.335㎡ · 5층 건물 중 3층
규모 / 사용승인스카이뷰 16세대 · 2020.03.25.
소유자이송현 (단독소유, 2021.02.22.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323,000,000원 / 206,720,000원 (2회 유찰·감정가의 64%)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90,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을 확약서가 해소

말소기준권리는 2024.04.16.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입니다. 그보다 앞선 정은정의 주택임차권은 원칙적으로 매각으로 소멸하지 않고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습니다. 반면 2024.10.21. 의왕시 압류와 2025.05.15. 현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말소기준 이후 권리로 매각에 따라 소멸합니다. 2024.02.21. 이단비가 신청했던 종전 강제경매개시결정은 2024.08.09. 말소됐습니다.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이용전입·확정일자보증금권리 배지승계·인수 판단
정은정
전유부분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전입 2021.02.19.
점유개시 2021.02.20.
확정 2021.02.23.
배당요구 2025.07.31.
290,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HUG 승계 대항력 포기 실질 인수 0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실제 임차인이 아니라 임차권 승계인입니다.
⚠️ 확약의 적용 범위 확약은 정은정의 주택임차권을 승계한 주택도시보증공사에만 적용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별도의 임차인으로 보거나 보증금 290,000,000원을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확인된 실제 임차인은 정은정 1명이며, 별도의 다른 임차인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② 시세 비교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으로 판단

이 사건은 원래 선순위 임차보증금이 낙찰가보다 커서, 확약이 없다면 최저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현재 회차 기준 낙찰가 206,720,000원에 룰상 미배당 보증금 86,974,080원을 더하면 권리상 총부담은 293,694,080원으로 보증금 수준에 가까워집니다. 다만 2026.03.24.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면 인수액이 0원이므로, 실질취득은 206,720,000원으로 낮아집니다.

스카이뷰 유사면적의 최근 12개월 실거래는 3건이며 평균은 408,333,333원, 최신 거래는 2026.01.의 390,000,000원입니다. 확약 반영 실질취득 206,72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50.6%로, 감정가 323,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1.48.55㎡5층390,000,000원
2025.03.48.55㎡5층390,000,000원
2025.03.54.3㎡5층445,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3건408,333,333원
⚠️ 가격 메리트는 ‘확약 확인 후’에만 성립 확약을 배제하면 현재 회차 권리상 총부담은 293,694,080원이고, 추가 유찰 때도 낙찰가가 내려가는 만큼 인수액이 늘어 총부담이 약 292,652,211원~293,694,080원에 머뭅니다. 반대로 확약이 유효하면 각 회차의 실질취득은 해당 낙찰가와 같아집니다. 입찰 판단의 첫 단추는 가격표가 아니라 확약서 원본과 매각물건명세서의 정확한 문구 확인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206,72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3,694,080원
1. 임차인 정은정 보증금(우선변제)290,000,000원203,025,920원
2. 경매개시결정 · 이단비290,000,000원0원
3.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29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 계산상 정은정 보증금의 미배당액은 86,974,080원입니다. 원래는 매수인 인수 대상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출한 확약서의 효력이 인정되는 전제에서는 실질 인수액이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차최저가확약 없을 때 인수낙찰가+인수
현재 회차 · 2회 유찰(64%)206,720,000원86,974,080원293,694,080원
3회 유찰 시(51.2%)165,376,000원127,739,264원293,115,264원
4회 유찰 시(40.96%)132,300,800원160,351,411원292,652,211원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선순위 임차보증금 배당으로 모두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확약 효력 전제의 실질취득 206,72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408,333,333원의 50.6%입니다.
* 실질 인수 0원은 2026.03.24. 제출된 확약서가 해당 임차권 전부에 유효하게 적용되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를 이행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취득세·등기비용·명도비용 등 부대비용은 실질취득액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권리·가격 관점 확약이 유효하면 선순위 임차권의 주된 인수 위험이 해소되고, 권리분석상 실질취득액은 206,720,000원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 408,333,333원과 최신 거래 390,000,000원보다 낮아, 확약 확인 후에는 가격 차이가 분명한 물건입니다.
⛔ 남는 리스크 16세대 소규모 다세대주택이고 대중교통 여건이 다소 불편하며, 현재까지 2회 유찰됐습니다. 실거래도 3건으로 표본이 많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확약서의 원본·제출 주체·적용 대상·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을 확인하지 않고 최저가만 근거로 입찰해서는 안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선순위 임차권은 맞지만, 확약이 결론을 바꾼다”

이 물건은 표면적으로 보증금 290,000,000원의 선순위 임차권이 최저가 206,720,000원보다 커서,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인수액이 늘어나는 인수형입니다. 따라서 확약이 없었다면 현재 회차의 권리상 총부담은 293,694,080원이고, 추가 유찰을 기다려도 총액은 보증금 수준에서 크게 내려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임차권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과 잔존 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확약이 그대로 유효하면 실질 인수는 0원*, 실질취득은 206,720,000원입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평균 408,333,333원의 50.6%로 가격 차이가 큽니다. 다만 16세대 소규모 다세대주택, 다소 불편한 대중교통, 2회 유찰, 제한적인 거래 표본은 분명한 환금성 감점 요인입니다. 결론은 “확약 원본 확인 시 권리 조건부 합격, 가격 메리트 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