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오피스텔

주된 인수는 확약으로 0원*, 그러나 별도 미상 임차인이 남았다 — 한울둔촌베아체 501호

서울동부지방법원 2024타경61237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102길 17, 5층 501호
감정가 333,000,000원 · 최저매각가 213,120,000원 · 5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7 · 강제경매
🏷️ 감정가의 64% 📉 5회 유찰 🛡️ 김경훈 인수 0원* ❓ 별도 임차인 1명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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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김경훈 인수는 확약으로 실질 0원*이나, 별도 미상임차인 1명·5회 유찰·오피스텔 리스크가 남음
김경훈의 룰상 인수 115,663,680원은 대항력 포기·임차권 말소 확약으로 실질 0원* 처리되지만, 확약 밖 기사항전의 보증금이 미상이고 5회 유찰된 오피스텔이어서 전체 실질취득을 확정할 수 없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는 감정가의 64%까지 내려왔지만, 최초 권리 구조만 보면 대항력 임차인 김경훈의 미배당 보증금 115,663,680원을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는 사건입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서를 제출해 김경훈 관련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봅니다. 문제는 확약 대상이 아닌 별도 임차인 기사항전의 보증금이 미상이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 물건은 “인수 0원 확정형”이 아니라 주된 인수 해소형·잔여 미상 위험형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333,000,000원
최저가 213,120,000원 · 64%
실질취득
213,120,000원 + 미상
김경훈 확약 적용 · 별도 임차인 제외
매수인 인수
0원* / 미상
김경훈 0원* · 기사항전 보증금 미상
핵심지표
5회 유찰 · 64%
현황 이용상태 오피스텔

서울동부지방법원 2024타경61237. 강동구 둔촌동 한울둔촌베아체 제5층 제501호, 전유면적 27.95㎡ 오피스텔입니다. 소유자 강준식은 2021년 7월 20일 매매를 원인으로 거래가액 325,000,000원에 취득했고, 소유권이전등기는 2021년 11월 15일 접수됐습니다. 같은 날 민간임대주택등기도 기재됐습니다.

현재 말소기준으로 선언된 권리는 2024년 9월 23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과거 수협은행 근저당권들은 2021년 10월 26일 해지로 이미 말소됐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의 50,000,000원 가압류도 2024년 8월 7일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핵심은 담보권이 아니라 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선 임차권과 임차인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동부지방법원 2024타경61237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102길 17, 5층 501호 (둔촌동, 한울둔촌베아체)
물건종류 / 전용오피스텔 · 전용 27.95㎡ · 지하 1층/지상 12층 중 5층
이용상태현황 오피스텔로 이용 중
소유자강준식 · 거래가액 32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333,000,000원 / 213,120,000원 (5회 유찰 · 감정가의 64%)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325,000,000원
매각기일2026.07.27
사용승인일2021.07.20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권

김경훈의 주택임차권은 2023년 8월 11일 등기됐습니다. 임대차계약일과 확정일자는 2021년 10월 21일, 점유개시일은 2021년 11월 15일, 주민등록일은 2021년 11월 16일입니다. 모두 2024년 9월 23일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서므로, 확약이 없다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에 따라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넘어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 김경훈 관련 확약 효과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6년 3월 6일 “임차보증금에 대해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하며,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정확도 규칙에 따라 김경훈 관련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반영합니다.
⛔ 확약은 김경훈에게만 적용 별도 임차인으로 기재된 기사항전은 주민등록일 2021년 11월 16일, 확정일자 2021년 10월 21일, 배당요구일 2024년 9월 13일로 기재돼 있으나 보증금은 미상입니다. 이 임차인에 대한 대항력 포기나 임차권 말소 확약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확약 밖 인수 위험은 별도로 남습니다.

* 김경훈 관련 실질 인수 0원은 확약이 유효하게 이행되고 임차권등기가 실제 말소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해당 확약은 다른 임차인에게 확대 적용되지 않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등재 2명

임차인점유 / 용도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확약
김경훈 제5층 제501호 27.95㎡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325,000,000원 대항력 있음
확약으로 포기
우선변제 있음
배당요구 2023.08.11
주택도시보증공사
인수 0원*
기사항전 주거 · 점유 부분 미상 미상 대항력 있음
주민등록 2021.11.16
우선변제 있음
배당요구 2024.09.13
확약 대상 아님

보증기관 승계나 대위변제로 중복 기재된 임차인 표시는 없습니다. 따라서 등재상 실제 임차인은 2명으로 봅니다. 김경훈은 확약으로 주된 인수 문제가 해소됐지만, 기사항전은 보증금이 특정되지 않아 실질취득 총액을 최저가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③ 가격 구조 — 최저가 64%만 보고 싸다고 할 수 없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213,120,000원으로 감정가 333,000,000원의 64%입니다. 그러나 확약을 제외한 원래 배당 구조에서는 매각대금에서 집행비용 3,783,680원을 먼저 공제하고, 김경훈에게 209,336,320원을 배당한 뒤 남는 보증금 115,663,680원이 매수인 인수액으로 계산됩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룰상 임차인 인수신청채권자 미배당
현재 회차 (5회 유찰 · 64%) 213,120,000원 115,663,680원 325,000,000원
6회 유찰 시 (51%) 170,496,000원 157,690,944원 325,000,000원
7회 유찰 시 (41%) 136,396,800원 191,312,755원 325,000,000원

확약이 없었다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김경훈의 미배당 보증금 인수액이 커져, 매수인의 총부담은 보증금 325,000,000원에 집행비용 차이가 더해지는 수준으로 수렴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5회 유찰되어 64%”라는 숫자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할 수 없는 사건입니다.

⚠️ 실질취득 판단 김경훈 확약을 적용하면 현재 회차의 알려진 실질취득은 최저가 213,120,000원이고, 김경훈 관련 인수는 0원*입니다. 다만 기사항전의 보증금이 미상이므로 최종 실질취득은 213,120,000원 + 별도 미상 인수위험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13,12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 3,783,680원
1. 임차인 김경훈 보증금 325,000,000원 209,336,320원
2. 강제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 325,000,0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배당표상 김경훈 보증금 부족분은 115,663,680원입니다. 다만 확약서에 따라 김경훈 관련 부족분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반영합니다. 기사항전의 보증금은 배당표에 별도 금액으로 반영돼 있지 않아 인수 가능 금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213,120,000원)
회차별 미배당·룰상 인수
낙찰가가 내려가면 김경훈의 룰상 인수액은 증가합니다. 다만 확약 적용 시 김경훈 관련 실질 인수는 0원*이며, 별도 미상 임차인은 제외된 수치입니다.
✅ 긍정 요소 가장 큰 보증금 325,000,000원의 김경훈 임차권에 대해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를 확약했습니다. 이 확약이 이행되면 주된 인수 부담은 제거됩니다.
⛔ 잔여 위험 별도 임차인 기사항전은 보증금이 미상이고 확약 대상도 아닙니다. 5회 유찰과 감정가 64%라는 숫자보다 먼저, 이 임차인의 실체·보증금·점유 범위와 배당 후 잔존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확약 0원은 전체 인수 0원을 뜻하지 않는다”

이 사건의 핵심은 두 층으로 나뉩니다. 첫째, 보증금 325,000,000원의 김경훈 임차권은 원래 현재 회차에서 115,663,680원의 인수액을 만들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으로 실질 0원* 처리됩니다. 둘째, 확약과 별개인 기사항전의 보증금이 미상으로 남아 있어 전체 인수액은 확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감정가 333,000,000원에서 5회 유찰돼 최저가가 213,120,000원까지 내려왔다는 사실만으로 “싸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주된 위험은 해소됐지만 잔여 임차인 위험이 남아 있고, 현황 이용상태도 오피스텔입니다. 김경훈 확약은 긍정, 별도 미상 임차인은 보류. 이 물건의 입찰 여부는 기사항전의 실체와 보증금 확인 결과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