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세대주택(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

인수는 0원이지만, 2회 유찰 뒤에도 최근 시세보다 15.6% 높다 — 봉천동 한성파크빌리지 402호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302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649-191 한성파크빌리지 107동 4층 402호
감정가 412,000,000원 · 최저매각가 412,000,000원 · 2회 유찰 표시 · 매각기일 2026.07.22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412,000,000원 📉 최근 시세 대비 115.6% 🧾 실질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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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HUG 확약으로 권리 위험은 낮지만, 실질취득 412,0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의 115.6%이고 거래 추세도 -4.6%라 가격 메리트가 낮음
김영식 임차권은 말소기준 이후 전입으로 대항력이 없고 HUG가 잔존보증금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을 제출해 인수는 0원이다. 다만 2회 유찰 표시에도 최저가는 감정가 100%이며 최근 평균 356,250,000원과 최신 거래 390,000,000원을 모두 웃돌아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김영식의 임차보증금은 400,000,000원이지만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까지 제출돼 매수인의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권리보다 큰 문제는 가격입니다. 현재 최저가 412,0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356,250,000원115.6%이고, 최신 거래 390,000,000원보다도 22,000,000원 높습니다. 최근 거래 추세도 -4.6%로 하락 중이어서, 최저가가 낮아 보인다는 이유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412,000,000원
2회 유찰 표시 · 감정가 100%
최근 12개월 평균
356,250,000원
최근 거래 4건 · 추세 -4.6%
실질취득
412,000,000원
최저가 낙찰 가정 · 시세의 115.6%
매수인 인수
0원*
실제 임차인 1명 · HUG 확약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302. 관악구 봉천동 한성파크빌리지 107동 402호, 전용면적 비교 기준 54.0㎡의 다세대주택(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입니다. 현재 소유자 신동화는 2022.06.21. 거래가액 400,000,000원으로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현재 경매의 청구금액도 400,000,000원입니다.

권리구조의 기준점은 2018.04.05. 설정된 수협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5,376,000,000원이고 공동담보목록 제2018-491호가 연결돼 있습니다. 이후 소유권이전, 임차권등기, 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이 이어졌지만,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보증금 400,000,000원의 임차권이 눈에 띄지만, 전입일 2022.06.15.은 말소기준일보다 늦어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302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649-191 한성파크빌리지 제107동 제4층 제402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21나길 4
물건종류 / 이용상태다세대 · 다세대주택(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 1개호 · 전용면적 비교 기준 54.0㎡ · 철근콘크리트구조 6층 건물 중 4층
소유자신동화 (2022.06.21.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40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412,000,000원 / 412,000,000원 (2회 유찰 표시 · 감정가 10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400,000,000원
매각기일2026.07.22
단지 정보한성파크빌리지 · 46세대 · 사용승인 기준 2018.03.05.

① 권리 흐름 — 4억원 임차권이 있어도 인수는 0원*

말소기준권리는 2018.04.05. 수협은행 근저당권입니다. 등기에는 2018.06.15. 일부포기에 따른 말소등기가 뒤따르지만, 배당 시나리오는 수협은행의 채권최고액 5,376,000,000원을 기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관악구·부천시의 압류와 현재 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말소기준권리 이후에 등기됐습니다.

임차인 / 승계점유·용도보증금주요 일자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김영식
실제 임차인 HUG 승계
전유부분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400,000,000원 계약·확정 2022.04.13.
전입·점유 2022.06.15.
임차권등기 2024.07.02.
대항력 없음
말소기준일 이후 전입
배당요구
2024.07.02.
실질 0원*
대항력 없음·확약 제출
✅ 실제 임차인은 1명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별도의 두 번째 임차인이 아니라 김영식 임차보증금의 승계인입니다. 따라서 김영식의 보증금 400,000,000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금액을 임차보증금으로 중복 합산하면 안 됩니다.
✅ 2026.06.26. 확약서의 효과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과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권을 포기하며,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습니다. 본건 임차인은 원래도 대항력이 없어 법정 인수액이 0원이고, 확약으로 매수인의 실질 인수 역시 0원*으로 확인됩니다.

* 확약은 김영식 임차권의 승계분에 한정됩니다. 본건에서 확인되는 실제 임차인은 김영식 1명이며, 별도의 확약 밖 임차인은 없습니다.

② 시세 비교 — 최근 시세보다 높은 최저가

한성파크빌리지의 유사 면적 실거래는 전체 11건이며 전체 평균은 367,090,909원입니다. 그러나 과거 410,000,000원·420,000,000원 거래가 포함된 전체 평균보다 최근 12개월 거래를 우선해야 합니다. 최근 12개월 4건의 평균은 356,250,000원, 최신 거래는 2026.03.의 390,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면적거래가
2026.0351.88㎡5390,000,000원
2026.0254.0㎡2340,000,000원
2026.0254.0㎡5335,000,000원
2025.0751.96㎡6360,000,000원
2025.0354.0㎡3320,000,000원
2025.0351.96㎡2318,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4건356,250,000원
전체 평균11건367,090,909원

현재 최저가 412,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55,750,000원 높고, 비율로는 115.6%입니다. 최신 거래 390,000,000원과 비교해도 22,000,000원 높습니다. 전체 평균과 비교해도 최저가는 112.2%입니다.

⛔ 하락 추세에서 시세 이상 최근 거래 평균은 이전 거래 대비 -4.6%의 하락 추세입니다. 하락 중인 시장에서 실질취득액 412,000,000원이 최근 평균 356,250,000원을 웃돌기 때문에 시세보다 싸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 2회 유찰 표시에도 최저가가 감정가와 동일 현재 회차는 2회 유찰로 표시되지만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의 100%인 412,000,000원입니다. 유찰 횟수만 보고 가격이 할인됐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단지 경매 통계의 평균 유찰 횟수는 1.5회이고 낙찰률은 0.0%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412,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6,520,000원
1. 을구 1번 근저당권 · 수협은행5,376,000,000원405,480,000원
2. 갑구 6번 경매개시결정 · 주식회사 하나은행400,000,000원0원
3. 갑구 10번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40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총 채권액 6,176,000,000원 중 예상 배당은 405,480,000원이고, 미배당액은 5,770,520,000원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관악구·부천시 압류 중 당해세에 해당하는 금액이 있으면 우선 차감돼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채권자 배당의 문제이며 현재 확인되는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2회 유찰 · 감정가 100%412,000,000원405,480,000원5,770,520,000원0원
3회 유찰 시 · 감정가 80%329,600,000원324,185,600원5,851,814,400원0원
4회 유찰 시 · 감정가 64%263,680,000원259,188,480원5,916,811,520원0원
매각대금 배분 (현재 412,000,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 전액이 수협은행 근저당에 배당되고, 후순위와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인수액이 0원이므로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412,000,000원입니다. 최근 평균과 최신 거래를 모두 웃돕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보다 늦은 임차권이고, 승계인의 대항력·잔존보증금청구권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가 제출됐습니다. 보증금 400,000,000원을 낙찰자가 떠안는 대항력 인수형 물건이 아닙니다.
⛔ 가격 관점 실질취득 412,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356,250,000원의 115.6%입니다. 최근 추세가 -4.6%인 상황에서 최신 거래 390,000,000원보다도 높아, 현재 가격으로는 안전마진을 찾기 어렵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보증금 4억원보다 현재 가격이 문제”

표면상 가장 부담스러운 숫자는 김영식의 임차보증금 400,000,000원입니다. 그러나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2026.06.26.자 확약까지 제출돼 매수인의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본건은 대항력 임차보증금을 낙찰자가 승계해 실질취득액이 보증금으로 고정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반면 최저가 412,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356,250,000원115.6%이며, 최신 거래보다도 22,000,000원 높습니다. 거래 추세가 -4.6%로 하락 중이고, 2회 유찰 표시에도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와 같습니다. 권리는 비교적 정리됐지만 가격은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회차의 핵심은 임차보증금 인수 공포가 아니라, 최근 시세보다 높은 취득가격을 감수할 이유가 있는지를 냉정하게 검토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