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3회 유찰·인수 0원, 그러나 전입자 6명의 보증금은 미상 — 관악 신림동 산마루빌 102호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915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98-82 1층 102호
감정가 1.86억 · 최저매각가 95,232,000원(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2 · 임의경매
🏷️ 감정가의 51.2% 🔁 3회 유찰 👥 전입·배당요구자 6명 🧾 매수인 인수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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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은 분명하지만 전입자 6명의 보증금·확정일자와 점유 부분이 미상이고, 3회 유찰된 소규모 다세대로 시세·환금성 검증이 필요
말소기준보다 빠른 전입자가 없어 매수인 인수는 0원이나, 전입·배당요구자 6명의 보증금·확정일자 및 점유 부분이 확인되지 않았고 직접 비교할 실거래가도 없다. 평균 3.0회 유찰·낙찰률 0.0%의 7세대 다세대이며 내부와 지하 공용창고 사용관계도 확인이 필요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전입자는 없고 예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전입·배당요구자 6명 모두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배당 순위와 최우선변제 여부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최저가는 감정가의 51.2%까지 내려왔지만 직접 비교할 실거래 가격이 확인되지 않고, 7세대 다세대의 경매 통계도 평균 3.0회 유찰·낙찰률 0.0%여서 낮은 최저가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단정하면 안 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86,000,000원
95,232,000원
3회 유찰 · 감정가의 51.2%
실질취득
95,232,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있는 전입자 없음
핵심지표
전입자 6명
보증금·확정일자 미상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915. 관악구 신림동 복은14길 17에 있는 7세대 규모의 다세대주택 중 1층 102호입니다. 건물은 2016년 11월 24일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건물이고, 대상 면적은 18.11㎡입니다. 소유자 정진리는 2017년 10월 27일 매매를 원인으로 127,500,000원에 취득해 2017년 12월 26일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습니다.

권리의 출발점은 소유권이전보다 앞선 2016년 12월 12일 관악중앙새마을금고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306,000,000원이고 공동담보목록이 기재돼 있습니다. 이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이므로, 이후의 세무서·안산시 압류, 경매개시결정, 신한은행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조사된 전입자 6명의 전입일도 모두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은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915
소재지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98-82 1층 102호
[도로명] 서울특별시 관악구 복은14길 17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다세대) · 다세대주택 이용 중 · 대상 면적 18.11㎡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 7세대 · 2016.11.24 사용승인
소유자정진리 (2017.12.26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127,5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86,000,000원 / 95,232,000원 (3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관악중앙새마을금고 / 261,530,500원
매각기일2026.07.22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소멸

말소기준은 2016년 12월 12일 설정된 관악중앙새마을금고 근저당권입니다. 근저당권의 채무자는 처음 강정임이었다가 2018년 1월 29일 계약인수로 정진리로 변경됐습니다. 2024년 이후 등기된 국가 압류, 안산시 압류, 임의경매개시결정 및 신한은행의 107,469,715원 가압류는 모두 말소기준 뒤에 있어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민간임대주택등기 확인 2022년 12월 7일 민간임대주택등기가 기재돼 있으며, 등기 내용에는 임대의무기간 중 계속 임대와 임대료 증액기준 준수 의무가 표시돼 있습니다. 입찰 전 등기와 관련 행정등록의 현재 상태를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전입·배당요구자 — 6명 모두 대항력 없음

성명전입일보증금 / 확정일자배당요구 대항력우선변제승계
오현철 2016.12.15 미상 / 미상 2025.06.09 없음 미상 해당 없음
이유효 2019.01.25 미상 / 미상 2025.05.27 없음 미상 해당 없음
정바울 2020.10.16 미상 / 미상 2025.07.11 없음 미상 해당 없음
김현우 2022.12.30 미상 / 미상 2025.06.10 없음 미상 해당 없음
강구민 2023.07.31 미상 / 미상 2025.06.19 없음 미상 해당 없음
서호석 2023.12.18 미상 / 미상 2025.06.11 없음 미상 해당 없음

실제 전입·배당요구자는 6명이며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자는 없습니다. 가장 빠른 전입일도 말소기준권리보다 3일 늦은 2016년 12월 15일이므로 6명 모두 대항력이 없고, 예상배당표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각 전입자의 점유 부분과 보증금,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우선변제 순위 및 최우선변제 가능 금액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 승계 위험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른 전입자가 없으므로 배당을 받지 못한 임차보증금이 낙찰자에게 승계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현재 최저가 기준 실질취득은 95,232,000원입니다.
⛔ 배당표와 명도는 별도 확인 인수액 0원과 별개로 보증금·확정일자·점유 부분이 미상입니다. 최우선변제 대상이 확인되면 채권자 배당액이 달라질 수 있고, 실제 점유자별 명도 협의 범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③ 가격 검증 — 감정가의 51.2%가 곧 시세는 아니다

감정가 186,000,000원에서 3회 유찰돼 현재 최저매각가는 95,232,000원입니다. 할인율만 보면 감정가의 51.2%지만, 본 건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실거래 금액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9,523만원을 곧바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이라고 평가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산마루빌은 총 7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이고,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3.0회, 낙찰률은 0.0%입니다. 현재 회차가 이미 평균 유찰 횟수에 도달했다는 사실은 가격이 많이 내려왔다는 의미와 함께, 시장의 환금성·선호도가 제한적일 가능성도 함께 보여줍니다.

⚠️ 최저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지 말 것 현재 실질취득액은 95,232,000원으로 감정가보다 낮지만, 직접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가 없고 내부 상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가격 가점을 주기보다 현장 시세와 수리비·명도비를 확인한 뒤 응찰 상한을 정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95,232,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114,176원
1. 근저당 · 관악중앙새마을금고306,000,000원93,117,824원
2. 가압류 · 주식회사 신한은행107,469,715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총액 413,469,715원 중 예상 채권자 배당은 93,117,824원이며, 미배당 채권은 320,351,891원입니다. 이 미배당액은 채권자의 미회수액으로, 낙찰자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회차별 미배당
유찰이 추가될수록 채권자 미배당은 320,351,891원에서 354,018,308원까지 증가합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각 회차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른 전입자가 없고 후순위 압류·가압류는 소멸하므로, 확인된 자료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3회 유찰로 감정가의 51.2%까지 낮아졌지만 직접 비교할 실거래가 없고, 7세대 다세대의 경매 통계는 평균 3.0회 유찰·낙찰률 0.0%입니다. 낮은 최저가 자체를 시세 차익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⑤ 입지·현황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지하 창고 표기 차이 건축물대장과 건축물현황도상 지하 1층 창고 약 13.32㎡는 공용부분이나 현장에서는 통칭 B01호로 표기돼 있었습니다. 조사 당시 폐문부재 상태였으므로 실제 사용관계와 공용부분 점유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과 “안전한 가격”은 별개

권리 순서만 보면 이 물건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전입자가 없고, 후순위 압류·가압류도 매각으로 소멸해 매수인 인수액 0원으로 정리됩니다. 그러나 전입·배당요구자 6명의 보증금과 확정일자, 점유 부분이 미상이고 현장 내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격 역시 감정가의 51.2%라는 숫자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직접 비교할 실거래가 없고, 7세대 다세대의 경매 통계는 평균 3.0회 유찰·낙찰률 0.0%입니다. 따라서 결론은 권리상 인수는 0원이나, 임차·현황·시세 확인 전에는 보수적으로 접근할 C등급 물건입니다. 낙찰의 핵심은 추가 유찰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점유와 내부 상태를 확인한 뒤 95,232,000원이 현장 시세와 비용을 감안해도 남는 가격인지 검증하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