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선순위 임차권의 룰상 인수액 45,140,000원 — 확약서로 실질 인수는 0원*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190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1072-100 제이엠빌리지 3층 302호
감정가 310,000,000원 · 최저매각가 310,000,000원 · 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2 · 강제경매(한국주택금융공사)
🛡️ 확약 반영 인수 0원* 🏷️ 실질취득 310,000,000원 📊 최근 거래 대비 86.1%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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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확약 반영 인수 0원·실질취득 310,000,000원은 최근 거래 360,000,000원의 86.1%이나, 선순위 임차권 절차와 소규모 다세대 환금성을 확인해야 하는 B등급
2026.06.23.자 확약서로 룰상 미배당 45,140,000원의 매수인 청구가 포기돼 실질 인수는 0원이다. 다만 최근 거래는 1건뿐이고 총 9세대·평균 유찰 2.3회·낙찰률 0.0%여서 확약 이행과 환금성을 보수적으로 평가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등기만 보면 대항력 있는 임차인 박지선의 보증금 350,000,000원이 최저가 310,000,000원보다 커, 룰상 미배당액 45,140,000원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임차권 승계인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우선변제권만 행사하고 대항력과 매수인 상대 잔존 보증금 청구를 포기하며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2026.06.23.자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확약 이행 전제의 실질 인수는 0원*, 실질취득은 310,000,000원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310,000,000원
현재 회차 · 3회 유찰
최근 실거래
360,000,000원
2026.02 · 최근 12개월 1건
실질취득
310,000,000원
최근 거래의 86.1%
매수인 인수
0원*
룰상 45,140,000원 · 확약 해소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190. 서울 사당초등학교 남측 인근의 2021년 사용승인 다세대주택, 제이엠빌리지 3층 302호입니다. 실제 임차인은 박지선 1명이며, 보증금은 350,000,000원입니다. 임대차계약일 2022.04.01, 확정일자 2022.04.04, 주민등록일 2022.06.03, 점유개시일 2022.06.05로 확인됩니다. 본건의 말소기준은 2025.06.19 강제경매개시결정이므로, 그보다 앞선 임차권은 원칙적으로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선순위 권리입니다.

최저가 310,000,000원으로 매각될 경우 집행비용 5,140,000원을 공제한 뒤 임차보증금에 304,860,000원이 배당되고, 보증금 중 45,140,000원이 남습니다. 일반적인 구조라면 낙찰가 310,000,000원에 미배당 인수액 45,140,000원이 더해지지만, 이번 사건은 승계인이 해당 잔존 청구권과 대항력을 포기하는 확약서를 제출해 실질취득액이 최저가 310,000,000원으로 고정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190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1072-100 제이엠빌리지 제3층 제302호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다세대) · 비교 전용면적 22.8㎡ · 지하1층 / 지상6층 중 3층
이용상태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사용승인 / 규모2021.06.02 · 총 9세대
소유자문순아 지분 6분의 1 · 장박 지분 6분의 5
감정가 / 최저가310,000,000원 / 310,000,000원 (3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주택금융공사 / 371,253,266원
매각기일2026.07.22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과 확약서

2021.06.17 소유권보존과 동시에 수협은행 앞으로 신탁등기가 이뤄졌고, 2022.06.03 신탁재산 귀속을 원인으로 신탁등기가 말소돼 문순아·장박 공유로 돌아왔습니다. 이후 박지선의 주택임차권이 2024.06.18 등기됐으며, 2025.06.19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이 뒤따랐습니다.

⛔ 확약이 없다면 임차보증금 350,000,000원이 최저가 310,000,000원보다 큽니다. 집행비용을 반영한 배당 후 미배당액은 45,140,000원이며, 선순위 대항력 임차권이므로 원칙상 매수인 인수 대상입니다.
✅ 2026.06.23.자 확약의 효과 주택임차권 승계인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을 포기하며,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임차권의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승계인은 중복 합산 금지

임차인 / 점유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인수 판단
박지선
전유부분 전부 · 주거
주민등록 2022.06.03 · 점유개시 2022.06.05
350,000,000원 대항력 있음
말소기준보다 선순위
우선변제 있음
확정일자 2022.04.04 · 배당요구
승계인 한국주택금융공사 확약 반영 인수 0원*
룰상 미배당 45,140,000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별도의 두 번째 임차인이 아니라 박지선 임차권의 승계인입니다. 따라서 보증금을 두 번 합산하지 않으며, 실제 임차인은 박지선 1명으로 봅니다. 신청채권자 명목의 배당액은 0원이지만, 임차보증금 우선변제 항목에서 304,860,000원이 먼저 배당되는 구조입니다.

⚠️ 확약 적용 범위 확약은 박지선 주택임차권의 승계분에 적용됩니다.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 원본에서 2026.06.23.자 확약서, 잔존 청구권 포기 문구,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문구가 그대로 유지되는지 최종 대조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실질취득은 최근 거래의 86.1%

제이엠빌리지는 총 9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입니다. 확인되는 최근 거래는 2026.02, 전용 24.11㎡·2층의 360,000,000원 1건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가 모두 360,000,000원이며, 확약 반영 실질취득 310,000,000원은 이 금액의 86.1%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2 24.11㎡ 2층 36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 1건 360,000,000원

가격만 놓고 보면 실질취득 310,000,000원이 최근 거래보다 낮습니다. 다만 표본이 1건뿐이고 비교 거래의 전용면적은 24.11㎡로 본건 비교면적 22.8㎡와 차이가 있으므로, 86.1%라는 수치를 곧바로 확정 시세차익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 소규모 다세대의 환금성 단지 규모는 9세대이고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2.3회, 낙찰률은 0.0%입니다. 최근 거래 대비 가격 여유는 있으나, 거래 표본과 매수층이 얇아 아파트처럼 단순한 환금성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310,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 5,140,000원
1. 임차보증금 우선변제 · 박지선 권리 350,000,000원 304,860,000원
2. 강제경매 신청채권 · 한국주택금융공사 371,253,266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배당계산상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은 45,140,000원입니다. 다만 2026.06.23.자 확약서에 따라 승계인이 매수인 상대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과 대항력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으므로, 확약 이행 전제의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310,000,000원)
집행비용과 임차보증금 우선변제로 매각대금 전액이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확약 반영 실질취득 310,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360,000,000원의 86.1%입니다.
✅ 확약 반영 결론 낙찰가 310,000,000원에 룰상 미배당액 45,140,000원을 더하는 구조가 아니라, 확약 이행을 전제로 실질취득 310,000,000원·인수 0원*으로 판단합니다.
⛔ 확약서 확인 없이 입찰하면 안 되는 이유 등기 자체는 매수인 인수형 선순위 임차권입니다. 확약의 유효성·적용 대상·임차권등기 말소 절차가 확인되지 않으면 룰상 45,140,000원의 인수 위험이 다시 살아납니다. 이 사건은 권리가 깨끗한 물건이 아니라, 확약서가 위험을 제거한 물건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선순위 임차권이 있지만, 확약이 총액을 바꾼다”

등기 순서만 보면 이 물건은 보증금 350,000,000원의 선순위 대항력 임차권이 있어, 최저가 310,000,000원 낙찰 시 45,140,000원을 추가로 떠안을 수 있는 인수형 물건입니다. 그러나 임차권 승계인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항력과 매수인 상대 잔존 보증금 청구를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확약이 그대로 이행되면 매수인 인수 0원*, 실질취득 310,000,000원입니다. 최근 실거래 360,000,000원 대비 86.1%라는 가격 여유도 확인됩니다. 다만 거래 표본이 1건이고, 총 9세대 소규모 다세대이며 평균 유찰 2.3회·낙찰률 0.0%라는 환금성 부담이 있습니다. 결론은 가격은 긍정적, 권리는 확약서 확인이 핵심, 환금성은 보수적 접근입니다.

* 실질 인수 0원 판단은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 기재된 2026.06.23.자 확약서가 유효하게 적용되고, 승계인의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가 실제로 이행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확약이 없다면 룰상 미배당 인수액은 45,140,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