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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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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유력 엠씨아이대부주식회사 후보 채권자 1곳

최신 수집 등기부의 근저당권자·채권이전 내역을 자동 분류한 조회 후보입니다. 해당 채권자의 실제 매각 의사, 채권 잔액, 양도 가능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채권자 관점 회수 구간

이 채권을 사면 배당에서 얼마를 받나
예상 낙찰가 1,439,365,735원 ~ 1,695,108,827원 최저매각가 대비 낙찰가율 · 전국(용도 무관) 표본 11,804건 이 사건은 지역·용도 표본이 잡히지 않아 유찰횟수만 (지역·용도 미반영) 값이 적용됐습니다.

낙찰가 예측 기준표 — 검증 오차(MAPE) 10.6% · 검증 표본 17,529건 · 2026.04.15~2026.10.26 매각 실적 기준 (산출 2026.10.28)

배당 순위와 예상 낙찰가로 계산한 추정 구간입니다 — 실제 배당 결과와 대조해 검증한 값이 아닙니다(법원이 배당표 실적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금액은 등기부상 채권최고액 기준이며 실제 채권 잔액은 알 수 없습니다. 채권의 실제 매각 의사·양도 가능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5 1회 · 최저 1,380,157,000원
D 매력지수32 D-8 유찰 1회

부동산임의경매

2024타경610 · 대전지방법원 · 다가구주택
최저매각가 2차 · 유찰 1회 가격 메리트
1,380,157,000원 13억 8,015만 감정가 1,971,654,220원
감정가의 70% ▼ 30% 할인
다음 매각기일
11-05 D-8
대전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억 3,801만
최저가의 10% · 138,015,700원
감정가 대비
▼ 30.0% 싸게 매수
감정가 19.72억원
최근 결과
1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내진설계 적용 감정가 대비 30% 할인 대전광역시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대전 가양동 우암하우스는 1회 유찰로 최저가 1,380,157,000원. 그러나 말소기준 이전 전입자 4명의 보증금 미상과 LH 승계보증금 조건부 인수로 실질취득비용이 미확정입니다. 입찰가 산정보다 권리 확인이 우선입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1회 유찰 후 2차 매각기일 대기 중 (D-8).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가구주택 + 토지

1회 유찰로 13.8억, 그러나 선순위 임차인이 변수 — 대전 가양동 우암하우스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610 ·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387번길 14
감정가 1,971,654,220원 · 최저매각가 1,380,157,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1.05 · 임의경매
🏠 1회 유찰 · 감정가 70% 💰 최저 1,380,157,000원 ⚠️ 선순위 전입 4명 🚨 인수액 미확정
32점
매력지수 D등급 · 1회 유찰로 최저가 1,380,157,000원이나 선순위 전입 4명의 보증금 미상·LH 60,000,000원 조건부 인수로 실질취득비용 미확정
2022.08.01 말소기준 이전 전입자 4명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미상이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승계보증금 60,000,000원에 미배당액 인수조건이 존재함. 배당모형상 인수 0원은 실제 인수액의 확정 근거가 아니며, 동일 호실 복수 명의 및 승계관계 불일치도 확인 필요. 비교 실거래 시세 없이 최저가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할 수 없어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 1,971,654,22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최저가가 1,380,157,000원으로 내려온 다가구주택입니다. 하지만 이 물건의 핵심은 할인율이 아닙니다.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전입한 임차인·점유자 4명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60,000,000원 승계보증금에는 미배당액 인수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예상배당표에는 매수인 인수액이 0원으로 계산됐지만, 이는 다른 선순위 임차인의 미상 보증금을 반영한 확정 인수액이 아닙니다. 실질취득비용을 확정할 수 없으므로 현재 최저가만 보고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971,654,220원
1,380,157,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70%
실질취득비용
미확정
낙찰가 + 미배당 인수액
매수인 인수
미확정
모형상 0원 · 실제 조건부
핵심 위험지표
선순위 4명
보증금 미상 · 승계 60,000,000원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610. 대전 동구 가양동에 있는 통칭 ‘우암하우스’ 다가구주택과 토지의 경매입니다. 1층은 계단실·창고, 2층은 다가구주택 5가구, 3층과 4층은 각각 4가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건물이며, 토지는 633.1㎡입니다. 감정가 약 19.72억에서 1회 유찰돼 최저가가 약 13.80억으로 내려왔습니다.

등기상 말소기준권리는 2022.08.01. 설정된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1,248,000,000원이고, 이후 경매개시결정과 압류 등은 원칙적으로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주택임차인의 대항력은 등기상 근저당권의 말소 여부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말소기준보다 앞선 전입과 실제 점유, 임대차관계를 함께 확인해야 하며, 바로 이 지점에서 여러 건의 인수 가능성이 남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4타경610 (임의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387번길 14
건물 소재: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47-80
물건종류다가구주택 + 토지 · 일괄매각 · 제시외 건물 포함
건물 이용상태통칭 우암하우스
1층 계단실·창고 / 2층 5가구 / 3층 4가구 / 4층 4가구
구조 / 사용승인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 2011.12.07 및 2014.05.02
토지633.1㎡ · 지목 대 · 제2종일반주거지역
소유자김우선 (2022.08.01. 소유권이전등기 · 단독소유)
감정가1971654220원을 천단위 구분한 1,971,654,220원
최저매각가1,380,157,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70%)
신청채권액1,051,244,950원
매각기일2026.11.05
말소기준권리2022.08.01. 을구 5번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1,248,000,000원
배당표상 인수액0원 (단순 배당계산 결과 · 실제 인수액 미확정)

① 권리 흐름 — 근저당은 소멸하지만 선순위 임차권이 문제

말소기준은 2022.08.01. 한밭새마을금고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2024.06.27. 이 근저당권이 엠씨아이대부주식회사로 이전되었고, 2024.08.23. 느티나무제이차유한회사의 근저당권부 채권 근질권이 설정됐습니다. 이는 기존 근저당권에 관한 권리이전·담보설정의 흐름으로, 동일한 1,248,000,000원을 각각 별개의 채무처럼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한편 2024.01.15. 임의경매개시결정 이후 국세 및 지방자치단체의 압류, 임차권등기 등이 접수됐습니다. 등기상 후순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이지만, 대항력 있는 주택임차인의 배당 부족분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말소기준권리 이전부터 거주한 것으로 나타나는 임차인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등기 소멸과 임차보증금 인수는 다른 문제 손수진(204호), 임재빈(303호), 강동경(304호), 박승하(403호)는 말소기준권리인 2022.08.01.보다 전입신고일이 앞섭니다. 이들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실제 점유·임대차관계가 인정되고 배당에서 보증금이 전액 회수되지 않으면 매수인 인수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선순위 전입과 보증금 미상이 핵심

확인되는 임차인·점유자 성명은 14명이며, 별도로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지주택’ 표기가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차권등기는 보증기관 대위·승계 신고로 표시돼 있어 독립된 추가 임차인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동일 호실에 여러 명의 명의가 나타나는 부분은 실제 점유관계와 임대차계약을 대조해야 합니다.

임차인 / 호실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배당·승계
손수진
204호
2015.12.23 미상 가능·미상 미상 선순위 전입
인수위험 확인
강동경
304호
2021.05.03 미상 가능·미상 미상 선순위 전입
인수위험 확인
박승하
403호
2022.03.23 미상 가능·미상 미상 선순위 전입
인수위험 확인
임재빈
303호
2022.04.01 미상 가능·미상 미상 2024.03.04 배당요구
배당 부족분 확인
김연숙
205호
2022.10.27 미상 후순위 미상 보증금 확인 필요
성현아
305호
2022.11.01 미상 후순위 미상 보증금 확인 필요
심정민
202호
2022.11.28 미상 후순위 미상 승계 대상 표기
LH와 관계 확인
박윤혜
301호
2022.12.20 미상 후순위 미상 301호 명의 중첩 확인
이다솜
203호
2023.02.24 미상 후순위 미상 2024.02.13 배당요구
정송희
201호
2023.04.04 미상 후순위 미상 201호 명의 중첩 확인
권승주
401호
2023.04.28 미상 후순위 미상 2024.01.25 배당요구
박건순
404호 · 임차권등기
2023.03.16
확정 2023.03.16
100,000,000원 후순위 확인 필요 배당요구
을구 6번
황성호
301호 · 임차권등기
2022.11.15
확정 2022.11.07
115,000,000원 후순위 확인 필요 배당요구
을구 7번
강창구
201호 · 임차권등기
2023.03.24
확정 2023.03.15
90,000,000원 후순위 확인 필요 배당요구
을구 8번
한국토지주택공사
204호 · 임차권등기
2015.12.23
확정 2015.11.23
60,000,000원 선순위 있음 보증기관 승계
별도 임차인 아님
미배당분 인수조건
지주택
호실 미확정
미상 미상 판정 미상 미상 신원·점유관계 확인

대항력 분류는 2022.08.01. 말소기준권리와 전입일을 비교한 예비 판단입니다. 선순위 전입자도 점유·임대차계약·보증금 등의 요건 확인 전에는 대항력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후순위 표시는 선순위 근저당권에 대한 관계를 뜻하며, 배당수령 가능성과는 구별됩니다.

⚠️ 선순위 전입 4명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손수진 · 강동경 · 박승하 · 임재빈은 전입일이 모두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릅니다. 확정일자 및 보증금이 알려지지 않았으므로 이들의 인수액을 0원으로 확정할 근거가 없습니다. 특히 임재빈은 배당요구를 했으나, 배당액과 보증금 전액 회수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당요구 자체가 매수인 인수 위험을 자동으로 해소하지는 않습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60,000,000원 — 전액 배당이 전제돼야 인수가 없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전입일 2015.12.23., 확정일 2015.11.23.인 보증금 60,000,000원에 대해, 배당에서 보증금 전액이 변제되지 않을 경우 미배당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현재 회차의 예상배당표는 이 보증금에 60,000,000원 전액 배당을 가정합니다. 따라서 해당 보증금의 모형상 인수액은 0원이지만, 실제 배당순위와 선순위 임차인들의 권리관계가 달라지면 결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심정민 보증금의 대위·승계 주체로 표시돼 있으므로 별도의 보증금으로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등기의 범위는 204호인 반면 심정민의 기재 호실은 202호이며, 204호에는 손수진도 나타납니다. 호실·임차인·승계보증금의 대응관계를 원본 계약 및 임차권등기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동일 호실 복수 명의 확인 201호에는 정송희와 강창구, 301호에는 박윤혜와 황성호, 204호에는 손수진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등기가 나타납니다. 실제 임차인 교체, 전입 유지, 임차권등기 후 이사, 보증기관 승계 등 여러 가능성이 있으므로 복수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보증금이 서로 별개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동일 호실이라는 이유만으로 채무가 소멸했다고 보아서도 안 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380,157,000원 가정)

현재 최저매각가에 낙찰된다는 가정하에 작성된 배당계산입니다. 집행비용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승계보증금,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을 반영한 단순 모형이며, 보증금 미상의 선순위 임차인 및 기타 배당권리자가 모두 반영된 최종 배당표는 아닙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6,201,570원
1. 한국토지주택공사 승계보증금 60,000,000원 60,000,000원
2. 을구 5번 근저당권 · 한밭새마을금고 설정분 1,248,000,000원 1,248,00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55,955,430원

위 배당모형은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을 기준으로 계산했으며, 실제 채권잔액·배당순위·임차인 최우선변제·당해세·집행비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미상 임차보증금이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소유자 잔여액 55,955,430원과 매수인 인수액 0원을 확정 결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가정)
단순 배당모형 기준. 미상 임차보증금과 추가 우선배당채권은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회차별 근저당 채권 미배당
유찰 시 채권 미배당액은 증가합니다. 그러나 차트의 미배당 채권액이 곧 매수인 인수액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선순위 임차보증금 인수는 별도입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최저가가 내려가도 인수액은 별개

회차 매각가 채권 미배당 소유자 잔여 매수인 인수
현재 1회 유찰
감정가 70%
1,380,157,000원 0원 55,955,430원 미확정
모형상 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49%
966,109,899원 353,951,200원 0원 미확정
모형상 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34%
676,276,929원 640,885,840원 0원 미확정
모형상 0원

단순 배당모형에 따르면 현재 회차에서는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이 전액 배당되고, 2회 및 3회 유찰 시에는 각각 353,951,200원, 640,885,840원의 채권 미배당이 발생합니다. 이 미배당액은 근저당권 채권자의 회수 부족액이며, 매수인이 그 근저당채무를 그대로 떠안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반면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은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습니다.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고 그 차액을 인수하는 구조라면, 실질취득비용은 낙찰가 + 미배당 인수액 ≈ 해당 보증금으로 고정될 수 있습니다. 낙찰가가 내려가도 인수액이 늘어 총취득비용이 줄지 않는 구조입니다.

⛔ 유찰만으로 가격 메리트가 생긴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 사건은 선순위 임차인들의 보증금이 미상이므로, 최저가 1,380,157,000원에 낙찰받을 경우의 최종 실질취득비용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후속 회차의 최저가가 966,109,899원 또는 676,276,929원으로 내려가더라도 선순위 임차보증금 인수액을 알기 전에는 경제적 유불리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낮아진 최저가는 곧 낮아진 실질취득비용이 아닙니다.
⚠️ 시세 비교는 보류 본건과 비교할 검증된 실거래 평균이나 최신 거래가 확인되지 않아 감정가와 최저가만으로 시세 대비 할인율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특히 다가구주택은 대지면적·건물상태·임대차보증금·임대수익이 가격에 영향을 주므로 일반 아파트처럼 최저가와 평균 실거래가를 단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비교의 출발점은 최저매각가가 아니라 인수채무를 포함한 실질취득비용이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명석고등학교 북서측 인근입니다. 주변에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상가 등이 혼재하며 감정상 주위환경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 교통. 대상 부동산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교통상황 역시 보통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건물로 외벽은 치장벽돌, 내벽은 벽지 및 타일, 창호는 새시 창호이며 위생·급배수·난방설비가 설치돼 있습니다.
  • 토지. 면적 633.1㎡, 지목 대, 지형은 완경사 및 세로장방형입니다. 도로접면은 세로한면(가)으로 분류됩니다.
  • 규제. 도시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교육환경보호구역, 가축사육제한구역, 중점경관관리구역 등이 적용됩니다.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상대정화구역 해당 여부 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공시지가. 753,600원/㎡로 기재돼 있습니다. 공시지가는 토지가격 참고지표이며 대상 부동산 전체의 현재 거래시세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건축물 상태. 공부와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기재돼 있고 위반건축물 표시는 없습니다. 다만 제시외 건물이 일괄매각에 포함되므로 실제 현황과 매각 범위는 확인해야 합니다.
  • 환금성. 여러 임차인이 관여하는 다가구주택은 단일 주거 호실보다 명도와 보증금 정산이 복잡할 수 있습니다. 실거래 비교자료와 임대수익이 확인되지 않아 환금성을 우수하다고 평가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조사. 손수진·강동경·박승하·임재빈의 실제 임대차계약, 보증금, 확정일자, 점유상태, 배당요구 여부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확인 전에는 인수액을 0원으로 놓고 입찰가를 산정하면 안 됩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승계관계 확인. 60,000,000원 보증금이 어느 실제 임차인의 채권인지, 임차권등기 204호와 심정민 202호 표기의 불일치가 무엇인지, 실제 배당에서 전액 회수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 호실별 점유 대조. 201호·301호·204호의 복수 명의와 ‘지주택’으로 표시된 점유관계를 확인하고, 이미 퇴거한 임차인인지 현존 점유자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 확정일자·우선변제 순위. 임차권등기가 있는 박건순·황성호·강창구의 보증금과 배당요구 내역을 확인하고, 선순위 임차인과의 실제 배당순서 및 부족액을 검토해야 합니다.
  • 배당표 재계산. 집행비용, 당해세, 최우선변제, 임차보증금 우선배당과 근저당권의 실제 채권액을 반영해 예상배당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단순 모형의 소유자 잔여액을 실제 잔여액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 토지·건물 일괄매각 범위. 가양동 47-80 토지와 건물의 등기사항 및 제시외 건물 포함 범위를 확인하고, 공동담보의 효력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 실제 임대수익·환금성. 현재 거주 세대, 보증금, 월차임, 공실, 수선 필요 항목과 임대차 승계 후의 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 명도·관리비·세금. 호실별 점유자 명도, 공용부분 관리비 등 추가 부담 가능성과 취득 관련 비용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 원본 대조. 입찰 전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및 관련 문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긍정적인 부분 근저당권과 후순위 압류의 등기상 소멸 구조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토지와 다가구주택이 일괄매각되고, 건축물 공부와의 차이 및 위반건축물 사항도 별도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배당모형상 현재 회차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승계보증금에 대한 전액 배당이 예정돼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사항들이 다른 선순위 임차인의 인수 위험을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 현재 판단 — 입찰가 산정 보류 말소기준 이전 전입자 4명의 보증금이 미상이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승계보증금의 실제 임차인·호실 관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 호실에 복수 명의가 나타나며, 예상배당표의 0원 인수액과 명세서상 조건부 인수 내용 사이에도 검증해야 할 차이가 있습니다. 선순위 임차인 전원의 채권액 및 배당 후 인수액이 확정되기 전에는 실질취득비용을 산출할 수 없습니다.

맺으며 — “13.8억에 낙찰받는 것과 13.8억에 취득하는 것은 다르다”

대전 가양동 우암하우스는 감정가 1,971,654,220원에서 최저매각가 1,380,157,000원으로 내려온 다가구주택입니다. 외형적으로는 1회 유찰에 따른 가격 하락이 뚜렷합니다. 하지만 다가구주택 경매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감정가 대비 할인율이 아니라 임차인이 얼마의 보증금을 가지고 있고 그중 얼마가 매수인에게 남는가입니다.

말소기준 이전 전입자가 4명 있으며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60,000,000원 승계보증금에도 미배당액 인수조건이 명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배당모형상 인수액 0원이라는 수치만으로 권리가 깨끗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인수액은 0원일 수도 있지만, 확인되지 않은 보증금에 따른 추가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더구나 비교할 실거래 시세와 임대수익이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실질취득비용 대비 가격 메리트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유찰이 추가로 발생하더라도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의 미배당액이 증가한다면 명목상 최저가 인하 효과가 줄어들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 판단은 D등급. 이 등급은 부동산 자체의 가치가 낮다는 확정적 평가가 아니라, 선순위 임차보증금과 실질취득비용이 미확정인 상태에서의 입찰 위험을 반영한 평가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더 낮은 최저가를 기다리는 일이 아니라 선순위 임차인별 보증금·점유·배당·인수 관계를 확정하는 일입니다. 권리 확인이 먼저, 입찰가 결정은 그다음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예상배당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은 단순 추정으로서 실제 배당과 다를 수 있으며, 선순위 임차보증금·당해세·최우선변제·집행비용 등으로 인해 매수인 인수액과 실질취득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본건은 선순위 전입자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입찰 전 반드시 최신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 임대차계약·배당요구 및 경매 관련 원본 서류를 대조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 작성자·운영자는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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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387번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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