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대항력 없는 임차인·인수 0원, 최저가는 최근 시세의 53.3% — 청원네이처빌 1104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161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1077 청원네이처빌아파트 104동 11층 1104호
감정가 270,000,000원 · 최저매각가 132,30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6.30 · 임의경매(신한은행)
💰 132,300,000원 📉 최근 시세의 53.3% 🧾 매수인 인수 0원 🏷️ 2회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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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대항력 없는 임차인과 인수 0원, 실질취득은 최근 12개월 시세의 53.3%
2006년 말소기준 이후 권리와 2018년 전입 임차인은 승계되지 않아 인수 0원이며 가격 차이도 크지만, 최근 시세가 4.1% 하락했고 점유자 명도와 현장 상태 확인이 필요해 A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2006년 신한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확인된 임차인은 2018년 전입해 대항력이 없습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 실질취득도 최저가와 같은 132,300,000원입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동일 면적 실거래 평균 248,166,666원의 53.3%입니다. 다만 최근 거래 흐름이 이전 기간보다 4.1% 하락했고, 현재 점유자 명도와 관리비 확인은 남아 있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70,000,000원
132,300,000원 · 감정가의 49%
최근 12개월 평균
248,166,666원
동일 면적 6건
실질취득
132,3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핵심지표
53.3%
실질취득 ÷ 최근 시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161.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청원네이처빌아파트 104동 11층 1104호, 전용 79.86㎡ 아파트입니다. 소유자 우영대 명의로 2004년 소유권이전등기가 마쳐졌고, 2006년 신한은행 근저당 111,600,000원이 가장 빠른 담보권입니다. 이후 같은 은행의 근저당 2건과 카드사·신용보증기금·캐피탈사의 가압류가 이어졌지만 모두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현황조사에는 코리아트랜스포트 주식회사와 오현수가 보증금 5,000,000원, 월세 715,000원으로 2018.10.30 전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입일이 2006.07.25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은 없고 보증금도 매수인이 승계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점유가 계속되고 있다면 낙찰 후 인도명령과 명도 협의는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161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1077 청원네이처빌아파트 제104동 제11층 제1104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79.86㎡ · 철근콘크리트조 12층 아파트 중 11층
소유자우영대 (2002.06.19 매매 원인, 2004.05.27 소유권이전등기)
감정가 / 최저가270,000,000원 / 132,30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의 49%)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신한은행 / 362,200,000원
매각기일2026.06.30

① 권리 흐름 — 후순위 권리는 모두 소멸

말소기준은 2006.07.25 신한은행 근저당권입니다. 2009년과 2023년에 추가된 신한은행 근저당, 2024년 이후 설정된 가압류 4건, 2025년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모두 기준권리보다 뒤에 있어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갑구 4-1번은 신용보증기금 가압류의 업무수탁기관을 주식회사 신한은행으로 표시한 경정등기이며, 별도 채권액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대항력 없음·승계 없음

점유자전입일보증금월세대항력우선변제승계
코리아트랜스포트 주식회사, 오현수 2018.10.30 5,000,000원 715,000원 대항력 없음 미상 승계 없음

실제 임차인 신고는 1건이며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는 없습니다. 확정일자와 배당요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전입 자체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으므로 낙찰자가 보증금을 떠안을 대항력은 없습니다. 따라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실질취득 계산 최저매각가 132,30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실질취득 132,300,000원입니다. 보증금 5,000,000원은 대항력이 없어 실질취득 금액에 더하지 않습니다.

③ 시세 비교 — 하락 추세를 감안해도 가격 차이는 크다

청원네이처빌 전용 79.86㎡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6건을 우선 비교했습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은 248,166,666원, 최신 거래는 2026.01의 250,000,000원입니다. 현재 실질취득 132,3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53.3%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179.86㎡3250,000,000원
2025.1279.86㎡9258,000,000원
2025.1179.86㎡8240,000,000원
2025.0579.86㎡5277,000,000원
2025.0279.86㎡4232,000,000원
2025.0279.86㎡4232,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79.86㎡6건248,166,666원

전체 12건 평균 253,500,000원보다 최근 12개월 평균이 낮고, 최근 거래군은 이전 거래군 대비 4.1%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과거 고가 거래를 기준으로 가격을 낙관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하락장 보정에 우선 사용하는 최근 평균 248,166,666원과 최신 거래 250,000,000원 모두 실질취득 132,300,000원을 크게 웃돕니다.

⚠️ 할인율만큼 상태 차이도 확인 감정가 270,000,000원에서 2회 유찰되어 132,30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실거래 대비 가격 차이가 큰 만큼 내부 상태, 수리비, 점유관계, 체납 관리비와 실제 매각 대상 범위를 현장 및 원본 서류로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32,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652,200원
1. 을구 1번 근저당 · 주식회사신한은행111,600,000원111,600,000원
2. 을구 2번 근저당 · 주식회사신한은행77,200,000원18,047,800원
3. 을구 3번 근저당 · 주식회사신한은행49,900,000원0원
4. 갑구 3번 가압류 · 현대카드 주식회사8,013,590원0원
5. 갑구 4번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15,833,327원0원
6. 갑구 5번 가압류 · 신한카드 주식회사24,534,113원0원
7. 갑구 6번 가압류 · 엔에이치농협캐피탈주식회사28,036,051원0원
8. 갑구 4-1번 가압류경정0원
소유자 교부0원

총 채권액 315,117,081원 중 예상 배당은 129,647,800원이며, 미배당액은 185,469,281원입니다. 후순위 채권의 미배당은 채무자에게 남는 문제이고, 모두 매각으로 소멸하므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32,300,000원)
집행비용과 신한은행 1순위 근저당 전액, 2순위 근저당 일부에 매각대금이 소진됩니다.
실질취득 vs 실거래 시세
실질취득 132,3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48,166,666원의 53.3%입니다.
✅ 권리 관점 임차인의 전입이 말소기준보다 늦고, 등기상 담보권과 가압류도 모두 기준권리 이후입니다. 보증금이나 후순위 채권을 낙찰자가 떠안을 구조가 아니어서 권리분석은 비교적 단순한 편입니다.
⛔ 남는 리스크 가격이 낮다는 사실만으로 내부 상태와 명도비용까지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점유자 퇴거, 관리비 체납, 수리 필요성, 당해세와 배당 변동 가능성을 확인하지 않으면 실질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최근 시세도 이전 거래군보다 4.1% 하락했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단순하고, 가격은 분명히 낮다

이 물건은 2006년 신한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확인된 임차인의 전입은 2018년으로 늦습니다. 따라서 임차보증금과 등기상 후순위 채권을 매수인이 인수하지 않으며,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같은 132,300,000원입니다.

가격도 최근 12개월 동일 면적 평균 248,166,666원의 53.3%로 낮습니다. 다만 최근 시장이 4.1% 하락했고, 단지의 평균 유찰 횟수도 2.0회인 만큼 단순히 할인율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점유·수리·관리비를 실제 비용으로 환산해야 합니다. 결론은 권리상 인수 위험은 낮고 가격 차이는 크지만, 명도와 현장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저가형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