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실질취득 2,940만원은 최근 시세의 59.7% — 가격은 강하지만 권리 이력 원본 대조가 먼저

대구지방법원 2025타경8497 · 경상북도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1090 인평창신아파트 101동 13층 1306호
감정가 60,000,000원 · 최저매각가 29,40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4 · 임의경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2회 유찰 📉 감정가 49% 🛡️ 인수 0원 💰 최근 평균의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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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실질취득 2,940만원은 최근 12개월 시세의 59.7%이고 인수액은 0원이나, 말소기준권리 이력과 현재 점유관계의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근 12개월 평균 49,208,333원보다 낮은 29,400,000원에 실질취득 가능하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으로 산정되지만, 기준권리인 1998년 근저당의 2016년 말소 이력과 임대관계 미상, 과거 임차인의 관계인 가능성이 남아 종합 B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와 실질취득액은 모두 29,400,000원으로,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49,208,333원의 59.7%입니다. 가격 여유는 분명하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으로 산정됩니다. 다만 대항력 판정의 기준이 된 1998년 근저당권에 2016년 말소 이력이 있고, 임대관계도 미상으로 기재돼 있어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 원본 확인이 선행돼야 합니다.
감정가
60,000,000원
인평창신아파트 1306호
최저가 / 실질취득
29,40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 49%
매수인 인수
0원
미배당 채권 승계 없음
최근 시세 대비
59.7%
최근 12개월 평균 기준

대구지방법원 2025타경8497. 칠곡군 북삼읍 인평창신아파트 101동 13층 1306호, 전용 59.93㎡ 아파트입니다. 감정가 60,000,000원에서 두 차례 유찰돼 최저매각가는 29,40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예상 인수액이 0원이므로 실질취득액도 최저가와 같은 29,400,000원입니다. 최근 12개월 동일 면적 실거래 평균 49,208,333원보다 19,808,333원 낮아, 권리 판단이 최종 확인될 경우 가격 측면의 안전마진은 큰 편입니다.

다만 등기 흐름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1998년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으로 판정돼 있지만, 해당 근저당권은 2016년 5월 해지·말소된 이력이 함께 확인됩니다. 또한 이하나 씨의 전세권과 주택임차권, 우창훈 씨의 전세권도 이미 말소됐고, 현재 신청채권자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전세권 43,000,000원이 남아 경매를 신청한 구조입니다. 최종 소멸기준과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의 범위는 법원 원본 문서와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구지방법원 2025타경8497 (임의경매)
소재지경상북도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1090 인평창신아파트 제101동 제13층 제1306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59.93㎡ · 철근콘크리트조 15층 중 13층
단지인평창신 · 421세대 · 1995.06.21 준공
소유자배중한 (2021.09.25 매매, 거래가액 53,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60,000,000원 / 29,400,000원 (2회 유찰, 감정가 49%)
신청채권자 / 청구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43,000,000원
매각기일2026.07.14

① 권리 흐름 — 인수 0원 산정, 기준권리 이력은 재확인

⚠️ 말소기준권리 확인 포인트 권리판정상 말소기준은 1998.07.23 설정된 한국주택은행 근저당권이며 채권최고액은 19,500,000원입니다. 그러나 이 근저당권은 2016.05.16 해지로 말소된 기록도 존재합니다. 임차인의 대항력과 후순위 권리 소멸 여부가 이 기준일에 연결되므로, 현재 경매의 매각물건명세서에 적힌 소멸기준권리를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배당 시나리오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전세권 43,000,000원과 후순위 채권은 매각으로 소멸하고, 미배당액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금액은 0원입니다. 신청채권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도 최저가 29,400,000원 가정에서는 예상배당이 0원으로 계산돼 전세금 전액을 회수하지 못하지만, 그 부족분이 매수인의 인수금으로 전환되지는 않습니다.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 부분보증금전입 / 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하나 주거용, 건물 전부
주택임차권등기
60,000,000원 2013.08.12
확정일자 없음
대항력 없음
말소기준권리 이후 전입
판정 미상
배당요구 2015.12.29
승계 없음

이하나 씨의 보증금은 최저가보다 크지만, 판정상 전입신고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따라서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60,000,000원으로 고정되는 대항력 인수형 물건은 아닙니다. 다만 이하나 씨는 과거 전세권자·임차권자였고 2016년 소유권을 취득한 사람과 동일인입니다. 관계인 또는 가장임차인 가능성, 기존 임차권등기의 말소 경위와 현재 점유자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현재 점유관계는 별도 확인 감정평가 내용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등기상 과거 임차권이 말소됐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점유자가 소유자인지, 제3자인지까지 확정할 수 없으므로 현황조사서와 현장 방문이 필요합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액은 최근 평균의 59.7%

인평창신 동일 면적 59.93㎡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12건은 42,000,000원에서 70,000,000원 사이에 분포하고, 평균은 49,208,333원입니다. 최저가와 실질취득액 29,400,000원은 이 평균의 59.7%로, 최근 실거래 최저가 42,000,000원보다도 12,600,000원 낮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59.93㎡570,000,000원
2026.0759.93㎡749,000,000원
2026.0759.93㎡1042,000,000원
2026.0659.93㎡655,000,000원
2026.0559.93㎡1045,000,000원
2026.0559.93㎡1042,000,000원
2026.0559.93㎡1452,500,000원
2026.0559.93㎡649,000,000원
2026.0359.93㎡150,000,000원
2026.0159.93㎡242,000,000원
2026.0159.93㎡448,000,000원
2026.0159.93㎡146,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59.93㎡12건49,208,333원

2026년 7월 거래만 보더라도 42,000,000원·49,000,000원·70,000,000원으로 편차가 큽니다. 따라서 최신 거래 70,000,000원 한 건만을 기준으로 가격을 평가하기보다, 최근 12개월 평균과 하단 거래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 기준에서도 실질취득액 29,400,000원은 최근 평균과 최근 최저 거래보다 모두 낮아 가격 메리트가 확인됩니다.

✅ 가격 관점 실질취득액 29,4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49,208,333원의 59.7%입니다. 매수인 인수액 0원이 최종 확인된다면, 내부 수리비·체납관리비·명도비용을 반영할 수 있는 가격 여유가 존재합니다.
⚠️ 단지 경매 통계 인평창신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2.0회이고, 확인된 매각률은 0.0%입니다. 현재 물건도 2회 유찰 상태이므로 가격이 낮다는 사실과 실제 환금성·응찰 수요는 구분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29,4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929,200원
1. 근저당 · 한국주택은행미상0원
2. 가압류 · 북삼농업협동조합10,948,269원10,948,269원
3. 가압류 · 경북신용보증재단17,000,000원17,000,000원
4. 전세권 · 이하나60,000,000원522,531원
5. 전세권 · 우창훈70,000,000원0원
6. 전세권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43,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총액 200,948,269원 중 예상배당은 28,470,800원, 미배당은 172,477,469원입니다. 선순위 근저당 채권액이 확인되지 않아 해당 채권은 0원으로 계산된 가정표이며,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수인 인수 산정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29,400,000원)
집행비용과 확인된 후순위 채권 배당으로 매각대금이 전액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29,4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49,208,333원의 59.7%입니다.

회차별 미배당 위험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2회 유찰 · 감정가 49%29,400,000원28,470,800원172,477,469원0원
3회 유찰 · 감정가 34%20,580,000원19,809,560원181,138,709원0원
4회 유찰 · 감정가 24%14,406,000원13,746,692원187,201,577원0원

회차가 내려갈수록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커지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모든 시나리오에서 0원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 하락분만큼 매수인에게 이전되는 구조로는 산정되지 않았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평가 내용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가격은 합격, 권리는 원본 확인 후”

이 물건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두 차례 유찰된 최저가 29,400,000원과 실질취득액이 같고,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49,208,333원의 59.7%에 불과합니다. 최근 실거래 최저 42,000,000원보다도 낮아, 매수인 인수 0원이 확정된다면 가격 경쟁력은 충분합니다.

다만 권리 이력은 깔끔한 무임차 물건과 다릅니다. 과거 전세권·임차권·공유지분·가압류가 여러 차례 설정되고 말소됐고, 대항력 판정의 기준인 1998년 근저당에도 2016년 말소 기록이 있습니다. 현재 임대관계 역시 미상입니다. 따라서 결론은 “가격은 합격, 권리는 원본 확인 후”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서 소멸기준과 인수사항이 현재 분석과 동일함을 확인한 뒤에만 29,400,000원의 할인 폭을 투자 메리트로 인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