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보증금 미배당액은 152,987,410원, 특별매각조건 적용 시 실질 인수는 0원* — 신월동 혜성오피스텔 1003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0448 ·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 52-13 제10층 제1003호
감정가 262,000,000원 · 최저매각가 107,315,000원(4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8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107,315,000원 🔻 감정가의 41% 🧾 실질 인수 0원* 📉 최근 추세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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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특별매각조건으로 주된 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이고 실질취득은 최근 시세의 49.4%이나, 4회 유찰·하락 추세·소규모 오피스텔 리스크가 큽니다.
박성진 보증금의 규칙상 미배당액 152,987,410원은 특별매각조건으로 실질 0원​*이지만, 4회 유찰·최근 추세 -26.3%·총 10실·보증금 미상 점유자와 민간임대주택 등록 확인 부담을 반영해 C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 미배당액은 규칙상 152,987,410원이지만, 특별매각조건에 따라 채권자가 매수인에 대한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면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따라서 실질취득 기준은 최저가 107,315,000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의 49.4%입니다. 다만 4회 유찰·최근 시세 -26.3% 하락·10실 규모·보증금 미상 점유자를 함께 봐야 합니다.
감정가
262,000,000원
오피스텔 감정가
최저가 / 실질취득
107,315,000원
4회 유찰 · 특별조건 적용
매수인 실질 인수
0원*
규칙상 미배당 152,987,410원
실질취득 ÷ 최근 시세
49.4%
최근 12개월 평균 217,333,333원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0448. 양천구 신월동 남부순환로 323, 혜성오피스텔 10층 1003호입니다. 공부상 이용상태는 오피스텔이며 대상 면적은 21.51㎡입니다. 소유자 송호영은 2022년 8월 24일 매매를 원인으로 거래가액 268,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고, 2023년 11월 10일 중소기업은행의 가압류 17,037,291원이 말소기준권리가 됐습니다.

핵심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임차인 박성진입니다. 확정일자는 2022년 8월 29일, 점유개시는 2022년 9월 7일, 주민등록일자는 2022년 9월 8일로 모두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릅니다. 보증금은 258,000,000원이고 배당요구도 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습니다. 현재 최저가에서 집행비용을 뺀 예상배당은 105,012,590원, 미배당액은 152,987,410원입니다.

통상 구조라면 매수인은 낙찰가 107,315,000원에 미배당 보증금 152,987,410원을 더 부담해 총액이 보증금 258,000,000원 수준으로 고정됩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는 “채권자가 미배당 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이 조건이 박성진 임차보증금에 적용되므로, 해당 임차인의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0448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 52-13 제10층 제1003호 · 도로명 남부순환로 323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오피스텔) · 21.51㎡ · 지하 1층/지상 10층 건물 내 10층
소유자송호영 (2022.08.24 매매 · 거래가액 268,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62,000,000원 / 107,315,000원 (4회 유찰 · 감정가의 41%)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58,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3.11.10 중소기업은행 가압류 17,037,291원
매각기일2026.07.08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인과 특별매각조건

임차인점유·전입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박성진
건물전부
점유 2022.09.07
전입 2022.09.08
258,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실질 0원*
김건기
1003호
전입 2024.08.13 미상 대항력 없음 미상 승계 없음

박성진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점유·전입·확정일자를 갖춰 대항력이 있습니다. 임차권등기 자체는 2024년 2월 28일 설정돼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지만, 임차권등기 전에 이미 갖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일반 원칙만 적용하면 배당으로 회수하지 못한 152,987,410원을 매수인이 인수하게 됩니다.

✅ 특별매각조건의 효과 이 사건은 채권자가 매수인에 대해 배당받지 못하는 임대차보증금 잔액의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것을 조건으로 매각합니다. 따라서 박성진 임차보증금의 미배당액은 규칙상 152,987,410원이지만, 해당 조건을 전제로 한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 특별조건 밖의 점유관계는 별도 확인 김건기는 2024년 8월 13일 전입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으므로 대항력은 없습니다. 다만 보증금과 계약 내용은 확인되지 않아, 현 점유 여부·명도 대상·인도 일정은 매각물건명세서와 현장조사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별매각조건은 박성진 임차보증금에 관한 조건이며, 다른 점유관계를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등기에는 2022년 9월 7일 민간임대주택 등록 사실도 기재돼 있습니다. 금전 인수액으로 계산된 항목은 아니지만, 민간임대주택 등록의 말소·변경 절차와 행정상 처리 여부는 입찰 전에 원본과 관할기관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② 시세 비교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으로 판단

특별매각조건이 없다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보증금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258,000,000원 수준으로 고정됩니다. 이 사건은 특별조건으로 주된 인수액이 실질 0원*이므로 시세 비교 기준은 최저가와 같은 107,315,000원입니다.

거래월면적거래가
2025.1123.19㎡2층210,000,000원
2025.0823.19㎡3층221,000,000원
2025.0823.19㎡3층221,000,000원
2022.1221.51㎡7층295,000,000원
2022.1221.51㎡4층295,000,000원
2022.1221.51㎡5층295,000,000원
2022.1221.51㎡6층295,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3건217,333,333원

최신 거래는 21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은 217,333,333원입니다. 특별조건 적용 실질취득액 107,315,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49.4%로, 단순 가격 차이는 큽니다.

다만 전체 거래 평균 261,714,285원은 2022년 12월의 295,000,000원 거래 4건이 섞인 수치입니다. 최근 12개월 가격은 이전 거래군보다 26.3% 하락했으므로 전체 평균을 기준으로 가격 매력을 과대평가하면 안 됩니다. 감정가 262,000,000원도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보다 높아, 감정가 자체가 현재 시장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 낮은 최저가에도 4회 유찰된 이유를 확인해야 한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의 41%이고 실질취득액도 최근 시세의 49.4%입니다. 그런데도 이미 4회 유찰됐습니다. 혜성오피스텔은 총 10실 규모이며, 관련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은 2.8회, 매각률은 0.0%입니다. 가격표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점유·권리·상품성·금융조건을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07,315,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302,410원
1. 임차인 박성진 보증금258,000,000원105,012,590원
2. 가압류 · 중소기업은행17,037,291원0원
3.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258,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박성진 임차보증금의 규칙상 미배당액은 152,987,410원입니다. 특별매각조건 적용 전에는 매수인 인수 대상이지만, 채권자의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를 전제로 실질 0원*으로 평가했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07,315,00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박성진 임차보증금 일부 배당에 모두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실질취득 107,315,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49.4%지만, 최근 가격은 이전 거래군보다 26.3% 하락했습니다.
✅ 가격·특별조건 관점 박성진 임차보증금의 규칙상 인수액 152,987,410원이 특별매각조건으로 실질 0원*이 되면, 매수인의 실질취득액은 최저가 107,315,000원입니다. 이는 최신 거래 210,000,000원과 최근 12개월 평균 217,333,333원보다 낮습니다.
⛔ 유찰·환금성 관점 가격 차이만 보고 안전형 물건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4회 유찰됐고, 최근 시세는 26.3% 하락했으며, 총 10실의 소규모 오피스텔입니다. 김건기의 보증금·계약 내용과 현재 점유, 민간임대주택 등록 처리, 특별매각조건 원문과 임차권등기 말소 절차를 확인하지 않으면 낮은 최저가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형이지만 특별조건으로 가격 구조가 바뀐다”

이 사건의 원래 구조는 명확한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박성진의 보증금 258,000,000원이 낙찰가보다 크기 때문에 특별조건이 없다면 낙찰가가 낮아져도 미배당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액은 보증금 수준으로 고정됩니다. 현재 회차에서도 낙찰가 107,315,000원과 규칙상 인수액 152,987,410원을 합하면 258,000,000원입니다.

하지만 채권자의 미배당 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가 특별매각조건으로 붙어 박성진 임차인의 실질 인수는 0원*이 됩니다. 이 조건을 기준으로 하면 실질취득액은 107,315,000원, 최근 12개월 평균의 49.4%입니다. 가격 격차는 분명하지만, 4회 유찰·최근 시세 26.3% 하락·10실 규모·김건기 점유관계·민간임대주택 등록이 동시에 남습니다. 결론은 특별조건은 매력적이지만, 권리 원문과 점유를 확인하기 전에는 낮은 최저가만으로 안전하다고 볼 수 없는 오피스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