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인수는 실질 0원*, 그러나 2회 유찰만으로 ‘싸다’고 볼 수 없다 — 화곡 더에스에스타운 401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1383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351-13 더에스에스타운 제4층 제401호
감정가 315,000,000원 · 최저매각가 201,60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8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감정가 315,000,000원 📉 최저가 201,600,000원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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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대항력 없는 임차인과 특별매각조건으로 인수는 실질 0원이나, 실거래 비교가 없어 2회 유찰 가격의 메리트는 검증되지 않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한 실제 임차인 1명으로 대항력이 없고 미배당 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조건도 있어 권리는 정리되지만, 실거래 근거 부재와 2회 유찰·동일 건물 평균 2.5회 유찰·낙찰률 0.0%를 반영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임차인 김성식의 전입일은 말소기준 근저당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특별매각조건에는 미배당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가 명시돼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다만 최저가가 감정가의 64%까지 내려왔어도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가 없어, 현재 가격을 시세보다 싸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감정가
315,000,000원
감정평가 기준금액
최저가 / 실질취득
201,6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없음 · 특별매각조건
핵심지표
감정가 64%
2회 유찰 · 가격 검증 필요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1383. 강서구 화곡동 더에스에스타운 4층 401호로, 감정평가상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으로 이용 중인 물건입니다. 2022년 7월 4일 설정된 수협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며, 임차인 김성식의 전입·점유 개시는 2022년 10월 26일입니다. 전입이 말소기준보다 늦기 때문에 임차인은 매수인에게 보증금 369,000,000원을 주장할 수 있는 대항력을 갖지 못한 것으로 판정돼 있습니다.

여기에 매각물건명세서의 특별매각조건은 채권자가 매수인에 대해 배당받지 못하는 임대차보증금 잔액의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김성식 관련 보증금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봅니다. 권리 측면에서는 정리 구조가 명확하지만, 가격 측면은 별개입니다. 확인 가능한 실거래 비교값이 없으므로 감정가 대비 64%라는 할인율만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1383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351-13 더에스에스타운 제4층 제401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17가길 70
물건종류 / 이용상태다세대 ·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 · 방2·거실·주방·욕실·발코니·현관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건물 내 4층 401호 · 사용승인일 2022.06.24
소유자서민 (2022.10.31 소유권이전, 2022.06.05 매매)
감정가 / 최저가315,000,000원 / 201,600,000원 (2회 유찰, 감정가 64%)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369,000,000원
매각기일2026.07.08
민간임대주택등기2022.10.31 민간임대주택 등록등기 기재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늦은 임차권

말소기준은 2022년 7월 4일 수협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3,600,000,000원이고 공동담보목록 제2021-1207호가 기재돼 있습니다. 이후 등기된 김성식의 주택임차권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 3,600,000,000원 근저당은 공동담보 기재 수협은행 근저당의 채권최고액은 이 물건의 감정가보다 크지만, 등기에는 공동담보목록 제2021-1207호가 함께 기재돼 있습니다. 배당표는 제공된 채권최고액을 기준으로 계산돼 있으며, 실제 채권 잔액과 공동담보 관계는 원본 채권계산서 및 배당요구 자료를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대항력 없음

임차인 / 점유보증금전입 / 확정일자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김성식
건물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369,000,000원 2022.10.26
2022.10.07
2024.07.29
신고
없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
판정 미상 0원*
보증기관 중복신고 아님

임대차계약일자는 2022년 10월 2일과 2022년 10월 26일로 기재돼 있고, 주민등록일자와 점유개시일자는 모두 2022년 10월 26일입니다. 확정일자는 2022년 10월 7일이며, 임차권등기는 2024년 7월 29일 접수됐습니다. 전입일이 말소기준일인 2022년 7월 4일보다 늦으므로 대항력은 없습니다.

✅ 특별매각조건에 따른 실질 인수 0원*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채권자가 매수인에 대해 배당받지 못하는 잔액에 대한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것을 조건으로 매각한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김성식 관련 인수액은 실질 0원입니다.

* 특별매각조건은 현재 확인된 김성식 관련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과 임차권등기에 한정해 판단한 것입니다. 현장에서 별도의 점유자나 다른 임대차관계가 새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이 조건이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으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③ 가격 판단 — 감정가 64%지만 시세 검증은 불가

현재 최저매각가는 201,600,000원으로 감정가 315,000,000원의 64%입니다. 다음 회차 시나리오는 3회 유찰 시 161,280,000원, 4회 유찰 시 129,024,000원입니다. 다만 더에스에스타운의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가 확인되지 않아, 어느 회차 가격도 시장가격보다 낮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회차 시나리오감정가 대비매각가매수인 인수채권 미배당
현재 회차 (2회 유찰)64%201,600,000원0원3,771,022,400원
3회 유찰 시51.2%161,280,000원0원3,810,777,920원
4회 유찰 시40.96%129,024,000원0원3,842,582,336원
⛔ 할인율을 시세차익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 감정가 대비 64%라는 숫자는 감정가에서 얼마나 내려왔는지를 보여줄 뿐, 실제 시장가보다 저렴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동일 물건군의 실거래 비교 근거가 없는 상태에서는 감정가와 유찰 횟수만으로 가격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더에스에스타운은 24세대, 사용승인일 2022년 6월 24일의 소규모 집합건물입니다. 동일 건물 경매 집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2.5회, 낙찰률은 0.0%로 나타납니다. 현재 물건도 2회 유찰된 상태이므로, 환금성과 실제 수요를 보수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01,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3,622,400원
1. 근저당 · 수협은행3,600,000,000원197,977,600원
2.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369,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총 채권액 3,969,000,000원 중 예상배당은 197,977,600원이며, 예상 미배당액은 3,771,022,400원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신청채권 369,000,000원은 현재 매각가 시나리오에서 배당되지 않습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돼 실제 배당은 변동될 수 있으나, 제공된 시나리오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은 수협은행 근저당 배당에 사용되며, 신청채권자와 소유자 배당은 0원입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
유찰로 매각가가 낮아질수록 채권 미배당은 증가하지만, 해당 미배당액이 매수인 인수로 전환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권리 관점 임차인의 전입이 말소기준보다 늦고, 임차권등기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특별매각조건까지 이행되면 확인된 임대차보증금과 임차권등기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실질취득액은 현재 최저가와 같은 201,600,000원이지만,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가 없어 시세 대비 할인 여부를 검증할 수 없습니다. 2회 유찰, 동일 건물 경매 평균 2.5회 유찰, 낙찰률 0.0%라는 지표를 감안하면 가격과 출구전략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되지만, 가격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이 물건의 핵심은 보증금 369,000,000원이라는 큰 숫자 자체가 아니라, 그 보증금을 매수인이 실제로 떠안는 구조인지입니다. 임차인의 전입은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임차권등기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특별매각조건까지 더해져 현재 확인된 보증금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그러나 권리가 정리된다는 사실이 현재 최저가 201,600,000원의 가격 경쟁력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가 없어 시세 대비 할인 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물건은 이미 2회 유찰됐으며 동일 건물 경매 집계의 평균 유찰 횟수는 2.5회, 낙찰률은 0.0%입니다. 권리 구조는 조건부 합격, 가격과 환금성은 보수적 검토. 감정가 대비 할인율보다 특별매각조건의 확실한 이행과 현장 시세 확인이 입찰 판단의 중심이 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