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확약으로 238,000,000원 보증금 인수는 0원* — 그러나 미상 점유자와 말소기준 재확인이 남는다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1611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6가 82-1 엠케이유앤미 제11층 제1104호
감정가 202,000,000원 · 최저매각가 129,28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8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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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238,000,000원 임차보증금은 특별매각조건으로 실질 인수 0원이나 미상 점유자 2명·말소기준 재확인·시세 비교 부재가 남는 오피스텔
주된 임차보증금 반환채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은 강점이지만, 확약 밖 점유자 2명의 계약관계가 미상이고 국민은행 근저당의 설정·말소 기재가 함께 존재하며 2회 유찰에도 최근 실거래 근거가 없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오피스텔 📉 감정가의 64% 🛡️ 매수인 인수 0원* 👥 점유·임차 관련자 3명 ⚠️ 미상 점유자 2명
한 줄 평 보증금 238,000,000원의 임차권등기가 있으나, 채권자가 미배당 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특별매각조건 때문에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다만 이 확약은 해당 보증금 반환채권에만 적용되며, 별도로 조사된 미상 점유자 2명의 계약·보증금·퇴거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저가는 감정가의 64%지만 최근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어 시세보다 싸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감정가
202,000,000원
오피스텔 제11층 제1104호
최저가 / 실질취득
129,280,000원*
최저가 + 실질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238,000,000원 반환청구권 포기 조건
핵심지표
감정가의 64%
2회 유찰 · 시세 할인율은 아님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1611. 선유도역 북서측 인근에 있는 엠케이유앤미 제11층 제1104호로, 공부상 용도와 감정 이용상태 모두 오피스텔입니다. 방 1개·주방·욕실·다락·현관 구조이며, 2020년 4월 17일 사용승인된 지하 1층·지상 12층 건물입니다. 감정가 202,000,000원에서 두 차례 유찰되어 현재 최저매각가는 129,280,000원, 감정가의 64%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낮아진 최저가보다 238,000,000원의 임차보증금 처리입니다. 원예빈은 2021년 7월 19일 확정일자를 받고, 2021년 8월 6일 주민등록을 마쳤으며, 2023년 9월 15일 건물 전부에 대한 주택임차권등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채권자가 매수인에 대해 배당받지 못하는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조건으로 매각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조건이 그대로 이행되면 낙찰자가 떠안을 보증금은 실질 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1611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6가 82-1 엠케이유앤미 제11층 제1104호
도로명: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30길 32
용도 / 이용상태오피스텔 · 방1·주방·욕실·다락·현관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 지하1층·지상12층 중 제11층 · 사용승인 2020.04.17
소유자문지우 (2021.08.23. 매매, 거래가액 238,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02,000,000원 / 129,280,000원 (2회 유찰, 감정가의 64%)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38,000,000원
매각기일2026.07.08
민간임대주택2021.08.30. 민간임대주택등기

① 권리 흐름 — 특별매각조건이 주된 인수위험을 끊는다

⚠️ 말소기준권리 순서 대조 필요 2020.06.30. 국민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로 산정되어 있으나, 등기부에는 해당 근저당권이 2021.03.08. 해지로 말소된 기재도 있습니다. 반면 예상배당표에는 국민은행 근저당이 126,670,080원을 배당받는 것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근저당 말소의 대상·공동담보관계와 실제 매각물건명세서상 말소기준권리를 원본에서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말소기준으로 산정된 2020년 6월 30일 국민은행 근저당 이후에는 국세 압류,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 및 강제경매개시결정이 이어집니다. 이들 등기상 부담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원예빈의 임차권등기도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이며, 특별매각조건에 따라 미배당 보증금 잔액에 대한 반환청구권까지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것이 매각 조건입니다.

② 임차인·점유자 — 확약 대상과 그 밖의 점유자를 분리해야 한다

성명점유·용도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인수
원예빈 건물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2021.08.06 238,000,000원 없음 판정 미상 실질 0원*
KATAEV DENIS 미상 2024.04.05 미상 없음 미상 확약 대상 밖
ISMAILOVA RIMMA 미상 2024.04.05 미상 없음 미상 확약 대상 밖
✅ 원예빈 보증금 238,000,000원 채권자가 배당받지 못하는 잔액에 대한 매수인 상대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이 보증금과 관련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판단합니다.
⛔ 확약은 다른 점유자에게 자동 확대되지 않는다 특별매각조건은 238,000,000원 보증금 반환채권과 임차권등기에 관한 조건입니다. 2024.04.05. 전입한 KATAEV DENIS와 ISMAILOVA RIMMA는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점유 부분·계약관계·보증금이 미상입니다. 법률상 보증금 승계와 별개로 현장 점유와 명도 난도는 확인해야 합니다.

* 룰상 확인 대상 보증금은 238,000,000원입니다. 이번 매각은 해당 채권자가 미배당 잔액의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특별매각조건이 있어 실질 인수액을 0원으로 봅니다. 이 조건은 확약 밖의 다른 점유자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③ 가격 판단 — 감정가 64%가 곧 시세 할인은 아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129,280,000원으로 감정가 202,000,000원의 64%입니다. 특별매각조건이 정상적으로 이행되면 실질취득 기준도 129,280,000원 + 인수 0원 = 129,280,000원*입니다. 다만 동일 건물 또는 인근 유사 오피스텔의 최근 12개월 평균·최신 실거래가 확인되지 않아, 이 금액이 실제 시세보다 낮은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유찰률과 시세 할인율은 다른 숫자 감정가 대비 64%라는 수치는 두 차례 유찰에 따른 법원 최저가 비율입니다. 감정평가액이 현재 시장가격보다 높거나 낮을 수 있으므로, 64%만 보고 싸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크다고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오피스텔은 같은 건물이라도 면적·다락 구조·임대상태·주차 여건에 따라 거래가격과 환금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29,28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미배당
0. 집행비용 - 2,609,920원 -
1. 국민은행 근저당 4,512,000,000원 126,670,080원 4,385,329,920원
2.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 1,023,000,000원 0원 1,023,000,000원
3.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청채권 238,000,000원 0원 238,00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

채권 총액 5,773,000,000원 중 126,670,080원이 채권자에게 배당되고, 총 미배당은 5,646,329,920원입니다.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238,000,000원 청구액은 예상배당 0원이며, 특별매각조건이 이 미배당 반환채권의 매수인 승계를 차단합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29,280,000원)
집행비용과 국민은행 근저당 배당으로 매각대금이 모두 소진됩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
유찰이 늘어 매각가가 내려갈수록 채권 미배당은 증가하지만, 특별매각조건상 주된 임차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 인수 관점 238,000,000원 보증금 반환채권의 잔액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가 특별매각조건으로 붙어 있어, 이 조건이 이행되는 한 주된 보증금 인수 위험은 제거됩니다. 등기상 압류·가압류·경매개시결정도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 종합 관점 인수 0원만으로 안전형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말소기준으로 산정된 국민은행 근저당의 2021.03.08. 말소 기재, 별도 미상 점유자 2명, 최근 실거래 비교자료 부재, 오피스텔의 환금성, 두 차례 유찰이 함께 남아 있습니다. 권리 원본과 현장 점유를 확인하기 전에는 가격 가점을 주기 어렵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과 “저위험”은 같은 말이 아니다

이 사건의 가장 큰 장점은 분명합니다. 보증금 238,000,000원의 임차권등기가 존재하지만, 채권자가 매수인에 대한 미배당 잔액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조건이 있어 주된 임차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최저가와 실질취득 기준도 129,280,000원으로 일치합니다.

그러나 확약 밖 미상 점유자 2명이 있고, 말소기준으로 산정된 국민은행 근저당에는 해지 말소 기재가 함께 존재합니다. 최근 실거래 비교도 없어 감정가의 64%가 실제 시세 대비 저가인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결론은 주된 인수 위험은 해소됐지만, 권리 순서·현장 점유·가격 검증이 선행돼야 하는 오피스텔입니다. 인수는 합격에 가깝지만, 종합 판단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