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보증금 244,000,000원 인수는 특별매각조건으로 0원* — 다만 미상 점유자 2명 확인이 핵심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1624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987-3 르미엘 제9층 제903호
감정가 215,000,000원 · 최저매각가 137,60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8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현재 최저가 137,600,000원 📉 감정가 대비 64% 🧾 실질 인수 0원* 👥 조사상 임차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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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이재현 보증금 244,000,000원은 특별매각조건으로 실질 인수 0원*이나, 미상 점유자 2명과 민간임대주택등기 확인이 필요한 조건부 물건
말소기준 이후 임차권과 채권자의 미배당 잔액 청구권 포기로 주된 인수는 해소되지만, 확약 밖 박민영·장진아의 보증금·점유관계가 미상이고 민간임대주택등기·공동담보 확인이 남으며 최근 시세 검증 전 가격 가점도 줄 수 없어 C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선순위 근저당보다 늦게 전입한 임차인들로, 등기 순위만 보면 매수인이 떠안을 보증금은 없습니다. 특히 이재현의 임차보증금 244,000,000원은 채권자가 미배당 잔액 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특별매각조건이 붙어 실질 인수 0원*으로 정리됩니다. 다만 이 확약은 이재현 건에만 적용되므로 박민영·장진아의 보증금·계약·점유 범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감정가 대비 64%라는 숫자만으로 시세보다 싸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감정가
215,000,000원
오피스텔 감정평가액
최저가 / 실질취득
137,600,000원*
확약 이행·기타 점유자 미승계 전제
매수인 인수
0원*
이재현 보증금 특별매각조건 적용
핵심지표
64% · 2회
감정가 대비 최저가 · 유찰 횟수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1624. 강서구 화곡동 르미엘 9층 903호로, 감정평가상 오피스텔로 이용 중인 물건입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22.04.18. 부천중앙새마을금고의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등기된 국세 압류, 황희지 가압류,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 강서구 압류와 이재현 임차권등기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권리분석의 핵심은 등기부상 임차보증금 244,000,000원입니다. 이재현은 2022.07.01. 전입·점유를 시작해 2022.04.18.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으므로 대항력이 없습니다. 여기에 채권자가 매수인에게 미배당 보증금 잔액을 청구하지 않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조건까지 붙어, 해당 임차보증금의 매수인 승계액은 실질 0원*으로 판단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1624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987-3 르미엘 제9층 제903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오피스텔) · 철근콘크리트구조 19층 건물 중 9층 · 오피스텔 이용 중
소유자김상훈 (2022.07.01. 소유권이전, 거래가액 244,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15,000,000원 / 137,600,000원 (2회 유찰, 감정가의 64%)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44,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2.04.18. 부천중앙새마을금고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5,390,000,000원 · 공동담보
매각기일2026.07.08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근저당 이후 권리는 소멸

말소기준은 2022.04.18. 설정된 부천중앙새마을금고 근저당권입니다. 소유권이전과 민간임대주택등기는 그 이후인 2022.07.01.과 2022.07.15.에 이뤄졌고, 압류·가압류·임차권등기·경매개시결정도 모두 말소기준 이후입니다. 등기상 금전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지만, 민간임대주택등기의 등록·말소 처리 여부는 입찰 전 관계 서류와 관할기관을 통해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특별매각조건의 효과 이재현의 임차보증금은 244,000,000원이지만, 채권자가 배당받지 못한 잔액에 대한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조건입니다. 이 조건이 이행되면 이재현 보증금의 매수인 실질 승계액은 0원*입니다.
⚠️ 확약은 이재현 임차권에만 적용 특별매각조건을 박민영·장진아에게 확대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두 사람은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현재 확인된 순위상 대항력은 없지만, 보증금·확정일자·점유 범위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계약서, 주민등록 전입세대, 현장 점유관계와 매각물건명세서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조사상 3명

임차인전입 / 확정일자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재현
건물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2022.07.01.
2022.06.17.
244,000,000원 없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
확인 필요
배당요구 2024.07.17.
0원*
특별매각조건 적용
박민영
점유 부분 미상
2025.05.22.
미상
미상 없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
미상 별도 확인
확약 적용 대상 아님
장진아
점유 부분 미상
2025.08.12.
미상
미상 없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
미상 별도 확인
확약 적용 대상 아님

* 0원은 이재현 임차보증금에 관한 특별매각조건이 실제 이행되고 임차권등기가 말소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박민영·장진아의 권리와 점유관계는 이 확약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③ 가격 구조 — 감정가 64%가 곧 시세 할인은 아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 215,000,000원64%137,600,000원입니다. 특별매각조건 이행을 전제로 한 실질취득액도 137,600,000원*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감정가 할인율은 실제 시장가격 할인율과 같지 않으므로, 주변 오피스텔의 최근 거래와 임대수익을 확인하기 전에는 시세보다 싸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2회 유찰의 의미 최저가가 137,600,000원까지 내려왔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유찰 횟수만으로 저평가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권리조건의 복잡성, 오피스텔의 환금성, 점유관계, 민간임대주택등기 및 기계식 주차설비의 이용 여건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37,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726,400원
1. 근저당 · 부천중앙새마을금고5,390,000,000원134,873,600원
2. 가압류 · 황희지286,324,003원0원
3. 신청채권자 · 주택도시보증공사244,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 가정에서는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 전액이 선순위 근저당권에 배당되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근저당권은 공동담보 채권최고액 기준이므로 실제 채권액과 공동담보 물건별 배당관계에 따라 최종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도 변동 요인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 2,726,400원과 선순위 근저당 134,873,600원이 매각대금 전액을 소진합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액
유찰이 추가될수록 매각대금이 줄어 총 미배당액은 증가합니다. 신청채권자 예상배당은 세 시나리오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이재현은 말소기준권리 이후 전입한 임차인이고, 특별매각조건까지 붙어 주된 보증금 244,000,000원의 실질 승계는 0원*입니다. 등기상 압류·가압류·임차권등기도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 확인 없이 입찰하면 안 되는 부분 박민영·장진아의 보증금과 점유 부분은 확인되지 않았고, 특별매각조건도 두 사람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민간임대주택등기의 처리, 공동담보 근저당의 실제 배당관계, 임차권등기 말소 절차까지 서면으로 확인하기 전에는 완전한 무위험 물건으로 볼 수 없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주된 인수는 해소, 나머지는 확인형”

이 물건에서 가장 큰 숫자는 이재현의 임차보증금 244,000,000원입니다. 그러나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고, 채권자의 미배당 잔액 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를 조건으로 매각되므로 해당 보증금의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그렇다고 즉시 안전 판정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확약 밖에 있는 박민영·장진아의 보증금과 점유 범위, 민간임대주택등기의 처리, 공동담보 근저당의 실제 채권관계가 남아 있습니다. 또한 최근 실거래와 임대수익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가 대비 64%만 보고 가격 메리트를 부여해서도 안 됩니다. 주된 인수위험은 조건부 해소됐지만, 현장·서류 확인이 완료돼야 입찰 가능한 C등급 확인형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