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도시형생활주택·다세대)

대항력 보증금 2.11억, 특별매각조건으로 인수 실질 0원* — 화곡동 더뉴리빙 602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2051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808-4 제6층 제602호
감정가 228,000,000원 · 최저매각가 145,92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8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실질취득 145,920,000원 🛡️ 실질 인수 0원* 📉 최근 추세 -15.6% 🔨 2회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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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특별매각조건으로 주된 인수는 실질 0원*, 실질취득 145,920,000원은 최근 거래 190,000,000원의 76.8%
대항력 임차인의 배당계산상 미배당액은 67,922,880원이지만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으로 실질 인수는 0원*. 다만 최근 추세 -15.6%, 20세대, 평균 유찰 4.9회와 조건 이행 확인 부담을 반영해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실제 임차인은 한석훈 1명이고, 전입·점유가 권리분석 기준시점보다 앞서 보증금 211,000,000원에 대항력이 있습니다. 최저가 낙찰을 가정하면 배당 후 67,922,880원이 남지만, 매각물건명세서의 특별매각조건이 미배당 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를 조건으로 두어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따라서 실질취득은 145,920,000원으로 최근 12개월 거래가 190,000,000원의 76.8%입니다. 다만 최근 가격 추세가 -15.6%이고 20세대 소규모 다세대의 평균 유찰 횟수가 4.9회여서 환금성 할인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228,000,000원
최저가 145,920,000원 · 감정가의 64%
실질취득 / 최근 거래
145,920,000원
2026.06 거래 190,000,000원의 76.8%
매수인 인수
0원*
배당계산상 미배당 67,922,880원
핵심지표
-15.6%
최근 거래 대비 과거 거래 하락 추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2051. 화곡동 더뉴리빙 제6층 제602호, 전용 25.95㎡의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감정가나 유찰 횟수가 아니라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입니다. 한석훈은 2020.11.06 전입과 점유를 시작해 권리분석상 기준으로 제시된 2021.04.09 강서구 압류보다 앞서고, 임차보증금은 211,000,000원입니다. 일반적인 구조라면 최저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나 매수인의 실질취득비용은 보증금 수준에 고정되는 유형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는 결정적인 특별매각조건이 있습니다. 채권자가 매수인에게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 잔액의 반환을 청구하지 않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것을 매각조건으로 두었습니다. 최저가 145,920,000원 기준 배당계산상 부족액은 67,922,880원이지만, 이 조건이 그대로 적용되고 말소까지 이행되면 매수인의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확약 밖에 별도로 합산할 다른 임차인은 확인되지 않아 실제 임차인은 한석훈 1명, 보증금도 211,000,000원 한 건으로 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2051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808-4 제6층 제602호 · 곰달래로57길 63-6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 · 전용 25.95㎡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평스라브지붕 6층 건물 내 6층 602호 · 승강기·난방·도시가스 설비
소유자문초승 (2018.11.09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228,000,000원 / 145,920,000원 (2회 유찰·감정가의 64%)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11,000,000원
매각기일2026.07.08
단지더뉴리빙 · 20세대 · 사용승인 2018.07.30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인이 있지만 특별매각조건이 있다

임차인점유·용도전입·점유확정일자 보증금배당요구권리 판정
한석훈 건물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2020.11.06 2020.10.13
2022.10.14
211,000,000원 2024.03.27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실질 승계 0원*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모두 인정되는 구조입니다. 한석훈의 전입·점유일은 2020.11.06으로 분석 기준시점인 2021.04.09보다 앞섭니다. 최초 임대차계약은 2020.09.23, 최초 확정일자는 2020.10.13이며 201,000,000원에 관한 것입니다. 2022.04.01 보증금 10,000,000원이 증액됐고, 증액분 확정일자는 2022.10.14입니다. 2024.03.27 임차권등기와 배당요구가 이뤄졌습니다.

⚠️ 확약이 없을 때와 있을 때의 차이 특별매각조건이 없다면 최저가 145,920,000원에 배당계산상 미배당액 67,922,880원이 더해져 매수인의 실질취득비용은 213,842,880원 수준이 됩니다. 이는 보증금 211,000,000원에 집행비용이 더해진 구조입니다. 반면 특별매각조건이 정상 적용되면 미배당 반환청구권이 포기되고 임차권등기가 말소돼 실질취득비용은 최저가 145,920,000원으로 내려갑니다.
✅ 특별매각조건의 적용 범위 실질 인수 0원 평가는 한석훈 보증금의 미배당액에 적용되는 조건입니다. 실제 임차인은 한석훈 1명이며, 별도로 합산할 보증기관 명의 임차인이나 다른 임차보증금은 없습니다. 입찰 전에는 매각물건명세서상 포기 주체, 포기 대상 채권, 임차권등기 말소의 방법과 시점을 원문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전체 평균보다 최신 거래와 하락 추세가 중요하다

더뉴리빙은 20세대 규모이고, 확인되는 거래는 2건입니다. 전체 거래 평균은 207,500,000원이지만 2022.08의 225,000,000원 거래가 포함돼 있어 현재 가격 판단에는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최근 12개월 거래는 2026.06의 190,000,000원 1건이며, 현재 최저가는 이 금액의 76.8%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626.98㎡6190,000,000원
2022.0828.53㎡5225,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건190,000,000원

특별매각조건을 반영한 실질취득비용 145,920,000원은 최신 거래 및 최근 12개월 평균 190,000,000원보다 44,080,000원 낮습니다. 다만 거래 표본이 최근 1건뿐이고, 최근 거래가격이 과거 거래보다 15.6%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76.8%라는 수치만으로 곧바로 저평가라고 단정하기보다, 하락장과 소규모 다세대의 환금성 할인이 반영된 가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가격 할인과 환금성 할인을 구분해야 한다 더뉴리빙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4.9회, 낙찰률은 0.0%입니다. 현재 물건도 2회 유찰됐습니다. 실질취득비용은 최근 거래보다 낮지만, 20세대 소규모 다세대이고 거래 표본이 적어 매도 시점과 가격에 따라 회수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45,92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매각가의 1.9% 추정)-2,842,880원
1. 임차인 한석훈 보증금211,000,000원143,077,120원
2. 경매신청채권자 · 주택도시보증공사211,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 2,842,880원과 임차인 배당 143,077,120원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은 67,922,880원이지만, 특별매각조건의 반환청구권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가 적용되는 전제에서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45,920,00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임차인 배당으로 전액 배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특별매각조건 반영 시 실질취득 145,920,000원은 최근 거래 190,000,000원의 76.8%입니다. 전체 평균보다 최신 거래와 -15.6% 하락 추세를 우선해야 합니다.
✅ 조건이 확정적으로 이행될 경우 대항력 임차인의 미배당액이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아 실질취득은 145,920,000원입니다. 최근 거래 190,000,000원보다 낮아 가격 여지는 존재합니다.
⛔ 조건이 적용되지 않거나 말소가 이행되지 않을 경우 미배당 보증금 67,922,880원이 승계되면 실질취득비용은 213,842,880원으로 상승해 최근 거래 190,000,000원을 웃돕니다. 이 사건은 최저가보다 특별매각조건의 법적 적용과 이행 확인이 입찰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입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최저가보다 특별매각조건이 먼저다

이 물건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211,000,000원으로 최저가 145,920,000원보다 큽니다. 특별매각조건이 없다면 낙찰가가 내려가도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 실질취득비용은 보증금 수준에 묶이는 전형적인 인수형 사건입니다. 최저가 기준으로도 실질취득은 213,842,880원에 이르러 최근 거래 190,000,000원보다 높아집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가 미배당 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를 특별매각조건으로 명시하고 있어, 이 조건이 정상 적용되면 실질 인수는 0원*, 실질취득은 145,920,000원입니다. 이는 최근 거래의 76.8%로 가격 여지는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최근 추세 -15.6%, 20세대, 평균 유찰 4.9회, 낙찰률 0.0%라는 저환금성 지표가 겹칩니다. 결론은 “권리위험은 조건부로 해소되지만, 조건 이행 확인과 환금성 검증이 끝나야 입찰 가능한 B등급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