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제2종근린생활시설 · 일반음식점)

4회 유찰로 가격은 낮아졌지만, 용도와 환금성이 핵심 — 인천 스카이에비뉴 403호

인천지방법원 2024타경14758 · 인천광역시 중구 하늘달빛로 90-7, 4층 403호 (중산동, 스카이에비뉴)
감정가 413,000,000원 · 최저매각가 99,161,000원(4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6 · 임의경매(주식회사 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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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대항력 임차인 없음이나 4회 유찰된 근린생활시설로 용도·환금성 확인이 핵심
전북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임차인 전입은 그 이후라 매수인 인수액은 0원. 다만 감정가 4.13억에서 4회 유찰되어 9,916만원까지 내려온 제2종근린생활시설 일반음식점으로, 낮은 최저가보다 수익성·공실·재매각 리스크가 중요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 24.01% 💰 실질취득 99,161,000원 🧾 미배당 236,523,898원 👤 실제 임차인 1명
한 줄 평 임차인 황인준의 전입은 말소기준권리 이후라 대항력 없음,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이 물건은 아파트가 아니라 공부상 제2종근린생활시설 일반음식점이고, 이미 4회 유찰된 물건입니다. 권리보다 중요한 포인트는 낮아진 최저가가 아니라 상가형 물건의 용도·수익성·환금성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413,000,000원
최저 99,161,000원
실질취득
99,161,000원
인수액 0원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임차인 없음
핵심지표
24.01%
감정가 대비 현재 최저가

인천지방법원 2024타경14758. 인천 중구 중산동 스카이에비뉴 4층 403호입니다. 등기상 집합건물이고, 감정평가상 이용상태는 제2종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입니다. 감정가 413,000,000원에서 4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매각가는 99,161,000원, 감정가의 24.01%까지 내려왔습니다.

권리 흐름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2022년 4월 5일 설정된 주식회사전북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이후 임의경매개시결정과 국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임차인은 1명 확인되지만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늦어 매수인이 보증금을 떠안는 구조는 아닙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4타경14758 (임의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중구 하늘달빛로 90-7, 4층 403호 (중산동, 스카이에비뉴)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 · 공부상 제2종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
소유자최정욱 (2022.04.05. 거래가액 414,78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413,000,000원 / 99,161,000원 (4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전북은행 / 256,544,502원
매각기일2026.07.06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정리된다

말소기준은 2022.04.05. 주식회사전북은행 근저당권입니다. 2024.11.21. 임의경매개시결정과 2026.01.08. 국 압류는 모두 말소기준권리 이후 권리로, 매각으로 소멸하는 흐름입니다. 배당표 기준으로는 현재 최저가 99,161,000원에서 집행비용을 제외한 대부분이 전북은행에 배당되고, 채권최고액 기준 236,523,898원 미배당이 발생합니다.

⚠️ 국 압류와 배당 변동 등기상 국 압류는 말소기준권리 이후 접수되어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입니다. 다만 당해세 등 법정 우선채권이 확인되면 실제 배당 순위와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보증금 인수는 없다

임차인전입일보증금 / 월세대항력우선변제승계
황인준 2022.06.14 19,000,000원 / 1,800,000원 대항력 없음 확인 필요 해당 없음

황인준의 전입일은 2022.06.14.로, 말소기준권리인 전북은행 근저당권 2022.04.05.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경매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임차인으로 보기는 어렵고, 보증금 19,000,000원은 매수인 인수금액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임차인은 1명이며, 보증기관 대위·승계 중복신고가 아닙니다.

✅ 인수 관점 현재 최저가 기준 매수인 실질취득은 99,161,000원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을 더해 실질취득가가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므로, 권리상 인수 부담은 0원으로 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99,161,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2.2% 추정)-2,184,898원
1. 근저당 · 주식회사전북은행333,500,000원96,976,102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 최저가 99,161,000원 기준으로 전북은행 채권최고액 333,500,000원 중 96,976,102원만 배당되고, 236,523,898원의 미배당이 발생합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단,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99,161,000원)
회차별 미배당 확대
유찰이 더 진행되면 낙찰가는 낮아지지만, 전북은행 미배당은 236,523,898원 → 265,736,729원 → 286,185,710원으로 커집니다.
⛔ 가격만 보고 들어가면 안 되는 이유 최저가가 감정가의 24.01%까지 내려왔다는 점은 숫자상 강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이 물건은 일반 주거용 아파트가 아니라 일반음식점 용도의 근린생활시설입니다. 실사용, 임대수익, 업종 제한, 공실 가능성, 재매각 수요를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낮은 최저가”보다 “팔릴 물건인가”가 먼저다

이 물건의 권리분석 결론은 단순합니다. 말소기준은 2022.04.05. 전북은행 근저당권이고, 임차인 황인준은 그 이후 전입이라 대항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보증금 인수 없이 실질취득 99,161,000원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권리상 큰 인수 리스크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투자 판단은 별개입니다. 감정가 413,000,000원에서 4회 유찰되어 99,161,000원까지 내려왔다는 사실은 매력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상가형 근린생활시설의 수요·수익성·환금성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권리보다 용도와 현장성이 승부처입니다. 권리는 통과, 환금성은 보수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