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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2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2.07 4회 · 최저 99,904,000원
D 매력지수34 유찰 2회

부동산임의경매

2025타경51761 · 목포지원 · 아파트
철근콘크리트구조 82.58㎡
최저매각가 3차 · 유찰 2회 가격 메리트
124,880,000원 1억 2,488만 감정가 223,000,000원
감정가의 56% ▼ 44% 할인
다음 매각기일
10-26
목포지원 10:00
입찰 보증금
1,248만원
최저가의 10% · 12,488,000원
실거래 대비
▼ 41.2%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2.12억원
최근 결과
2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내진설계 적용 · 1.2 감정가 대비 44% 할인 유찰 2회 (가격 충분히 내려옴) 전라남도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124,880,000원(감정가 56%)이나 선순위 전세권 200,000,000원과 보증금 미상 전입자가 있어 실질취득 불확실. 전세권자 직접 경매신청에 따른 소멸 여부 확인 전 입찰 보류.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2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표기 · 주거용 오피스텔 이용)

최저가 56%의 함정 — 선순위 전세권 2억과 미상 전입자, 무안 뉴캐슬하이클래스 802호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761 ·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120 뉴캐슬하이클래스 8층 802호
감정가 223,000,000원 · 최저매각가 124,880,000원(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0.26 · 임의경매(박태홍)
34점
매력지수 D등급 · 감정가 56%까지 유찰됐지만 선순위 전세권 2억과 보증금 미상 전입자가 있어 인수액 확정 전 입찰 보류
2017년 박태홍 전세권 200,000,000원이 2020년 말소기준 가압류보다 앞서지만 전세권자 본인이 경매를 신청해 매각 소멸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잔액 승계 시 현재 회차 조건부 실질취득 부담은 202,548,320원이며, 2018년 전입한 이자영의 별도 임차권 및 보증금도 미상이다. 2회 유찰, 실거래 시세 미확인, 용도 표기 차이가 겹쳐 가격 메리트와 인수 위험을 확정할 수 없어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감정가의 56% 🔐 선순위 전세권 200,000,000원 👤 전입자 1명 · 보증금 미상 ⚖️ 2회 유찰 💰 예상 미배당 263,401,287원
한 줄 평 감정가 223,000,000원이 124,880,000원까지 내려온 2회 유찰 물건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할인율이 아닙니다. 말소기준 가압류보다 앞선 200,000,000원 전세권이 존재하고, 2018년 전입한 이자영의 보증금·임대차관계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세권 잔액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경우 실질취득 부담은 약 200,000,000원 수준으로 올라가며, 전입자의 별도 보증금까지 남으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전세권자 박태홍이 직접 경매를 신청했으므로 전세권의 매각 소멸 여부부터 법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현 단계에서 저가 낙찰의 이익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23,000,000원
최저 124,880,000원 · 56%
조건부 실질취득
약 200,000,000원
전세권 미배당액 승계 가정
매수인 인수
미확정
전세권 소멸·전입자 권리 확인
핵심 지표
2회 유찰
채권 미배당 263,401,287원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761.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뉴캐슬하이클래스 8층 802호입니다. 사건상 용도는 아파트로 표기되어 있지만 감정평가상 실제 이용상태는 주거용 오피스텔입니다. 이 차이는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입니다.

처음 보이는 숫자는 매력적입니다. 감정가 223,000,000원에서 두 번 유찰되어 최저매각가가 124,880,000원으로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이 물건은 가격보다 선순위 권리의 처리가 우선입니다. 2017년 설정된 박태홍의 전세권 200,000,000원이 2020년 말소기준 가압류보다 앞서며, 별도로 이자영이 2018년부터 주민등록상 전입자로 확인됩니다.

더 복잡한 점은 전세권자 박태홍이 본 경매의 신청채권자라는 사실입니다. 선순위 전세권이더라도 전세권자의 경매신청 및 배당요구에 따른 소멸 법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등기 순위만 보고 200,000,000원이 전액 인수된다고 단정해서도 안 되고, 예상배당표의 인수액 0원만 믿고 권리가 깨끗하다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761 (임의경매)
소재지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120 뉴캐슬하이클래스 8층 802호
물건종류아파트 표기 · 감정평가상 주거용 오피스텔 이용
건물 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 지하 1층 / 지상 15층 중 8층 · 2017.08.31 사용승인
소유자주식회사에스엠전력 (2017.11.14 소유권이전)
감정가223,000,000원
최저매각가124,88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 56%)
경매 신청채권자박태홍 (선순위 전세권자)
청구금액200,000,000원
매각기일2026.10.26
말소기준권리2020.10.12 신용보증기금 가압류 · 185,732,967원
선순위 전세권2017.11.14 박태홍 · 200,000,000원
전입자이자영 · 2018.02.12 전입 · 보증금 미상
⚠️ 용도 확인 —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의 차이 사건상 용도는 아파트이지만 감정평가서에는 “본건 오피스텔(주거용)으로 이용중”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공부상 건축물 용도와 현황상 이용 용도를 구분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대출·임대차 검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므로 아파트라고 가정해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전세권이 핵심

⛔ 가장 중요한 선순위 권리 — 박태홍 전세권 2017.11.14 설정된 전세권 200,000,000원은 말소기준인 2020.10.12 신용보증기금 가압류보다 앞섭니다. 전세권 범위는 건물 전부이며 등기상 존속기간은 2017.11.17~2019.11.16입니다. 기간이 지났다는 사실만으로 전세권 말소가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사건에서는 전세권자 박태홍이 직접 임의경매를 신청했습니다. 전세권 실행 및 배당요구에 따라 해당 전세권은 매각으로 소멸할 수 있으므로, 등기 순위에 따른 형식적 인수 분류와 실제 매각 후 권리 존속을 구별해야 합니다. 전세권의 소멸 또는 인수 여부는 매각물건명세서와 경매신청 근거를 대조하여 확정해야 합니다.

말소기준인 신용보증기금 가압류 이후의 무안군 압류,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경매개시결정 등은 원칙적으로 매각에 따라 소멸하는 권리입니다. 과거 가람전기의 강제경매개시결정, 전남신용보증재단 가압류 등은 등기상 이미 말소되었습니다.

그러나 압류등기 자체의 말소와 조세채권의 배당상 우선순위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무안군의 압류 이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가 있어 당해세 등 우선 배당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예상 배당금과 전세권 미회수액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② 점유·임차관계 — 이자영 전입의 의미

성명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인수
이자영 2018.02.12 미상 가능·미상 확정일자 미상 확인 필요

주민등록 전입일은 확인되지만 임대차계약, 보증금, 확정일자, 실제 점유 및 배당요구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임차인의 대항력이나 매수인 인수액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 이자영 — 전입일은 빠르지만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는다 이자영의 전입일은 2018.02.12로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이는 대항력 성립 가능성을 검토해야 할 중요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주민등록 전입만으로 임대차계약 및 대항력의 모든 요건이 충족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보증금 액수와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우선변제권 및 매수인 승계 위험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특히 이자영의 점유관계와 박태홍 전세권의 관계가 명확하지 않으므로 두 권리를 하나의 임대차관계로 임의로 합치거나 별도 보증금을 확정적으로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확인된 전입자는 이자영 1명입니다. 다만 임대차계약상 임차인인지, 전세권자와 어떠한 관계인지, 매각 후 인도 대상 점유자가 누구인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권이 소멸하더라도 이자영에게 독립적인 대항력 임차권이 성립한다면 별도의 인수 위험이 남을 수 있습니다.

③ 실질취득 분석 — 124,880,000원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

이 사건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계산은 낙찰대금과 선순위 전세권 미회수액의 관계입니다. 전세권이 매각 후 존속하고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경우와, 신청 전세권이 매각으로 소멸하는 경우를 분리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항목 금액 의미
현재 최저매각가 124,880,000원 2회 유찰 후 입찰 기준가격
선순위 전세금 200,000,000원 박태홍 전세권 설정금액
전세권 예상배당 122,331,680원 현 회차 가정 배당액
전세권 예상 미회수액 77,668,320원 전세금에서 예상배당을 차감한 금액
조건부 실질취득 부담 202,548,320원 미회수액 전부를 인수하는 경우의 단순 합계
⛔ 실질취득이 약 2억으로 고정되는 위험 시나리오 선순위 권리의 미배당분이 매수인에게 승계된다는 가정에서는 낙찰대금이 내려갈수록 배당액도 줄어 인수 부담이 커집니다. 현재 회차 기준 단순 합계는 124,880,000원 + 77,668,320원 = 202,548,320원입니다. 집행비용 등으로 인해 전세금 200,000,000원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실질 부담이 전세금 부근에서 유지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는 전세권 잔액이 실제로 매수인에게 승계될 때만 적용되는 조건부 계산입니다. 본건은 전세권자 자신이 경매를 신청했으므로 실제 법률관계상 전세권이 소멸할 가능성을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이자영의 별도 보증금이나 조세·명도 관련 추가 부담은 위 합계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전세권이 소멸한다면? 신청 전세권이 매각으로 소멸하고 이자영에게도 별도 인수 권리가 없다면 위 전세권 미회수액을 그대로 낙찰자 부담으로 더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반대로 이자영에게 독립적인 대항력 임차권이 존재하면 전세권 소멸 여부와 별개로 인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매수인 인수액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24,88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548,320원
1. 전세권 · 박태홍 200,000,000원 122,331,680원
2.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 185,732,967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채권 미배당 합계 385,732,967원 263,401,287원 미배당

집행비용 추정액과 전세권 배당액을 합하면 124,880,000원입니다. 신용보증기금에는 배당이 돌아가지 않는 가정입니다. 당해세·우선배당 항목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미배당과 매수인 인수는 다른 개념 총 채권 미배당액 263,401,287원은 채권자가 회수하지 못하는 것으로 계산된 금액입니다. 이 금액 전체를 매수인이 인수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용보증기금의 가압류채권 미배당액과 박태홍 전세권의 잔액을 구분해야 하며, 실제 전세권 소멸 여부와 이자영의 임차권 성립 여부가 매수인 부담을 판단하는 핵심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2회 유찰)
집행비용과 박태홍 전세권 배당으로 매각대금이 전액 소진되는 추정입니다.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
실거래 시세 비교가 아닌 회차별 미배당 규모입니다. 유찰이 진행되면 채권 미회수액이 증가하지만, 그 자체가 매수인 인수액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⑤ 추가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가 내려가도 안심할 수 없다

회차 최저매각가 채권자 배당 미배당 합계
현재 · 2회 유찰 (56%) 124,880,000원 122,331,680원 263,401,287원
3회 유찰 (39.2%) 87,416,000원 85,442,512원 300,290,455원
4회 유찰 (27.44%) 61,191,199원 59,689,757원 326,043,210원

추가 유찰로 낙찰대금이 낮아지면 매각대금에서 채권자에게 돌아갈 금액도 줄어듭니다. 선순위 전세권 미배당액을 매수인이 실제로 인수하는 상황이라면 낙찰가 절감만큼 인수금이 늘어 실질취득 부담은 전세금 수준에서 크게 내려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세권이 경매로 소멸한다면 이러한 고정 구조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어느 경우든 이자영의 별도 임차권 여부를 확인하기 전에는 유찰가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⑥ 시세 판단 — 감정가 대비 할인과 실제 저평가는 다르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 223,000,000원의 56%입니다. 감정가와 비교하면 충분히 낮아 보이지만,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현재 시장에서 저렴한 물건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 가격 메리트 판정 보류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최신 거래가격, 최근 시세 추세가 확인되지 않아 현 최저매각가 및 조건부 실질취득 부담을 실제 시장가격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전세권 잔액이 승계되는 경우 비교 기준은 124,880,000원이라는 표면 최저가가 아니라 약 200,000,000원 수준의 실질 부담입니다. 시세 검증 없이 감정가의 56%라는 이유만으로 저가 매수나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가격 검토에서는 이 건물의 실제 용도가 주거용 오피스텔로 기재된 점도 중요합니다. 단순 아파트 실거래와 혼합하지 말고 동일 건물 또는 유사한 주거용 오피스텔의 최근 거래를 기준으로 개별 층·상태 차이까지 비교해야 합니다.

⑦ 입지·이용상태 및 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전라남도청 남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변에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아파트 등이 혼재한 지역입니다.
  • 교통.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동측 왕복 6차선, 서측 왕복 2차선 포장도로에 접합니다.
  • 건물. 2017.08.31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 지하 1층·지상 15층 건물입니다. 위생·급배수, 난방, 도시가스, 소화전, 화재탐지·경보 및 승강기 설비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 이용상태. 감정평가상 주거용 오피스텔로 이용 중입니다. 사건상 아파트 표기와의 차이를 공부 원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토지규제. 중심상업지역, 남악신도시 도시계획구역, 남악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택지개발지구 등에 해당합니다. 공시지가는 2,381,000원/㎡입니다.
  • 건축 현황. 감정평가상 공부와의 차이는 없으며 위반건축물 사항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 환금성. 상업시설과 주거시설이 혼재한 입지이나, 실제 매매가격·거래량과 유사 물건 거래 추세를 확인하지 못해 환금성이 우수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2회 유찰을 시장 할인으로만 해석하면 위험하다 현재 두 차례 유찰되었다는 사실은 가격뿐 아니라 권리관계, 점유, 물건의 이용상태 등 여러 위험 요소가 입찰 판단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도 검토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유찰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선순위 전세권과 전입자 권리 미확인 상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핵심 검토 사항입니다.

⑧ 입찰 전 체크리스트

  • 전세권 소멸 여부. 박태홍의 2017.11.14 전세권과 2025.12.16 임의경매개시결정의 관계를 확인하세요. 전세권자의 경매신청에 따른 매각 소멸 법리가 실제로 적용되는지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 매각물건명세서 확인. 매수인에게 인수되는 권리, 전세권 소멸 조건, 특별매각조건 및 점유관계 기재를 확인하세요.
  • 이자영의 임대차 확인. 2018.02.12 전입의 원인,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확정일자, 실제 점유 및 배당요구 여부를 확인하세요.
  • 전세권자와 전입자의 관계. 박태홍 전세권과 이자영의 점유가 동일한 권리관계인지, 서로 독립된 권리인지 반드시 구분하세요.
  • 배당순위 확인. 집행비용과 박태홍 전세권 외에 당해세 등 법정 우선채권이 존재하는지 확인하세요.
  • 압류 및 체납. 무안군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관련 채권의 종류와 배당상 우선순위를 검토하세요.
  • 공부상 용도. 건축물대장과 등기부상 용도를 확인하고 주거용 오피스텔 이용상태와 비교하세요.
  • 시세 및 매도 가능성. 동일 건물과 인근 유사 용도의 최근 실거래, 매물가격, 거래량을 조사하여 실질취득 부담과 비교하세요.
  • 점유·명도. 실제 거주자와 권원을 확인하고 낙찰 후 인도명령 또는 별도 명도 절차가 필요한지 검토하세요.
  • 관리비·추가 비용. 체납 관리비 중 승계 가능 항목과 명도·취득 관련 비용을 확인하세요.
  • 입찰 직전 원본 확인. 최신 등기부,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및 기일 변경 여부를 대조한 후 참여 여부를 판단하세요.
✅ 권리 정리가 확인되는 경우 박태홍 전세권이 경매로 소멸하고 이자영의 독립적인 대항력 임차권도 인정되지 않는다면 현재 우려되는 주요 인수 부담이 해소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실제 낙찰대금과 부대비용을 기준으로 가격을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이러한 조건이 확인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 현 단계 결론 — 권리 확인 전 입찰 보류 최저매각가 124,880,000원은 감정가의 56%지만, 선순위 전세권 200,000,000원과 전입자 이자영의 미상 임차관계 때문에 매수인의 실질취득 부담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전세권 잔액을 인수하는 경우 현재 회차의 조건부 부담은 202,548,320원이며, 별도 대항력 임차권이 확인되면 추가 위험이 남습니다. 반면 신청 전세권이 매각으로 소멸한다면 계산은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2회 유찰이라는 가격상의 장점보다 전세권 소멸 여부와 점유자 권원 확인이 먼저입니다. 권리관계를 확정하고 최근 실거래 시세와 대조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맺으며 — “56% 할인보다 중요한 것은 2억 전세권의 처리”

이 물건은 감정가 223,000,000원이 124,880,000원까지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2017년 선순위 전세권 200,000,000원, 2018년 전입한 이자영, 그리고 전세권자 본인의 경매신청이라는 세 가지 사실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전세권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조건에서는 실질 부담이 약 200,000,000원에 가까워질 수 있고, 반대로 신청 전세권이 소멸한다면 그 금액을 그대로 인수액으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에 전입자의 별도 임차권까지 확인되지 않아 현재 낙찰 후 부담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권리 미확정, 가격 판단 보류. 이 사건에서 중요한 것은 최저가가 몇 퍼센트까지 내려갔느냐가 아니라, 낙찰 후 어떤 권리가 실제로 남고 총얼마를 부담하게 되는지입니다. 그 부분이 확인되기 전에는 낮아진 입찰가가 곧 수익 기회라는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됩니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등기사항, 권리관계, 현황조사, 감정요항 및 예상배당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배당금은 추정치이며 실제 배당순위·집행비용·당해세·최우선변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선순위 전세권의 매각 소멸 여부와 전입자의 대항력·보증금·점유관계는 확정적인 법률 판단이 필요합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은 실거래 시세 대비 할인율과 다르며, 조건부 실질취득 금액은 실제 인수액이 확정되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입찰 전 최신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건축물대장과 실거래 원본을 확인하고 전문가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개별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120 뉴캐슬하이클래스 8층8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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