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확약으로 인수는 실질 0원, 그러나 4회 유찰과 비교표본 차이는 남는다 — 검암동 해송엔 403호

인천지방법원 2024타경549100 ·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506번안길 94, 101동 4층 403호 (검암동, 해송엔)
감정가 147,000,000원 · 최저매각가 102,900,000원(4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실질취득 102,900,000원 🛡️ 실질 인수 0원* 📉 실거래 평균 대비 73.9% 🏘️ 4회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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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임차권 145,000,000원은 대항력 없고 HUG 말소동의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이나, 4회 유찰·면적 불일치 시세·내부 미확인으로 신중 접근
실질취득 102,900,000원은 실거래 평균의 73.9%지만 대상 46.47㎡와 비교 거래 53.35~53.64㎡가 다르고, 24세대 다세대·4회 유찰·내부 및 별도 점유 미확인·우리은행 근저당 일부포기 말소 기록의 원본 대조 필요성을 반영해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실제 임차인은 김영아 1명입니다.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은 없고, 매각물건명세서에 인수권리로 적힌 임차권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돼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봅니다. 현재 최저가 102,9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 139,250,000원의 73.9%지만, 대상은 전용 46.47㎡이고 비교 거래는 53.35~53.64㎡라 할인율만으로 저가 매수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47,000,000원
최저가 102,900,000원 · 감정가 70%
실거래 / 실질취득
139,250,000원
실질취득 102,900,000원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임차권 145,000,000원 · 말소동의 확약
핵심지표
73.9%
실질취득 ÷ 최근 실거래 평균

인천지방법원 2024타경549100. 인천 서구 검암동 해송엔 101동 4층 403호, 전용 46.47㎡ 다세대주택입니다. 현재 소유자는 박재오이며 2020년 11월 18일 거래가 145,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이고 청구금액은 145,000,000원입니다.

권리분석의 중심은 김영아의 주택임차권입니다. 임대차계약일은 2020년 9월 24일, 확정일자는 2020년 10월 5일, 점유개시일은 2020년 10월 26일, 주민등록일은 2020년 10월 27일입니다. 말소기준으로 산정된 우리은행 근저당권 설정일 2013년 2월 21일보다 모두 늦어 선순위 대항력은 없습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을구 5번 임차권이 인수권리로 명시돼 있으므로, 말소동의 확약서의 원본·적용 조건·매각 후 말소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입찰의 전제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4타경549100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506번안길 94, 101동 4층 403호 (검암동, 해송엔)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46.47㎡ · 지상 5층 중 4층
건물 현황철근콘크리트조 · 사용승인일 2012.12.21 · 24세대
소유자박재오 (2020.11.18. 거래가 145,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147,000,000원 / 102,900,000원 (4회 유찰,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45,000,000원
매각기일2026.07.03

① 권리 흐름 — 임차권 145,000,000원, 실질 인수는 0원*

⚠️ 말소기준권리 원본 대조 필요 을구 3번에는 2013.04.08. 우리은행 을구 1번 근저당권에 대한 일부포기 말소 기록이 있습니다. 반면 현재 권리순위와 예상배당은 2013.02.21. 우리은행 근저당권을 말소기준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공동담보목록 제2013-94호와 현재 유효 담보 범위를 원본 등기부에서 대조해야 말소기준과 배당순위를 최종 확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임차인은 1명이며 보증기관 승계에 따른 중복 임차인 신고는 없습니다. 김영아의 전입과 점유는 말소기준일보다 늦으므로 대항력은 없고, 확정일자와 배당요구는 확인되지만 선순위 담보권 뒤에 놓입니다. 현재 최저가 배당 가정에서는 신청채권자인 주택도시보증공사에도 배당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임차인임차 현황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매수인 인수
김영아 4층 403호 46.47㎡ 전부
계약 2020.09.24
확정 2020.10.05
점유 2020.10.26
전입 2020.10.27
배당요구 2023.08.09
145,000,000원 없음
말소기준 이후 전입
후순위
현 가정 배당 0원
해당 없음 실질 0원*
HUG 말소동의 확약

*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로 표시된 을구 5번 주택임차권의 보증금은 145,000,000원입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돼 이 임차권의 실질 인수액을 0원으로 반영했습니다. 확약은 김영아 임차권에만 적용됩니다. 현장조사 당시 폐문으로 임대관계와 내부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별도 점유자가 확인되면 그 권리는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73.9%지만 동일 면적 거래는 아니다

해송N의 확인된 최근 실거래는 4건이며 평균은 139,25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이자 실질취득액인 102,900,000원은 이 평균의 73.9%입니다. 다만 대상 전용면적은 46.47㎡이고 거래 표본은 53.35㎡ 또는 53.64㎡이므로, 금액 차이에는 면적 차이가 함께 반영돼 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5.1053.64㎡3120,000,000원
2025.0553.35㎡3130,000,000원
2023.0253.64㎡4153,000,000원
2021.1153.64㎡2154,000,000원
평균면적 불일치4건139,250,000원

실거래 범위는 120,000,000원~154,000,000원이며 감정가 147,000,000원은 그 범위 안에 있습니다. 반면 실질취득 102,900,000원은 확인된 실거래 최저액보다 낮습니다. 그러나 동일 면적 거래가 아니고 감정평가 당시 내부를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면적·내부 상태·수리비를 반영한 개별 가치평가 없이 73.9%만 보고 싸다고 결론 내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 4회 유찰의 의미 이 물건은 이미 4회 유찰돼 감정가의 70%까지 내려왔습니다. 해송N 경매 통계에서도 평균 유찰 횟수는 4회이고 낙찰률은 0%로 나타납니다. 권리 부담이 확약으로 줄었더라도 소규모 다세대, 비교면적 불일치, 내부 미확인이라는 환금성 요인이 응찰가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02,9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2,240,6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우리은행1,154,400,000원100,659,400원
2. 근저당 · 광진자양새마을금고139,100,000원0원
3. 신청채권자 · 주택도시보증공사145,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총 채권액 1,438,500,000원 중 100,659,400원이 배당되고, 1,337,840,600원이 미배당되는 가정입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말소동의 확약 반영 시 실질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02,900,000원)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실질취득 102,900,000원은 실거래 평균의 73.9%지만, 실거래 표본의 전용면적이 대상보다 큽니다.

회차별 배당·인수 시나리오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4회 유찰 · 감정가 70%102,900,000원100,659,400원1,337,840,600원0원*
5회 유찰 시 · 감정가 56%82,320,000원80,438,240원1,358,061,760원0원*
6회 유찰 시 · 감정가 45%65,856,000원64,270,592원1,374,229,408원0원*
✅ 권리 관점 김영아의 전입일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명세서상 인수 대상으로 표시된 임차권에도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이 제출됐습니다. 확약의 효력과 말소 절차가 확인된다면 매수인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102,9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의 73.9%지만, 대상 전용 46.47㎡와 거래 표본 53.35~53.64㎡는 면적이 다릅니다. 24세대 다세대이고 이미 4회 유찰됐으며 내부조사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단순 평균가 비교보다 동일 면적 시세와 내부 수리비 확인이 우선입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확약, 가격은 면적과 환금성이 핵심

이 사건은 보증금 145,000,000원의 임차권이 있어 표면적으로는 인수 부담이 커 보이지만, 임차인의 전입이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도 제출돼 실질 인수는 0원*으로 정리됩니다. 따라서 현 최저가 기준 실질취득액은 102,900,000원입니다.

다만 이 금액이 최근 실거래 평균 139,250,000원의 73.9%라는 이유만으로 저가 매수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대상은 46.47㎡지만 비교 거래는 53.35~53.64㎡이고, 내부 상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24세대 다세대, 4회 유찰, 경매 통계상 낙찰률 0%가 겹칩니다. 결론은 주된 임차권 인수 위험은 확약으로 해소 가능하지만, 말소기준 원본 대조와 내부·점유·동일 면적 시세 확인 없이는 가격 메리트를 확정하기 어려운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