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인수는 0원*이지만, 7회 유찰 뒤에도 ‘최근 시세보다 높다’ — 파주 아르체103동 302호

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2748 · 경기도 파주시 미래로310번길 170-11 아르체103동 3층 302호
감정가 2.37억 · 최저매각가 2.37억(감정가 100%) · 매각기일 2026.07.22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2.37억 📉 7회 유찰 🏠 실제 임차인 1명 🛡️ 인수 0원* 📊 최근 시세 대비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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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임차권 인수는 실질 0원*이나 현재 실질취득 2.37억이 최근 시세 2.34억의 101.3%이고, 7회 유찰·8세대·하락 추세로 가격과 환금성은 보수적
후순위 임차권과 2026.06.05. 확약으로 매수인 인수는 0원​*이지만, 실질취득 237,0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최신 거래 234,000,000원보다 높고 추세 -2.5%, 평균 유찰 7.0회·매각률 0.0%가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등기상 임차권자는 조윤재 1명이지만, 전입일이 2017년 말소기준 근저당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도 대항력을 포기하고 미배당과 관계없이 임차권등기를 말소하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해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다만 현재 실질취득 2.37억은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 2.34억의 101.3%이고, 거래 추세도 -2.5%입니다. 7회 유찰·8세대 소규모 다세대라는 환금성까지 고려하면, 권리보다 가격과 재매각 가능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237,000,000원
현재 감정가 100% · 7회 유찰
실질취득
237,0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후순위 임차권 · 확약서 제출
핵심지표
101.3%
최근 시세 이상 · 추세 -2.5%

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2748. 파주시 동패동 아르체103동 3층 302호로, 감정평가상 다세대주택 1개호입니다. 등기면적은 59.29㎡이며 3층 주거부분 53.02㎡와 지하창고 6.27㎡로 구성됩니다. 현 소유자 문병용은 2021.06.11. 거래가 240,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권리의 출발점은 2017.09.08. 설정된 관악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이 1,320,000,000원으로 물건 가격보다 매우 크지만 공동담보목록이 있는 권리이며, 이 등기가 말소기준권리로 작동합니다. 임차권자 조윤재의 전입·점유개시일은 2021.06.11.이므로 말소기준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보증금 240,000,000원이 현재 최저가보다 크더라도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 인수형이 아니며, 낙찰가가 내려갈 때 매수인 인수가 늘어나는 구조도 아닙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2748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파주시 미래로310번길 170-11, 아르체103동 3층 302호
물건종류 / 구조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철근콘크리트구조 · 4층 중 3층
면적등기 59.29㎡ · 3층 주거부분 53.02㎡ · 지하창고 6.27㎡
소유자문병용 (2021.06.11. 거래가 240,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37,000,000원 / 237,000,000원 (감정가 100%·7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53,810,685원
매각기일2026.07.22
사용승인 / 세대수2017.08.29. / 8세대

① 권리 흐름 — 임차보증금 2.4억을 인수하지 않는다

말소기준은 2017.09.08. 관악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설정된 권리 가운데 수협은행 근저당권은 2021.06.11. 이미 말소됐고, 서민금융진흥원 가압류, 세금 관련 압류, 조윤재 임차권등기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세금 압류는 당해세 해당 여부에 따라 배당순위와 후순위 배당액이 달라질 수 있지만,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임차권자점유부분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매수인 인수
조윤재 건물의 전부 240,000,000원 없음 우선변제 주장 승계 아님 0원*

임대차계약일·확정일자 2021.04.29. · 전입일·점유개시일 2021.06.11. · 임차권등기 2023.06.21. 말소기준권리보다 모두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 2026.06.05. 인수조건변경확약서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임차보증금에 대해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하며,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습니다. 따라서 이 임차보증금에 관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이 확약의 효력은 해당 임차보증금·임차권등기에 한정됩니다.

② 시세 비교 — 전체 평균보다 최신 2.34억을 봐야 한다

아르체103동에서 확인되는 거래는 2건입니다. 전체 평균은 감정가와 같은 237,000,000원이지만, 이 수치에는 2021년 240,000,000원 거래가 섞여 있습니다. 최근 가격 판단에서는 2024.04.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인 234,000,000원을 우선해야 합니다.

거래월면적거래가
2024.0465.03㎡1234,000,000원
2021.0659.29㎡3240,000,000원
전체 평균2건237,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건234,000,000원

현재 최저가이자 실질취득액인 237,000,000원은 전체 평균과는 같지만, 최신 거래·최근 12개월 평균보다는 3,000,000원 높습니다. 최근 시세 대비 비율은 101.3%로, 현 회차를 “시세보다 싸다”고 평가할 근거가 없습니다. 최근 거래가 이전 거래보다 2.5% 낮아진 하락 추세라는 점도 가격 가점을 제한합니다.

⚠️ 7회 유찰과 8세대 소규모 다세대 아르체103동은 8세대이며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7.0회, 매각률은 0.0%입니다. 현재 최저가도 최근 거래보다 높으므로, 반복 유찰을 단순한 할인 기회로만 보기보다 수요 부족과 환금성 위험의 신호로 해석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237,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4,118,000원
1. 근저당 · 관악신용협동조합1,320,000,000원232,882,000원
2. 근저당 · 수협은행161,000,000원0원
3. 가압류 · 서민금융진흥원5,950,000원0원
4.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253,810,685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 총액 1,740,760,685원 중 채권자 예상배당은 232,882,000원이며, 예상 미배당은 1,507,878,685원입니다. 관악신용협동조합 근저당 단계에서 매각대금이 소진돼 후순위와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국세·지방세가 당해세에 해당하면 실제 배당순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2.37억)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2.37억은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 2.34억보다 300만원 높습니다.
✅ 권리 관점 실제 임차인은 조윤재 1명이며,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서까지 있어 임차보증금과 임차권등기에서 발생하는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실질취득 237,000,000원은 최근 시세 234,000,000원의 101.3%입니다. 가격 추세는 -2.5%이고, 8세대 소규모 다세대에서 평균 7회 유찰·매각률 0.0%가 나타납니다. 권리가 깨끗하다는 이유만으로 현재 가격에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④ 건물·입지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현황 차이와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 합격, 가격·환금성 보류”

이 물건은 보증금 240,000,000원의 임차권등기가 있어 겉으로는 인수 위험이 커 보입니다. 그러나 조윤재의 전입·점유개시는 말소기준 근저당보다 늦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확약까지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떠안을 임차보증금은 실질 0원*입니다.

문제는 가격입니다. 현재 실질취득 237,000,000원은 최신 거래·최근 12개월 평균 234,000,000원보다 높고, 거래 추세도 -2.5%입니다. 여기에 7회 유찰, 8세대, 매각률 0.0%라는 지표가 겹칩니다. 권리가 안전하다는 사실과 가격이 매력적이라는 판단은 별개입니다. 이 사건은 권리에서는 통과할 수 있지만, 현재 가격과 환금성에서는 보수적인 판단이 필요한 C등급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