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대항력 임차인은 있지만 확약으로 인수는 실질 0원* — 가격 판단은 별개다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3579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576 라온팰리스 에이동 1층 102호
감정가 173,000,000원 · 최저매각가 173,000,000원 · 4회 유찰 표기 · 매각기일 2026.07.22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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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확약으로 주된 인수위험은 실질 0원*으로 해소되지만, 4회 유찰·다세대·최근 시세 부재로 가격 판단은 보수적입니다.
홍성곤 보증금 210,000,000원의 룰상 인수액 40,222,000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확약으로 실질 0원​*이나, 4회 유찰과 다세대 용도, 최근 실거래 부재, 동 표기 확인 필요가 겹쳐 종합 C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감정가 173,000,000원 🧾 확약 적용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유찰 4회
한 줄 평 임차인 홍성곤의 보증금은 210,000,000원이고 배당표상 미배당액은 40,222,000원입니다. 원칙적으로는 매수인 인수 대상이지만,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 포기·임차권등기 말소 동의 확약서를 제출해 본 분석 기준 인수액은 실질 0원*입니다. 다만 최근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고 4회 유찰로 기재된 다세대주택이므로, 최저가만 보고 가격 메리트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감정가
173,000,000원
다세대주택 · 1층 102호
최저가 / 실질취득
173,000,000원
확약 적용·취득부대비용 제외
매수인 인수
실질 0원*
룰상 인수액 40,222,000원
핵심지표
4회 유찰
최근 실거래 비교자료 없음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3579.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라온팰리스 제에이동 1층 102호로, 감정평가서상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입니다. 소유자 최영준은 2021.10.18. 매매를 원인으로 거래가액 210,000,000원에 취득했고, 소유권이전등기는 2021.10.19. 접수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2021.09.27. 임차인 홍성곤이 건물 전체에 전입·점유하고 같은 날 확정일자를 받아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춘 구조입니다.

등기상 임차권등기는 2023.10.12. 접수됐고 임차보증금은 210,000,000원입니다. 말소기준으로 제시된 2024.09.12.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보다 빠르므로, 확약이 없었다면 미배당 보증금이 낙찰자에게 승계되는 전형적인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6.06.02. 대항력을 포기하고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3579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576 라온팰리스 제에이동 제1층 제102호
도로명주소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1258번길 30-1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다세대) ·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건물 내 1층 102호 · 사용승인 2016.08.12.
소유자최영준 · 2021.10.18. 매매 · 거래가액 210,000,000원 · 2021.10.19.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173,000,000원 / 173,000,000원 (4회 유찰 표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10,000,000원
매각기일2026.07.22
동 표기공부상 제에이동 · 현황상 건물 출입구 제101동 표기

① 권리 흐름 — 확약 전에는 인수형, 확약 후에는 실질 0원*

말소기준은 2024.09.12. 접수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10,000,000원 가압류입니다. 이후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고양시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반면 홍성곤의 전입·점유·확정일자와 임차권등기는 말소기준보다 앞서므로, 확약이 없다면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됩니다.

✅ 2026.06.02. 인수조건변경확약서의 효과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임차보증금에 대해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을 포기하며, 전액을 변제받지 못해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습니다. 따라서 본 분석 기준으로 홍성곤 관련 승계액은 실질 0원*입니다.
⚠️ 확약의 적용 범위 확약은 홍성곤 임차보증금에 관한 인수 위험에만 적용됩니다. 이번 자료상 실제 임차인은 홍성곤 1명이며 보증기관 명의의 별도 임차인 중복신고는 없습니다. 다만 현장에서 다른 점유자나 별도 임대차가 확인되면 그 권리는 확약과 별개로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부분전입 / 확정보증금 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홍성곤 건물 전체 · 주거 2021.09.27. / 2021.09.27. 210,000,000원 2023.10.12. 있음 있음 실질 0원*

홍성곤은 2021.09.27. 전입·점유와 확정일자를 모두 갖췄고 2023.10.12. 임차권등기와 배당요구를 마쳤습니다. 따라서 권리 자체는 명확한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입니다. 현재 최저가 173,000,000원을 가정하면 집행비용 3,222,000원을 제외한 169,778,000원을 우선배당받고, 형식상 부족액은 40,222,000원입니다.

⛔ 확약이 없었다면 최저가가 내려가도 싸지는 구조가 아니다 현재 회차에는 낙찰가 173,000,000원과 인수액 40,222,000원을 합쳐 213,222,000원, 5회 유찰 시에는 138,400,000원과 74,337,600원을 합쳐 212,737,600원, 6회 유찰 시에는 110,720,000원과 101,630,080원을 합쳐 212,350,080원입니다. 즉 확약이 없다면 낙찰가가 내려가는 만큼 인수액이 늘어 총부담은 보증금 210,000,000원 수준에 고정됩니다.

③ 회차별 실질취득 — 확약 적용 시 낙찰가가 총액

회차최저매각가룰상 인수액 확약 적용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 4회 유찰 173,000,000원 40,222,000원 0원* 173,000,000원
5회 유찰 시 · 감정가 80% 138,400,000원 74,337,600원 0원* 138,400,000원
6회 유찰 시 · 감정가 64% 110,720,000원 101,630,080원 0원* 110,720,000원

* 확약서가 적용되는 홍성곤 임차보증금에 한해 실질 인수액을 0원으로 분석했습니다. 취득세·등기비용·명도비용 등 취득부대비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최저가 173,000,000원은 소유자의 2021.10.18. 등기상 거래가액 210,000,000원보다 낮습니다. 그러나 이는 과거 취득가일 뿐 최근 시세가 아닙니다. 동일 조건의 최근 12개월 평균이나 최신 실거래 자료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173,000,000원이 싸다거나 시세보다 낮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특히 4회 유찰로 기재된 점은 가격과 환금성을 보수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73,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222,000원
1. 임차인 홍성곤 보증금210,000,000원169,778,000원
2. 가압류 · 주택도시보증공사10,000,000원0원
3. 신청채권 · 주택도시보증공사21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표상 임차보증금 부족액은 40,222,000원이지만, 2026.06.02. 확약서에 따라 해당 부족분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분석합니다. 집행비용은 매각가의 약 1.9%로 추정된 금액이며 당해세와 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73,000,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 전액이 홍성곤 임차보증금에 우선배당됩니다.
회차별 후순위 미배당
후순위 채권 미배당 총액은 각 시나리오에서 220,000,000원입니다. 임차보증금 승계는 확약으로 실질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선순위 임차인의 존재만 보면 인수형이지만,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가 명시된 확약서로 주된 인수 위험이 해소됐습니다. 이번 자료상 다른 임차인은 확인되지 않아 매수인 인수액은 실질 0원*입니다.
⚠️ 가격 관점 확약 덕분에 유찰 시 최저가 하락이 실제 취득액 하락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최근 실거래 자료가 없으므로 현재 최저가 173,000,000원이나 향후 회차 가격을 두고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표현할 수 없습니다. 권리 해소와 가격 메리트는 별개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해소가 곧 가격 메리트는 아니다”

이 사건은 문서상으로만 보면 보증금 210,000,000원의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이 있어 위험도가 높은 인수형입니다. 현재 회차 배당표에서도 40,222,000원이 부족해 원칙적으로는 낙찰자가 떠안을 금액이 생깁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출한 2026.06.02.자 확약서로 대항력이 포기되고 미배당 시에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으므로, 홍성곤 관련 인수액은 실질 0원*으로 정리됩니다.

다만 권리 위험이 해소됐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최저가 173,000,000원이 싸다는 결론을 낼 수는 없습니다. 최근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고, 다세대주택이면서 4회 유찰로 기재됐으며, 공부상 제에이동과 현장 제101동 표기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결론은 권리는 확약 확인을 전제로 조건부 합격, 가격은 시세 확인 전 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