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근린시설·오피스텔

한 차례 유찰로 70%까지 내려왔지만, 시세 검증은 아직 — 비케이디센트 A동 1005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9657 ·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 476-3 비케이디센트 에이동 10층 1005호
감정가 249,000,000원 · 최저매각가 174,3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2 · 강제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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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말소기준 명확·인수 0원이나 임대관계와 최근 시세가 확인되지 않아 70% 최저가의 메리트는 검증 전
우리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후순위 강제경매개시결정은 소멸하며 예상 인수액은 0원이다. 다만 감정평가상 임대관계가 미상이고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가 없어 가격과 점유 리스크를 남겨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감정가 대비 70% 🔨 1회 유찰 💸 미배당 23,623,831원 🧾 매수인 인수 0원
한 줄 평 2019.02.25. 우리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며, 이후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예상배당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확인된 임차인은 없지만 감정평가상 임대관계는 미상이고, 비교할 최근 실거래가도 없어 최저가가 감정가의 70%라는 이유만으로 싸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49,000,000원
최저가 174,300,000원
실질취득
174,300,000원
현재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예상배당 기준
핵심지표
23,623,831원
현재 회차 총 미배당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9657. 인천 계양구 작전동 비케이디센트 에이동 10층 1005호입니다. 사건상 용도는 근린시설로 표시돼 있고, 감정평가 이용상태는 공부상 오피스텔입니다. 2018년 소유권보존과 수협은행 신탁을 거친 뒤, 2019.02.25. 신탁등기가 말소되면서 김선영이 거래가액 228,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같은 날 우리은행이 채권최고액 180,0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이 근저당권이 현재 경매의 말소기준권리입니다.

말소기준 이후 등기됐던 국세 압류 2건은 각각 2024.11.14.와 2025.03.19. 해제로 이미 말소됐습니다. 2025.05.30. 주식회사 에스엔에스가 청구금액 14,683,631원으로 강제경매를 신청했지만, 이 경매개시결정 역시 선순위 우리은행 근저당권보다 뒤에 있어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권리상 핵심은 비교적 명확하지만, 점유 및 가격 검증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9657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 476-3 비케이디센트 제에이동 제10층 제1005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근린시설 · 공부상 오피스텔
건물철근콘크리트구조 평슬래브지붕 · 지하 2층 / 지상 12층 · 10층 · 사용승인일 2018.11.16.
소유자김선영 (2019.02.25. 거래가액 228,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49,000,000원 / 174,3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에스엔에스 / 14,683,631원
매각기일2026.07.22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우리은행 근저당

2018년 수협은행 신탁은 2019.02.25. 신탁재산 귀속을 원인으로 말소됐고, 같은 날 김선영에게 소유권이 이전됐습니다. 이어 설정된 우리은행 근저당권 180,000,000원이 말소기준입니다. 이후의 압류는 경매개시 전에 해제로 말소됐으며, 주식회사 에스엔에스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등기상 매수인 인수액 0원 현재 회차 예상배당표에는 매수인이 승계할 금액이 0원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우리은행 근저당권과 후순위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고, 채권자의 미배당금이 낙찰자에게 이전되는 구조도 아닙니다.
⚠️ 확인된 임차인은 없지만 임대관계는 미상 임차인으로 확인된 사람은 없으나 감정평가서의 임대관계는 미상입니다. 따라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다고 단정할 근거도 없지만, 점유자·전입세대·사업자등록 현황을 확인하기 전까지 명도 난도를 확정해서도 안 됩니다.

② 가격 판단 — 70%라는 숫자만으로는 부족하다

감정가는 249,000,000원이고, 한 차례 유찰된 현재 최저매각가는 174,300,000원으로 감정가의 70%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도 174,300,000원입니다.

다만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 자료가 없어 이 금액이 실제 시장가격보다 낮은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소유자의 2019년 취득가액 228,000,000원은 과거 거래이므로 현재 시세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30% 하락했다는 사실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해서는 안 됩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총 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1회 유찰, 감정가 70%) 174,300,000원 171,059,800원 23,623,831원 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49%) 122,009,999원 119,501,859원 75,181,772원 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34%) 85,406,999원 83,469,673원 111,213,958원 0원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우리은행과 신청채권자의 미배당은 커지지만, 세 시나리오 모두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즉 회차별 차이는 권리 인수액이 아니라 낙찰대금과 채권자의 회수액에서 발생합니다.

⚠️ 가격 결론은 실거래 확인 전 보류 현재 최저가 174,300,000원이 감정가보다 낮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최근 거래가격과 비교되지 않았습니다. 동일 건물 또는 인근의 오피스텔·근린시설 거래와 임대수익을 확인하기 전에는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표현할 근거가 없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74,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1.9% 추정) - 3,240,200원
1. 근저당권 · 주식회사우리은행 180,000,000원 171,059,800원
2. 경매신청채권 · 주식회사 에스엔에스 14,683,631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현재 최저가에서는 집행비용 3,240,200원을 제외한 171,059,800원이 우리은행에 배당되고, 신청채권자 에스엔에스의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전체 채권 미배당은 23,623,831원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돼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74,300,000원)
회차별 미배당
1회 유찰 23,623,831원 → 2회 유찰 75,181,772원 → 3회 유찰 111,213,958원. 회차가 내려가도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우리은행 근저당권이라는 말소기준이 명확하고, 후순위 강제경매개시결정은 소멸합니다. 예상배당상 낙찰자가 금전채무를 인수하는 구조도 아닙니다.
⛔ 가격·점유 관점 감정가 70%라는 할인율은 확인되지만 최근 실거래 기준이 없고, 감정평가상 임대관계도 미상입니다. 시세와 실제 점유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할인율만 보고 응찰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되지만 가격은 검증이 필요하다

이 물건의 말소기준은 2019.02.25. 우리은행 근저당권으로 명확합니다. 이후 압류는 이미 해제로 말소됐고, 에스엔에스의 강제경매개시결정도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현재 예상배당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므로 등기상 금전 인수위험은 낮습니다.

그러나 권리가 정리된다는 사실과 가격이 싸다는 판단은 같지 않습니다. 최저가는 174,300,000원으로 감정가의 70%지만, 최근 실거래가 없어 시세 대비 할인 여부를 검증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감정평가상 임대관계가 미상이고, 사건상 근린시설과 공부상 오피스텔이라는 용도 표기가 병존합니다. 결론은 권리는 확인 가능, 가격과 점유는 추가 확인입니다. 할인율이 아니라 실제 거래가격·임대현황·점유관계를 확인한 뒤 응찰가를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