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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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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16 3회 · 최저 14,235,000원
D 매력지수29 유찰 5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502504 · 인천지방법원 · 다세대
최저매각가 6차 · 유찰 5회 가격 메리트
20,336,000원 2,033만 감정가 121,000,000원
감정가의 17% ▼ 83% 할인
다음 매각기일
10-13
인천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203만원
최저가의 10% · 2,033,600원
실거래 대비
▼ 83.2%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1.21억원
최근 결과
5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내진설계 적용 감정가 대비 83% 할인 유찰 5회 (가격 충분히 내려옴) 인천광역시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5회 유찰로 최저가는 20,336,000원이지만,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보증금 126,000,000원의 선순위 임차권이 존재합니다. 미배당 잔액 인수와 별도 미상 임차인까지 고려하면 저가 매수 물건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5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최저가 2,033만원의 함정 — 인수 보증금 1.26억, 부평 삼성프린스빌 401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2504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105번길 21, 4층 401호 (부평동, 삼성프린스빌)
감정가 121,000,000원 · 최저매각가 20,336,000원(5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0.13 · 강제경매(한국주택금융공사)
⚠️ 감정가의 16.81% 🔴 인수대상 보증금 126,000,000원 🏠 실제 임차인 2명 📉 5회 유찰 · 추가 임차보증금 미상
29점
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 2,033만원의 저가 착시 — 선순위 보증금 1.26억 인수형에 별도 미상 임차인까지 존재
5회 유찰로 최저가가 감정가의 16.81%까지 하락했지만 김담비의 선순위 임차보증금 126,000,000원 중 미배당 잔액은 매수인이 인수. 실질취득액은 보증금 약 1.26억원을 기준으로 형성되고, 과거 실거래 9,000만원보다 높음. 조해은의 보증금 및 추가 인수 위험도 미확정이며 6세대 소규모 다세대주택으로 거래 표본이 제한적이므로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 1억 2,100만원짜리 다세대주택이 5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2,033만원까지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최저가만 보고 접근하면 안 되는 물건입니다.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김담비의 주택임차권등기에 126,000,000원의 보증금이 걸려 있고,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은 잔액은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매각대금이 해당 임차인에게 우선 배당되는 통상적인 인수형 구조라면 실질취득액은 낙찰가가 아니라 보증금 약 1.26억원을 기준으로 형성됩니다. 여기에 별도 점유자인 조해은의 보증금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저렴한 최저가보다 선순위 임차권과 추가 인수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21,000,000원
최저 20,336,000원 · 5회 유찰
실질취득 기준
약 126,000,000원+
선순위 보증금 기준 · 추가 인수 위험
매수인 인수
미배당 잔액
김담비 보증금 126,000,000원
가격 비교 기준
2023년 90,000,000원
과거 실거래 1건 · 현재 시세 재확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2504. 부평동 삼성프린스빌 4층 401호에 대한 강제경매입니다. 감정가 121,000,000원이 5회 유찰을 거치면서 현재 최저매각가 20,336,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가격만 보면 감정가 대비 상당한 할인으로 보이지만, 등기부를 살펴보면 매수인이 떠안을 수 있는 선순위 주택임차권이 존재합니다.

소유자는 지유리이며, 2019년 7월 30일 거래가액 115,000,000원으로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이후 김담비의 주택임차권등기가 2024년 1월 22일 접수됐고, 계양구의 압류가 같은 해 11월 6일 접수됐습니다. 이 압류가 말소기준권리이므로, 그보다 먼저 성립한 김담비의 임차권은 단순히 매각으로 소멸한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특히 매각물건명세서는 해당 임차권의 보증금 126,000,000원 중 배당받지 못한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합니다. 따라서 최저매각가의 할인율은 매수인의 실제 취득원가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2504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105번길 21, 4층 401호 (부평동, 삼성프린스빌)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37.35㎡ · 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건물 내 4층 401호
사용승인일2012.01.19
소유자지유리 (2019.07.30 소유권이전, 거래가액 115,000,000원)
감정가121,000,000원
최저매각가20,336,000원 (5회 유찰 · 감정가의 16.81%)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주택금융공사 / 141,145,593원
매각기일2026.10.13
말소기준권리2024.11.06 · 갑구 5번 · 계양구 압류
선순위 임차권김담비 · 을구 3번 · 임대차보증금 126,000,000원
실제 임차인김담비, 조해은 · 2명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권이 핵심

기존 우리은행 근저당권은 2019년 4월 19일 이미 말소됐습니다. 이번 경매에서 중요한 권리는 2024년 1월 22일 등기된 김담비의 주택임차권입니다. 이 임차권은 2024년 11월 6일 계양구 압류보다 앞서고, 임차인의 주민등록과 확정일자도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반면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는 말소기준권리 이후에 접수된 권리로, 매각에 따른 소멸 대상입니다. 다만 등기상 압류가 소멸한다는 사실과 별개로, 당해세 및 조세채권의 실제 배당순위와 매수인 부담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매각물건명세서에 명시된 인수권리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을구 3번 주택임차권등기(김담비, 임대차보증금 126,000,000원)가 존재합니다. 해당 보증금이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미변제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권리분석상 핵심 위험이며, 최저매각가가 낮아졌다는 이유로 없어지는 부담이 아닙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2명, 보증금 인수 위험

임차인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대항력 / 우선변제 매수인 인수
김담비
401호 전부 · 주택임차권등기
전입 2021.12.17
확정 2021.12.01
임차권등기 2024.01.22
126,000,000원
최초 120,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잔액 승계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은 보증금
조해은
현황조사·매각물건명세서
전입 2024.06.27
확정 2022.12.19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추가 확인
별도 확인
계약 및 점유관계 확인 필요

김담비의 보증금은 임차권등기 및 매각물건명세서에 기재된 증액 후 126,000,000원을 기준으로 합니다. 최초 120,000,000원과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 김담비 — 대항력 있는 선순위 주택임차권 최초 임대차계약일은 2021.11.11, 점유개시일은 2021.12.10, 주민등록일은 2021.12.17입니다. 최초 확정일자는 2021.12.01이며, 2022.12.09 계약에 따른 증액 보증금 126,000,000원의 확정일자는 2022.12.19입니다. 최초 보증금과 증액분의 구체적인 배당순위는 각각의 확정일자 및 관련 채권의 법정 우선순위를 대조해야 합니다.

등기된 임차권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며, 명세서에도 미배당 보증금 승계가 명시돼 있습니다. 전액 배당 여부가 매수인 인수액을 결정합니다.
⚠️ 조해은 —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별도 점유자 전입일은 2024.06.27로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확정일자도 2022.12.19로 기재돼 있으나 보증금, 구체적인 계약관계 및 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의 최종 행사 가능성, 인수할 보증금의 존재와 규모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김담비의 보증금 126,000,000원과 별개로 확인해야 할 임차인입니다. 두 사람의 계약·전입·점유관계와 보증금의 중복 여부를 원본 서류 및 현장조사로 대조해야 합니다.

③ 실질취득액 — 낙찰가가 내려가도 싸지는 구조가 아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김담비의 임대차보증금은 126,000,000원입니다.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임차인이므로 배당에서 보증금을 전액 회수하지 못하면 잔액을 매수인이 부담합니다.

매각대금이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 변제에 우선 사용되는 경우에는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인수액이 커집니다. 따라서 낙찰가와 인수액을 합한 실질취득액은 보증금 수준인 약 126,000,000원에서 쉽게 낮아지지 않습니다. 집행비용과 실제 배당순위에 따라 총부담은 이를 초과할 수 있으며, 조해은의 추가 보증금 위험도 별도입니다.

회차 최저매각가 감정가 대비 실질취득 판단
현재 5회 유찰 20,336,000원 16.81% 선순위 보증금 약 126,000,000원 기준
6회 유찰 시 14,235,200원 11.76% 미배당 보증금 증가 가능 · 실질취득액 감소 효과 제한
7회 유찰 시 9,964,640원 8.24% 보증금 승계 구조가 유지되면 실질취득액도 보증금 수준
⛔ 최저가 할인율을 투자수익으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현재 최저매각가 20,336,000원은 감정가의 16.81%에 불과하지만, 매수인이 인수할 선순위 보증금까지 고려하면 취득원가는 전혀 다릅니다. 김담비의 보증금이 매각대금으로 전액 변제되지 않는 이상 매수인은 미변제 잔액을 추가 부담합니다. 특히 조해은의 인수 가능 보증금까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최종 취득원가의 상한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④ 시세 비교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액으로 판단

삼성프린스빌은 6세대 규모의 다세대주택입니다. 확인되는 동일 전용면적 거래는 2023년 4월의 1건으로, 전용 37.35㎡, 5층, 거래가액 90,000,000원입니다.

거래월 전용면적 층 거래가
2023.04 37.35㎡ 5층 90,000,000원

최저매각가 20,336,000원만 놓고 보면 과거 실거래가 90,000,000원의 22.6%입니다. 그러나 선순위 임차보증금 인수 구조를 반영한 실질취득 기준은 약 126,000,000원으로, 해당 과거 거래가보다 높습니다.

또한 비교 거래가 2023년 4월의 1건뿐이므로 이를 2026년 현재 시세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려면 최신 실거래와 현장 매매가격을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거래 근거만으로는 실질취득액의 가격 경쟁력을 입증할 수 없습니다.

⚠️ 소규모 다세대주택의 환금성 총 6세대이며, 확인되는 동일 면적 실거래 표본은 1건입니다. 같은 건물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4.0회로 집계돼 있고, 이 물건은 이미 5회 유찰됐습니다. 거래 표본이 적어 현재 매매가와 실제 처분 가능 가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다회유찰을 가격상의 장점으로만 해석하기보다 선순위 임차권과 매수수요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20,336,000원 가정 · 단순 배당 참고치)

아래 금액은 집행비용과 신청채권자의 청구액을 기준으로 한 단순 배분입니다. 선순위 주택임차권의 실제 우선배당 및 조세채권의 우선순위가 반영된 확정 배당표가 아닙니다. 특히 김담비의 임차권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므로, 신청채권자에게 아래 금액이 그대로 지급된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단순 예상배분
0. 집행비용(추정) — 766,048원
1.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 한국주택금융공사 141,145,593원 19,569,952원
신청채권자 미배당 — 121,575,641원
소유자 잔여 — 0원

위 배분은 집행비용 추정치 766,048원을 차감한 후 신청채권자에게 잔액을 배분하는 단순 계산입니다. 선순위 임차인 배당, 증액 보증금의 순위, 조세채권 및 최우선변제 등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배당 및 인수액 산정에 그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단순 배당표의 미배당액과 임차보증금 인수액은 다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단순 계산상 미배당액 121,575,641원은 매수인이 자동으로 승계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매수인의 핵심 부담은 김담비의 보증금 126,000,000원 중 실제 배당으로 변제되지 않는 잔액입니다. 선순위 임차인의 배당을 반영하면 신청채권자에 대한 실제 배당액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확정 배당순위와 임차인의 최종 변제액을 확인해야 정확한 인수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단순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과 신청채권자 중심의 단순 계산입니다. 김담비의 선순위 임차보증금 배당이 반영된 실제 법정 배당분배가 아닙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과거 실거래
최저매각가가 아닌 선순위 보증금 약 126,000,000원을 실질취득 비교 기준으로 사용했습니다. 비교 거래는 2023년 4월의 1건으로 현재 시세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추가 인수금과 부대비용은 별도입니다.
⛔ 권리 관점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주택임차권등기가 존재하고, 보증금 미배당액의 승계가 명시돼 있습니다. 조해은의 계약관계와 보증금까지 확인되지 않아 인수 위험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등기부상 후순위 압류가 소멸한다는 이유로 안전한 경매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가격 관점 최저매각가 20,336,000원과 실질취득 기준 약 126,000,000원은 완전히 다른 숫자입니다. 실질취득 기준은 확인된 과거 실거래가 90,000,000원보다 높으며, 별도 임차인의 추가 인수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5회 유찰에 따른 낮은 최저가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시장로터리 북동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아파트, 다세대주택, 업무시설, 근린시설 및 재래시장 등이 혼재한 지역입니다.
  • 교통. 대상 건물까지 차량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소재합니다. 감정평가상 대중교통 사정은 보통 수준입니다.
  • 건물. 2012.01.19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건물의 4층 401호입니다. 외벽은 석재 붙임 및 스톤코트 등으로 마감됐고, 위생·급배수·도시가스·난방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도로. 사다리형 토지의 공동주택 건부지로, 남동측 약 8m 내외 포장도로를 이용합니다.
  • 규제. 일반상업지역·방화지구·가로구역별 최고높이 제한지역·과밀억제권역입니다.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도 확인됩니다. 공시지가는 3,393,000원/㎡입니다.
  • 이용상태. 감정평가상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이며, 공부와의 차이 및 위반건축물 사항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 환금성. 전체 6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으로 동일 면적 실거래 표본이 제한적입니다. 과거 거래가만으로 현재 처분가격을 추정하기 어려우며, 선순위 임차권 문제도 매수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선순위 임차권 원본 확인. 김담비의 임차권등기, 최초 보증금 120,000,000원과 증액 후 보증금 126,000,000원, 확정일자 및 실제 변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매수인 인수액 산정. 매각물건명세서에 명시된 미배당 보증금 승계 조항을 기준으로 실제 배당순위와 예상 변제액을 검토하세요. 단순 배당 계산상 인수액 0원을 근거로 입찰해서는 안 됩니다.
  • 조해은의 점유·계약관계. 보증금, 임대차계약서, 전입 경위, 확정일자 및 배당요구 여부를 확인하고 김담비와의 권리관계를 대조해야 합니다.
  • 조세채권 확인. 계양구 압류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의 채권 내역, 법정기일 및 실제 배당순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등기상 말소와 조세채권의 배당우선순위는 구분해야 합니다.
  • 민간임대주택등기. 2022.11.18 접수된 민간임대주택등기의 등록·말소 및 임대의무 관련 사항을 관할 기관과 원본 자료로 확인하세요.
  • 가격 비교 기준. 최저가 20,336,000원이 아니라 확인된 선순위 보증금 약 126,000,000원과 추가 인수 위험을 합산한 실질취득액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현재 시세 확인. 2023년 4월의 거래 1건만으로 현재 매매가격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주변 유사 다세대주택의 최신 실거래와 실제 매도 호가를 추가 조사해야 합니다.
  • 점유·명도. 실제 점유자, 임차권등기자의 점유 상태, 인도 가능 시점 및 보증금 반환과 명도의 관계를 확인하세요.
  • 관리비 및 부대비용. 미납 관리비 중 승계 가능한 비용, 체납 공과금, 취득 관련 세금 및 수리비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 입찰 전 원본 대조.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등기사항전부증명서·임대차계약관계·배당 관련 서류의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2,033만원에 낙찰받아도 2,033만원짜리 집이 아니다”

삼성프린스빌 401호는 감정가 121,000,000원에서 최저매각가 20,336,000원까지 내려온 5회 유찰 물건입니다. 하지만 가격 하락의 배경을 이해하려면 등기부와 매각물건명세서를 먼저 봐야 합니다.

김담비의 주택임차권등기는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 있으며, 보증금 126,000,000원의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매각대금이 선순위 임차인에게 우선 배당되는 구조에서는 낙찰가가 낮아지는 만큼 보증금 인수액이 커져 실질취득액이 약 1.26억원 수준에 머무릅니다. 집행비용과 구체적인 배당순위에 따라 실제 총부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임차인이 2명으로 확인되며, 조해은의 보증금과 계약관계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선순위 임차권 외의 추가 인수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비교 가능한 실거래는 2023년 4월의 90,000,000원 거래 1건으로, 현 시세 판단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확인된 보증금만을 기준으로 한 실질취득액도 이 과거 거래가를 웃돌고 있습니다. 소규모 다세대주택이라는 환금성 제약과 5회 유찰 이력을 함께 고려하면, 현재 최저매각가만으로 저가 매수 기회라고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결론은 선순위 보증금 인수 위험이 큰 물건이라는 점입니다. 김담비의 실제 배당액, 조해은의 계약·보증금 관계, 조세채권 순위 및 현재 시세가 명확해지기 전에는 실질취득원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최저가의 추가 하락 여부가 아니라, 매수인이 최종적으로 얼마의 보증금을 인수하게 되는지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실거래가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액은 확정 배당표가 아니며, 선순위 임차권 배당, 조세채권의 법정 우선순위, 최우선변제 및 집행비용에 따라 실제 배당과 매수인 인수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는 과거 거래 표본으로 개별 호수의 층·향·상태 및 현재 시장가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최신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 및 임대차관계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105번길 21, 4층401호 (부평동,삼성프린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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