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최저가 2,204,000원이지만, 실질취득은 65,439,672원 — 태종파크맨션 302호

부산지방법원 2024타경64040 · 부산광역시 영도구 웃서발로 15, 가동 3층302호 (동삼동, 태종파크맨션)
감정가 78,000,000원 · 최저매각가 2,204,000원(10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2 · 강제경매(박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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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 2,204,000원과 달리 임차보증금 인수까지 합친 실질취득은 65,439,672원으로 최근 시세의 145.4%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 63,235,672원을 인수하며, 실질취득이 최신 거래·최근 12개월 평균 45,000,000원을 웃돈다. 10회 유찰, 최근 추세 -38.9%, 단지 경매 낙찰률 0.0%까지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실질취득 65,439,672원 ⚠️ 최근 시세 대비 145.4% 🔁 10회 유찰 🏠 인수 63,235,672원
한 줄 평 최저가는 감정가의 약 2.83%2,204,000원이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권자의 보증금 미배당액 63,235,672원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따라서 실질취득은 65,439,672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 및 최신 거래가 45,000,000원145.4%입니다. 낮은 최저가만 보고 접근할 물건이 아닙니다.
감정가 / 최저가
78,000,000원
최저 2,204,000원 · 10회 유찰
실질취득 / 최근 시세
65,439,672원
최근 12개월 평균 45,000,000원
매수인 인수
63,235,672원
임차보증금 미배당 잔액
핵심지표
145.4%
실질취득 ÷ 최근 시세

부산지방법원 2024타경64040. 부산 영도구 동삼동 태종파크맨션 가동 3층 302호, 전용면적 비교 기준 46.8㎡의 아파트입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 78,000,000원에서 10회 유찰된 2,204,000원입니다. 숫자만 보면 감정가의 약 2.83%에 불과하지만, 이 사건은 낙찰가 외에 대항력 있는 임차권의 미배당 보증금을 더해야 하는 전형적인 인수형 물건입니다.

임차권자 박건동의 보증금은 65,000,000원이며, 전입신고일은 2019.04.03, 점유개시일은 2019.04.01, 확정일자는 2019.03.19입니다. 2021.05.04에는 건물 전부에 관한 주택임차권등기까지 마쳤습니다. 매각대금 2,204,000원에서 집행비용 439,672원을 먼저 공제하면 임차인에게 배당되는 금액은 1,764,328원이고, 나머지 63,235,672원은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4타경64040 (강제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영도구 웃서발로 15, 가동 3층302호 (동삼동, 태종파크맨션)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아파트) · 비교 대상 전용 46.8㎡ · 지상 5층 중 3층
건물 / 단지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 119세대 · 1987.01.07 준공
소유자주식회사첼리투스 (2023.10.05 강제경매로 인한 매각, 2023.10.16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78,000,000원 / 2,204,000원 (10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박건동 / 61,182,442원
매각기일2026.07.22
이용상태공동주택(아파트) · 임차권등기 상태, 실제 점유는 별도 확인 필요

① 권리 흐름 — 핵심은 을구 8번 임차권

과거의 가처분·가압류·근저당과 2022년 경매·압류 등은 해제 또는 2023.10.16 강제경매 매각 과정에서 말소된 이력이 확인됩니다. 현재 권리분석의 핵심은 2021.05.04 등기된 박건동의 주택임차권입니다. 이 임차권은 현재 말소기준인 2024.10.16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서며, 배당에서 보증금 전액을 받지 못하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권리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임차인 분석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사용보증금전입 / 확정대항력우선변제승계
박건동
건물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65,000,000원 2019.04.03
2019.03.19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미배당 잔액 승계
63,235,672원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으로 판단 낙찰가 2,204,000원에 예상 인수액 63,235,672원을 더한 실질취득은 65,439,672원입니다.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기 때문에 낙찰가가 더 내려가면 임차인 배당액이 줄고 인수액이 늘어납니다. 결과적으로 총 취득부담은 약 65,000,000원 수준으로 고정되며, 추가 유찰이 가격 메리트를 거의 만들지 못합니다.
⚠️ 임차권자와 신청채권자가 동일인 임차권자와 현재 강제경매 신청채권자가 모두 박건동입니다. 관계인 또는 가장임차인 가능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지만, 현재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임차보증금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것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지급자료, 전입세대확인서 및 배당요구 관련 원본을 대조하기 전에는 인수액을 제외해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은 최근 시세의 145.4%

태종파크맨션 전용면적 유사 거래 9건입니다. 전체 평균은 70,444,444원이지만, 과거 105,000,000원 거래 등 고가 거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가격 판단에서는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을 우선해야 합니다. 두 지표는 모두 45,000,000원이며, 최근 거래 추세는 이전 거래보다 38.9% 하락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649.05㎡345,000,000원
2025.0449.95㎡255,000,000원
2024.0648.24㎡280,000,000원
2023.0149.95㎡455,000,000원
2022.0948.24㎡383,000,000원
2022.0649.05㎡179,000,000원
2022.0248.24㎡177,000,000원
2021.0849.95㎡3105,000,000원
2021.0849.95㎡455,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건45,000,000원

최저가 2,204,000원만 비교하면 최근 시세의 4.9%이지만, 이는 인수액을 제외한 숫자입니다. 실질취득 65,439,672원은 최신 거래 및 최근 12개월 평균 45,000,000원보다 20,439,672원 높고, 최근 시세의 145.4%입니다. 감정가 78,000,000원보다는 낮지만, 현재 시장가격보다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 하락 추세와 낮은 경매 환금성 최신 거래가는 2026.06의 45,000,000원이고 최근 거래 추세는 -38.9%입니다. 이 단지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10.0회, 낙찰률은 0.0%로 나타납니다. 10회 유찰은 단순한 할인 신호가 아니라, 인수부담과 환금성 문제를 시장이 반복적으로 반영한 결과로 해석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2,204,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439,672원
1. 임차인 박건동 보증금65,000,000원1,764,328원
2. 부산직할시 근저당8,000,000원0원
3. 태종대신용협동조합 근저당12,000,000원0원
4. 서울보증보험 가압류2,223,484원0원
5. 우리은행 근저당55,000,000원0원
6. 송영자 가압류100,000,000원0원
7. 박종희 근저당80,000,000원0원
8. 박종희 경매신청채권61,182,442원0원
9. 박건동 경매신청채권61,182,442원0원
10. 국 가압류미상0원
11. 현재 경매신청채권61,182,442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임차인 일부 배당으로 전부 소진됩니다. 임차인 박건동의 보증금 부족분 63,235,672원은 매각대금 밖에서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등기부상 과거 근저당·가압류의 말소 이력과 실제 배당관계는 배당요구 및 채권신고 원본을 함께 대조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2,204,000원)
매각대금 중 임차인 배당은 1,764,328원뿐이며, 미배당 보증금 63,235,672원은 매수인 인수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실질취득 65,439,672원은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 45,000,000원을 모두 웃돕니다.
✅ 확인되는 긍정 요소 과거 근저당·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 다수는 말소 이력이 확인되고, 위반건축물 및 공부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 종합 위험 대항력 있는 임차권의 미배당 보증금을 인수해야 하고, 실질취득이 최근 시세보다 높습니다. 10회 유찰과 최근 거래가격 하락, 단지 경매 낙찰률 0.0%까지 겹칩니다. 최저가가 낮다는 이유로 가격 가점을 줄 수 없는 구조입니다.

④ 회차별 실질취득 — 더 유찰돼도 거의 그대로

회차최저가예상 인수실질취득
현재 · 10회 유찰2,204,000원63,235,672원65,439,672원
11회 유찰 시1,542,800원63,884,970원65,427,770원
12회 유찰 시1,079,960원64,339,479원65,419,439원

현재 회차와 12회 유찰 시의 실질취득 차이는 20,233원에 불과합니다. 최저가가 2,204,000원에서 1,079,960원으로 내려가도 인수액이 63,235,672원에서 64,339,479원으로 늘기 때문입니다. 세 시나리오 모두 신청채권자 예상배당은 0원입니다.

⛔ 추가 유찰 대기 전략이 통하지 않는 이유 일반 경매는 유찰될수록 총 취득원가가 낮아지지만, 이 사건은 임차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큽니다. 낙찰가 하락분 대부분이 인수액 증가로 전환되므로 실질취득은 약 65,000,000원 수준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220만원짜리 아파트”가 아니다

이 물건의 최저가는 2,204,000원이지만, 매수인이 실제로 부담할 것으로 계산되는 총액은 65,439,672원입니다. 임차인의 보증금 65,000,000원이 낙찰가보다 크기 때문에 추가 유찰이 발생해도 실질취득은 거의 줄지 않습니다.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가는 모두 45,000,000원이고, 거래 추세는 -38.9%입니다. 실질취득은 최근 시세의 145.4%이며, 10회 유찰·단지 경매 낙찰률 0.0%·임차권자와 신청채권자의 동일인 관계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최저가는 매우 낮지만 총 취득원가는 최근 시세 이상이고, 추가 유찰도 해결책이 되지 않는 대항력 임차권 인수형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