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연립주택)

인수 0원이어도 ‘싸다’고 말할 수 없다 — 평택 포레스트하이츠 P동 101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41834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와리 287-152 포레스트하이츠 주건축물 P동 1층 101호
감정가 629,000,000원 · 최저매각가 440,3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7 · 임의경매(엠씨아이대부주식회사)
🔑 매수인 인수 0원 📉 1회 유찰 · 감정가 70% 👥 현황조사 전입자 8명 🏘 평균 유찰 2.6회 · 낙찰률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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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이나 실거래 공백·낮은 낙찰 통계·점유 호수 불일치로 가격과 명도 확인이 필요한 물건
말소기준 이후 전입자와 후순위 권리로 매수인 인수는 0원이지만, 최근 실거래·낙찰가가 없고 평균 유찰 2.6회·낙찰률 0.0%이며 본건 101호와 조사 전입 호수가 달라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인 2021.06.08. 근저당권보다 뒤에 전입한 조사 대상자들로, 명시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본건은 101호인데 현황조사 전입자는 201호·202호·301호·402호로 기록돼 점유 호수 확인이 필요하고, 비교 가능한 실거래나 최근 낙찰가도 없습니다. 최저가가 감정가의 70%라는 사실만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감정가
629,000,000원
연립주택 이용 상태
최저매각가
440,3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70%
매수인 인수
0원
명시 인수권리 없음
핵심지표
평균 2.6회
단지 경매 평균 유찰 횟수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41834. 평택시 팽성읍 노와리 포레스트하이츠 P동 1층 101호로, 감정평가상 방 4개·거실·주방 및 식당· 욕실 2개·현관·옷방·다용도실 등을 갖춘 연립주택 이용 물건입니다. 소유자는 주식회사그레이트파크이며, 2021.06.08. 성동새마을금고 명의로 채권최고액 3,420,000,000원의 공동담보 근저당권이 설정됐습니다. 이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입니다.

근저당권은 2024.11.04. 엠씨아이대부주식회사로 이전됐고, 같은 날 느티나무제삼차유한회사를 채권자로 하는 채권최고액 3,420,000,000원의 근질권도 설정됐습니다. 현재 경매는 엠씨아이대부주식회사가 청구액 3,061,056,770원으로 신청했습니다. 최저가 440,300,000원에서 매각되더라도 담보채권은 대부분 미배당으로 남지만, 그 미배당액은 채무자·담보권자 사이의 문제이며 매수인이 인수하는 금액은 0원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수원지방법원 2025타경41834 (임의경매)
소재지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와리 287-152 포레스트하이츠주건축물 제피동 제1층 제101호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다세대) · 연립주택 이용 · 방4·거실·주방 및 식당·욕실2·현관·옷방·다용도실
건물 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콘크리트지붕 4층 건물 내 1층
소유자주식회사그레이트파크
감정가 / 최저가629,000,000원 / 440,3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엠씨아이대부주식회사 / 3,061,056,770원
매각기일2026.07.07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정리

말소기준은 2021.06.08. 접수된 성동새마을금고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근저당권이 엠씨아이대부주식회사로 이전되고 근질권이 설정됐으나, 담보권 관계는 매각대금 배당을 통해 정리되는 구조입니다. 2025.02.07. 평택세무서장 명의의 압류와 2025.04.28. 현재 경매개시결정도 말소기준 이후 권리로 매각에 따라 소멸합니다.

✅ 매각물건명세서상 결론 명시된 인수권리는 해당 없음이고, 법정지상권도 해당 없음입니다.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액 역시 0원입니다.
⚠️ 국세 압류는 등기 말소와 배당 확인을 구분 2025.02.07. 국 명의 압류등기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다만 예상배당표에는 당해세가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배당 순서와 금액은 매각 전 원본 자료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② 현황조사 전입자 — 8명 모두 말소기준 이후

현황조사에는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가 아닌 일반 전입자 8명이 확인됩니다. 이들의 전입일은 모두 말소기준일인 2021.06.08.보다 늦어 대항력은 없는 것으로 판정돼 있습니다. 보증금과 확정일자, 배당요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말소기준 이후 전입이므로 보증금 미배당분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성명조사 호수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정예람201호2024.03.05 미상없음 미상없음
SONG ZION JIREH201호2022.10.27 미상없음 미상없음
KIM HA YOUNG201호2022.10.27 미상없음 미상없음
SONG JABEZ YOUNG HOON201호2021.08.18 미상없음 미상없음
연정현202호2023.12.18 미상없음 미상없음
MALUBAY BREANNA LEIGH TORIBIO301호2024.03.22 미상없음 미상없음
ELAGO PENELOPE CHANEL NACINO402호2024.03.27 미상없음 미상없음
ELAGO JESALINA NACINO402호2024.03.27 미상없음 미상없음
⚠️ 점유 호수 불일치 확인 경매 대상 표시는 P동 101호인데 현황조사 전입자들은 201호·202호·301호·402호로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8명을 곧바로 101호 점유자로 단정할 수 없으며, 본건 101호의 실제 점유자와 인도 대상은 현장조사 및 현황조사 원문 대조가 필요합니다.

③ 가격·환금성 — 감정가 70%는 시세 할인율이 아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440,300,000원으로 감정가 629,000,000원의 70%입니다. 하지만 확인 가능한 최근 실거래 평균이나 최신 거래가 없고, 최근 낙찰가와 낙찰일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비교 면적의 일치도 확인되지 않아 현재 최저가가 시세보다 낮은지 계산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 “1회 유찰 = 30% 싸다”는 결론 금지 440,300,000원은 감정가에서 30% 내려간 금액일 뿐, 실거래 시세에서 30% 낮은 가격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이 없는 상태에서는 시세보다 저렴하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포레스트하이츠 M동~P동은 28세대 규모이고 2019.04.19. 사용승인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단지 경매 통계는 평균 유찰 2.6회, 낙찰률 0.0%이며 최근 확인된 낙찰가도 없습니다. 표본의 범위와 면적 일치에 한계가 있더라도, 적어도 이 수치는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 보고 즉시 응찰하기보다 실제 매매 가능 가격과 환금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경고 신호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40,3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미배당
0. 집행비용 - 6,803,000원 -
2. 을구 1번 근저당권 · 성동새마을금고 3,420,000,000원 433,497,000원 2,986,503,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

집행비용은 매각대금에서 6,803,000원으로 추정됐고, 담보권 배당액은 433,497,000원입니다. 채권최고액 기준 미배당은 2,986,503,000원이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등기상 근저당권은 2024.11.04. 엠씨아이대부주식회사로 이전되고 근질권이 설정돼 있으므로 실제 배당 수령 관계는 등기 및 채권관계 원본을 대조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담보권 배당으로 전액 소진되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회차별 담보채권 미배당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담보권 미배당은 커지지만, 각 시나리오의 매수인 인수액은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 이후의 압류·경매개시결정과 전입자로 구성돼 있고, 명시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이 없어 등기상 인수 위험은 낮은 편입니다. 보증기관 대위·승계 중복신고도 없습니다.
⛔ 투자 관점 비교 가능한 실거래와 최근 낙찰가가 없고, 단지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2.6회·낙찰률 0.0%입니다. 여기에 본건 호수와 전입 조사 호수가 일치하지 않아 가격 검증과 점유 확인 없이 입찰하기에는 불확실성이 큽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되지만 가격과 점유는 열려 있다

이 물건의 장점은 분명합니다. 2021.06.08.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전입자들은 모두 대항력이 없으며,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도 없습니다. 예상 인수액 역시 0원입니다.

반면 투자 판단의 핵심인 가격과 환금성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최저가 440,300,000원은 감정가의 70%지만 비교 가능한 실거래와 최근 낙찰가가 없고, 단지 통계는 평균 2.6회 유찰·낙찰률 0.0%입니다. 본건은 101호인데 현황조사 전입자는 다른 호수에 분포해 실제 점유관계도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결론은 “권리 인수는 낮지만, 가격 검증과 점유 확인 전에는 보수적으로 접근할 물건”입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보다 실제 매매 가능 가격과 명도 대상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