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최저가 3,258만원이 싸게 보이지만, 대항력 임차권과 확약 밖 미상 점유자가 핵심 — 마전복합타워 1123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7890 · 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 640-4 마전복합타워 11층1123호
감정가 95,000,000원 · 최저매각가 32,585,000원(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6.29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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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최저가 32,585,000원이나 대항력 임차권은 확약 전 룰상 100,986,530원 구조 — 확약 밖 미상 점유자 확인 필요
김규리 보증금 100,000,000원 중 룰상 부족분 68,401,530원이 매수인 인수 구조이나 말소동의 확약서로 김규리 인수는 실질 0원*. 다만 이치운 보증금·확정일자 미상, 을구 1번 근저당 원본 대조, 국세·지방세 압류가 남아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 최저가 34.3% 👥 실제 임차인/점유 2명 ⚠️ 룰상 인수 68,401,530원 ✍️ 말소동의 확약 1건
숫자만 보면 감정가 95,000,000원짜리 오피스텔이 3회 유찰되어 최저가 32,585,000원까지 내려온 물건입니다. 그러나 이 물건의 본질은 “싼 최저가”가 아니라 대항력 있는 임차권등기입니다. 김규리 보증금 100,000,000원 중 현재 회차 배당은 31,598,470원으로 잡히고, 부족분 68,401,530원은 룰상 매수인 인수 구조입니다. 다만 명세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이 있어 김규리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보되, 이 확약은 김규리에게만 적용되고 이치운의 보증금·확정일자 미상 리스크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95,000,000원 / 32,585,000원
3회 유찰 · 감정가 34.3%
실질취득 기준
100,986,530원
확약 전: 최저가+룰상 인수
매수인 인수
0원*
김규리 확약 반영 · 룰상 68,401,530원
핵심지표
C / 41점
확약 밖 미상 점유자 확인 필요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7890. 인천 서구 왕길동 ‘마전복합타워’ 11층 1123호 오피스텔입니다. 감정평가 이용상태도 오피스텔로 확인됩니다. 소유자 백상훈 씨는 2021.10.11 매매 원인으로 거래가 100,000,000원에 취득했고, 이 물건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채권자로 들어온 강제경매 구조입니다. 말소기준으로 선언된 권리는 2023.03.22 갑구 7번 국 압류입니다.

문제는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관계입니다. 김규리 임차권은 임대차계약일 2021.10.11, 확정일자 2021.10.13, 주민등록·점유개시일 2021.11.05, 보증금 100,000,000원입니다. 최저가 32,585,000원으로 보면 싸 보이지만, 대항력 인수형은 낙찰가가 내려가도 부족 배당액이 늘어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수준으로 고정되는 구조입니다. 이 사건도 확약 전 룰상으로는 32,585,000원 + 68,401,530원 = 100,986,53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07890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 640-4 마전복합타워 11층1123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오피스텔) · 일반철골구조 및 알씨구고, 에스알씨구조 슬래브지붕 11층 중 11층 1123호
소유자백상훈 (2021.10.11 매매, 거래가 10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95,000,000원 / 32,585,000원 (3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00,000,000원
매각기일2026.06.29
등기 발급일2026.07.02

① 권리 흐름 — 핵심은 김규리 임차권과 확약서

말소기준권리는 2023.03.22 갑구 7번 국 압류로 선언되어 있습니다. 이후 2025.02.27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 2025.03.24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2025.05.12 서구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흐름입니다. 그러나 김규리의 임대차는 전입 2021.11.05, 확정일자 2021.10.13으로 말소기준보다 앞서 있어 대항력 있는 임차권으로 표시됩니다.

⚠️ 확약서의 효과와 한계 매각물건명세서 명시 인수권리는 을구 순위 3번 주택임차권등기이며, notes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 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김규리 임차권의 인수는 실질 0원*으로 처리합니다. 단, 이 확약은 김규리 주택임차권에 한정됩니다. 이치운은 보증금·확정일자가 미상인 별도 점유자이므로, 확약 밖 확인 리스크가 남습니다.

② 임차인 표 — 실제 임차인/점유 2명, 보증기관 승계 신고 없음

tenants 데이터에서 is_subrogation 또는 is_guarantor가 true인 신고인은 없습니다. 따라서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중복신고로 보증금을 합산할 항목은 없고, 실제 임차인/점유 표시는 이치운·김규리 2명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임차인이 아니라 경매개시 채권자로 별도 표시됩니다.

임차인전입 / 확정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 메모
이치운 전입 2024.08.27 / 확정일자 미상 미상 대항력 無 미상 승계 아님 전입이 말소기준 이후로 표시되나 보증금 미상 — 매각물건명세서 보완 필요
김규리 전입 2021.11.05 / 확정 2021.10.13 100,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승계 아님 배당요구 2023.05.23 · 임차권등기 · 확약 대상

③ 실질취득 — 최저가가 아니라 ‘룰상 총액’을 먼저 본다

이 사건은 최저가가 감정가의 34.3%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큽니다. 이 경우에는 최저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김규리 보증금 100,000,000원 중 현재 회차 배당은 31,598,470원이고, 부족분은 68,401,530원입니다. 따라서 확약 전 룰상 실질취득은 100,986,530원으로, 감정가 95,000,000원보다도 큽니다.

회차낙찰가 가정룰상 인수룰상 실질취득
현재 회차 (3회 유찰, 감정가 34%)32,585,000원68,401,530원100,986,530원
4회 유찰 시 (감정가 24%)22,809,500원78,001,071원100,810,571원
5회 유찰 시 (감정가 17%)15,966,649원84,720,751원100,687,400원

김규리 말소동의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면 김규리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위 표는 확약 전 권리분석 룰상 구조를 보여주는 안전판입니다. 확약 밖 이치운의 보증금·확정일자 미상은 별도 확인 대상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32,585,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메모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3.0% 추정)-986,530원송달·공고·감정·집행관 매각수수료 누진 추정치
1. 임차인 김규리 보증금 (우선변제)100,000,000원31,598,470원전입 2021.11.05 / 확정 2021.10.13 · 부족분 68,401,530원 매수인 인수
2. 을구 1번 근저당권 · 서인천신용협동조합10,000,000원0원채권최고액 기준 · 미배당 발생
3. 갑구 8번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100,000,000원0원신청채권자 청구금액 기준 · 미배당 발생
잔여 · 소유자 교부-0원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미반영

국세·지방세 압류 3건이 있어 당해세 해당 시 0순위 차감 및 후순위 미배당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32,585,000원)
회차별 미배당·룰상 인수
낙찰가가 내려가도 김규리 부족분이 늘어 확약 전 실질취득은 보증금 수준으로 고정됩니다.
✅ 확약 반영 시 명세서상 인수권리인 을구 3번 주택임차권등기에 대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된 것으로 표시됩니다. 이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면 김규리 부족분 68,401,530원은 실질 0원*으로 봅니다.
⛔ 가격·권리 관점 확약 전 룰상 실질취득은 100,986,530원으로 감정가 95,000,000원을 넘습니다. 따라서 최저가 32,585,000원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확약서 원본의 제출·조건·말소 범위, 그리고 확약 밖 이치운의 보증금·확정일자 미상 여부를 확인해야 입찰가 의미가 생깁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3회 유찰”보다 “확약의 범위”가 더 중요하다

이 물건은 감정가 95,000,000원에서 3회 유찰되어 최저가 32,585,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대항력 있는 김규리 임차권의 보증금이 100,000,000원이기 때문에, 확약 전에는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부족분 인수가 늘어 실질취득이 약 1억원 선에 고정되는 구조입니다. 다행히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된 것으로 표시되어 김규리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확약은 김규리에게만 적용되고, 이치운 보증금·확정일자 미상, 을구 1번 근저당 원본 대조, 국세·지방세 압류의 당해세 여부가 남습니다. 가격은 낮아졌지만, 결론은 확약서와 미상 점유자 확인 후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