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근린시설(판매시설·사무실)

인수권리 명시는 없지만, 701호 점유·보증금은 미상 — 송파 센트럴오금 701호

서울동부지방법원 2024타경3460 · 서울특별시 송파구 동남로29길 4, 에이동 7층701호 (오금동,센트럴오금)
감정가 601,000,000원 · 최저매각가 480,8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임의경매(주식회사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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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등기상 인수 0원이나 701호 점유·보증금이 미상이고 비교 시세도 없어 원본 확인이 우선
말소기준 이후 권리와 전세권은 소멸하고 명시 인수액은 0원이지만, 701호 오투와이드(주)의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가 미상이며 근린시설 비교가격도 없어 가격과 명도 위험을 보수적으로 평가해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은 해당 없음이고 예상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대상 701호의 점유자 오투와이드(주)는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가 모두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과 우선변제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실거래 비교자료도 없어 최저가가 감정가의 80%라는 사실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 최저가 80% 🧾 명시 인수 0원 👥 임차·점유 6명 ⚠️ 701호 보증금 미상
감정가 / 최저가
601,000,000원
최저가 480,800,000원
권리상 실질취득
480,800,000원
최저가 + 계산상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명세서·배당 시나리오 기준
최저가 ÷ 감정가
80%
1회 유찰 · 시세 비교 불가

서울동부지방법원 2024타경3460. 송파구 오금동 센트럴오금 에이동 7층 701호로, 감정평가상 현재 판매시설 및 사무실로 사용 중인 근린시설입니다. 유한회사엘더블유가 거래가액 654,345,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한 뒤, 같은 날 주식회사하나은행 앞으로 채권최고액 1,680,000,000원의 공동담보 근저당권이 설정됐습니다. 이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며, 뒤이어 설정된 오투씨앤아이주식회사의 전세권과 경매개시결정·송파구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권리표면만 보면 매수인이 떠안을 등기권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점유관계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기록상 실제 임차·점유자 6명이 기재돼 있고 보증기관 승계 중복신고는 없습니다. 이 가운데 701호로 특정된 오투와이드(주)는 전입일과 보증금이 모두 미상입니다. 따라서 대항력 있음으로 단정할 수 없지만, 반대로 원본 확인 전까지 안전하다고 확정해서도 안 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동부지방법원 2024타경3460 (임의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송파구 동남로29길 4, 에이동 7층701호 (오금동,센트럴오금)
물건종류 / 이용상태근린시설 · 판매시설 및 사무실
건물철근콘크리트조 철근콘크리트지붕 7층 · 사용승인일 2022.02.11
소유자유한회사엘더블유 · 거래가액 654,345,000원
감정가 / 최저가601,000,000원 / 480,8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80%)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하나은행 / 4,023,323,236원
매각기일2026.07.13
명시 인수권리해당사항 없음
법정지상권해당사항 없음

① 권리 흐름 — 등기권리는 소멸, 공동담보 구조는 확인

말소기준은 2022.08.03. 접수된 주식회사하나은행의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1,680,000,000원이며 701호뿐 아니라 같은 에이동 7층 702호·703호가 공동담보로 기재돼 있습니다. 같은 날 바로 다음 순위로 설정된 오투씨앤아이주식회사의 전세권 110,000,000원 역시 702호·703호와 공동전세로 기재돼 있고, 말소기준 이후 권리이므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매각물건명세서의 결론 매수인이 인수하는 것으로 명시된 권리와 법정지상권은 모두 해당사항 없음입니다. 현재 배당 시나리오도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계산합니다.
⚠️ 공동담보와 청구액 하나은행 근저당권은 701호·702호·703호 공동담보이고, 신청채권자의 청구액은 4,023,323,236원입니다. 현재 회차 매각대금에서는 집행비용을 제외한 473,592,000원만 하나은행에 배당되는 시나리오로, 채권 미배당이 크게 남습니다.

② 임차·점유 관계 — 701호는 대항력 가능·미상

보증기관의 대위·승계로 중복된 신고는 없으며, 기록상 실제 임차·점유자 6명이 기재돼 있습니다. 대상 호수와 직접 일치하는 오투와이드(주)는 전입신고일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확정일자와 배당요구 여부도 확인되지 않아 우선변제권 역시 미상입니다.

임차·점유자기재 부분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주식회사 아성다이소 204호 2023.07.12 미상 없음 미상 없음
오투와이드(주) 701호 미상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와이드넷 주식회사 702호 2024.03.25 미상 없음 미상 없음
앤아이 미상 · 주거 미상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주식회 미상 · 주거 미상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오투와 미상 · 주거 미상 0원 표기 ·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 701호 점유 확인 전에는 인수 0원을 확정하지 말 것 명세서상 명시 인수권리는 없지만, 701호 점유자 오투와이드(주)의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계산상 인수액은 0원이지만, 원본 명세서와 사업자등록·점유현황을 대조하기 전에는 명도비용과 보증금 관련 위험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기록에는 대상 701호 외에 204호와 702호가 함께 기재돼 있고, 일부 명칭은 ‘주식회’, ‘오투와’로 표시돼 있습니다. 감정평가상 이용상태는 판매시설·사무실인 반면 일부 점유 기재에는 주거로 표시된 항목도 있어, 실제 701호의 점유 범위와 사용 형태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③ 가격 판단 — 감정가 80%지만 시세 메리트는 미확인

현재 최저매각가는 480,800,000원으로 감정가 601,000,000원의 80%입니다. 계산상 인수액이 0원이므로 권리상 실질취득금액도 480,800,000원입니다. 다만 비교 가능한 실거래 자료가 없어 이 금액이 시장가격보다 낮은지 높은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 “한 번 유찰 = 저렴”은 성립하지 않는다 감정가 대비 120,200,000원 낮아졌지만, 근린시설은 실제 사용수익과 임대조건, 공실 여부, 점유관계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실거래 또는 임대수익 비교 없이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가격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80,8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미배당
0. 집행비용 - 7,208,000원 -
1. 근저당 · 주식회사하나은행 1,680,000,000원 473,592,000원 1,206,408,000원
2. 전세권 · 오투씨앤아이주식회사 110,000,000원 0원 110,00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

채권 총액 1,790,000,000원 중 473,592,000원이 배당되고 총 미배당액은 1,316,408,000원입니다. 당해세와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현재 시나리오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480,800,00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하나은행 근저당 배당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회차별 미배당
유찰이 이어질수록 채권자 미배당액은 1,316,408,000원에서 1,487,395,968원으로 증가합니다.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1회 유찰, 감정가 80%) 480,800,000원 473,592,000원 1,316,408,000원 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64%) 384,640,000원 378,455,040원 1,411,544,960원 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51%) 307,712,000원 302,604,032원 1,487,395,968원 0원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등기상 인수 0원과 점유 안전은 같은 말이 아니다

이 물건은 말소기준 이후의 전세권·경매개시결정·압류가 소멸하고, 매각물건명세서에도 인수권리가 없다고 명시된 점은 분명한 장점입니다. 계산상 실질취득금액도 최저가와 같은 480,800,000원입니다.

하지만 대상 701호의 점유자 오투와이드(주)는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가 모두 미상이고, 일부 점유자 명칭과 호수 기재도 불완전합니다. 여기에 비교 가능한 실거래 자료가 없어 현재 가격이 시장보다 낮은지도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결론은 등기권리상 인수 없음, 점유관계와 가격은 확인 필요입니다. 감정가의 80%라는 할인율보다 701호 임대차 원본과 실제 사용수익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근린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