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주택)

현 회차는 인수 0원 추정, 유찰되면 임차보증금이 따라온다 — 광진구 헤라힐스 401호

서울동부지방법원 2025타경51334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47-216 헤라힐스 4층 401호
감정가 327,000,000원 · 최저매각가 261,6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감정가 327,000,000원 📉 최저가 261,600,000원·80% 🛡️ 현 회차 인수 0원* ⚠️ 2회 유찰 시 인수 49,449,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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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현 회차는 임차보증금 전액 배당 가정으로 인수 0원이나, 선순위 세금과 추가 유찰 시 보증금 인수가 발생하는 조건부 구조
대항력 임차인 안지영의 보증금 255,000,000원이 최저가에 근접하고, 2회 유찰부터 실질취득액이 약 258,000,000원대로 고정되며 당해세·배당표 불일치·시세 미검증 위험이 남아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실제 임차인은 안지영 1명이며, 2018.06.25 전입으로 말소기준인 2022.09.07 압류보다 앞선 대항력 임차인입니다. 현재 최저가 261,600,000원 시뮬레이션에서는 보증금 255,000,000원이 전액 배당돼 인수액이 0원으로 계산되지만, 국세·지방세가 먼저 차감되거나 추가 유찰되면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따라서 “인수 0원 확정”이 아니라 “현재 가정에서만 0원”으로 봐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327,000,000원
최저가 261,600,000원 · 1회 유찰
현 회차 실질취득
261,600,000원
낙찰가 261,600,000원 + 인수 0원*
현 회차 매수인 인수
0원*
세금 선순위 차감 시 변동 가능
2회 유찰 시 실질취득
258,729,920원
209,280,000원 + 인수 49,449,920원

서울동부지방법원 2025타경51334. 광진구 중곡동 헤라힐스 제4층 제401호, 전유면적 37.16㎡의 도시형생활주택 (단지형다세대주택)입니다. 소유자는 신규식 지분 7분의 5, 신주환 지분 7분의 2이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306,799,740원을 청구하며 강제경매를 신청했습니다.

권리분석의 중심은 등기 순서보다 안지영의 전입일입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22.09.07 잠실세무서의 신규식 지분 압류지만, 안지영은 2018.06.25 전입·점유를 시작했고 2018.06.07 확정일자를 받았습니다. 이후 2023.02.13 주택임차권등기를 마쳤으므로 배당요구를 통해 우선변제권을 행사하면서,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면 그 잔액을 매수인에게 주장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동부지방법원 2025타경51334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47-216, 147-60 헤라힐스 제4층 제401호
도로명: 서울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8다길 20-2
물건종류 / 전유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다세대주택) · 전유면적 37.16㎡ · 5층 건물 중 4층
소유자신규식 지분 7분의 5 · 신주환 지분 7분의 2
감정가 / 최저가327,000,000원 / 261,6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 8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306,799,740원
매각기일2026.07.13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인이 핵심

2018.10.08 설정된 백연주 근저당권 50,000,000원은 2020.06.11 해지를 원인으로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등기 흐름에서 최초 말소기준은 2022.09.07 잠실세무서 압류입니다. 그보다 뒤의 광진구 압류, 성동세무서 압류, 주택임차권등기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말소되는 순서지만, 주택임차권등기가 지워진다는 것과 보증금 반환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별개입니다. 안지영이 배당으로 보증금을 전액 회수하지 못하면 미회수 잔액은 매수인 인수로 이어집니다.

⚠️ 세금 압류가 만드는 현 회차 인수 변동성 등기 흐름에는 국세·지방세 압류 4건이 나타나며, 2022.11.07 압류는 2025.02.28 말소됐습니다. 당해세에 해당하는 세금이 우선 차감되면 안지영에게 배당될 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현재 배당 시뮬레이션의 인수액 0원은 당해세·최우선변제 미반영 조건이므로 확정값으로 볼 수 없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은 1명

신고인점유 / 용도보증금주요 일자판정
안지영 제4층 제401호 37.16㎡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255,000,000원 확정일자 2018.06.07
전입·점유 2018.06.25
임차권등기·배당요구 2023.02.13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승계 아님
시보증 안지영 보증금의 보증기관 대위·승계 신고 별도 보증금 아님 전입일·확정일자 미상 대항력 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중복

시보증은 별도의 실제 임차인이 아닙니다. 안지영 보증금에 대한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이므로 보증금을 두 번 합산하면 안 됩니다. 실제 임차인은 안지영 1명이고, 권리분석에 반영할 보증금도 255,000,000원 한 건입니다.

⛔ 주택임차권등기 말소만 보고 인수 없음으로 판단하면 안 됨 매각물건명세서에는 2023.02.13 접수된 을구 3번 주택임차권등기가 매각으로 말소되더라도,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한 잔액은 매수인이 인수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③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은 약 258,000,000원대

회차낙찰가 가정매수인 인수실질취득채권 미배당
현재 회차
(1회 유찰, 감정가 80%)
261,600,000원 0원* 261,600,000원* 354,662,14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64%)
209,280,000원 49,449,920원 258,729,920원 356,799,74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51%)
167,424,000원 90,719,936원 258,143,936원 356,799,740원

2회 유찰되면 표면 최저가는 209,280,000원으로 내려가지만 안지영의 미배당 보증금 49,449,920원을 인수해 실질취득액은 258,729,920원이 됩니다. 3회 유찰 시에도 낙찰가 167,424,000원에 인수액 90,719,936원이 붙어 실질취득액은 258,143,936원입니다. 즉 낙찰가 하락분 상당 부분이 임차보증금 인수로 전환돼 총취득액은 거의 줄지 않습니다.

⚠️ 최저가만 보고 할인율을 계산하면 안 되는 이유 이 사건은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커지는 순간부터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액이 증가합니다. 2회·3회 유찰 구간의 가격 판단 기준은 209,280,000원이나 167,424,000원이 아니라 각각 258,729,920원과 258,143,936원의 실질취득액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61,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4,462,400원
1. 임차인 안지영 보증금255,000,000원255,000,000원
2. 을구 1번 근저당권 · 백연주50,000,000원2,137,600원
3.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306,799,74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는 집행비용 4,462,400원과 안지영 보증금 255,000,000원이 전액 배당돼 매수인 인수액이 0원입니다. 다만 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선순위 세금 차감 시 임차보증금 미배당과 인수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배당 시뮬레이션과 등기 흐름의 대조 필요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백연주 근저당권에 2,137,600원이 배당되는 것으로 반영돼 있지만, 등기 흐름에는 해당 근저당권이 2020.06.11 해지를 원인으로 말소된 기록이 있습니다. 실제 배당요구 여부와 채권 존속 여부를 배당요구종기 서류 및 법원 배당표에서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261,600,000원)
안지영 보증금 전액 배당을 전제로 한 현재 회차 시뮬레이션입니다.
회차별 미배당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예상배당은 모든 시나리오에서 0원입니다.
✅ 확인된 긍정 요소 법정지상권은 해당사항이 없고, 공부와 현황의 차이 및 위반건축물 사항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회차 배당 가정만 유지된다면 안지영 보증금은 전액 배당돼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가격 판단은 보류 동일·유사 물건의 실거래 가격이 확인되지 않아 261,600,000원의 최저가나 유찰 후 실질취득액이 시세보다 낮은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감정가 대비 80%라는 이유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부여하면 안 됩니다.

⑤ 입지·이용상태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유찰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액을 보라”

현재 회차에서는 안지영의 보증금 255,000,000원이 전액 배당되는 것으로 계산돼 매수인 인수액이 0원입니다. 그러나 말소기준보다 앞선 대항력 임차인이므로 세금 선순위 차감이나 추가 유찰로 보증금 미배당이 발생하면 그 잔액은 매수인이 떠안습니다.

실제로 2회 유찰 시 낙찰가는 209,280,000원까지 내려가지만 인수액 49,449,920원이 붙어 실질취득액은 258,729,920원이고, 3회 유찰 시에도 실질취득액은 258,143,936원입니다. 표면 최저가는 크게 낮아져도 실제 부담액은 약 258,000,000원대에 머무는 인수형 구조입니다. 여기에 당해세 규모와 배당 시뮬레이션상 근저당 반영의 불일치, 시세 검증 부재까지 남아 있습니다. 결론은 현 회차 인수 0원은 조건부, 유찰 할인은 상당 부분 착시, 시세 확인 전 가격 판단은 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