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확약으로 인수는 실질 0원*, 그래도 최저가는 시세의 113.6% — 광양 성호2차 2105호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559 · 전라남도 광양시 중동 1665 성호2차아파트 206동 21층 2105호
감정가 64,000,000원 · 최저매각가 64,000,000원(5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1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64,000,000원 🛡️ 실질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시세 대비 113.6% 🔁 5회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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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말소된 신재형 임차권을 제외하고 HUG 확약을 적용하면 인수는 실질 0원*이나, 실질취득 64,000,000원이 실거래 평균의 113.6%로 가격 메리트가 없다.
존속 임차권은 이진향 보증금 76,000,000원 한 건이고 HUG의 포기·말소 확약으로 산식상 미배당 13,552,000원의 실질 인수는 0원​*이다. 다만 5회 유찰에도 최저가가 감정가 64,000,000원이며 실거래 평균 56,316,666원을 웃돌고 단지 경매 평균 유찰 4.0회·매각률 0.0%여서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현재 등기상 존속하는 임차권은 이진향 보증금 76,000,000원 한 건입니다. 신재형의 보증금 89,000,000원 임차권은 2022.07.07 이미 말소돼 현재 임차인 수·배당·인수액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존속 임차권의 승계인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잔존 보증금 청구권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 확약서를 제출해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다만 현재 최저가 64,000,000원은 실거래 평균 56,316,666원의 113.6%로, 확약을 반영해도 가격 메리트는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64,000,000원
5회 유찰 · 현재 감정가 100%
실거래 평균
56,316,666원
동일면적 최근 12건
실질취득 / 인수
64,000,000원
인수 0원* · 확약 적용
핵심지표
113.6%
실질취득 ÷ 실거래 평균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559. 광양시 중동 성호2차아파트 206동 21층 2105호, 전용 59.79㎡ 아파트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오래된 근저당권이나 신재형 임차권을 현재 권리로 중복 계산하지 않는 것입니다. 국민은행 근저당권은 2012.06.19, 우리은행 근저당권 2건은 2015.06.29, 현대캐피탈 근저당권은 2020.06.03 각각 말소됐습니다. 신재형의 주택임차권도 2022.07.07 말소됐으므로 매수인이 떠안을 현재 권리가 아닙니다.

현재 살아 있는 선순위 권리는 2024.04.08 등기된 이진향의 주택임차권입니다. 임대차계약일은 2022.06.29, 전입·점유개시는 2022.06.30, 확정일자는 2022.08.09이며 보증금은 76,000,000원입니다. 2025.04.18 국세 압류보다 앞서므로 본래는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남을 수 있지만,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6.06.19 잔존 보증금 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5타경51559 (강제경매)
소재지전라남도 광양시 중동 1665 성호2차아파트 제206동 제21층 제2105호 · 도로명 전라남도 광양시 광장로 70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59.79㎡ · 철근콘크리트구조 24층 중 21층
단지성호2차(201~205동) · 1,773세대 · 2003.11.07 준공
소유자주식회사올마이너 (2020.06.03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68,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64,000,000원 / 64,000,000원 (5회 유찰 · 감정가 10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81,278,666원
매각기일2026.07.13
미납관리비785,850원 (2025.06.05 현황조사일 기준)

① 권리 흐름 — 현재 존속 권리만 남겨서 봐야 한다

과거 근저당권들은 각 말소등기에 의해 이미 정리됐습니다. 따라서 등기 접수일이 빠르다는 이유만으로 국민은행·우리은행·현대캐피탈 근저당권을 매수인 인수액에 더하면 안 됩니다. 신재형의 89,000,000원 주택임차권 역시 2022.07.07 말소돼 현재의 별도 대항력 임차인이나 미배당 인수채권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현재 권리 구조의 핵심 실제 임차인은 이진향 1명이며, 주택도시보증공사는 해당 주택임차권의 승계인입니다. 승계인을 별도의 임차인으로 세거나 보증금을 한 번 더 합산하지 않습니다.

② 임차인·보증기관 승계 분석

임차인 / 지위보증금전입·점유확정일자배당요구판단
이진향
존속 주택임차권의 원임차인
76,000,000원 2022.06.30 2022.08.09 2024.04.08 대항력 有 우선변제 HUG 승계 인수 0원*

신재형 임차권은 현재 임차인 표에서 제외됩니다. 보증금 89,000,000원으로 2022.07.05 임차권등기가 이뤄졌지만 2022.07.07 해제에 의해 말소됐습니다. 이 말소된 임차권을 현재 이진향 임차권과 병존하는 별도 채권으로 합산하면 실제 인수위험을 과대평가하게 됩니다.

⚠️ 확약 적용과 각주 금액 현재 매각가 64,000,000원에서 집행비용 1,552,000원을 제외하면 존속 임차보증금에 62,448,000원이 배당되는 구조입니다. 확약을 적용하지 않는 산식상 미배당액은 13,552,000원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잔존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했으므로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봅니다. 확약서 원본과 적용 대상 임차권의 일치 여부는 입찰 전에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확약을 반영해도 현재 가격은 비싸다

같은 단지 동일면적 전용 59.79㎡의 최근 실거래 12건입니다. 거래 범위는 45,000,000원부터 70,200,000원, 평균은 56,316,666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459.79㎡1662,500,000원
2026.0459.79㎡760,000,000원
2026.0459.79㎡148,500,000원
2026.0359.79㎡2370,200,000원
2026.0359.79㎡1754,000,000원
2026.0259.79㎡1353,000,000원
2026.0159.79㎡1952,500,000원
2026.0159.79㎡1668,600,000원
2026.0159.79㎡2355,000,000원
2026.0159.79㎡445,000,000원
2025.1259.79㎡2353,500,000원
2025.1259.79㎡1453,000,000원
평균12건56,316,666원

확약을 반영한 현재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64,000,000원입니다. 이는 실거래 평균보다 7,683,334원 높고, 평균의 113.6%입니다. 따라서 말소된 신재형 임차권을 제외해 인수위험을 바로잡더라도, 현재 회차를 ‘저가 매수 기회’로 평가할 근거는 생기지 않습니다.

⛔ 다회유찰과 가격을 혼동하면 안 된다 이 사건은 5회 유찰로 표시돼 있지만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64,000,000원입니다. 단지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도 4.0회이고 매각률은 0.0%로 집계돼 있습니다. 유찰 횟수가 많다는 사실 자체보다 현재 실질취득액이 시세 평균을 웃돈다는 점을 입찰 판단의 중심에 둬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64,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보증금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552,000원
1. 이진향 임차보증금 ·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76,000,000원62,448,000원
2. 국 압류-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신청채권 청구액 81,278,666원과 승계 대상 임차보증금을 서로 다른 임차보증금처럼 중복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산식상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은 13,552,000원이지만 2026.06.19 제출된 포기·말소 확약을 적용하면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당해세와 실제 집행비용에 따라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64,000,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금액은 존속 임차권의 승계채권에 우선 배당되는 구조입니다.
실질취득액 vs 동일면적 실거래
확약 적용 후 실질취득액 64,000,000원도 실거래 평균 56,316,666원보다 높습니다.
✅ 권리 관점 신재형 임차권과 과거 근저당권을 현재 권리에서 제외하면 구조가 명확해집니다. 존속 임차권은 이진향 건 한 건이고,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포기·말소 확약에 따라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 가격 관점 권리위험을 정정해 낮추더라도 현재 실질취득액은 실거래 평균의 113.6%입니다. 다섯 번 유찰됐다는 숫자만 보고 싸다고 판단할 수 없으며, 현 회차 가격에는 시세 대비 안전마진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액을 바로잡아도 가격은 합격이 아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교정은 말소된 신재형 임차권을 현재 위험에서 빼는 것입니다. 현재 등기상 존속하는 주택임차권은 이진향 보증금 76,000,000원 한 건뿐이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그 승계인입니다. 확약서에 따라 산식상 미배당 보증금 13,552,000원도 매수인에게 실질 승계되지 않아 현 회차 실질취득액은 64,000,000원으로 정리됩니다.

그러나 이 금액은 동일면적 실거래 평균 56,316,666원보다 13.6% 높습니다. 다섯 번 유찰됐다는 이력과 별개로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 그대로이고, 단지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도 4.0회, 매각률은 0.0%입니다. 결론은 권리위험은 확약으로 제한되지만 가격은 여전히 비싸다입니다. 확약서 원본을 확인한 뒤에도 입찰 판단의 최종 기준은 시세 대비 가격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