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특수권리·특수조건 2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07 3회 · 최저 1,667,000원
D 매력지수24 유찰 8회

부동산강제경매

2024타경121326 · 대전지방법원 · 아파트
낙찰가 유찰 8회 후 낙찰
3,401,000 340만 감정가 59,000,000원
감정가의 5% 2026-07-29 낙찰
낙찰일
07-29 낙찰 완료
대전지방법원 8회 유찰 후 낙찰
입찰 보증금
34만원
최저가의 10% · 340,100원
실거래 대비
▼ 94.2%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5,866만원 · 낙찰가 기준
최근 결과
8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내진설계 적용 감정가 대비 94% 할인 유찰 8회 (가격 충분히 내려옴) 대전광역시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3,401,000원은 착시입니다. 선순위 임차보증금 인수 후 실질취득은 66,461,218원으로 최근 시세보다 높습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8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최저가 340만원이지만 실제 취득은 6,646만원 — 메르하우젠 817호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21326 ·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175번길 60, 8층 817호 (둔산동, 메르하우젠)
감정가 5,900만원 · 최저매각가 340만1,000원(8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9 · 강제경매(김정아)
📉 8회 유찰 · 5.76% 🧾 인수 63,060,218원 🏠 실질취득 66,461,218원 📊 최근 시세의 119.7%
24
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 340만원이지만 선순위 임차보증금 인수로 실질취득 6,646만원 — 최근 시세의 119.7%
김정아 보증금 미배당액 63,060,218원을 인수해 실질취득액이 66,461,218원으로 최근12개월 평균 55,500,000원을 크게 웃돌며, 대항력 미상 점유자와 동일인 채권관계·8회 유찰 위험까지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만 보면 감정가 5,900만원에서 340만1,000원까지 떨어진 초저가 물건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선순위 임차인 김정아의 보증금 6,600만원 중 예상 미배당액 63,060,218원을 매수인이 인수하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66,461,218원입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5,550만원의 119.7%, 최신 거래 5,400만원의 123.1%입니다. 유찰이 더 진행돼도 인수액이 늘어 총비용은 약 6,640만원으로 고정되는 구조라 가격 메리트가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59,000,000원
3,401,000원
8회 유찰 · 감정가의 5.76%
매수인 실질취득
66,461,218원
최저가 + 보증금 미배당 인수
매수인 인수
63,060,218원
김정아 보증금 잔액
실질취득 ÷ 최근 시세
119.7%
최신 거래 대비 123.1%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21326. 대전 서구 둔산동 메르하우젠 8층 817호, 전용 33.46㎡ 아파트입니다. 이 물건의 핵심은 감정가 대비 94% 이상 내려간 표면 가격이 아니라, 선순위 임차권의 미배당 보증금입니다. 김정아는 2022.08.01. 전입·점유와 확정일자를 갖췄고, 말소기준인 2024.07.18. 국세 압류보다 앞섭니다. 2024.03.25.에는 보증금 66,000,000원의 주택임차권등기까지 마쳤습니다.

현재 최저가 3,401,000원으로 매각된다고 가정하면 집행비용 461,218원을 제외한 2,939,782원만 김정아에게 배당되고, 남은 63,060,218원은 매수인에게 승계됩니다. 따라서 “340만원에 아파트를 산다”가 아니라, 340만원을 법원에 내고 약 6,306만원의 임차보증금 반환의무를 함께 떠안는 거래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21326 (강제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175번길 60, 8층 817호 (둔산동, 메르하우젠)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33.46㎡ · 철근콘크리트조 12층 건물 중 8층
단지메르하우젠 · 1개동 258세대 · 2004.07.02. 사용승인
소유자주식회사담박 (2022.12.02. 매매, 거래가액 58,000,000원 · 2022.12.09. 소유권이전)
감정가 / 최저가59,000,000원 / 3,401,000원 (8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김정아 / 66,000,000원
매각기일2026.07.29
이용상태아파트 1개호로 이용 중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이 매각 후에도 남는다

등기부상 과거 우리은행 근저당권과 국민은행 근저당권은 각각 2009.06.25.과 2015.08.13. 이미 말소됐습니다. 현재 권리분석의 기준은 2024.07.18. 서대전세무서장 압류입니다. 이 압류와 2024.11.01.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지만, 그보다 앞선 김정아의 전입·확정일자와 주택임차권등기는 배당으로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는 한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 말소기준보다 빠른 66,000,000원 임차권 김정아의 전입·점유·확정일자는 모두 2022.08.01.이고, 임차권등기는 2024.03.25.입니다. 말소기준 압류일 2024.07.18.보다 앞서므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인정되는 구조입니다. 최저가가 내려갈수록 배당액은 줄고 매수인 인수액은 늘어납니다.
⚠️ 임차권자와 경매 신청채권자가 동일인 김정아는 보증금 66,000,000원의 임차권자이면서 강제경매 신청채권자입니다. 동일인·동일 금액의 청구 관계이므로 보증금을 두 번 합산할 사안은 아니지만, 실제 임대차관계와 채권 발생 경위, 임대인과의 관계는 계약서·계좌이체 내역·전입세대확인서 등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전에는 가장임차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으나 관계인 가능성은 점검 대상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확인 대상 2명

임차인 / 이용보증금전입·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매수인 승계
김정아
건물 전부 · 주거
임차권등기
66,000,000원 전입 2022.08.01.
확정 2022.08.01.
배당요구 2024.03.25.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63,060,218원
기사항전
주거
미상 전입 미상
확정일자 미상
가능·미상 미상 가능·미상

보증기관의 대위변제나 보증금 승계에 따른 중복신고는 없으므로, 확인 대상은 김정아와 기사항전 2명입니다. 김정아의 인수 위험은 금액까지 특정되지만, 기사항전은 전입일·보증금·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 여부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점유자의 신원과 실제 점유 여부가 확인되지 않으면 김정아 외의 추가 인수·명도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③ 시세 비교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액으로 봐야 한다

같은 단지 메르하우젠의 전용 33.46㎡ 거래 12건입니다. 전체 평균은 56,566,666원이지만, 최근 가격 판단에는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를 우선해야 합니다. 최근 12개월 거래 2건의 평균은 55,500,000원, 최신 거래는 2026.07.의 54,000,000원이며, 최근 구간은 이전 거래보다 2.3% 하락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33.46㎡954,000,000원
2025.1233.46㎡857,000,000원
2025.0533.46㎡1165,000,000원
2024.1133.46㎡857,000,000원
2024.1033.46㎡1158,800,000원
2024.0533.46㎡557,500,000원
2024.0333.46㎡554,500,000원
2024.0233.46㎡454,000,000원
2024.0233.46㎡755,000,000원
2023.1233.46㎡1158,000,000원
2023.1133.46㎡350,000,000원
2023.1033.46㎡1058,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33.46㎡2건55,500,000원

현재 최저가 3,401,000원만 놓고 보면 최근 시세의 6.1%에 불과하지만, 이는 실제 부담을 반영하지 않은 숫자입니다.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액 66,461,218원은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10,961,218원 높고, 최신 거래보다 12,461,218원 높습니다. 전체 12건 중 최고가인 65,000,000원보다도 높은 수준입니다.

⛔ 감정가 6% 물건이 아니라 최근 시세 120% 물건 이 사건에서 최저매각가는 매수인의 총원가가 아닙니다. 매수인 총부담은 낙찰가 + 미배당 임차보증금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현재 회차 기준 총액은 66,461,218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의 119.7%입니다. 하락 추세까지 감안하면 가격 가점을 줄 근거가 없습니다.

④ 유찰돼도 총비용이 거의 내려가지 않는다

회차최저가임차인 예상배당매수인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8회 유찰
3,401,000원 2,939,782원 63,060,218원 66,461,218원
9회 유찰 시 2,380,700원 1,937,847원 64,062,153원 66,442,853원
10회 유찰 시 1,666,490원 1,236,493원 64,763,507원 66,429,997원

9회 또는 10회까지 유찰되면 법원에 내는 금액은 더 낮아지지만, 김정아에게 배당되는 금액도 함께 줄어 매수인 인수액이 증가합니다. 그 결과 실질취득액은 66,461,218원에서 66,429,997원으로 겨우 31,221원 줄어듭니다. 낙찰가가 내려가도 총액은 임차보증금 66,000,000원 수준에 집행비용이 더해진 금액으로 사실상 고정됩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3,401,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461,218원
1. 임차인 김정아 보증금66,000,000원2,939,782원
2. 경매개시결정 · 김정아66,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매수인 인수 · 김정아 보증금 잔액-63,060,218원

매각대금 3,401,000원은 집행비용과 김정아의 보증금 일부 배당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김정아의 임차보증금과 경매 신청채권은 동일인·동일 66,000,000원 관계이므로 매수인 인수 계산에서는 임차보증금 잔액 1건만 반영했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액과 인수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매각대금 대부분이 김정아 보증금 일부로 배당되지만, 63,060,218원은 매수인에게 남습니다.
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실질취득 66,461,218원은 최근 평균 55,500,000원과 최신 거래 54,000,000원을 모두 웃돕니다.
⚠️ 권리 관점 법정지상권은 해당 사항이 없고, 말소기준 이후 압류와 경매개시결정도 소멸합니다. 그러나 선순위 김정아 임차권은 보증금 미배당 잔액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며, 별도 점유자 기사항전의 대항력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권리가 깨끗한 물건이 아닙니다.
⛔ 가격 관점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66,461,218원으로 최근 12개월 평균의 119.7%, 최신 거래의 123.1%입니다. 실거래 추세도 2.3% 하락했습니다. 단지 경매 통계가 평균 8.0회 유찰, 매각률 0.0%인 점까지 겹쳐 가격·환금성 모두 불리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둔산여자고등학교 남동측 인근으로, 주상복합아파트·근린생활시설·상가주택·학교가 혼재한 상가지대입니다.
  • 교통. 차량 접근과 주정차가 가능하고 인근 도로변에 시내버스승강장이 있어 교통상황은 무난합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조 12층 건물 중 8층이며, 전기·위생·급배수·난방·승강기·소방·지하주차장 설비가 있습니다.
  • 규제. 준주거지역·둔산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이며 소로1류에 접합니다. 상대보호구역과 가축사육 전부제한구역에 포함됩니다.
  • 토지. 면적 2,778㎡의 평탄한 가로장방형 주상용 대지이며 공시지가는 3,294,000원/㎡입니다.
  • 물건 상태. 공부와의 차이와 위반건축물 사항은 없습니다. 현장조사 당시 이해관계인이 없어 내부는 건축물현황도면·인근 탐문·외부 관찰을 기준으로 평가됐습니다.
  • 환금성. 전용 33.46㎡의 소형 아파트로 거래는 확인되지만, 최근 가격이 하락했고 단지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가 8.0회입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실질취득액 기준. 입찰가가 아니라 입찰가와 인수 보증금의 합계로 수익성을 계산해야 합니다. 현재 기준 총액은 66,461,218원입니다.
  • 임차보증금 반환 범위. 김정아가 실제로 받을 배당액과 매수인이 인수할 잔액을 배당표·채권계산서·임대차계약서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임차권자 관계 검증. 임차권자와 경매 신청채권자가 모두 김정아이므로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지급내역, 법인과의 관계, 점유 사실을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미상 점유자 확인. 기사항전의 신원·보증금·전입일·점유 범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입세대확인서와 현장조사로 추가 인수 및 명도 위험을 점검해야 합니다.
  • 국세 압류 확인. 말소기준인 서대전세무서장 압류의 체납세액과 당해세 여부를 확인해야 실제 배당과 인수액 변동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점유·명도. 임차권등기 이후의 실제 점유 상태와 열쇠 인도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점유자가 남아 있다면 인도명령·명도 기간과 비용을 반영해야 합니다.
  • 관리비 체납. 공용부분 관리비 미납 여부와 금액을 관리사무소에 확인해야 합니다.
  • 원본 대조.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배당요구서·임대차계약서·실거래 원본을 입찰 전에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맺으며 — “340만원짜리 아파트”가 아니다

이 사건은 다회 유찰된 최저가만 보면 강한 가격 매력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김정아의 선순위 임차보증금 66,000,000원이 낙찰대금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액과 매수인 인수액이 늘어납니다. 현재 실질취득액은 66,461,218원이고, 10회 유찰 시에도 66,429,997원으로 사실상 변하지 않습니다.

반면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은 55,500,000원, 최신 거래는 54,000,000원이며 가격 추세도 2.3% 하락했습니다. 실질취득액이 최근 시세보다 약 20% 높고, 선순위 임차권과 대항력 미상 점유자, 동일인 채권 관계, 평균 8회 유찰의 낮은 환금성이 함께 존재합니다. 최저가는 매우 낮지만 총비용은 시세 이상입니다. 권리와 가격 모두 보류가 필요한 인수형 물건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실거래가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체납 관리비·실제 점유 및 보증금 지급관계에 따라 배당액과 매수인 인수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는 동일 면적 표본으로 개별 호수의 상태·향·수리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 작성자·운영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175번길 60, 8층817호 (둔산동,메르하우젠)

이 위치에는 로드뷰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도에서 펠리건 아이콘을 다른 위치로 드래그해 보세요.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매각결과

불러오는 중…

변경 이력

불러오는 중…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매물에 문제가 있나요?

개인정보 노출, 잘못된 정보, 부적절한 내용 등을 알려주세요.

매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