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5회 유찰에도 총 취득부담은 약 2.97억 — 최저가보다 임차보증금이 본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219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80-252 아르떼빌 2층 201호
감정가 2.79억 · 최저매각가 9,142만원(5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1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매수인 인수 205,623,596원 🧾 실질취득 297,045,596원 🏠 실제 임차인 1명 📉 최저가·실거래 평균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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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5회 유찰에도 임차보증금 인수로 실질취득 297,045,596원 — 실거래 평균보다 높아 가격 메리트 없음
대항력 있는 실제 임차인 1명의 미배당 보증금 205,623,596원을 인수해 총부담이 실거래 평균의 103.1%이며, 5회 유찰·13세대 다세대·제공 경매 통계상 낙찰률 0.0%가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는 91,422,000원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 김래영의 미배당 보증금 205,623,596원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제시된 예상배당 기준 실질취득은 297,045,596원으로, 제공된 실거래 평균 288,222,222원103.1%입니다. 유찰이 거듭돼도 낙찰가 하락분만큼 인수액이 늘어 총부담은 보증금 2.95억원 부근에 고정됩니다.
감정가
279,000,000원
소유자 취득가 298,000,000원
최저가 / 실질취득
91,422,000원
총부담 297,045,596원
매수인 인수
205,623,596원
임차보증금 미배당액
실질취득 ÷ 실거래 평균
103.1%
평균보다 8,823,374원 높음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219. 관악구 봉천동 아르떼빌 2층 201호, 전용 16.41㎡의 다세대주택입니다. 표면상 감정가 279,000,000원에서 5회 유찰돼 최저가가 91,422,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최저가만으로 가격을 판단하면 안 되는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임차인 김래영은 2021.09.27. 주민등록을 마쳤고, 2021.08.23. 확정일자를 받았으며, 2023.10.16. 보증금 295,000,000원의 주택임차권등기를 완료했습니다. 말소기준인 2025.01.15. 국 압류보다 앞선 권리이므로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은 매수인에게 넘어옵니다.

현재 최저가로 매각된다고 가정하면 매각대금 중 집행비용 2,045,596원을 제외한 89,376,404원이 임차인에게 배당되고, 나머지 205,623,596원은 매수인이 부담합니다. 따라서 낙찰가와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은 297,045,596원입니다. 이는 감정가보다 18,045,596원 높고, 제공된 9건의 실거래 평균보다도 8,823,374원 높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2219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80-252 아르떼빌 2층 201호
도로명: 서울특별시 관악구 인헌길 161-14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16.41㎡ · 지상 6층 중 2층
사용승인 / 세대수2021.06.10 · 13세대
소유자서정훈 단독소유 (2021.09.28. 거래가 298,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79,000,000원 / 91,422,000원 (5회 유찰·감정가의 32.77%)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324,314,109원
매각기일2026.07.01

① 권리 흐름 — 임차권이 말소기준보다 빠르다

말소기준은 2025.01.15. 접수된 관악세무서장의 국 압류입니다. 이후의 주택도시보증공사 강제경매개시결정과 서울특별시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문제는 2023.10.16. 등기된 김래영의 주택임차권입니다. 주민등록일 2021.09.27., 점유개시일 2021.09.24., 확정일자 2021.08.23.으로 모두 말소기준보다 앞서며,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면 매수인이 인수하는 권리로 명시돼 있습니다.

⛔ 핵심 인수권리 임차보증금은 295,000,000원입니다. 현재 회차 예상배당액은 89,376,404원에 그쳐 미배당액 205,623,596원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이 사건의 가격 기준은 최저가 91,422,000원이 아니라 낙찰가와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 297,045,596원입니다.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점유 부분전입 / 확정일자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김래영
주거·임차권등기
전유부분의 전부 2021.09.27.
2021.08.23.
295,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보증기관 승계 아님

김래영은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중복신고가 아닌 실제 임차인입니다. 배당요구가 접수돼 우선변제권을 행사하지만, 배당 부족분은 소멸하지 않고 매수인에게 인수됩니다.

② 가격 비교 — 9,142만원짜리 물건이 아니다

아르떼빌의 제공된 실거래는 2021년 7월부터 9월까지 총 9건입니다. 거래 범위는 248,000,000원~298,000,000원, 평균은 288,222,222원입니다.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 297,045,596원은 이 평균의 103.1%이며, 실거래 최고가 298,000,000원과도 불과 954,404원 차이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1.0915.72㎡3298,000,000원
2021.0915.72㎡2298,000,000원
2021.0916.41㎡2298,000,000원
2021.0814.82㎡4298,000,000원
2021.0817.52㎡4285,000,000원
2021.0715.35㎡4298,000,000원
2021.0716.41㎡3298,000,000원
2021.0714.83㎡6248,000,000원
2021.0715.49㎡6273,000,000원
평균9건288,222,222원
⚠️ 유찰돼도 총부담이 크게 내려가지 않는 구조 현재 회차 실질취득은 297,045,596원, 6회 유찰 시에는 296,716,477원, 7회 유찰 시에는 296,453,181원입니다. 최저가가 내려갈수록 임차인의 미배당액이 커지므로 총부담은 약 2.96억~2.97억원에 머뭅니다.
회차 시나리오낙찰가 가정매수인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5회 유찰91,422,000원205,623,596원297,045,596원
6회 유찰 시73,137,600원223,578,877원296,716,477원
7회 유찰 시58,510,080원237,943,101원296,453,181원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91,422,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045,596원
1. 임차인 김래영 보증금295,000,000원89,376,404원
2.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324,314,109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임차보증금 미배당·매수인 인수-205,623,596원

현재 회차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임차인 우선배당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소유자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0원입니다. 국·서울특별시 압류의 실제 세액과 법정기일, 당해세 및 최우선변제 여부에 따라 실제 배당액과 인수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매각대금 91,422,000원은 집행비용과 임차인 일부 배당으로 전액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비교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 297,045,596원입니다. 제공 실거래 평균보다 3.1% 높습니다.
✅ 권리 구조는 명확하다 숨은 임차인이 아니라 등기된 임차권이며,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미배당 보증금의 매수인 인수가 명시돼 있습니다. 위험의 존재와 규모가 숫자로 드러난다는 점에서는 분석 구조가 분명합니다.
⛔ 그러나 가격 메리트는 없다 현재 회차 실질취득 297,045,596원은 감정가 279,000,000원의 106.5%, 제공 실거래 평균 288,222,222원의 103.1%입니다. 5회 유찰로 최저가는 낮아졌지만, 인수액을 포함하면 경매 할인 효과가 사라집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유찰 횟수가 아니라 인수 후 총액을 보라”

이 물건은 감정가 2.79억원에서 5회 유찰돼 최저가가 9,142만원까지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임차보증금 2.95억원 중 배당받지 못하는 205,623,596원을 매수인이 인수하므로 실제 부담은 297,045,596원입니다. 이는 감정가보다 높고, 제공된 실거래 평균보다도 높습니다.

6회·7회 유찰을 가정해도 실질취득은 각각 296,716,477원과 296,453,181원으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최저가가 하락하면 그만큼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이 늘기 때문입니다. 소규모 다세대, 5회 유찰, 제공 경매 통계상 낙찰률 0.0%라는 환금성 신호까지 겹칩니다. 표면가는 낮지만 실질가격은 높고, 매수인 인수부담도 큰 물건입니다. 결론은 권리위험 명확·가격 메리트 부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