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대지·근린생활시설)

최저가 370,496,000원 뒤에 보증금 200,000,000원 인수 — 실질취득 570,496,000원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3392 ·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1385 상무한국아델리움 131동 2층 204호
감정가 827,000,000원 · 최저매각가 370,496,000원(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2 · 임의경매
⚖️ 실질취득 570,496,000원 🧾 매수인 인수 200,000,000원 📊 참고 실거래 평균 대비 145.2% 📉 3회 유찰 · 감정가의 44.8%
24
매력지수 D등급 · 대항력 임차보증금 200,000,000원 인수로 실질취득 570,496,000원 — 참고 실거래 평균의 145.2%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보증금 200,000,000원 전액 인수로 실질취득액이 참고 실거래 평균과 최고가를 웃돌고, 3회 유찰·근린생활시설 이용·비교면적 불일치가 겹칩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만 보면 단지 참고 실거래 평균의 94.3%지만, 말소기준보다 먼저 전입한 이승영의 보증금 200,000,000원 전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570,496,000원으로, 면적과 용도가 다른 단지 주거용 실거래 평균 392,833,333원의 145.2%입니다. 낮은 최저가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감정가 / 최저가
827,000,000원
최저가 370,496,000원 · 3회 유찰
실질취득
570,496,000원
최저가 + 인수 보증금
매수인 인수
200,000,000원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핵심지표
145.2%
실질취득 ÷ 참고 실거래 평균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3392. 등기상 집합건물이며 사건 용도는 대지, 감정 당시 실제 이용상태는 근린생활시설(해늘헤어)입니다. 주거용 아파트로 가정해 분석할 물건이 아닙니다. 감정가 827,000,000원이 3회 유찰되어 최저가는 370,496,000원까지 내려왔지만, 이 사건의 핵심은 할인율이 아니라 말소기준일보다 앞선 임차인 전입입니다.

이승영은 2019.10.18 전입했고, 말소기준권리인 광주미래신용협동조합 근저당은 2020.11.10 설정됐습니다. 전입이 말소기준보다 빠르므로 대항력이 인정된 것으로 정리돼 있으며, 확정일자와 우선변제권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배당요구는 2025.10.15 접수했지만, 배당 시뮬레이션상 보증금 200,000,000원은 배당되지 않고 전액 매수인에게 승계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3392 (임의경매)
소재지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1385 상무한국아델리움 제131동 제2층 제204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 · 대지 · 근린생활시설(해늘헤어) · 대상면적 107.0446㎡
소유자유한회사투에이치원 (2019.10.24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46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827,000,000원 / 370,496,000원 (3회 유찰 · 감정가의 44.8%)
신청채권자 / 청구광주미래신용협동조합 / 282,114,648원
매각기일2026.07.02
매각 범위일괄매각 · 204호 전부 및 203호 일부를 일체로 이용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전입이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0.11.10 설정된 광주미래신용협동조합의 근저당권 374,400,000원입니다. 그 뒤 설정된 을구 6번 전세권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다만 등기 자체가 소멸하더라도, 2019.10.18 전입한 이승영의 임차보증금 반환채무는 별개의 대항력 문제로 남습니다.

⚠️ 선순위 등기의 말소 이력 확인 을구 1번 하나은행 근저당권은 2020.11.12 말소됐고, 을구 2번 이승영 전세권은 2020.11.03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이 두 등기는 현재 매수인이 인수하는 존속 권리로 볼 수 없습니다. 이 사건의 실제 인수 핵심은 말소된 전세권 등기 자체가 아니라,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인 이승영의 전입과 보증금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점유 신고 2명

임차인 / 점유전입일보증금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
이승영
204호 전부·203호 일부
2019.10.18 200,000,000원 2025.10.15 있음 없음 200,000,000원 인수
위미남
주거
2025.10.15 미상 미상 없음 미상 0원

이승영은 말소기준보다 약 1년 먼저 전입했고,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도 보증금 전액이 매수인 인수액으로 잡혀 있습니다. 반면 위미남은 2025.10.15 전입해 말소기준보다 늦으므로 대항력이 없으며, 보증금 규모가 확인되지 않더라도 이 전입만으로 매수인에게 보증금이 승계되지는 않습니다.

⛔ 최저가와 실제 취득원가는 다릅니다 현재 최저가 370,496,000원에 이승영 보증금 200,000,000원을 더하면 실질취득액은 570,496,000원입니다. 인수액을 제외한 최저가만으로 실거래와 비교하거나 “감정가의 44.8%”라는 할인율만 보고 판단하면 핵심 비용을 누락하게 됩니다.

③ 단지 실거래 참고 —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상무한국아델리움의 최근 실거래 12건은 모두 면적 84.95㎡의 주거용 거래입니다. 대상면적은 107.0446㎡이고 감정 이용상태도 근린생활시설이므로, 아래 거래가는 대상 물건의 직접 시세가 아니라 단지 가격 수준을 보는 참고표본입니다.

거래월면적거래가
2026.0484.95㎡12367,000,000원
2026.0484.95㎡19410,000,000원
2026.0484.95㎡12367,000,000원
2026.0484.95㎡10380,000,000원
2026.0484.95㎡11380,000,000원
2026.0384.95㎡9420,000,000원
2026.0184.95㎡8390,000,000원
2026.0184.95㎡12392,000,000원
2025.0984.95㎡9411,000,000원
2025.0984.95㎡10400,000,000원
2025.0984.95㎡22427,000,000원
2025.0984.95㎡4370,000,000원
평균84.95㎡12건392,833,333원

최저가 370,496,000원만 놓으면 참고 실거래 평균 392,833,333원의 94.3%입니다. 그러나 보증금 인수를 포함한 실질취득액은 570,496,000원으로 평균보다 177,662,667원 높고, 참고표본 최고가 427,000,000원보다도 143,496,000원 높습니다. 대상의 면적이 더 크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용도가 근린생활시설이고 직접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 아니라는 점에서 가격 검증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

⚠️ 유찰 횟수와 환금성 신호 현재까지 3회 유찰됐고, 단지 경매 통계의 평균 유찰 횟수도 3.6회입니다. 감정 이용상태가 근린생활시설이고 204호 전부와 203호 일부를 일체 이용하는 구조여서, 일반적인 단지 아파트보다 매수층과 재매각 경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370,496,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5,986,944원
인수. 임차인 이승영 보증금200,000,000원0원
매수인 인수
2. 을구 1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하나은행362,400,000원362,400,000원
3. 을구 2번 전세권 · 이승영200,000,000원2,109,056원
4. 을구 4번 근저당권 · 광주미래신용협동조합374,400,000원0원
5. 을구 6번 전세권 · 이승영20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 시뮬레이션상 총 채권액은 1,136,800,000원, 채권자 배당액은 364,509,056원, 미배당액은 772,290,944원입니다. 위 표의 2,109,056원은 을구 2번 전세권에 배정된 금액이며, 후순위인 을구 6번 전세권의 배당액은 0원입니다. 임차인 이승영의 보증금 인수액 200,000,000원은 매각대금 배분과 별도로 매수인이 부담합니다.

⚠️ 배당표 원본 대조가 필요한 이유 등기 타임라인에는 을구 2번 전세권이 2020.11.03 말소되고 을구 1번 하나은행 근저당권이 2020.11.12 말소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위 예상배당표에는 두 권리가 배당 항목으로 포함돼 있으므로,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최신 등기사항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배당요구 내역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다만 이 대조와 별개로 대항력 임차보증금 200,000,000원 인수 위험은 남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370,496,00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 하나은행 근저당, 을구 2번 전세권 배당액으로 소진됩니다. 을구 6번 전세권 배당은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참고 실거래
실질취득 570,496,000원은 참고 실거래 평균의 145.2%입니다. 거래 표본은 면적과 용도가 달라 직접 시세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⑤ 유찰 회차별 실질취득

회차매각가인수액실질취득미배당
현재 회차 · 3회 유찰 370,496,000원 200,000,000원 570,496,000원 772,290,944원
4회 유찰 시 296,396,800원 200,000,000원 496,396,800원 845,352,755원
5회 유찰 시 237,117,440원 200,000,000원 437,117,440원 903,802,204원

5회 유찰 시에도 실질취득액은 437,117,440원으로 계산됩니다. 이는 용도와 면적이 다른 참고 실거래 최고가 427,000,000원보다 10,117,440원 높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추가 유찰이 곧바로 가격 메리트를 의미하지 않으며, 근린생활시설 자체의 임대수익과 개별 매매사례를 기준으로 별도 가치평가가 필요합니다.

⛔ 권리·가격 종합 판단 대항력 임차보증금 200,000,000원 전액 인수, 3회 유찰, 근린생활시설 이용, 비교 실거래와의 면적 불일치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최저가가 감정가의 44.8%까지 내려왔다는 사실만으로는 위험을 상쇄하지 못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감정가 44.8%”보다 “실질취득 570,496,000원”

이 사건은 최저가가 감정가의 절반 아래로 내려와 숫자상 할인폭이 커 보이지만, 권리분석의 결론은 반대 방향입니다. 말소기준보다 앞서 전입한 이승영의 보증금 200,000,000원이 배당되지 않고 매수인에게 승계되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570,496,000원입니다.

이는 면적과 용도가 달라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는 단지 주거용 실거래 평균 392,833,333원의 145.2%이고, 최고가 427,000,000원도 크게 웃돕니다. 3회 유찰과 근린생활시설의 제한된 수요, 복합적인 점유 범위까지 고려하면 최저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접근할 수 없는 고위험 인수형 물건입니다. 이 사건의 기준가격은 낙찰가가 아니라 낙찰가와 인수 보증금을 합한 실질취득액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