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임차인은 있지만 인수는 0원 — 광주역한국아델리움 1204호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30003 ·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21-2 광주역한국아델리움 12층 1204호
감정가 237,000,000원 · 최저매각가 165,9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2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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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임차권은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수 0원, 다만 시세자료 없이 가격 메리트 단정은 보류
말소기준 2022.09.16 우리은행 근저당보다 임차인 전입 2022.10.25가 늦어 매수인 인수 0원. 현재 최저가 165,900,000원은 감정가 70%이나 실거래 비교가 없어 가격·환금성 추가 검증 필요.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실제 임차인은 1명이고 보증금은 178,400,000원입니다. 다만 전입신고일이 말소기준권리인 2022.09.16 우리은행 근저당보다 늦어 매수인 인수는 0원으로 정리됩니다. 가격은 1회 유찰로 감정가의 70%까지 내려왔지만, 선순위 우리은행 근저당이 배당을 대부분 가져가 신청채권자 배당은 0원으로 예상됩니다.
감정가 / 최저가
237,000,000원
최저가 165,900,000원
실질취득
165,9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없는 임차권
핵심지표
70%
1회 유찰 · 감정가 대비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30003.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광주역한국아델리움 12층 1204호, 감정 이용상태가 오피스텔인 물건입니다. 권리의 출발점은 2022.09.16 설정된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 권리가 말소기준이 되고, 이후 2024.10.28 등기된 노정선 씨의 주택임차권과 2026.01.05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임차인 보증금은 크지만, 전입신고가 말소기준 이후라 낙찰자가 떠안을 보증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물건의 핵심은 “임차인이 있느냐”가 아니라 그 임차권이 낙찰자에게 넘어오느냐입니다. 노정선 씨는 건물 전부에 대해 임차권등기를 마쳤고 보증금은 178,400,000원입니다. 그러나 전입신고일 2022.10.25가 말소기준권리 2022.09.16보다 뒤입니다. 따라서 본건은 대항력 없는 임차권으로 분류되고, 매수인 실질취득액은 최저가 165,900,000원에 인수 0원을 더한 165,900,00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6타경30003 (강제경매)
소재지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21-2 광주역한국아델리움 12층 1204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오피스텔) · 오피스텔로 이용중임
소유자유한회사비알케이
감정가 / 최저가237,000,000원 / 165,9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78,400,000원
매각기일2026.07.02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우리은행 근저당

말소기준은 2022.09.16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후의 주택임차권등기와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갑구에는 민간임대주택등기가 보이지만, 본건 권리분석의 매수인 인수액을 키우는 선순위 보증금으로 표시되지는 않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인수는 0원

성명점유보증금전입 / 확정대항력우선변제승계
노정선 건물전부 · 주거 (임차권등기) 178,400,000원 2022.10.25 / 2022.10.14 없음 배당요구 해당 없음

노정선 씨의 임대차계약일자는 2022.09.23, 확정일자는 2022.10.14, 전입신고일자는 2022.10.25, 점유개시일자는 2022.10.31입니다. 모두 말소기준권리인 우리은행 근저당 설정일 2022.09.16보다 뒤에 이어진 흐름입니다. 그래서 보증금 178,400,000원이 크더라도 낙찰자에게 인수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임차인 결론 실제 임차인은 1명입니다. 보증기관 승계 중복신고가 아니라 임차권등기된 임차인으로 보되, 전입신고가 말소기준권리 이후라 매수인 인수는 0원으로 판단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65,9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 (약 매각가의 1.9% 추정)-3,122,600원
1. 을구 1번 근저당권 · 주식회사우리은행23,047,920,000원162,777,400원
2. 갑구 2번 경매개시결정 · 주택도시보증공사178,4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최저가 기준 배당은 집행비용 3,122,600원 공제 후 우리은행 근저당에 162,777,400원이 배당되고, 주택도시보증공사에는 0원으로 예상됩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65,900,000원)
회차별 미배당 규모
낙찰가가 낮아져도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다만 선순위 근저당 채권 규모가 커 미배당은 계속 크게 남습니다.
✅ 권리 관점 대항력 없는 임차권등기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매수인이 떠안을 보증금은 0원으로 보입니다.
⚠️ 배당 관점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액은 178,400,000원이지만, 현재 최저가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는 선순위 우리은행 근저당이 배당재원을 모두 흡수해 신청채권자 배당 0원으로 표시됩니다.
⛔ 가격 관점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는 상태에서는 “시세보다 싸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판단 기준은 최저가 165,900,000원이 아니라 실질취득 165,900,000원이며, 오피스텔 용도·상업지역 입지·환금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임차인 있음”보다 중요한 건 순위다

이 사건은 겉으로 보면 보증금 178,400,000원의 임차권등기가 있어 위험해 보입니다. 하지만 권리분석의 기준은 금액 크기가 아니라 말소기준권리와의 선후입니다. 본건 말소기준은 2022.09.16 우리은행 근저당이고, 임차인의 전입신고는 2022.10.25입니다. 따라서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다만 시세자료 없이 최저가 165,900,000원만 보고 싸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권리는 통과, 가격과 환금성은 추가 검증 — 이 물건의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