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대항력 없는 임차권·인수 0원 — 1회 유찰 가격은 시세 검증이 필요하다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30160 ·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21-2 광주역한국아델리움 19층 1905호
감정가 2.16억 · 최저매각가 1.512억(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02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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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대항력 없는 후순위 임차권으로 인수 0원이나, 1회 유찰 오피스텔의 가격 메리트는 시세 검증이 필요
임차인의 점유·전입이 2022.09.16.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고 임차권등기도 매각으로 소멸해 인수액은 0원이다. 다만 실거래 비교 없이 감정가의 70%라는 할인율만 확인되고, 근저당 변경등기와 민간임대주택등기 원본 대조가 필요해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임차인 김운강의 전입일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임차권등기도 매각으로 소멸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인 151,200,000원이지만, 주변 실거래 비교 없이 할인율만 보고 저렴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권리는 비교적 명확하고, 입찰가는 별도 시세 검증이 필요한 오피스텔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16,000,000원
최저가 151,200,000원
매수인 실질취득
151,200,000원
최저가 + 인수액 기준
매수인 인수
0원
대항력 없는 후순위 임차권
핵심지표
감정가의 70%
1회 유찰 · 시세 별도 확인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30160. 광주역한국아델리움 19층 1905호로, 감정평가상 이용상태는 업무시설(오피스텔)입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9월 16일 우리은행 근저당권이며, 임차인 김운강의 점유개시일·전입일은 모두 그 이후입니다. 따라서 임차인은 보증금 185,300,000원을 신고했지만 낙찰자에게 보증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는 선순위 대항력은 인정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등기부에는 2024년 11월 4일 보증금 185,300,000원의 주택임차권이 등기되어 있으나 이 역시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이고,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경매신청채권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이며 청구금액은 임차보증금과 같은 185,300,000원입니다. 다만 임차인 자료상 보증기관 대위·승계 신고로 분류되지 않았으므로, 이 보고서에서는 실제 임차인 1명으로 분석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6타경30160 (강제경매)
소재지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21-2 광주역한국아델리움 19층 1905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오피스텔) · 업무시설(오피스텔)로 이용 중
층·구조지하 2층·지상 20층 건물 내 19층 1905호 · 복도식 · 북향 · 철근콘크리트구조
소유자유한회사비알케이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16,000,000원 / 151,2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85,300,000원
매각기일2026.07.02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임차권

말소기준은 2022.09.16.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임대차계약일 2022.10.17., 점유개시일 2022.10.31., 전입일 2022.12.13.로 모두 말소기준일보다 늦습니다. 확정일자는 2022.10.24.이지만, 선순위 근저당권보다 뒤에 갖춘 임차요건이므로 임차인의 보증금은 낙찰자에게 승계되지 않습니다.

✅ 매수인 인수 결론 김운강의 임차권등기는 말소기준권리 이후 등기된 후순위 권리로 매각 시 소멸합니다. 전입신고 또한 말소기준권리 이후이므로 대항력 없음, 매수인 보증금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근저당 변경등기 원본 대조 을구 1번에는 우리은행 채권최고액 23,047,920,000원이 기재되어 있고, 같은 날 을구 1-1에는 채권최고액 56,520,000원 및 공동담보 해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배당 시뮬레이션은 23,047,920,000원을 채권액으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실제 배당순위와 채권범위는 등기 원문과 채권계산서를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이 차이는 배당에는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후순위 임차권의 매수인 인수 여부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임차 내용점유·전입확정·배당요구보증금·차임판정
김운강 건물 전부 · 주거 사용 · 임차권등기 점유 2022.10.31.
전입 2022.12.13.
확정 2022.10.24.
배당요구 2024.11.04.
185,300,000원
월 110,000원
대항력 없음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임차인은 확정일자와 배당요구 사실이 확인되지만, 우선변제권의 구체적 성립·순위는 배당요구서와 최종 배당표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선순위 우리은행 근저당권이 있고 현재 회차 예상배당에서도 매각대금 전액이 집행비용과 우리은행 배당에 사용되어, 임차인 또는 신청채권자에게 돌아갈 재원이 남지 않는 구조입니다. 그 미배당액은 채권자 측 손실이며 낙찰자의 인수액으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③ 회차별 가격 — 할인율과 시세는 다르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 216,000,000원의 70%인 151,200,000원입니다. 2회 유찰 시 105,840,000원, 3회 유찰 시 74,088,000원으로 낮아지는 시나리오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어느 회차에서도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므로, 실질취득액은 해당 회차 낙찰가와 같습니다.

회차감정가 대비매각가매수인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 1회 유찰 70% 151,200,000원 0원 151,200,000원
2회 유찰 시 49% 105,840,000원 0원 105,840,000원
3회 유찰 시 34.3% 74,088,000원 0원 74,088,000원
⛔ 감정가 70%를 시세 70%로 해석하면 안 된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은 확인되지만 주변 오피스텔 실거래와 임대수익 비교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 최저가 151,200,000원이 실제 시장가격보다 낮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입찰가는 동일 건물·인근 오피스텔의 거래가, 공실, 임대료, 관리비와 함께 검증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51,2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미배당
0. 집행비용 - 2,916,800원 -
1. 근저당 · 주식회사우리은행 23,047,920,000원 148,283,200원 22,899,636,800원
2.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 185,300,000원 0원 185,30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

현재 회차 총 채권 미배당액은 23,084,936,80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우리은행 근저당 변경등기에 따라 실제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권자의 미배당은 매수인 인수액이 아니며, 매수인 인수 추정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1.512억)
집행비용과 우리은행 배당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소진되는 추정 구조입니다.
회차별 총 미배당액
유찰될수록 채권자 미배당은 증가하지만, 매수인 인수액은 각 회차 모두 0원입니다.
✅ 권리 관점 실제 임차인 1명의 점유·전입이 말소기준보다 늦고 임차권등기도 후순위이므로, 보증금 185,300,000원은 낙찰자에게 승계되지 않습니다. 권리분석의 핵심 결론은 매수인 인수 0원입니다.
⚠️ 가격 관점 실질취득액은 현재 회차 기준 151,200,000원이지만, 시세 비교 없이 감정가 대비 70%라는 이유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오피스텔은 실거래뿐 아니라 임대수익·공실·관리비·주차 여건이 환금성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인수 0원, 가격은 검증 후”

이 사건의 권리 핵심은 명확합니다. 우리은행 근저당이 2022년 9월 16일 말소기준권리이고, 임차인 김운강의 계약·점유·전입은 모두 그 이후입니다. 보증금은 185,300,000원으로 크지만 대항력이 없고 후순위 임차권등기도 매각으로 소멸하므로, 낙찰자가 떠안을 금액은 0원입니다.

다만 현재 최저가 151,200,000원이 감정가보다 30% 낮다는 사실만으로 저가매수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실질취득액은 낙찰가와 같지만, 그 금액이 시장가보다 낮은지는 별도의 거래사례와 임대수익 검증이 필요합니다. 또한 우리은행 근저당의 채권최고액 변경과 민간임대주택등기는 원본 확인이 필요한 지점입니다. 결론은 권리상 인수 위험은 낮고, 가격과 서류 대조가 승부처입니다.